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mc9293
50+ Views

하루 44조원 매출을 올린 알리바바 닷컴

안녕하세요~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이 왔습니다.

11월은 해외 직구의 날 이라는 말이 생길정도로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중국의 광군제가 있는데요~
11월 11일에 하루에 일어난 중국의 광군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광군제?

동신을 상징하는 숫자 1이 4번이 겹치는 날인 11월 11일!
난징대학교에서 애인이 없는 사람들 끼리 위로하자는 취지로 파티를 열고
선물을 교환하는데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알리바바닷컴 마윈 대표가 영감을 얻어
'쇼핑으로 외로움을 덜어내자' 라는
광고를 하며 2009년부터 타오바오 쇼핑몰을 통해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행사가 엄청난 흥행을 하자
다른 쇼핑몰들도 광군제 날에 큰 세일 행사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매출?

2019년 11월 11일 0시부터 시작한 할인세일이
1분 36초만에 100억 위안. 한화로 1조 6천억원, 
1시간 4분만에 1000억위안. 한화로 16조원
11월 11일 하루만에 2684억위안. 44조 5천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합니다.
2684억위안은 지난해 보다 25%나 증가한 수치라고하는데요.
어마어마한 성장률입니다.
한국 기업들의 활약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합니다.
광군제 해외직구 순위는 1위 미국, 2위 일본, 3위 한국이라고 하는데요~
카보코리아AHC는 전체 브랜드 4위에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7위에서 3단계 상승할 정도로 눈에 띄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특히 화장품의 경우 아모레퍼시픽 제품(설화수,려)이
예약판매 3분만에 무려 167억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고 LG생활건강(후,숨) , 에스티로더, 랑콩 등등 화장품 브랜드의 성과가 눈에 띄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일찌감치 중국에서 자리잡은 이랜드의 경우 티몰에서 약 5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농심이 작년 대비 40% 증가한 11억 6천만원을 판매, 
라면의 패키지 제품 구성과 사전 광고를 통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리구 한국 화장품 회사인 CNP에서 중국의 왕홍와 협업하여
작년 대비 매출 493%의 매출 신장률를 기록했습니다.
이 밖에도 삼양식품, 휠라 등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합니다.

알리바바 닷컴은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는
중국 최대의 전자상거래 업체입니다.
지금도 매일 1억명이 넘는 사람들이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알리바바를 찾고있습니다.

