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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이 지붕킥 이후 승승장구해서 통쾌한 이유

시트콤 특성상 바쁘기도 매우 바빴는데
특히 분량 많던 황정음은 일주일 내내 밤새며 찍고
신종플루까지 걸려서 거의 한주를 결방할정도로 힘들게 촬영했음



이렇게 개빡세게 촬영하고 끝냈는데 종방 후 감독 인터뷰

김병욱PD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순풍산부인과' 촬영 당시 송혜교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다. 아무리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시트콤이라 하더라도 망가져야 하는 배우들은 그 작품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못한다는 비극이 있었다. 멋있고 매력적인 배우가 있으면 그런 면이 돋보이도록 밀어주려 했다. 그래서 세경이는 화장실 가는 장면도 없다. 지훈이도 가족들이 닭 잡아 먹는 장면에서 빼는 등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시트콤 내내 코믹분장,망가지는 역할로 나오던 황정음: ??????


결말로 계속 논란이고 말많던 당시
황정음-최다니엘 커플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었고,, 가벼운,, 지나가는,,,, 지훈의 찐사랑은,, 이 ㅈㄹ...

오버 좀 보태서 지붕킥 러브라인 에피(서사) 반은 쌓아놨던 황정음 럽라: ??????????

지붕킥 스태프가 올렸던 글로 라스트팡이 터져버림.
지붕킥(시트콤) 맞춤평 연기자. 다른 작품도 잘 소화하길 바라는 느낌. 음식으로 비유하면 라면
말을 뭐 저딴식으로 해 어이가 없어서..
심지어 지붕킥 시트콤 안에서도 툭하면
정음이는 화려한 얼굴,스타일이라 금방 질리는 애잖아~남자 등골 빼먹는 애잖아~ 등등 대사로 후려침
그리고지붕킥 이후 황정음 커리어


(2020 예정)



시트콤 아닌 연기들도 잘했고
특히 정극에서 극찬 받음


특히!!! 황정음의 연기력과 가능성을 폭발시켰던 드라마 <비밀>

비밀 상대작이 무려 김은숙의 상속자들
그래서 비밀 캐스팅부터 정보 등등 뜰때 첫방~극중초때만해도


근데 배우들 연기+스토리 재밌음+입소문타서
방영전-방영후 평가 완전 달라짐

오버 좀 보태서황정음 오열 안하는 회차가 없었을 정도로1일1짠으로 고생하며 연기하고 호평받으며


그해 KBS 최우수연기상 받음ㅎ


킬미힐미,그예로 MBC에서도 최우수연기상 받음ㅎ



시트콤 아니어도 연기 잘하고 있고 다른작품들도 잘 소화하며
쉽게 질리는 라면이 아닌 언제든지 찾게되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라면인걸로.

