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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로 창업비용 아끼기

요즘 제가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라는 책을 읽고 있답니다.
부자들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내가 하는 일이 남을 위한 것이 아닌 나를 위한 것이여야 비로소 부자가 될수있는 지름길이라고 하네요.
그만큼 요즘은 돈을 벌기도 어려운 환경이기도 하고, 30년을 일해도 서울에 나의 집하나 구하기도 어려운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있죠.
굳이 집을 사기 위해서 사업을 하기 보단, 나의 일을 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된 사업!!

하지만 사업을 하는데도 돈이 필요하고 부담이 되는 것은 어쩔수 없어요.
그래서 사업을 할때 가장 먼저 알아본것이 사무실인데요.
요즘은 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고, 일할수있는 공간이 생기게 되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저는 강남과 여의도에 센터가 있는 하우투비즈라는 곳에서 사업을 시작했답니다.
이곳은 공유오피스라고 하는데요. 다양한 사업자들이 모여서 일을 하는 곳이랍니다.
개인사무실과 공용사무실이 있는데, 저는 2인 개인사무실에서 근무했었어요.
또 10~50만원정도로 저렴한 가격이고 2년정도 나라의 비용을 지원받기도 했었죠.
사실 사무실 부대비용으로 이정도 돈이 나간다는게 말이 안되거든요. 하루 1만원선으로도 이용이 가능해요.
또 법무나 세무,디자인 등 사업에 필요한 다양한 것들을 센터내에서 무료로 지원을 해주기도 한답니다.
제 첫 명함은 센터에서 지원을 받았어요. 거기에 다양한 법적 문제점을 센터내의 변호사님에게 상담을 받기도 했었죠.
개인사무실이라면 어려운 일들을 공유오피스라서 가능한 것들이 많아요.
거기에 여러사업자들이 서로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코워킹이 가능해요.네트워킹은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서로간의 돕는 파트너쉽은 나중에도 엄청나게 유용하답니다. 이래저래 사람을 아는 것은 중요해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우리 사무실로 미팅을 오거나 할때, 회의실을 내부에 두게되면 그 비용이 만만찮아요. 하지만 하우투비즈는 부대시설이나 카페테리아 등 을 무료로 사용이 가능해요. 이모든 것들이 10~50만원의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이렇게 다양한 혜택이 있는 하우투비즈 강남/여의도에 센터를 두고 있으니 한번 연락해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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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헬스케어센터,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오는 2월 14일까지 모집
(재)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헬스케어센터(원장 최종열)와 부산가톨릭대학교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사업단이 주관하는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의 스포츠산업의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스포츠산업 분야의 창업 분위기 조성과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된다. 공모주제는 유소년, 청년·중장년,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분야로 나누어진다. 유소년을 대상으로 한 게임·발달스포츠분야는 ICT, 3R(VR, AR, MR)등의 융합기술이 접목된 게임·놀이 등 신체활동 및 신체정보를 데이터화 가능한 스포츠용품 및 기기, 서비스 등이다. 청년·중장년 대상은 U-피트니스 스포츠분야로 ICT, 3R 등의 융합기술이 접목된 체력측정, 운동처방 등 스포츠를 통한 신체적인 건강을 개인이 유지관리가 가능한 스포츠용품 및 기기, 서비스 등이다. 마지막 고령자 대상의 시니어·재활스포츠분야는 ICT, 3R, 헬스케어 등의 융합기술이 접목된 고령자의 신체적 특성이 반영된 스포츠용품 및 기기, 서비스 등이다. 참가대상은 개인 및 5명 이내의 팀, 예비창업자(팀) 또는 공고일로부터 5년 이내 창업자(팀)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재)부산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사업단 홈페이지(http://smarthealth.or.kr/)의 사업공고에서 공고 신청서 작성 후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접수기간은 오는 2월 14일 오후 6시까지다. 