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us0823
50+ Views

내 입에 딱 맞는 직장인 동호회 –주식스터디 후기

2030직장인 재테크 스터디
주식스터디 모임 후기
-
-
스터디는 참여한지 2주 정도 되는 것 같네요

스터디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다양한 의견과 생각들을 접하며 제 투자방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저에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KSS해운 을 통해서 현재 해운업계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고 브이원텍을 통해 반도체 하청주의 성격,

현대차를 통해서 한국 자동차 산업의 현재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캔 스마일 투자법에 대한 책내용 요약으로 새 투자법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회장님께서 친히 왕림하셔서 본인의 주식투자법 공유해주시고 술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저는 감사하게도 씨에스윈드 라는 풍력주 종목을 준비했는데 좋게 봐주셔서 이렇게 후기를 적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뒷풀이 자리가 즐거워서 더욱더 좋았습니다. ㅎㅎ

끝으로 한 마디 외치고 마무리 합니다.

"목요반이여 영원하라!"
-
-
2030재테크스터디, 오영O님의 주식 스터디후기 입니다📚
-
참여신청 및 문의/연락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2년 만에 10배 오른 주식의 정체
“위험하다” “도박이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주로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가지는 부정적 인식들이다. 하지만 주식만큼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촉망받는 스타트업과 핵심 기술을 가진 강소기업과 동업자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돈 불리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축산업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불판에서 익어가는 삼겹살만 봐도 배가 부를 것이고 필터 부품주에 투자했다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에 괜스레 뿌듯해질 것이며 오디오 전자제품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음식점과 쇼핑몰에서 흘러나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절로 어깨춤이 나올 것이다. 투자한 기업의 매출과 주가가 올라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내 자본이 저절로 늘어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든든할까. 기준금리 연 1.25% 적금만으로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자본에게 일을 시켜라  못 믿겠다면 지난 10년 동안 주식 시장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수치를 확인해보자. 2007년도의 시가총액은 약 1,000조, 그리고 10년이 넘게 흐른 2018년도에는 시가총액이 2,000조를 넘어섰다.거의100% 성장이다. 이런 추세를1%의 은행 이자로 따라가려면, 자그마치 10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쯤 되면 ‘10년 동안 100%나 성장했는데, 주식으로 패가망신했다거나 돈 잃었다는 사람들은 뭐지?’ 하는 한 가지 의문이 스친다. 수시로 차트를 보거나 매일의 등락에 안달하는 사람은 단 1~2%에도 희비가 엇갈린다.주식은 오늘 넣고 한 달 뒤에 찾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뒤에 찾는 것이다.애초에 반드시 오를 주식만 선별해서 투자한다면 불안할 필요도 없다.확실히 오를 자본을 알아보는 것, 이것이 바로‘가치투자’의 첫걸음이다.  최고 수익률 177%, 83종목 평균 수익률 55% 가치투자 10년의 기록 주식으로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사거나 단타로 치고 빠지는 도박을 하거나 오를 때로 오른 회사나 망해가는 회사를 잘못 선택해서 그런 거다. 주식 투자는 위기 때마다 치고 빠지는 ‘여우’가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아는 ‘곰’처럼 해야 한다. << 불곰의 가치투자 3원칙 >> 가치 있는 기업 선별 → 주가가 쌀 때 매수 → 주가 회복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기 ‘불곰’은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며83종목 투자 평균 수익률 55%를 기록했다. 