그리고 저 때 감독이랑 스태프는 반성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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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허지웅편 보고 많은 생각 든 염세주의자들.
개인적으로 허지웅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아주 싫어하는 편도 아니었는데. 혈액암 투병을 하다가 완치 되어서 나혼자산다에 돌아온 허지웅의 모습이 굉장히 의외였음. 예전에 뾰족뾰족하던 염세주의자 느낌은 많이 사라지고 어느 정도 둥글둥글해지고 많이 밝아지려고 노력한 모습이 보였음. 결혼도 하고 자식도 낳고 싶다고 하고. 나도 바뀐 모습을 보고 굉장히 놀랐었는데, 나를 포함한 많은 염세주의자들이 허지웅을 보고 놀란 것 같음ㅋㅋㅋㅋ 도움 받을 용기라.. 허지웅 방송분 암으로 투병할 때도 어머니나 동생 그 이외에 다른 친구들도 절대 오지 말라고 하고 거의 모든 과정을 혼자 감내했다고 함. + 허지웅이 2016년에 아버지와 자신에 대해 썼던 글. (스크롤 압박 주의.. 보고싶은 분만 보시길) 나를 '혼자'로 만드는 남자, 아버지 / 허지웅 살다보면, 3루에서 태어난 주제에 자신이 흡사 3루타를 쳐서 거기 있는 것처럼 구는 사람들을 만나기 마련이다. 베리 스위처 감독이 말했듯이 말이다. 아무튼 3루에 누가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 재수가 없어도 내버려둔다. 심지어 3루 말고는 어디도 가본 적이 없는 그를 향해 응원을 한다. 그가 홈으로 무사히 들어와 점수를 낼 수 있도록 편의와 우선권을 제공한다. 어찌됐든 그는 3루에 있으니 말이다. 마침내 기회가 온다. 평생 삼진 아니면 파울만 쳐대던 무명의 노력파 타자가 2루타를 쳐냈다. 아마도 그것은 그의 인생에 허락된 단 한 번의 완벽한 안타다. 2루타를 쳐낸 무명의 타자는 아깝게 태그 아웃 당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점수만 만들어준다면 상관없다. 모두의 시선이 3루로 모인다. 지금이다! 뛰어! 점수를 내줘! 3루에서 태어나 평생 3루타를 친 것처럼 굴었던 자가 느지막하게 뛰기 시작한다. 그런데 조금 뛰는가 싶더니 도로 3루에 돌아와버린다. 다소간의 야유가 있었으나 3루에 주자가 있다는 게 중요한 거 아니겠냐는 집단 지성에 의해 소동은 금세 잦아든다. 경기가 끝난 후, 평생 단 한 번의 완벽한 2루타를 쳐낸 동료에게 미안하지 않냐고 묻는 기자를 향해 그가 말한다. “아프니까 이루타죠. 천번을 흔들리면 언젠가 그도 저처럼 삼루타를 칠 수 있지 않을까요.”(엄지 척) 이런 ‘우사인 볼트 기립근 염려해주는 세상’을, 우리는 살아왔다. 나는 평생 그런 사람들을 경멸해왔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는 내가 그런 사람들과 결과적으로 다른 게 뭔지에 대해 자꾸 생각하게 된다. 한번은 아버지를 찾아간 적이 있다. 새벽에 일어나서 똥을 싸다가 문득 그래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연락을 했다. 문자를 보냈고, 와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다. 아버지와는 중학생 이후로 왕래가 없었다. 그날 아침 내가 왜 갑자기 찾아갈 생각을 했던 건지 잘 모르겠다. 다만 아버지를 만나 대답을 들어야 할 것들이 있었다. 그 대답을 듣지 않으면 앞으로도 잘 살아나갈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원주는 추웠다. 아버지는 원주에 있는 대학교에서 오랫동안 교수를 하고 있었다. 터미널 앞에서 만났다. 중학교 시절에 멈춰 있는 내 기억 속의 아버지 차는 언제까지나 하얀색 엑셀이었는데 다른 차를 보니 기분이 이상해졌다. 만남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았다. 그저 우리 둘 다 이런 종류의 만남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 정도는 알 수 있었다. 차로 이동하는 동안 나는 아버지가 이 만남에 대해 내심 꽤 감동하고 있으며, 내게도 같은 종류의 감동이 전해지길 원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뜨거운 화해를 하러 거기 간 것이 아니었다.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버지 사무실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아버지 전공분야에 관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이야기들이 대부분이었고 그마저도 어색하고 거대한 구멍을 메우기 위한 용도였지만, 놀랍게도 유익한 시간이었다. 