본대회는 부산 해운대구 마리안느 호텔 세미나홀에서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 숙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후 시상식은 2월 28일 서울 COEX, SPOEX 2020 행사장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재)부산테크노파크 원장상으로 최우수상 2팀은 상금 300만원 △부산가톨릭대학교 총장상으로 우수상 2팀은 상금 100만원을 시상하게 된다. 이외에도 수상자에게는 △(재)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020년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 참여시 가산점 부여 △부산가톨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 신청시 가산점 부여 △부산가톨릭대학교 지역융복합스포츠산업거점육성사업단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수상자 수요에 맞춘 ‘맞춤형 멘토링’의 수상특전이 주어진다. 본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재)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이우근 선임연구원(051-320-3527)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ICT #스마트헬스케어 #스포츠산업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지역융복합스포츠 #게임스포츠 #발달스포츠 #U피트니스 #재활스포츠 #시니어스포츠 #공모전 #참가모집 #상금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가톨릭대학교 #스포츠융복합사업단
진정한 Passwordless 인증은 패스콘이 유일합니다. sdn%^78784
진정한 비밀번호 없는 인증(Passwordless Authentication)은 긴 여정이 될 것이라고 RSA( #RSA : #PKI 암호화 기술 분야 세계 1위 기업) Security의 아이덴티티 제품 담당 부사장 Jim Ducharme은 말했다. 그리고 현재 모든 비밀번호 없는 인증은 비밀번호와 사용자이름에 근본적으로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비밀번호없는 인증이 많은 기기(예 : Touch ID 및 Face ID)에서 흔하지만 여전히 계정들이 비밀번호로 설정되어 있고, 만약 기기를 분실하거나 도난당한 경우 비밀번호를 사용하여 계정이 복구된다고 덧붙였다." "The transition to truly passwordless authentication is going to be a journey,” says Jim Ducharme, VP of Identity Products, RSA Security, and points out that, for the moment, all passwordless authentication is rooted and reliant on a password and username. "While passwordless authentication is quite common on many devices (e.g., Touch ID and Face ID) accounts are still established with a password and if your device is lost or stolen, the account is recovered using a password,” he notes. https://www.helpnetsecurity.com/2019/07/18/true-passwordless-authentication/?fbclid=IwAR3ePya72HiLiUJ8iPLA9ZYFJpOhsFPI3OhuXloUKWSSf1f5CkHW6Xiec6Y Youtube: https://lnkd.in/fVyHipS https://lnkd.in/fVyHipS Brunch: https://brunch.co.kr/@idall Telegram user community: https://t.me/idalluser Telegram news channel: https://t.me/idalluser GCODInnovation Home: http://www.gcod.co.kr IDall Service Home : http://www.idall.io #PASSCON is the truelys perfect #passwordless authentication technology. #IDall is the very platform for #DID empowered by #PASSCON. 패스콘 기술백서 https://brunch.co.kr/magazine/passcon IDall 사업백서 https://brunch.co.kr/magazine/idall
[부산IN신문] 매일 서 있고, 밤마다 쥐나고, 하루 종일 무거운 다리엔… 언제 어디서나 사용가능한 휴대용 종아리마사지기 ‘에어웨이브’
