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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이 죽어라 반대하는 이유

박근혜 영남대
최순실 강남 초이유치원
나경원 홍신학원
장제원 동서학원
김무성 용문학원
홍문종 경민학원
여상규 신진학원
이은재 진명전진학원
고승덕 유신학원
강창희 거붕학원

국민혈세 쪽쪽 빨아 주머니 채우는
사학재단 소유주들
자한당은 '한유총' 의 입장과 궤를 같이한다
국가가 사립유치원에 시설사용료를 지급해 사유재산을 보호 해야 한다는것.


사유재산 인데 국고보조금도 받고 세금도 안내네 ...
지들 정권을 위해서라면 매국짓에 어린이 생명도 협상하는 금수들 ....

보이기 위한 정치쇼 카메라 있으면 착한척, 국민 위하는척 유럽 정치인들은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서민들의 삶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정치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영원히 있을수 없는 이야기지.. 온통 비리와 부패의 진원지와 근원이 되는 여의도에서....




'유치원 3법' 필리버스터 후폭풍..한국당이 말하는 '사유재산성' -https://news.v.daum.net/v/20191129154905189?d=y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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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는 뭐하지? 저 늠들 집이나 실무실에 테러 안하고??🤬😡🤬😡🤬😡🤬😡🤬😡👊🏻👊🏻👊🏻👊🏻👊🏻👊🏻👊🏻👊🏻👊🏻👊🏻🤛🏻🤜🏻🤛🏻🤜🏻🤛🏻🤜🏻
내가 죽을때 기꺼이 널 동무로 삼으마.
국고에 빨대꼽고 위험 리스크 1도없는 사업하고 있네요. 썩은건 도려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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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와에게 치토스 사오라고 시킨 남성
멕시코에 사는 안토니오 씨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따라 될 수 있으면 집 밖으로 나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치토스가 매우 먹고 싶었다는 것이었죠. 안토니오 씨는 집 앞에 있는 슈퍼에 다녀올까 말까 고민을 하던 중 그의 반려견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는 반려견의 눈을 한참을 바라보더니 무언가가 떠오른 듯 손가락을 튕겼습니다. "네가 사 오면 되겠구나!" 그는 반려견 치와와의 목줄에 지폐와 편지 한 장을 끼워 넣었습니다. 편지에는 다음과 같이 적었습니다. "올라. 아저씨. 제 강아지에게 치토스 좀 넘겨주세요. 매운맛 말고 오리지널로요. 돈은 제 강아지 목줄에 있을 겁니다. *혹시라도 제 강아지를 함부로 대하지는 말아주세요." 안토니오 씨의 치와와는 목깃에 편지와 돈을 들고 바로 눈앞에 있는 슈퍼로 머나먼 여정을 떠났습니다. 안토니오 씨는 숨을 죽이고 이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잠시 후, 녀석이 입에 치토스 봉지를 물고 슈퍼를 걸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태연하게 집으로 걸어들어왔죠. 안토니오 씨는 "반려견 덕분에 무사히 치토스를 사 먹을 수 있었다"며 SNS에 인증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똑똑한 개 덕분에 코로나도 끄떡없겠다"라며 재미나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일부는 "차도 서 있는 모습이 위험해 보인다" "반려견을 사랑한다면 어린애 같은 녀석을 절대 혼자 보내지는 않을 것"이라며 안토니오 씨를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사진이 촬영된 각도나 거리로 보아 안토니오 씨도 함께 따라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그에 따라 장난으로 연출한 사진이라고 생각하는 데요. 그럼에도 차들이 쌩쌩 다닐 수 있는 곳에 강아지를 목줄 없이 방치하는 것은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