하지만 내가 물어보고 싶은 건 따로 있었다. 반강제적 ‘독립심’에 발버둥치다 도움이 필요하다 말할 능력도 호의를 받아들일 능력도 잃었다 독선만 남은 건가, 너무 두렵다 군대를 전역한 뒤 돈이 없어서 복학을 하지 못하고 하루에 아르바이트를 세 개씩 하다가 탈진을 해서 쓰러진 날이 있었다. 그날 밤 나는 고시원 앞에서 소주 두 병을 억지로 한꺼번에 털어넣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다. 신호음이 가는 동안 입술을 얼마나 깨물었는지 정말 피가 났다. 도움을 구걸한다는 게 너무 창피했다. 모멸감이 느껴졌다. 아버지 도움 없이도 잘 살 수 있다고 언제까지나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백기를 들고 전화를 한다는 게 끔찍했다. 그 와중에 소주는 알코올이니까 이 상처가 소독이 되어서 덧나지 않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 아버지가 전화를 받았다. 나는 아버지가 교수로 있는 대학교에서 자녀 학비가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지금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데 나중에 전부 갚을 테니까 제발 등록금을 내주면 안 되겠느냐고 부탁했다. 월세와 생활비는 내가 벌 수 있다, 당장 등록금만 어떻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예상되는 상대의 답변이 있을 때 나는 그 답변을 듣기 싫어서 최대한 이야기를 길게 늘어놓는 버릇이 있다. 그날도 그랬다. 등록금도 갚고 효도도 하겠다는 이야기를 한참 하고 있는데 등록금과 효도 사이의 어느 지점에서 아버지가 대답을 했다. 그날 원주의 사무실에서 나는 아버지에게 물었다. 왜 능력이 있으면서도 자식을 부양하지 않았는지 물었다. 왜 등록금마저 주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후회하고 있다”고, 아버지는 말했다. 아버지 입에서 후회라는 단어를 목격한 건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 후회하고 있다, 는 말은 짧은 문장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나는 만족스러웠다. 내가 확인하고 싶었던 건 왜 내가 아버지에게 미움 받아야 하는지였다. 대체 내가 뭘 잘못해서 학교에서 공짜로 나오는 학비 지원금마저 주고 싶지 않을 만큼 미웠는지 하는 것 따위 말이다. 부모에게조차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게 나는 반평생 슬프고 창피했다. 그래서 타인에게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는 건 일찌감치 포기했다. 남의 눈치 보면 지는 거라고 위악적으로 노력하다 보니 ‘쿨병’이니 뭐니 안 좋은 말이 쌓여갔지만 중요하지 않았다. 남에게 결코, 다시는 꼴사납게 도움을 구걸하지 않고 오로지 혼자 힘으로만 버텨 살아내는 것만이 중요했다. 구체적이지 않았지만 후회하고 있다는 말로 내게는 충분했다. 삶이란 마음먹은 대로 안 되기 마련이다. 아버지도 잘해보고 싶었을 것이다. 후회하고 있다면 그것으로 된 것이다. 후회하고 있다는 그 말에 나는 정말 태아처럼 안도했다. 아버지가 “그래도 니가 그렇게 어렵게 산 덕분에 독립심이 강한 어른이 되어서 혼자 힘으로 잘 살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말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날의 만남은 그걸로 끝이었다. 아버지를 본 건 그게 마지막이었다. 나중에 연락이 몇번 왔지만 받지 않았다.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자신도 어렸을 때는 나중에 자식을 낳으면 친구 같은 부모 자식 사이가 되고 싶었다는 아버지의 말을 계속해서 곱씹었다. 아, 자신이 원하는 어른으로 나이 먹어가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살다보면 3루에서 태어난 주제에 자신이 흡사 3루타를 쳐서 거기 있는 것처럼 구는 사람들을 만나기 마련이다. 나는 평생 그런 사람들을 경멸해왔다. 그런데 이제 와 돌아보니 내가 딱히 나은 게 뭔지 모르겠다. 나는 심지어 3루에서 태어난 것도 3루타를 친 것도 아닌데 ‘아무도 필요하지 않고 여태 누구 도움도 받지 않았으니 앞으로도 혼자 힘만으로 살 수 있다’ 자신해왔기 때문이다. 나는 그런 자신감이 건강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요즘에 와서야 그것이 착각이라는 걸 깨닫고 있다. 어떤 면에선 아버지 말이 맞았다. 그게 누구 덕이든, 나는 독립적인 어른으로 컸다. 