- 회사를 소개해주세요. “에어랩은 2014년도 설립하여 의료기기 위주로 개발하고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인류의 삶에 건강과 행복이라는 가치를 더하기 위하여 전문 연구 인력이 연구개발에 힘써왔으며, 벤처기업 인증과 기업부설연구소 인증을 통해 그 전문성을 인증 받았습니다” - 브랜드 ‘에어랩’ 뜻은 무엇인가요? “에어랩이라는 이름은 인공지능을 뜻하는 AI(Artificial Intelligence)와 재활(Rehabilitation)의 합성어로 제가 대학원에서 공부하던 인공지능 재활의학 연구실의 이름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재활 관련된 의료기기, 일상생활의 재활인 마사지기기 등을 자체 개발하고 있습니다” 에어랩은 첨단기술을 의료기기에 접목하여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신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 진단과 치료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 제품에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런칭되어 있는 제품 ‘에어웨이브’는 종아리 마사지 기기입니다. 공기압(Air)과 저주파 마사지(EMS)로 강력하고 부드럽게 마사지가 가능합니다. 6종류의 공기압 마사지 모드와 5종류의 저주파 모드로 자신에게 맞게 설정이 가능하며 10단계의 강도 조절, 터치형 버튼으로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무선으로 공부를 하면서나 설거지를 하면서 뿐 아니라 회사에서 등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에어랩의 또 다른 제품인 ‘에어웨이브 W'은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런칭을 앞두고 있다. ’에어웨이브 W'는 갈바닉, 미세전류를 이용하는 기존 핸디형 미용 기기 제품에서 발견되는 손으로 잡고 사용해야 한다는 단점을 개선하여 얼굴에 간편하게 붙여서 사용하는 미세전류 마사지기다. 에어웨이브 W는 얼굴에 원하는 위치에 부착하여 미세전류를 이용한 자극을 통해 손상된 세포의 재생을 돕는다. - 제품에 대한 주 소비층은 어떻습니까? “하지정맥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성분들이 서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직종에 있는 사람들이 다리에 부종이 많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다리 부종은 차후에 혈관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이러한 문제의 예방 차원에서 꾸준한 마사지가 필요합니다. 제품이 출시되어 판매하고 있는데 사용하고 나면 다리의 무거운 느낌이 많이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까지 연결하면 저주파(전기 마시지)까지 가능하며 발바닥이나 허벅지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전시회 같은 곳에 가면 ‘디자인이 예쁘다, 사용하기 쉽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단가적인 부분에 있어서 에어웨이브 플러스는 18만 5천원으로 두개를 사면 35만원으로 판매되고 있지만 직판을 한다면 저렴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를 위해 브랜드 마케팅을 내년에는 다양하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 창업을 하고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입니까? “첫 제품 하나 내는 것 자체가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아서 힘이 들었지만 제품이 처음 나왔을 때 기뻤습니다. 일명 ‘자식 같은 제품’ 입니다. 소비자들이 실제로 사용해보고 반응이 좋길 바랍니다” - 향후 계획이나 목표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의료기기 분야 지속적으로 개발하면서 성장해나갈 생각입니다. 이 분야뿐 아니라 우리가 가진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공장 자동화(Factory Automation), 스마트 팜(Smart Farm)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IoT, 제어, PC 프로그램, 디자인 등 모든 일을 회사에서 보유한 전문인력으로 소화하고 있습니다. 전자기기 내부에 활용되는 첨단 IT 관련 기술을 갖추고 있어 스마트팜쪽으로 고민하면서 다각화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에어랩의 임직원은 모두 10명이다. 이 중 연구소를 전담하는 7명이 석사 이상의 학위을 보유하고 있으며 디자인 인력, PC 소프트웨어가 가능한 인력을 갖추고 있는 큰 강점이 있다. -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지원을 받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부분을 지원 받으셨습니까? “작년부터 올해까지 우리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미래 먹거리라고 생각하는 제품을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지원받는 것으로 운동을 하기 위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디바이스 시제품 개발했습니다. 