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stae
50+ Views

시련의 때에 올바른 선택을

시련의 때에 올바른 선택을 (약1:2-8)

시련은 고통스럽습니다. 
그래서 쉽게 낙망하게 됩니다. 
낙망하면 곧 절망하게 되고,
절망하면 곧 원망하게 됩니다.
원망은 남을 탓하는 것입니다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자는 결코
성숙할 수도 없고 쓰임 받을 수도 없습니다.

또 우리는 시련의 때에 
포기하고 싶은 유혹에 처합니다. 
쉬운 길을 선택하고 도망치고 싶은 것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련의 때에 믿음의 사람들이 직면하는 
가장 큰 고통은 ‘의심’입니다. 

하나님은 왜 그를 성실하게 믿고
의지하는 나에게 왜 이런 어려움을
허락하시는지 물으며 의심하게 됩니다. 
또 세상의 지혜를 따르는 게 
낫겠다는 생각을 갖기도 합니다. 
더 쉬운 방법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은 믿음과 태도에 의해 결정됩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사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건에 반응하는 우리의 태도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사건에 처하더라도 
사건을 복음으로 해석하고 기도할 수 있다면 
상황은 역전될 수 있습니다.

문제와 사건은 내 인생과 가정, 사회, 국가가
변하고 바뀔 수 있는 중요한 축복의 기회입니다.

당신은 잊지 마십시오.
주 안에 있는 자에게 모든 문제와 사건, 어려움은
변장 된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사실입니다.

“내가 당한 일이 복음 전파의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빌1:12)