아버지에게 거절당했듯이 다른 누군가에게 거절당하는 게 싫어서 누구의 도움도 받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누구에게도 도움을 구하거나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고 멀쩡한 척 살아왔다. 시간이 흘러 지금에 와선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는 능력도, 타인의 호의를 받아들일 줄 아는 능력도 잃어버리고 말았다. 이제는 혼자서밖에 살 수 없는 사람이 되어 버린 것 같다. 좋은 어른은커녕 이대로 그냥 독선적인 노인이 되어버릴까, 나는 그게 너무 두렵다. 허지웅 작가 [출처] 나를 '혼자'로 만드는 남자, 아버지 / 허지웅|작성자 고콩이 (ㅊㅊ - 더쿠)
가위 눌린 이야기야.
안녕하세요 이제 중2를 준비하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5학년 때 겪었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짧지만 읽어주세요.(음슴체) ----------------------------------------------------- 나는 귀신에 관심도 없고 솔직히 있다고 해봤자 안무섭다고 생각했었음. 하지만 이 일을 겪고 나서는 어지간히 무서웠음. 이사한지 얼마 안되고 강아지를 데리고 와서 기분이 좋았던? 그런 때였음 여름이었는데 내 방 구조가 창문이 있고 바로 앞에 책상과 의자 그리고 부엌쪽에 침대가 있음 머리를 부엌쪽으로 해두고 잤음. 내 방에는 에어컨이 없어서 미니 선풍기를 틀고 잤는데 의자 앉는 부분을 침대 쪽으로 해두고 그 위에 선풍기를 올려놓고 잤음. 새벽에 추워서 선풍기를 바닥으로 내려놓고 그 상태로 잠을 잠. 그러다 가위가 눌린거임 가위 두번째 눌린거라 무서웠음 얼른 깨려고 이것저것 시도해봄. 눈이 살짝 떠져서 방을 둘러봤음. 의자에 검은구름(?) 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있는거임 당연히 무서웠음 그런데 얼굴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에 빨간 두 점이 있었음. 나는 깨려고 아둥바둥 거렸음. 당연히 아무것도 안됐음 울면서 엄마를 불렀는데 정말 죽어라 불렀음,, 엄마는 대답도 없고 깨지도 않음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듣지 못했다고함 엄마는 작은 소리만 들려도 바로 깨는 스타일임,,) 다시 방을 둘러봄 왼쪽에는 강아지가 있었음 너무 잘자고 있어서 더 서러웠음 눈물은 계속 나고 쨋든 그러다 다시 깨어나려고 노력하는데 그 두 눈처럼 보이는 빨간 두점이랑 다시 눈을 마주침 근데 빨간 두 점 밖에 없었는데 웃고 있다는 생각이 듬. 그 순간 깨야겠단 생각 밖엔 안듬 그런데 보통 가위가 노력하면 깨어지기라도 하잖슴? 안깨지는거임 아무리 내가 두번째 눌렸다고 해도 전처럼 깨면 되겠지 생각이 보통 들지 않슴? 근데 안깨지는 거임 진짜 체념해서 그 빨간 두점이랑 눈 마주친채로 눈을 감아버림 그대로 좀 있다가 잠이 듬. 이렇게 이야기는 끝. 그때이후로 가위몇번 더 눌림ㅋㅋ 다음에는 그 이야기 올리겠음!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밑에 그림처럼 생겼음.)
47년 만에 돌아온 반지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63세 여성 데브라 맥케나는 최근 영문을 알 수 없는 소포를 받고  놀라워하며 감동했습니다. 그 소포는 무려 6,000km나 떨어진 핀란드에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보내온 것입니다. 데브라는 조심스럽게 소포를 열어봤는데 소포 안에는 그녀가 47년 전에 잃어버린 반지가 들어있었던 것입니다. 47년 전, 고등학생이었던 데브라는  한 백화점 화장실에서 손을 씻으려고 잠깐 빼놓은  반지를 깜빡하고 말았습니다. 잃어버린 반지는 당시 남자 친구였던 션의 고등학교 졸업 기념으로 받은 학급 반지를 선물한 만큼  데브라에게도 남다른 물건이었습니다. 상심에 빠진 데브라에게 남자 친구인 션은  '그저 반지일 뿐'이라며 그녀를 다독였습니다.  이후에도 사랑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몇 년 뒤 결혼해 부부가 되었고  반지는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듯했습니다. 그런 그 반지가 47년의 시간이 지나고  바다를 건너 돌아온 것입니다. 반지는 핀란드 카리나 지역에서 땅에 묻혀있는  반지를 우연히 발견한 사람이 보낸 것이었습니다.  반지에 각인된 션의 고등학교, 졸업 연도,  이니셜을 보고 주인을 찾아준 겁니다. 