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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그것은 나에게 너무나도 소중하다.

집착..



그것은 나에게 너무나도 소중하다.
그것을 얻기 위해 혈안이 된다.
그것을 잃지 않기 위해 혈안이 된다.
결국 내 삶은 처절하리만큼 괴로워진다.
집착하면 할수록 얻고자했던
그것을 결국 잃게 된다.
그것은 또다른 집착과 고통의 시작이다.
그럴바에는 미리서 놓아버리면 되지 않는가?

그런데 왜 놓지 못하며 살아갈까?
당신이 쥐고 있는 그것을 목숨처럼
귀하게(집착) 여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은 당신의 생각만큼
값어치가 없다. 거의 쓰레기 수준이다.

자존심.. 그것 때문에 당신은 병든다.
인정받고 싶은 욕구.. 나는 기쁨조?
사랑받고 싶은 욕구.. 사랑구걸꾼..
돈 돈 돈... 돈을 사랑하는 돈벌레
명문대... 떨어지면 난 끝났어...
회사승진... 몸바쳐 충성-> 병

우리의 위의것들이 전부라고 착각한다.
내가 그것의 일부가 되어버린다.
그것이 사라지거나 없어지거나
내 곁을 떠나가면 내가 없어질것 같은
두려움에 빠지기 때문에 집착한다.