인간의 모든 답은 하나님께 있고
그 답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참다운교회 강석준 목사❤ 2019. 12. 3.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ㄱㅈ 성당에 불 지른다" 워마드서 방화 예고…경찰 수사
"15일 ㅂㅅ시 ㄱㅈ 성당에 불 지르겠다" 경찰 자음 표기로 지목된 성당 비롯 종교시설 주변 순찰 강화 지난 11일 오후 워마드 게시판에 성당 방화를 예고하는 글이 게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워마드 자유게시판 캡쳐/부산경찰청 제공) 성체(聖體) 훼손 논란에 휩싸인 남성혐오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 (WOMAD)' 게시판에 천주교 성당에 불을 지르겠다는 예고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 8분쯤 워마드 게시판에 'ㅂㅅ시 ㄱㅈ 성당에 불 지른다. 7월 15일'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플라스틱 기름통에 기름을 넣는 사진을 첨부한 게시글에는 '천주교와 전면전 선포한다. 임신중절 합법화 될때까지 매주 일요일에 성당 하나 불태우겠다'는 등의 내용이 적혀있다. 제목에 ㅂㅅ이라는 자음 표기를 본 일부 네티즌은 부산 일선 경찰서 등에 해당 게시글을 신고했다. 최초 신고를 받은 부산 동래경찰서는 해당 게시글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이와 함께 부산경찰청은 게시글에서 ㄱㅈ으로 지목된 성당과 자음 표기가 같은 성당 관할 경찰서에 순찰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지난 11일 오후 워마드 게시판에 성당 방화를 예고하는 글이 게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워마드 자유게시판 캡쳐/부산경찰청 제공) 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다른 종교시설에 대해서도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부산뿐 아니라 서울경찰청 등에도 동일 신고가 접수돼 공조 수사를 조율하고 있다"며 "자음 표기로 지목된 성당뿐 아니라 종교시설 전반에 대한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워마드 게시판에는 앞서 지난 10일 오전 가톨릭에서 '예수의 몸'을 뜻하는 '성체'를 훼손한 사진과 글이 올라와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이게 뭔일이람... 팔로워 500명 달성!!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언제, 어디서든 대한민국 전화번호를 안내하고 있는 02-114입니당 오늘 아침.... (뚜둥!) 빙글의 팔로워가 500명이 되는 걸 확인해버렸습니다... 오...오백...오백명이라니.....!! 5천명도 아니고 5만명도 아닌데 왜케 호들갑이냐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런 채널을 처음 해보는 저에겐 너무나 감격스러눈 숫자입니다....ㅜ.ㅜ (아침부터 회사사람들한테 자랑질함!) 오예 씐납니다~! 처음엔 114 전화번호 안내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풀어나가려다가 어느새 카페, 맛집, 즐길거리 등 일상생활 정보들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을 만들지 114 SNS의 행보에 대해서 고민이 참 많습니다..ㅜ.ㅜ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갠톡(?) 주세요) 하.... 고민...고민.... 요즘에는 개인적으로.. 비록 114를 찾아주시는 고객님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항상 친절하게 고객님을 대하려고 하시는 상담원 분들의 이야기를 조금 더 많이 풀어보고 싶단 생각이 듭니당 (주저리~주저리~.~) 암튼 팔로워 500명 감사 인사인데... 또 저 혼자 떠들고 있는 거겠죠ㅠ.ㅠ (입사할 때 소통 대마왕이라고 했는뎀... 일방적 소통의 대마왕이지롱) 괜찮아요~ 노댓글에 익숙한 사람이라.... 나 혼자 사는 세상이다!! 어차피 회사에서는 제가 이런 글 쓰는 것도 잘 몰라요~ 그냥 내 멋대로 이벤트나 할까보다..! 했지만 돈이 음서요... 훗ㅎㅎㅎ 하지만... 팔로워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개인적으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마음은 전해드리고 싶습니당. 감사해요 빙글러님들♡♡ 앞으로도 02-114 생활정보와 114 이야기 들려드리겠습니당!
(no title)
<뭔가 많은 걸 하려고 할 때> 하나님은 여러분의 기도나 헌신, 헌금, 훈련 정도를 보시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의 마음 상태도 보지 않으십니다. 왜냐면 이미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손가락에게 훈련 정도나 내게 얼마나 헌신하고 있는지 물어보지 않지 않나요? 발가락에게 너는 더 열심히 균형을 잡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냥 붙어 있습니다. 하나되어 있다는 것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어쩌면 의식하지 못해도 상관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란 줄기에 붙은 가지 입니다. 사실 어떤 것도 나를 파괴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가능하다면 하나님을 파괴하는 것이 되니까요.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걱정이 일어나도 그건 정상적인 것입니다. 받아들이세요. 하나님을 믿으세요. 당당하게 솔직하게 살아가세요. 자기답게. 발가락이 자기 다워야 합니다. 손가락도 제 기능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각자의 개성과 내면에 엄청난 보물을 숨겨두시고 기능하도록 하십니다. 그것은 어쩌면 본능에 가까운 것입니다. 누군가는 자신의 개성을 컨트롤하고 자기를 드러내지 말라고 합니다. 말씀을 조목 조목 대조해 가면서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습 그대로.. 연약하든 강하든 어떤 모습이든지 있는 그대로 살아가시길 원하십니다. 자기가 아닌 다른 인물로 살길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롤모델은 위대한 신앙의 선배가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지금 내 속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기억하세요. 다른 사람이 아닌 내 속에 계십니다. 그러니 다른 위대한 모습을 더이상 추구하지 마세요. 바울의 하나님. 모세의 하나님은 곧 여러분 자신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no title)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이사야 14:24-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창조주이시며 손수 만드신 세상을 친히 경영하여 약속하시고 계획하신 일은 반드시 이루시는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계획하시고 약속하신대로 경영하여 이스라엘이 두려워하고있던 앗수르의 심판과 멸망이 말씀대로 시행될 것임을 확신시켜 주셨습니다. 앗수르가 이스라엘을 공격해 오는 것은 이스라엘의 죄를 징계하시는 것임과 동시에, 그들의 몰락과 패망은 하나님께서 기쁘게 여기시는 이스라엘에 대한 구원이기도 합니다. 우리 삶의 관점에서 봤을 때, 당장의 환난과 고난에 대해 대적하지 않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세계의 경영자 하나님께서 계획하시는 경영의 과정임을 감사히 여기며 담대한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에 더 귀 기울여야 하겠다는 교훈을 엿볼 수 있습니다. 어려움이 많겠지만, 모두들 하나님의 경영을 믿고 그의 말씀에 항상 순종해야겠죠?ㅎㅎ 우린 모두 그 분의 계획 안에 있다는 것을 알고있고, 그 분의 계획 안에 있는 일의 결과는 항상 잘 되리란것도 알고 있으니까요! 한 주의 시작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가까이 함으로써 모두가 영적으로 승리하는 이번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 calligraphy by_제이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