그 반지가 왜 그 먼 곳에서 발견되었는지 이유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반지의 원주인인 남편 션은 안타깝게도 이미 3년 전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반지를 돌려받은 데브라는 '반지를 받고 세상을 떠난 남편이 아직도 나와  늘 함께하고 있다는 것 같다'며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습니다. 이사를 하거나 집 청소 중에 오랫동안 잃고 있었던 추억의 물건을 발견하면 잠시 그때로 떠나서 행복해하곤 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했던 시절의 따스한 추억과 뜨거운 그리움은  신비한 사랑의 힘으로 언제까지나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게 한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전생몽(前生夢)
전생몽 꿈에서 나는 뭐 하나 잘할것 없는 (셈은 빠른)그저 곱상하고 귀티나게 생긴 여자아이였고 내 소꿉친구는 살집은 좀 있지만 그것마저 내눈엔 측은하고 귀여운 춤과 노래를 타고난 퇴기(전직기생)의 넷째딸이었어. (겨우 두시간 잔거야?억울억울) 우린 성벽옆으로 개천이 흐르는 성근처에서 움막같은 불법가건물을 이어서 옹기종기 살아가는 도성안 하층민들이었는데 나나 친구나 아버지의 존재가 안느껴졌어.특히 내 친구의 아버지는 어딘가 부역을 끌려갔다가 돌아오지 못한것 같았고 실내에 기둥이 너무 많은 우리집의 한쪽벽에는 아버지의 사진이 걸려 있었는데 군관복장에 군모를 옆구리에 끼고 앉아서 찍은것이었어.황군?(구한말?1930년대?) 흑백사진이고 꿈속의 나는 무심하고 익숙한듯 그것이 벽에 걸린지도 모르는지 휙 지나쳤어. (소녀가 보는것,듣는것,겪는것들만 내가 간접경험할수가 있더라,이젠 꾸다꾸다 이런 패널티로 시작을 하네,속좀 탔어) 도성안 인텔리집안의 소년 (이제 겨우 많이 봐도 14-15쯤 된 검은교복차림)이 나(11살-12살쯤)를 찾아와 사진모델 일을 하면 친삼촌이 돈을 많이 챙겨준다고 했다며 잠깐만 기다리라더니 급히 가까운 초대궐같은 가옥엘 들어갔다오며 옷도 하얀스웨터에 진회색바지차림에 자전거를 끌고왔어. 꼬맹이들 난리났네.자전거클락션을 울려보고 패달돌리고 난리북새통인데 어떻게 급히 친구네 세째언니가(권번에 저학급로 출석하는듯한데 다리한쪽이 살짝불편해보였어) 엄마의 경대를 들고나와 급하게 우릴 낮도깨비로 분장시켜줬어.이 언니,우리가 어리다고 너무 막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친구도? 친구는 어디 활성영화같은걸 찍는데 목소리녹음을 뜨기로 했대. 박가분같은 허연분칠갑에 눈도 제대로 못뜨고 거울을 찾아 더듬거리는데 흰스웨트오빠(구한말맞나봐,남자이름도 우리이름도 요상한 일본이름,잘못알아듣겠더라)가 후욱 불어주는데 버섯포자처럼 날리는 분가루들이 판자집에 엉성한 벽들틈사이로 들이운 햇살에 깨(플로아트에서반짝이효과)친것처럼 반짝이는데 내 맘이 다 설레더라.(둘이 풋사랑모드인듯한데 모르는것 같았어) 내가 지금생의 12살, 이렇게 눈부시게 해맑게 웃었던가(이번생보다 바탕은 더 이쁘고 몸집이 작더라,못먹고 자랐나봐) 싶게 정말 예쁘게도 서로 눈맞추고 마주보며 웃더라.반달눈이야,둘다!이햐~ 살인미소가 무려 세트네.무슨 민폐야 그렇게 난 카메라앞에서 이런저런 옷(스튜디오뒤 탈의실,겁나 춥더만 어린것이 고분고분 착하게도 수십벌을 갈아입고,갑질을 모르네.착한건지 어린건지 분리되면 한수 가르쳐주고싶대.현생의 ㅊㅇ가 전생의 ㄹㅎㄲ에게...창시개명?한국사머리아포) 그렇게 스튜디오 촬영을 마치고 친구는 녹음을 마치고 돌아와 친구가 얻어온 꽃떡과 과자같은걸 동네친구,동생들이랑 나눠 먹고있는데 우리엄마(어라,진짜 엄마 닮안...근데 드쎄)가 와서는 내친구의 웃도리를 확 벗기더니 그 주머니에서 지전을 가로채고는 웃외투를 확던져버리곤 중얼거리며 가더라. "기생핏줄 아니랄까봐..." ('엄마!부모디스는 반칙이지!'우리엄마,전생에도 좀 못땠었구나!) 성벽을 끼고 인가쪽으로 내려가는 엄마의 뒤통수에다 "엄마,이모(친구엄마)한테 반 줘야돼!" 훽 돌아보며 "시끄럿!(내가) 그동안 못받은돈이 얼만데,내 이년(친구엄마)을 오늘 기름이라도 비틀어짜 받아내고 말지.어디 어린것들 내돌리며 돈은 돈대로 챙기고(우린 처음해본 일인데,그동안 이런일로 자식팔아 뒷구멍으로 챙기고 있었다고 생각한듯,우리는 처음 간거지만 합리적인 의심이긴 해)불쌍한척 행세하고 있었어,불쌍년!" "아니,그래도 ㅁㅇㄲ몫이 거기 반있으니까 엄마가 챙겨줘야돼,알았지?" (우리엄마 전생 걸크러쉬보소,우와!욕이 너무너무 찰져,이 판자촌에서 서열이 되시나보네,지리고!) 엄마가 친구에게 내던지고 간 웃외투를 줏어 걸쳐주며 "좁쌀살돈은 줄꺼야,ㅎㅎ 걱정마!" (시대적 가난인지,업인지... 그래서 우리엄마가 기승전돈돈돈이셨구나.) 빨래터 내려가는 돌계단옆 성벽에 앉아 해지며 제법 쌀쌀한 날씨에 친구랑 어깨동무를 하곤 마주보며 웃다 성밖을 내다보는데 내 눈은 자꾸만 친구의 외투로 곁눈질이 가. '이 촉감,이 재단,이 소재...너무 낯설어.' 이 느낌,아주 어렸을때 내가 어느집에 장식된 유리관안 기모노인형을 만져봤을때의 그 느낌과 흡사한데,얜(친구) 허리에 뭘 이리 둘렀네.그러고보니 좀전에 엄마도 게다를 신었네.우리 엄마는 비녀머리도 아니네.친구언니도 옷차림,언행이... 가재도구들도 많이 낯설어,집구조들도 그냥 판자촌느낌이 아니라 마루형에..여긴 어디야? 왜 움막같은 집안에 화로같은게 중앙에 있었지? 일애니에서 보던 ...설마...?! 놀라 깨버렸어. 생각도 못했어.개화기쯤으로 생각했는데,훌쩍! 놀라깨지말고 현생인연들과 겹치는 얼굴들도 조사해볼껄...아꿉! 엄마는 전생에도 우리 엄마야? 전생패널티 참! 전생엄마도 세상든든했겠어. 보고싶은 엄마♡