그런데 나는 그것의 노예가 아니다.
내가 주인이며 그것을 선택하며 살아간다.
그것이 없어진다고 해서 내가 없어지지 않는다.
잠깐 아쉬울뿐 속상할뿐 안타까울뿐...
내 존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이제는 그것을 가볍게 바라봐야 한다.
그래야 그것을 기분좋게 취할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취하더라도 항상 두려워한다.
그런데 그것은 영원하지 않기에
보내줄수도 있어야 한다.
내 것이 아니다.
올때는 기분좋게 잡아주고
갈때도 기분좋게 보내줘야 한다.
집착 없이 그 마음이 필요하다.
주어진 삶에 만족하며
묵묵하게 걸어가면 좋다.
넘치면 비워내야 하며
부족하면 열심히 채워야 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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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레알 참 트루.jpg
출처: 자취생으로 살아남기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onehomelife/ 자취생 레알 참 트루.jpg 몇 가지 더 있음 [청소하는 날] 자취 전: 집에서 내가 청소한 적이 있었나? 자취 후: 청소하는 날 = 엄마 오는 날 [빨래하는 날] 자취 전: 빨래는 세탁기가 해주는 거잖아? 자취 후: 무슨소리야 세탁해야하지 널어야지 말려야지 개야지, 빨래하는 날 = 입을 게 없을 때 [똑똑똑~ 누군가 왔을 때] 자취 전: 누구세요~ (문열어줌) 자취 후: (침묵) (긴장) [혼자 있는 상상] 자취 전: 캬~ 친구들 불러서 밤새도록 놀고 마셔야지! 자취 후: 제발 내 방에 발도 붙이지마... 제발 오지마... [수건 갤 때] 자취 전: 수건은 항상 차곡차곡 쌓여있어야~ 자취 후: 무슨소리야 씻으러 갈 때 빨래틀에서 그냥 하나씩 가져가면 되지 뭐하러 접어 놔... [빨래] 자취 전: 뽀송뽀송 볕 좋은 창가에서 빨래 널어야지 자취 후: 현실 = 빨래 너는 거 까먹어서 같은 빨래 세 번 돌림 [화장실] 자취 전: 꿈 같은 아기자기한 나만의 욕실 자취 후: 현실 = 혼자 사는데 휴지는 왜 이렇게 빨리 없어져 [알람이 울리면] 자취 전:알람 울리면 최단루트로 얼마나 빠르게 씻고 준비해서 지각을 면할 것인지 방법을 모색함 자취 후: 날 설득하고 그냥 잔다 [인테리어] 자취 전: 폴라로이드 사진, 이케아 침구, 세계지도, 조명, 캔들... 자취 후: 현실 = 내 미적 감각을 가로막는 체리색 몰딩 #유머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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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귀닫고 눈감고 아침에 눈떠져 당신과 함께 어떤 날엔간 절절하게 눈뜨자마자 가눌 수 없는 그리움과 밀려오는 서러움에 속 울음 근데 . 오빠 어느 순간 아프다고 아파서 나 좀 봐달라고 애원하고 때쓰기 미안한 맘 면목? 이표현도 시르지만 그게 어울릴 듯한 너무 미안하고 미안해서. 그래 오빠 표현대로면 기댈 곳이 필요했었는 지도 모르겟네.. 당신이 주신사랑에 그 늦어 버린 깨닳음에 당신에게 행여 이런 내가 무엇을 안겨 줄 수 있을 지 고민고민. 그러다 문득 수 많은 생각과 고민과 삶과 삶속에서 살아내야 함으로 돈, 한번도 당신이 소중함이나 당신에 대한 존중이 그 따위 것에 후.. 내 남자의 자존심 내 남자에 대한 존경심 내가 세상에서 믿고 내 속을 풀어 속속들이 보여도 당신하나만 세상에서 내편이 되게 해달라고 같은 곳 같은 방향 바라보며 걷게해달라고 당신보며 손잡고 평생 흰머리가 날때까지 쌍둥이 아들둘 땡하니 낳아놓고 둘만 평생 행복하게 지지고 복으며 당신만 당신만 내 옆에 주신다면 기도했어.. 몇일 전 나 당신이 나에게 혹여 혹시나 올꺼란 아. 순간 순간 허상일 지 모를 당신이 날 걱정스러운 듯 바라보는 시선을 느낄때면 정말. 허상에 기대 이젠 불러도 대답없는 당신 향해 안아주고 보듬고 행복하고 행복할 수 있을 줄알았어 그리고 불나방같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내가 당신 옆에 누 되지 않도록 생각하고 생각했는데 오빠. 나 걸을께 나 가도 열리지 않을 그 문 어떤 주문도 어떤 생각도 어떤 마음도 듣지 않았지만 당신 상처 당신 외로웠을 수 많은 밤 찢길 듯 고통이고 아팟지만 그 상처 그 맘 가지고 당신옆에 갈 순 없었으므로 나 진정 해맑게 당신에겐 웃고 싶었음으로 싶으므로 굳이 노력이 아니었겟죠 당신이 내게주 신 사랑이 커서였을꺼라 그랬음으로. 그 사랑과 그 마음과 수수.. 수수..헤아릴 수 없던 날들.. 되돌릴 수도 더는 차가워 지거나 이해되는 맘이 아닌 걷고 웃는 방법 익혀나가볼께 변덕지고 삐뚜루 빼뚜르긴 하지만 사랑은 구걸이 아님을 내가 행복하고 싶고 행복해져야 함으로. 당신 나에겐 너무 달콤하고 곤조있는 멋짐 사랑스런 긔욤임으로 안녕. 안녕요. 인사하고 싶다 웃고 싶다 안고싶다 와주라 쫌. 흥.칫.뿡.
보상금은 없나요?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주었다가 비난에 시달리는 남성
미국 소셜 커뮤니티 레딧에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주었다가 나쁜 놈 취급을 받았다'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전단지에는 화폐단위 달러가 유로로 잘못 표기됨] 글쓴이(닉네임 Kcmocats)가 작성한 글에 따르면, 그는 아내와 함께 점심을 먹던 중 '고양이를 찾아주면 500달러(약 58만 원)를 드립니다'라고 적힌 고양이 미아 전단을 우연히 읽게 되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글쓴이가 아내와 길을 걷고 있을 때, 주차된 차 앞에서 미아 전단지에서 봤던 고양이와 비슷한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글쓴이는 전단지를 다시 주워와 같은 고양이가 맞는지 확인한 후, 고양이를 전단지에 적혀있는 한 가정집으로 데려갔습니다. 글쓴이가 문을 두드리며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았다고 말하자, 잠시 후 문이 열리며 아이들이 뛰쳐나와 고양이를 껴안고 크게 기뻐했습니다. 뒤따라 나온 아이들의 아빠와 엄마도 그에게 고양이를 찾아주어서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표한 후 등을 돌려 태연하게 집으로 걸어갔습니다.  당황한 글쓴이가 등 돌린 보호자들을 향해 "전단지에 고양이를 찾아주면 500달러를 준다고 적혀있던데 저도 해당이 되나요?"라고 묻자 그들의 표정이 삽시간에 험악하게 변했습니다.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은 남성이 "지금 진심으로 하는 소리입니까?"라고 되묻자, 글쓴이는 "미아 전단지에 그렇게 적혀있던 게 기억나서요."라고 대답했습니다. 화난 표정을 지은 남성은 "세상에, 맙소사" 하고 중얼거리더니, 주머니에서 320달러를 꺼내 건네며 "지금 이것밖에 없으니 나머지는 다음에 드리겠습니다. 그 돈이 당신에게 그렇게 중요하다면요."라고 비꼬았습니다. 작성자는 "아뇨. 이 정도도 충분합니다."라고 대답하며 돈을 받고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부부의 속삭이는 소리가 그의 귀에 들려왔습니다. 여성 보호자가 "전단지에 적혀있다고 진짜 돈을 달라고 할 줄 몰랐네"라며 한숨을 쉬자, 남성 보호자는 "그러게. 정말 한심한 놈이군."이라며 글쓴이를 욕했습니다. 글쓴이는 "그 부부는 자신이 들으라고 큰소리로 대화를 나누었다"며 "전단지에 적혀있는 대로 돈을 요구했을 뿐인데 왜 자신이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더욱 논쟁이 되는 건, 집으로 돌아온 글쓴이가 친구들에게 그가 겪었던 어이없는 일을 털어놓자 친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렸다는 점입니다. 글쓴이는 "친구들의 반은 내 편을 들어주었지만, 나머지 친구들은 부부에게 돈을 요구해서는 안 되었다고 말했다"며 자신의 상식과는 다른 의견에 섭섭함과 놀라움을 토로했습니다. 억울함을 느낀 글쓴이는 수많은 사람이 모이는 레딧에 글을 올려 "내가 정말 잘못된 것인지 궁금하다"고 물은 것인데요. 글을 읽은 레딧 유저들은 글쓴이가 올린 글에 대해 투표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글쓴이는 잘못한 게 전혀 없다"라는 결과가 나왔지만, 그 결과 또한 만장일치가 아니기에 여전히 돈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 논쟁이 댓글을 통해 펼쳐지고 있습니다. 돈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선의로 한 행동이었다면 그대로 뒤돌아서야 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글쓴이를 비판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 줄 거면 전단지에 왜 적었냐" "전단지에 적혀 있는 금액을 요구하는 건 정당한 행동"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음... 사실, 이 뉴스를 전하는 꼬리스토리는 이게 왜 논쟁거리가 되는지 무척 황당할 정도인데요. 지키지 않을 약속을 왜 하는지. 무엇보다 이것에 대해 글쓴이의 친구들조차 의견이 반으로 갈렸다는 게 매우 놀랍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S 비정상 사회에선 정상이 비정상이라는 것 아시나요? 선의를 악의로 포장해 이간질 하는 사람, 험담과 불만으로 팀워크를 해체시키는사람, 감정적인 증오로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는 추한 사람, 타인을 부추키고 조종하는 야비한 사람. 만약 여러분이 이런 집단 속에서 고통받고 있다면, 비난에 괴로워하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