그의 성공사례 중 하나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수익률을 살펴보자. 그는 2013년에 5,000원이던 주식이 단 2년 만에 50,000원으로 10배 상승한 것을 지켜보며, 싸게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을 노렸다. 그렇게 기다리다 2017년에 50% 이상 주가가 떨어졌을 때 매수했고, 2년 뒤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해최종수익률 46.2%를 거두었다.  주로 현금결제가 이뤄지던 시대에서 카드결제가 대세가 된 사회 트렌드의 변화를 일찍 간파한 덕이었다. 이처럼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트렌드와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는 오늘도 불곰이라는 닉네임처럼 때가 되면 돌아올 연어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주식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까? 그가 이야기하는 ‘무조건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의 3가지 체크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만 살펴보는 것이다. 체크리스트를 한번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시지표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개념들이다. 그는 이에 부합하는 기업들의 리스트와 실제 투자 수익률도 함께 공개했는데, 기업명을 살펴보면 결코 낯익은 기업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종목은 이미 고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불곰의 세 번째 체크리스트(저평가 항목)에서 가차 없이 걸러진다. 그야말로남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노다지 땅에서 ‘숨은 알짜기업’을 찾는 것이다. 불곰의 필터링을 거친 기업 리스트와 실제 수익률은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 하기> 책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두고두고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  성적표에 이미 답이 있다 아직도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탄탄한 회사들이 많다. 적금하듯이 1~10만 원짜리 주식들부터 물색해보자. 단,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다. 기업의 성적표(매출, 영업이익, 부채, 자산 등)는 꼭 확인하고 사야 한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것은 마치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는 것처럼 신나는 일이다.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회사들을 눈여겨보고 5년, 10년 뒤를 바라보며 건전하게 투자하는 것, 은행 이자로는 100년 걸릴 기회를 빠르게 앞당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에게 주식 가치투자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하기 불곰, 박종관, 박선목, 김지훈 지음 ㅣ 페이지2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나만을 위한 책추천 받으러 가기>
스톡홀름 증후군
스톡홀름 증후군 저 자두 같은 혀가 먹고 싶었을 뿐이다 기억처럼 붉고 오래된 혀가 없다면 더 이상 실수할 일도 없을 것 같아 매일 저녁이면 혀를 조금씩 잘라 먹었다 다시는 타오르지 않기 위하여 제 몸을 살라먹는 양초처럼 말도 말로 지은 죄도 잊고 말도 되지 않고 날도 없이 매끈한 울음소리만 남은 나귀가 되고 싶었다 누구도 다치지 않을 소리가 갖고 싶었다 우리의 소리는 정교하지만 또 매우 날카로운 법이라 취급에 상당한 주의를 요했지만 나를 포함한 누구도 조심히 다루질 않았다 잠이들면 꿈을 꿨다 살해와 탐식에 관한 입속의 조그마한 날로도 충분히 서로를 죽였던 당신들과 나는 또 한번 서로의 살을 뜯어 먹었다 누구의 것인지는 괘념치 않고서 참수는 생각보다 대단한 일이 아니라 작고 예리한 날로도 충분하더라 잘린 머리가 뒹구는 소리와 함께 소리를 지르며 꿈에서 깨면 언제나 침대가 젖어있었다 그 짧은 비명이 내가 하루 중 유일하게 낼 수 있는 무딘 소리였다 자는 동안 혀는 잘라먹은 만큼 다시 자라나 입 속에 곱게 담겨있었다 누구보다 유해하고 날카롭고 죄 많은 그가 세상 무해하고 둥글고 아직 아무 죄도 모르는 소녀처럼 그 어둠 가운데 몸을 말고 누워 있다 그러나 나는 너의 바닥을 안다 너와 아랫턱 사이에 붙은 기다란 생식기 같은 힘줄과 검은색 살덩이들을 나는 오늘도 너를 살뜰히 챙긴다 영원한 공생 밖에는 답이 없다는 걸 알았기에 밥을 주고 씻겨가며 한편으로는 들어내지 못해 조금씩 잘라내며 다시금 자라난 너를 보고 또 한번 무너지며 좋은 것을 먹이며 이번에는 내가 너를 부려 거짓을 말하고 헛된 영원을 약속하고 다른 혀의 온기를 맛보기 위하여 이때까지는 조신한 척 하던 혀들이 닳아 없어질 듯 맹렬하게 서로를 더듬는다 아, 그 순간만큼은 내가 온통 너였으면도 싶으니 나는 그렇게 그토록 미워하던 너를 닮아간다 https://www.instagram.com/chadol00/