진짜??? 호주서 20년째 소문만 무성하던 표범 발자국 발견
호주에는 수십 년 넘게 이어진 유명한 논쟁이 있습니다. 바로 '블루 마운틴에 표범이 사는가'입니다. 블루 마운틴은 야생 표범의 서식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난 20년간 표범을 목격했다는 진술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수백 명의 목격자들은 자신의 두 눈으로 표범을 똑똑히 보았다고 진술했지만, 이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목격자들이 헛것을 본 것"이라며 논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2월 16일, 블루 마운틴 여행 사진을 공유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표범의 것으로 보이는 발자국을 발견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을 올린 관계자는 "곧장 전문가들을 불렀으며 그들로부터 덩치가 매우 큰 고양잇과 동물의 발자국이다"라는 의견을 확보했다고 전했습니다. 표범의 블루 마운틴에 서식한다고 믿는 사람들은 모래 위에 선명하게 찍힌 발자국을 공개하며 20년간 논쟁에 유리한 입장에 서는듯했지만, 이를 반박하는 댓글들이 달리며 또다시 논쟁이 거세졌습니다. 블루 마운틴에 표범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저것은 왈라비의 발자국"이라고 주장하며 "과장 좀 그만하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논쟁은 1998년 블루 마운틴에서 흑표범을 보았다는 목격자가 처음 등장하며 시작되었고, 현재까지 560명의 목격자가 나타났지만 확실한 증거가 나오지 않아 논쟁이 20년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격자에 대해 '관심을 얻어 유명세를 치르려는 것 아니냐'라는 의혹이 일자, 블루 마운틴에 표범이 살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목격자들의 직업이 의사, 변호사, 경찰 등인 것을 예로 들며 '거짓말과는 거리가 멀다'고 주장했습니다. 호주 정부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로 이루어진 팀과 함께 총 4번의 조사에 나섰으나 어떠한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과거 19세기에 호주에서 야생동물 거래가 성행했던 것으로 볼 때 방사된 표범이 야생에 적응해 살아남았을 수도 있을 가능성도 존재하기에 앞으로도 이러한 논쟁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P.S 우리나라에 야생 호라이가 사느냐는 논쟁과 비슷하네요! 과연 호주에 야생 표범이 살고 있을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펌) 보모 지침서_2
자 호다닥 이어서 봅시다잉~!~! 만약 내가 저런 편지를 받으면 찝찝해서 절.대. 일하지 않겠지만 분명 주인공은 아무 생각 없이 일을 하러 가겠지.. (먼저 내용 안 읽고 카드 올리면서 같이 읽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용 몰랑) 자 Voyou의 공포파티 태그ㄱㄱ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저의 공포 소설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공포소설 카드에 닉넴 태그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아시죠? ^^** 어젯 밤에 받은편지함을 확인하다가 r/nosleep에 올린 내 글이 삭제됐다는 알림을 받았어. 문의도 해봤는데, 자기들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그리고 글도 복구도 할수 없다고 하는 모양이야. 