아이템에 대한 고민이 3년 정도 되었습니다. ‘가지고 있는 기술력으로 개발하면 괜찮은 제품이 되겠다, 일부 스펙이라도 넣어서 만들어보자’라고 생각하고 시도를 했습니다. 부산테크노파크의 지원을 통해 ‘19년 10월 두바이에서 열린 전시회도 참여할 수 있었고 시제품 시연, 해외 시장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짧은 기간 안에 시도였지만 좋았습니다. 자체 자금으로만 하는 것은 쉽지 않은 데 부산테크노파크의 도움을 받아서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부산테크노파크의 지원으로 제품화에 어려움을 겪던 아이템들의 양산이 조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지원사업을 통해 내부 직원들의 제품화 역량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 앞으로 하고 계신 사업에 대해서 부산테크노파크가 어떤 지원을 해줬으면 하십니까? “시제품 개발도 좋지만, 전시회 등 시장을 직접적으로 부딪히면서 확인할 수 있고, 제품을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시장 등의 사업이 넓어졌으면 하는 마음 바람입니다. 그렇다면 시제품 단계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판매까지 활성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부산테크노파크의 지원과 함께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으신가요? “부산테크노파크의 지원을 통해 개발한 디바이스 시제품이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종아리마사지기 #휴대용마사지기 #에어웨이브 #에어랩 #하지정맥 #다리부종 #공기압마사지 #저주파마사지 #무선마사지기 #다리건강 #다리통증 #다리마사지 #부산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사업단
정부에서 지원하는 블록체인 스타트업 프로그램
아주 거창한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블록체인 분야 스타트업 양성을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이름하야 '블록버스터즈Blockbusters' (두둥) 2018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회사인 더벤처스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후훗 - 자신감 넘치는 웃음)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 각 팀 최소 1천만원 이상 직접 투자(이후 추가 투자 컨설팅 진행) - 해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뉴욕, 9박 일정) -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해줄 멘토링 - 이런 수업을 공짜로 들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의 세미나 - 역시 사업은 인맥 형성이 기본, 네트워킹 데이 참여 등의 빵빵한 혜택이 지원됩니다. 우리의 목표는 블록체인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팀을 찾는 것! 모집 마감은 6.30일 자정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사업에 대한 영문 설명 1장 이상이 포함된 사업계획서를 PDF 파일로 준비해서 http://blockbusters.theventur.es/ 에 방문하도록 합시다. 궁금한 사항은 텔레그램 https://t.me/joinchat/JGJakQ05G_cqKkt4NaX4tg 으로 접속하여 질문 주시면 운영자가 잠자는 시간 빼고는 다 대답해 드립니다. 둠둠둠둠둠, 블록버스터즈~~!!
패스콘이 비밀번호가 아닌 이유 10가지
비밀번호는 문제가 많습니다. 인터넷과 블록체인에서 모두 문제의 근원입니다. 1. 입력값을 서버에 보내지 않는다. 2. 입력값이 무엇인지 본인도 모른다. 3. 요청->챌린지->대응의 2way인증이다. 4. 디바이스 입력인증키 자연난수 개인키의 4팩터 인증이다. 5.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는다. 6. 가상키패드가 아니다. 7. 비대칭 키 즉 PKI 전자서명 인증이다. 8. 자연난수. 비대칭키를 간편하게 변경할 수 있다. 9. AES256 대칭키를 솔트없이 완전하게 적용한다. 10.Webauthn. CTAP과 완벽하게 호환돨 수 있다. 패스콘은 #지코드이노베이션 이 개발한 혁신 특허기술입니다. 패스콘 동영상 유투브 #Passwordless 검색상위 랭크되었습니다. #패스콘 은 가장 완전한 #passwordless 인증 보안 기술입니다. #IDall 은 혁신적인 #PASSCON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DID 플랫폼입니다. #Passwordless #인증 #보안 #비밀번호 #로그인 #지코드이노베이션 #Password #비밀번호관리 #암호관리 네이버: https://m.blog.naver.com/gcodpasscon 유투브: https://lnkd.in/fVyHipS 브런치: https://brunch.com/@idall 네이버: https://m.blog.naver.com/gcodpasscon 텔레그램 그룹: https://t.me/idalluser 텔레그램 채널: https://t.me/idalluser 지코드이노베이션: http://www.gcod.co.kr IDall 원아이디: http://www.idall.io