새우와 여우, 블라디보스톡2 #2
우중충한 날씨가 거리의 분위기를 더해주고 있었다. 아직 어제의 깨어나지 않은 사람들을 뒤로 하고 잠시 밖으로 나왔다. 보드카와 새우를 먹을때 찾아보니 납작복숭아 라는 과일이 있다고 하길래 간단하게 먹어볼겸 찾아나섰다. 색상은 복숭아 그대로에 모양은 누군가가 위아래로 눌러놓은 것처럼 납작하다. 맛은... 식감은 복숭아와 똑같은데 아무맛이 안나는?? 내 혀가 이상한 것인지, 단 맛이 살짝 올라오는것 같은것이 이름 값 때문에 상상의 맛인지 헷갈린다. 과일을 좋아하지만 다음에 마트에 갔을때 손이 안가고 또 하나의 경험상으로만 남게 되었다. 어제의 짧은 구경을 만회하기라도 하듯이 오전부터 부지런히 산책을 했다. 킹크랩과 곰새우의 감동이 있었던 해안 공원부터 시작했다. 오전부터 걸었던 해안공원에서 바닷바람의 짭쪼름한 바닷내음이 멍때리는 시간을 함께 해주었다. 푸른 하늘을 보지 못하는 대신에 푸른 파도만 넘실대는 바다를 보면서 벤치에 앉아있는데 점점 눈이 감긴다. 아침에 눈뜬지 3시간도 채 안됬는데 다시 감긴다. 아직 사람들이 분주하기전의 아르바트 거리에서 로딩카페만이 먼저 문을 열고 비몽사몽의 사람들을 받아들이고 있다. 맨처음 블라디보스톡 왔을때와는 많이 달라졌다. 물론 변화가 있을만큼 첫 방문이 오래되기도 했다. 이제는 아이스아메리카노 주문에 아이스 전용컵에 담아주고 아메리카노도 차갑다!? 예전 핫아메리카노에 얼음만 담아준던 것과 비교하면 괄목할만 하다. 그래도 여전히 은은하고 고소한 커피 맛 그대로다. 아르바트 거리늘 가로지르며 붉은광장에 도착해보니 블라디보스톡 125주념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노래자랑도 하고 있으며 조금은 뜬금없지만 한쪽에는 클래식카를 진열한 곳도 있었다. 바로 옆에는 소소하게 노래자랑도 하고 있는데 절제된 흥이 상당히 사람냄새가 나는 행사다. 놀랍게도 아침에 본 노래자랑이 해가 지고 숙소로 들어갈때까지 계속 이어졌다. 마치 주민분들 다 모아놓고 광장에 노래방 기계 설치해 놓은 느낌이었다. 시크한듯 즐기는듯 묘한 매력이 있는 축제의 현장이다. 축제가 동네를 다 감싸안고 있는것 같이 산책길 여기저기서 축제를 즐기는 모습들이 많이 보인다. 글자에 그림도 그릴수 있게 해줘서 우리도 그림을 조금? 남겼다. 디자인쪽 하는 친구가 나름 재능기부도 하며 마무리해주었다. 개선문 사진 찍는데 모르는 또 다른 여행오신분들이 마치 같이 온 것처럼 신난 눈빛으로 카메라를 봐준다. 모르는 사람들이 봤으면 영락없이 같이 온 일행이다. 영원의 불꽃과 함께 있는 잠수함박물관이 오늘은 오픈을 했다. 처음에 영업하지 못해서 아쉽게도 돌아올 수 밖에 없었지만 다행히 이번엔 영업을 한다. 내부에는 실제 잠수함의 모습과 침실, 무기 적재하는 곳까지 볼 수 있었는데 잠수함이라서 그런지 내부가 좀 갑갑했다. 실제 생활을 하라고 했으면 힘들었을것 같다 이동하는 문과 문도 너무 작다. 몸을 동그랗게 구겨서 통과해야된다. 한동안 쭉 걷고 나니 생각나는건 역시 기념품, 신기한것 보다는 맛집인가보다. 러시아에서 샤슬릭과 킹크랩도 중요했지만 보르쉬를 너무 먹어보고 싶었다. 비트로 붉게 만든 수프인데 러시아에서 대중적으로 먹는 음식이라고 했다. 관광객이 적은 음식점을 찾아 들어가다 보니 가게 위치만 생각나고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빠네처럼 빵안에 담겨 나왔는데 보이는 붉은 색과 다르게 상당히 담백하면서 해장?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맛이다. 사워크림까지 같이 넣어 먹으면 고소함까지 더한 평범하게 매력적인 수프가 된다. 다시 떠난 발걸음으론 굼백화점 뒷골목에 있는 카페로 갔다. 에끌레어라는 디저트로 유명한 카페인데 골목 자체가 사진 찍기에 유명하게도 생겼다. 벽에 그려진 여러 아트가 발길을 붙잡게 하고 같이 동화시켜주기도 한다. 부드러운 파운드 케이크에 달콤한 무엇인가 속에 들어있다. 커피 한잔과 함께 포크를 놓을 수 없는 달콤함이다. 나이프까지 같이 나왔지만 분위기에 맞지 않게 우리는 포크 하나로 모든걸 해결했다. 그러고서는 바로 커피 2차.. 역시 다 옹기종기 모여있다보니 크게 이동할 것도 없다. 여기는 원나잇푸드트립에서 아트라떼해주는 곳으로 나왔는데 아트가 다 귀엽게 잘 그려준다. 마지막 사진의 저 흑임자 라떼는 글쎄...두유인듯 아닌듯, 씹히는 검은깨의 맛이.. 아트는 아트로만 봐야할듯 하다. 과일 시럽으로 그림을 그려줘서 기본 라떼맛인데 중간중간 시럽의 단 맛이 난다. 그려진 아트만큼이나 카페의 분위기가 은은한게 마음에 드는 곳이다. 아침 숙소에서 일어나 여기서 커피 한잔을 하고 책도 한장 읽으며 다음은? 하고 생각할만한 곳이다.
당신의 성공동력은 무엇인가?