확실히 하려고 크리피파스타에도 글을 올리긴 했는데, 솔직히 말하면 좀 겁이 나긴 했어. 예이츠 부인이 뒷조사를 하겠다고 얘기하긴 했었지만, 날 레딧에서까지 찾아낼 줄은 몰랐단 말야... 오늘 아침에 저번 월요일에 보낸 조항에 대한 서명에 대한 답장을 받았어. 난 직접 "추가 지시사항"을 받을수 있을까하고 편지를 내 손으로 가져다 주려고 했어.  하지만 아무도 집에 없는것 같아서, 그냥 메일박스에 편지를 두고 갔었거든. 아침에 일어나보니 내 메일 박스 안에 답장이 들어있는걸 발견했어. 누군가 배달한것처럼 보이진 않았지만 말야. 봉투위엔 주소도 우표도 붙어있지 않았거든. 그저 내 이름만 편지 위에 적혀있었어. 내가 주소를 알려줬던가..  지금 접속한 웹사이트엔 주소가 나와있진 않은거 같은데, 확인은 해 봐야 할것 같아. 그래서 이게 그 편지야. 관련자 분께, 본 서한은 2017년 6월 19일에 그웨돌린 예이츠의 제안서에 기재된 약관과 지침에 대한 귀하의 확인에 대한 답장입니다. 우리는 예이츠가에서 2017년 6월 22일 목요일부터 정규직을 제안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귀하가 아래 요구를 충족한 채 정확히 22일 오후 3시 3분에 도착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만일 귀하가 아래 열거된 모든 요구를 충족할 수 없는 경우 이 곳에 찾아오지 말아주십시오. 저희도 귀하가 이 초대를 거절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1. 위에 명시한대로, 귀하는 정확히 오후 3시 3분에 도착하셔야 합니다. 그 시점에 문가에 있지 않은 경우, 문은 당신에게 열리지 않을것입니다. 2. 귀하는 이미 식사와 용변을 다 끝마친 상황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애비게일을 위한 식사를 제외하곤, 어떠한 음식물도 집 안에선 허용되지 않습니다. 만일 귀하가 화장실을 사용해야만 한다면, 지하실에 있는 화장실만 사용 가능합니다.  만일 귀하가 지하실 문을 열고 계단을 내려가는 것이 안전하다면 테레사는 귀하에게 길을 안내해 줄겁니다. 하지만 테레사가 지하실로 가는 허가를 내주지 않는다면, 가지 마십시오. 3. 이전 문서의 서명으로 약속된 귀하의 영유아때의 사진은 반드시 도착시 지참하고 있어야 합니다. 사진은 액자에 끼어있지 않아야 하며, 애비게일에게 첫 식사를 제공할때 반드시 그 사진은 접시 위에 올려져 있어야합니다. 4. 음악을 듣거나 텔레비젼을 보는건 허용되며, 애비게일이 시끄러운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면 볼륨을 올리기를 권고합니다. 5. 귀하가 집에 있는 동안에는 귀하와 에비게일, 그리고 테레사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없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만일 집 안에서 다른 누군가를 발견했다면, 어떤 상황에서든지 즉시 애비게일을 남겨두고 떠나십시오. 6. 잠겨 있지 않은 문이 있는 경우, 즉시 애비게일을 남겨두고 떠나십시오. 7. 집에 있는 동안 잠이 들지 않도록 하는건 필수적입니다. 만일 귀하가 어떤 상황에서든지 피곤하거나 졸리기 시작한다면, 즉시 애비게일을 남겨두고 떠나십시오. 만일 귀하가 이 서한의 내용에 대해 어떠한 질문이 있더라도, 목소리를 내지 마십시오. 만일 그럴수 없다면, 부디 다른 일자리를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귀하를 뵙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테레사 예이츠 그웨돌린 예이츠 무슨 안내 책자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이 편지가 전부였어... 만일 안내책자가 온다면 반드시 올릴게.  솔직히 지금 가는건 많이 긴장되지만, 진짜 돈이 필요하단 말야... 그래서 문제가 생기면 전화도 할 겸, 집 안 사진도 찍을 겸 핸드폰은 챙겨 갈려고. 추가: 내가 왜 이걸 진작에 생각하지 못했는지 모르겠지만, 누군가 편지 사진을 보여달라고 하더라고. 여기있어! 1차 출처 : https://www.reddit.com/r/DoverHawk/comments/6if41i/babysitting_instructions_part_2/ 2차 출처 : https://blog.naver.com/threetangz/221229201891
빙글 소묘반 2주차 : 명암 정리 / 육면체 명암표현