위로의 IT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하여
직장인 유수민(가명) 씨가 집에 들어온 시간은 밤 8시 30분. 서울에 살며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지만 출퇴근은 항상 고됐다. 국가교통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서울시민의 출퇴근 소요 시간은 평균 96.4분이다. 평균이 중간값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오자마자 침대로 쓰러진 그녀는 그래도 일찍 도착했다며 만족했다. 요즘 유수민 씨는 다시 만화를 시작했다. 어릴 적부터 만화를 즐겨보던 그녀는 직장 생활에 치여 한동안 멀리했다. 하지만 이렇게 일만 해선 안 되겠다 싶어 만화를 위한 아이패드를 샀다. 비싼 가격 탓에 고민 끝에 구입한 아이패드였기에 더욱 애착했다. 하지만 그마저도 어려웠다. 녹초가 된 몸으로 취미를 즐긴다는 건 한계가 있었다. 출퇴근 시간 만큼도 쓰지 못했다. 그러다 발견한 앱이 ‘플로렌스’였다. 플로렌스는 호주의 크래프트 게임 스튜디오 마운틴스에서 제작한 인터렉티브(대화형) 게임이다. 플로렌스는 퍼즐 맞추기 등 플레이어의 단순한 조작으로 진행된다. (사진=마운틴스) 플로렌스는 소설 같은 스토리텔링 앱이라 할 수 있다. 이야기는 주인공 ‘플로렌스 여(Florence Yeoh)’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오직 일과 잠, SNS뿐인 생활을 하던 25살 플로렌스가 크리시(Krish)라는 첼로 연주자를 만나 사랑하는 구성이다. 특이한 점은 플로렌스는 미션을 요구하지 않는다.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매일 피로한 유수민 씨가 그나마 할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플로렌스는 플레이어를 힘들게 하지 않는다. 그저 플레이어는 화살표를 눌러 진행하거나, 단계마다 손가락만 조금 움직이면 된다. 말풍선 조각 퍼즐을 맞추고 가려진 부분을 긁어 없애는 식이다. 역설적이지만 플로렌스는 그 귀찮음을 통해 과거의 어떤 경험을 환기한다. 플로렌스는 작은 경험을 통해 플레이어에게 위로를 준다. 플로렌스 안에 설계된 경험은 그녀에게 ‘아름답게 살며 사랑했던 어느 순간’을 전달한다. 행복한 기억으로 마음을 위로하는 것이다. 현대인은 내일을 버티기 위해 쉬는 것조차 온 힘을 다해야한다. 그들에게 위로야말로 가장 필요한 가치다. 따뜻한 색감을 가진 플로렌스의 일러스트도 유수민 씨의 마음을 흔들었다. 거기에 배경음악으로 깔리는 연주곡들은 주인공과 유수민 씨의 목소리를 대신한다. 마운틴스는 플로렌스의 배경음악을 위해 음악감독과 플룻, 바이올린, 첼로 연주자 섭외했다. 말 없는 소통이 주는 위로 사랑에도 끝이 있듯 플로렌스도 끝난다. 유수민 씨 역시 플로렌스의 결말을 알고 있다. 그런데도 왜 그녀는 계속할까? “플로렌스를 하면 할수록 말 없이 전해지는 말을 듣는다. 마치 ‘너는 어떻게 기억하니?’라고 내가 내게 말하는 것 같다. 그 말 없는 소통이 정말 좋다.” 최근 유수민 씨는 만성 장염 때문에 고생이 심했다. 그녀는 술담배도 즐기지 않는다. 최근에는 상담센터도 다니며 생활에 지친 마음도 달래고 있다. 여느 직장인의 삶이었다. 그런 그녀에게 플로렌스의 시간은 위안이자 위로였다. “적어도 작은 액정화면에서만큼 안전하니까요” 유수민 씨는 ‘저니(Journey)’라는 게임에서도 비슷한 편안함을 얻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저니’는 힐링 게임으로도 알려져 있다. ‘저니’는 댓게임컴퍼니에서 제작한 어드벤처 인디 게임으로, PSN(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을 통해 출시되었다. ‘멀리 보이는 사막의 빛기둥을 따라간다’가 저니의 전부다. 친구와도 동행할 수 있지만, 대화는 할 수 없다. 말 그대로 무언의 동행일 뿐이다. 하지만 유수민 씨는 말 없는 동행이 실제처럼 편안했다고 말했다. 저니는 수려한 그래픽으로도 플레이어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사진=소니) 사실 두 게임은 구성상 못하려야 못할 수 없다. 그래서 플레이어는 조용하고도, 편안하게, 안심하며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반대로 게임 밖의 세상은 시끄럽고, 불편하며, 불안한 곳이라는 뜻이었다. 길을 걷다가도 어디서, 무엇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세상이다. 유수민 씨는 작은 액정 화면 안에서만이라도 안전하고 싶었다고 토로한다. 그게 ‘플로렌스’와 ‘저니’에 찾는 이유다. 위로의 IT가 필요하다 아직 유수민 씨는 ‘플로렌스’와 ‘저니’의 엔딩을 만나지 못했다. 물론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는지는 안다. 