당신의 성공동력은 무엇인가? 우리는 누구나 성공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성공이라는 차를 움직이는 연료는 사람마다 다 다르다. 일단 값이 싸고 쉽게 구할수 있는 유혹적인 연료가 있다. 폭발적이지만 지속성은 떨어진다. 나는 이를 ' 어둠의 에너지 ' 라 말하고 싶다. 어둠의 에너지는 아주 빨리 당신을 성공의 문앞으로 데려다 줄 것이다. 불안 : 불안 에너지를 채우면 뒤에서 사자가 쫓아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쉬지 못하고 뛰어다녀야 한다. 엄청나게 열심히 악바리처럼 살아간다. 지치고 아프고 병들어도 멈출수가 없다. 인간의 가슴을 지녔지만 몸은 기계처럼 살아야 한다. 그래서 남들보다 일찍 성과를 얻게 된다. 그 이후는 당신이 알 것이다. 분노 : 분노 에너지를 채우면 폭발적으로 에너지가 샘솟는다. 성공하기 위해서 앞뒤 가리지 않는 무서운 한마리의 맹수가 된다. 눈에 보이는 것은 다 물어 뜯게 된다. 나중에는 자신마저 물게 된다. 나의 욕망을 위해서 거침없이 이기적으로 살아간다. 마약에 취한 사람처럼 열정적이다. 그래서 남들보다 일찍 성과를 얻게 된다. 그 이후는 당신이 알 것이다. 자존심 열등감 자신의 모습이 꼴도 보기 싫은 이들이 있다. 어떻게 해서라도 못난 모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목숨을 갖다 바친다. 이 에너지를 먹고 자라면 자신의 존재는 하찮게 여기면서 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한 구걸꾼이 된다. 내 운명의 운전석을 타인에게 넘겨 버린다. 인정받기 위해서 영혼마저 바치기 때문에 남들보다 일찍 성과를 내게 될 것이다. 그 이후는 당신이 알 것이다. 어리석음 다른 어둠의 에너지는 종착지라도 있다. 최소한 브레이크라도 밟을수가 있다. 이 에너지는 끝이 없다. 지옥을 겪어도 지옥인줄 모르고 천국에 살고 있어도 천국인줄 모른다 그냥 좀비처럼 삶을 살아간다. 그래서 무식함을 따르며 살아간다. 남들보다 일찍 성과를 낼 것이다. 그 이후는 당신이 알 것이다. 이러한 에너지를 연료로 사용하면 당장은 속시원하고 값이 싸고 쉽게 구하고 쾌락적이며 욕망을 자극하기 때문에 한번 맛들이면 영원히 멈출수가 없다. 그러나 불안의 연료는 당신을 지치게 만들 것이다. (무기력, 우울, 심경쇠약, 심장문제, 불면) 그러나 분노의 연료는 당신과 주변 사람을 태울 것이다. (자기학대, 범죄징후, 강박,두통) 그러나 열등감과 자존심의 연료는 당신의 존재가 사라짐을 느낄 것이다. (삶의 방향 및 의욕상실) 어리석음의 연료는 당신의 삶을 질흙같은 어둠으로 만든다. (고통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 여러분은 어떤 연료를 주입하며 살아왔나요? 저는 어린시절 삶 자체가 불안했습니다. 불안을 먹고 자랐으며 불안덕분에 열심히 살았으며 작은 성공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불안 때문에 가진것을 누릴 여유를 잃어버렸으며 결국 모두 잃게 되었습니다. 불안, 분노, 열등감, 자존감, 남과의 비교, 질투등 내면의 결핍(부정적인 에너지)을 바탕으로 일어서게 되면 그 달콤함은 잠시뿐 삶의 고약한 냄새를 맡으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잘못 생각했습니다. 성공만 어릴때부터 교육 받고 살아옵니다. 그 '성공=행복'이라고 알기 때문에 행복에 대해서는 배우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행복한 성공을 이끌어주는 밝은 에너지를 주입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 연료는 별로 자극적이지 않고 당장 큰 효과는 없구요. 나를 미치게 흥분하게 하지 않습니다. 그냥 너무나도 뻔합니다. 그러나 안전합니다. 내가 원하기만 하면 얻울수 있습니다. 내 노력만큼은 분명하게 보상해줍니다. 늦은것 같지만 가장 빠른길입니다. 멈추고 싶으면 지금 멈출수 있습니다. 당신에게 어떤 에너지가 필요할까요? 그동안 불안을 동력으로 살아왔다면 감사라는 밝은 에너지를 채워보지 않을래요? 그동안 분노를 동력으로 살아왔다면 용서(화해)라는 밝은 에너지를 채워보지 않을래요? 그동안 열등감을 동력으로 살아왔다면 자존감이라는 밝은 에너지를 채워보지 않을래요? 그동안 어리석음을 동력으로 살아왔다면 지혜라는 밝은 에너지를 채워보지 않을래요? 성공도 못했고 여전히 불행한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성공은 했지만 여전히 불행한 당신은 열심히 산 바보입니다. 행복을 먼저 얻어버린 당신은 이미 성공한 사람입니다. 우리 성공하기 위해서 먼저 행복해져요.^^*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저서안내 : http://kungfu9.blog.me/220496075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