여러분 안녕하신가요 :) 두번째 소묘 수업으로 찾아온 너구리입니다 ♥︎ 다들 건강 잘 챙기고 계신가요 ㅠ.ㅠ 모쪼록 무탈하시길 기원합니다 . . 자, 오늘은 지난시간 배워본 3점투시로 육면체를 그려보고, 연필로 명암을 표현하는 방법과 나무, 돌 질감을 표현해보려고 해요 ! 명암이란 무엇인가 ? 밝고 어두운 정도. 명암 표현을 잘하면 대상의 실재감, 입체감, 양감 등을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다. 그렇습니다 ! 명암은 즉 빛과 어둠이죠 👀 소묘는 연필로 빛, 어둠, 색감을 표현해야합니당 출처 : 티 스토리 _ 찰리가 그려보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 자 우선, 위에 그림처럼 연필을 잡아주시고 ( 저렇게 연필을 잡는 이유는 손을 움직일 때 손목에 무리가 덜 가고, 선의 두께를 조절하기 용이하기 때문입니당 ) 밝음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손에 최대한 힘을 빼고 가볍게, 적은 선으로 어둠으로 향할수록 겹쳐지는 선들의 수를 늘려주세요 ! ❌ 그렇다고 연필을 세워 꾹 ! 꾹 ! 칠하시면 안돼요 ❌ 소묘에서 명암은 힘이 아닌 선의 겹침으로 표현됩니당 0.0 힘을 줘서 색칠을 한다면 종이가 다 죽어버리게 돼요 그러면 나중에 그림을 수정하기도, 색을 더 올릴 수도 없거든요 . . (공포) 최대한 손의 힘을 빼고 색을 올리고, 올리고 !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 :) 1. 지난 시간 배웠던 대로 육면체를 그려줍니다 ! 제가 모서리만 진하게 그린 이유는 밑을 보면 아실 수 있어요 *_* 2. 테두리가 너무 뚜렷하면 만화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살살 지우개질을 해주세요 ! 제가 모서리를 뚜렷하게 그린 이유는 지우개질을 해도 선들이 만나는 부분, 전체적인 형태를 알아보기 위해서 입니당 후후 3. 밝음 - 중간 - 어둠 순서대로 색을 쌓아줍니다 ! 빛과 어둠의 흐름은 화살표의 방향을 따라가시면 돼요 - 저는 색을 넣을 때 선을 길게 길게 사용해요 :) 육면체에 딱 맞게 선을 쓰려고 하면 짧은 선들이 겹치게 되고 얼룩이 생기게 되거든요 ㅠ.ㅠ 얼룩덜룩하면 안 예쁘니까 선을 길게 길게 사용해주세요 ! 가로, 세로, 대각선 등 여러 방향을 이용해 살~ 살~ 한겹~ 한겹~ 색을 쌓아줍니다 +_+ 잊지마세요 ! ❌꾹 꾹 눌러서 색을 한번에 올리면 수정이 불가능❌하다는 사실 ! 4. 삐져나온 선들을 깨끗하게 지워줍니다 ! 어둠 부분에 지워지지 않는 짙은 연필자국이 보인다면 . . 아 내가 오늘 에너지가 넘쳤구나 !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죠잉 ㅎ_ㅎ tmi : 깔끔하고 세밀한 지우개질을 위해서 저는 항상 지우개를 잘라 씁니다 :) 이렇게용 *_* 여러분도 지우개를 잘라서 써보세요 ! 선이 겹쳐서 생기는 작은 얼룩들을 콕 ! 콕 ! 두들려서 닦아내거나 외각을 정리할 때 아주 유용해요 :) 5. 마무리로 그림자를 그려준다. 물체와 그림자가 만나는 부분은 가장 어둡고 강렬하게 표현해주세요 0.0 어두운 그림자가 생기니 반사광이 더 잘 보이지 않나요 ? 자 잘 따라오셨나요 ? *_* 이번 과제를 말씀드리면 . . 명암 단계를 표현하고, 직접 육면체를 완성합시다 ! 이 이미지를 참고하셔서 10개의 명암 단계를 연습해보고 육면체를 완성하시면 돼요 :) 후후 지난 1주차 과제 퀄리티를 보면 우리 횐님덜 뚝 - 딱 - 하고 완성하실듯 ! 자 이제 검사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1. [소묘반 1주] 정육면체 그리기 <- 라는 제목으로 카드를 작성해주세요 ! 2. 직접 그린 인증샷을 카드에 넣어주시고, 느낀점이나 궁금한 점을 적어주세요 :) 제가 모든 카드에 확인 댓글과 답변을 달아드릴게요 ㅎㅎㅎ 3. #일러스트레이션 관심사에 발행해주세요 ! (모든 소묘반 카드는 피쳐해드립니다 😜) 차~암 쉽죠잉 ? *_* 기간은 이번주 주말까지 ! 라고 적고 아무때나 올려주셔도 된다 말씀드릴게요 헤헤 각자의 일상과 사정이 있으실테니 편한 시간에 작업하시고 언제든 올려주세요 ㅎ.ㅎ 그리고 저와 다른 소묘반 참가자들과 소통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톡방에 놀러오세요 🙌 두근두근 떨리는 소묘반, 오늘도 잘 부탁드릴게요 ! @wldnjs5594 @111900n @JSblinding @toky84 @potato0316 @bokgeel @annisui @dmsdkdkvkxm3 @serengeti73 @rlawpdbs0968 @foxkkykhk @sykoo @parksej112 @blue7eun @okiu1541 @seoyun4028 @Kinoba @glasslake @Mmark @luvuml10 @jjenni82 @nym53837 @wjdekqls7919 @kkang12437 @noname1956 @chajiho1234 @hhyy9004 @flog @jiho10 @bluemsky211 @jemani7 @jsbreeze81 @laco00 @kyv123 @kninesix @hj30135 @Windy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