하지만 그녀는 급하게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오히려 그러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이미 현대인은 너무 많은 상처를 가지고 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은 이 상처의 치유로부터 시작될 것이다. 지금은 위로의 IT를 더욱 고민할 때다. 출처 :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892 위로의 IT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하여 의 자세한 이야기는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위로의 IT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하여 ▶ 더 다양한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나의 상상이 실현되다! 아이디어마루! ▶︎
[부산IN신문] 설 명절선물세트에 스토리텔링을 더하다 … 자연이 준 선물 ‘정성깃든 이야기’
명절선물세트는 소중한 인연, 가족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한 선물이기에 더욱 고민하게 된다. 선물에 나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스토리가 담겨 있으면 어떨까? 건강하게 음식을 먹는 것으로 난임을 극복하고 엄마가 된 자연이 준 기적 같은 스토리.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가 된 정성깃든 김인경 대표의 이야기다. 유명한 난임 클리닉도, 한의원도 해결 못했던 난임을 자연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먹고 첫 아이를 만나게 된다. 다시마, 버섯, 멸치, 새우 등 직접 갈아서 만드는 천연조미료를 만나게 된 것도 이때다. 건강한 식습관으로 첫 아이를 임신하자 주변 지인들도 궁금해 해서 천연조미료를 만들어 선물한 것이 시작이었다. 자연이 준 기적을 선물한다는 것이 더없는 행복이었던 김 대표는 정성깃든을 창업하기에 이르렀다. 정성깃든 제품은 진심을 담아 작은 것 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다. 명절만 되면 정성깃든 선물세트를 선택하는 이유다. 롯데백화점 2019 설선물특선집 가공바이어 추천 BEST 5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설 명절선물세트. 매번 똑같은 선물만 하느라 아쉬운 마음이 있었다면 스토리가 담긴 정성깃든 선물세트로 마음을 전해보자. 한편, ‘2020 정성깃든 설날선물세트 기획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정성깃든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명환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명절선물세트 #설명절선물세트 #스토리텔링 #정성깃든 #천연조미료 #건강한식습관 #자연이준기적 #설날선물세트 #기획전
아이디어+기술력으로 승부! 아시아 스타트업 경쟁PT 현장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승부하며 '유니콘'을 꿈꾸는 아시아 글로벌 스타트업들이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아시아비트 서울 2017' 무대에서 치열한 경쟁 PT를 펼쳤다. 아시아비트(Asiabeat) 컨퍼런스는 아시아 스타트업의 변화와 교류 그리고 더 많은 성장을 위한 초석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이벤트다. 아시아 지역 백여개 스타트업과 VC(벤처캐피탈) 투자사, 일반 참가자들이 참석한다. 이번이 세번째 열리는 국제 행사로, 대만과 중국에 이어 올해에는 서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코너는 바로 27일 오후 진행된 스타트업 배틀이다. 아시아 지역 각 나라별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총 17개 글로벌 스타트업들이 배틀에 참가했다. 이들은 수백명의 참가자와 벤처캐피탈 업체 관계자들 앞에서 자신들만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마음껏 뽐냈다. 일부는 긴장해서인지 발표를 시간 내 마치지 못해 아쉬워하며 무대를 내려오기도 했다. 스타트업 배틀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면 VC로부터 최대 5억원의 투자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등 현지 진출 시 무료 사무실 등 현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과연 어느 기업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을까.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 강신우 기자 seen@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