그 이유는 전세계 신박한 상품들이 1억 5천개가 있고, 거기에 가격까지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유통업체 및 제조사, 온라인 판매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구해 와서
많은 판매 마진을 남길 수 있기때문에
우리나라 업체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상으로 중국의 광군제에 대해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계 최대의 쇼핑몰 알리바바 닷컴에서
구매비용 절감효과와 숙이익 상승 하는 알리바바닷컴 상품소싱 강의https://cafe.naver.com/trendhunting/250597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엄마야! 도마뱀을 만난 위기의 고양이들
고양이는 만만해 보이는 동물을 만나면 괴롭히는 냥아치 본능이 있는데요. 특히, 상대의 덩치가 작은 데다가 빠르게 도망가기까지 하면 사냥본능이 발동한 고양이가 그 뒤를 바짝 쫓습니다. 주로 작은 벌레와 다람쥐 그리고 새들이 그 대표적인 동물이죠. 하지만 종종 만만한 먹잇감이 아닌데도 이 특징을 만족하는 동물이 있습니다. 바로 도마뱀입니다.  01. 우쒸 놀래라! 콩닥콩닥콩닥콩닥. 고양이의 심장이 마구 뜁니다. 오래간만에 호적수를 만났거든요. 02. 짜릿한 키스 녀석은 호기심과 입술을 맞바꾸었습니다. 첫 키스가 아니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03. 어디 갔지? 냥아치가 고개를 좌우로 홱홱 돌리며 보이지 않는 도마뱀을 찾고 있는데요. 그때마다 도마뱀이 고양이의 목걸이를 악착같이 물고 버티며 휘날리고 있습니다.  이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이 다음과 같은 댓글을 남겼습니다. '라코스테 목걸이?' 04. 아파 아파 아파! 항복!!! 치열한 사투의 현장. 괴롭힘을 당하던 도마뱀이 반격에 나섰습니다! 그러게 왜 가만있는 도마뱀을 괴롭히냐구요! 05. 끄응. 난감하네 수염을 깨문 도마뱀이 도저히 포기할 것 같지 않습니다. 이제 와서 화해는 무리겠죠? 06. 싸우지들 마세요 사람의 눈엔 개구져 보이지만, 도마뱀 입장에선 상당히 공포스러울 것 같은 고양이의 표정. 07. 맘대로 해 이 고양이는 도마뱀이 깨물든 말든 크게 개의치 않는 것 같습니다.  마치 '천천히 꼭꼭 씹다가 때 되면 돌아가렴'이라고 말하는 것 같네요! 08. 코찌했어요 말랑말랑한 코에 도마뱀 코찌를 콧물처럼 달고 다니는 고양이. 코가 빨개진 것 같은 기분입니다! 09. 아자아자 한판승! 작은 고양이에게 엎어 치기를 당하며 바닥에 꽂힌 냥아치. 힘보단 기술이죠! '까불지 말란 말이야 인마!' 10. 웬만하면 함께 키우지 마세요! 고양이가 도마뱀을 물자, 도마뱀이 녀석의 아랫입술을 물며 반격에 나섰습니다. 깜짝 놀란 고양이가 고개를 좌우로 강하게 흔들어보지만 도마뱀은 5분 동안 꼼짝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고양이 행동 전문가 레이첼 씨는 혹시 반려 도마뱀과 고양이를 같이 키우는 경우, 서로 익숙해질 때까지는 완벽하게 떨어트려 놓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고양이는 작고 빠른 동물을 본능적으로 사냥하기 때문에 도마뱀과 만난다면 자칫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고양이에게도, 도마뱀에게도 서로가 위험할 수 있다는 사실이죠." 비교적 귀여운 사례와 사진만 소개해 드렸는데요. 실제로는 고양이가 도마뱀을 잔인하게 해치거나 잡아먹는 경우가 많으며, 끔찍한 사고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고양이와 도마뱀이 완벽히 분리된 환경에서 사육하거나 아니면 함께 키우지 않는 것을 장려한다고 하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혐오 3콤보→예능 하차론…기안84 터질 게 터졌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장애인·외국인 노동자·여성 등 사회적 약자 '혐오 꼬리표' 묘사 방식에서 혐오와 편견 강화한다는 지적 불거져 연재 중단 靑 국민청원 6만 육박…'나혼산' 하차론까지 웹툰 작가 기안84.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결국 터질 것이 터졌다. 지속적으로 혐오 논란이 불거진 웹툰 작가 기안84에 대해 연재 중단부터 예능 하차론까지 대두됐다. 문제가 된 것은 지난 11일 공개된 기안84의 네이버 웹툰 '복학왕' 내용이다. 대학 선배 인맥으로 대기업 인턴이 된 여자 주인공 봉지은은 비상식적으로 무능력한 모습만 보여준다. 그런데 모두의 예상을 깨고 봉지은은 정직원에 최종 합격한다. 이 과정은 다소 황당하게 전개된다. 인턴 마지막 회식 자리에서 봉지은은 배 위에 얹은 조개를 깨부순다. 뒤이어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학벌이나 스펙, 노력 같은 레벨의 것이 아닌… 그녀의 세포 자체가 업무를 원하고 있었다'는 문구가 등장한다. 다음 장면에서 해당 부분에 성적 함의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우기명과 함께 숙소를 쓰게 된 팀장은 자신이 회식날부터 봉지은과 사귀는 사이임을 밝힌다. "술에 취해 키스를 해버렸다"는 팀장에게 우기명은 "잤냐"고 되묻고 팀장은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는다. 결국 이 웹툰에서 무능력한 인턴인 봉지은 캐릭터가 팀장과 성관계를 맺어 일종의 부정한 특혜로 정직원이 됐다는 이야기를 담은 셈이다. 이로 인해 성별 불문 노력하는 '취준생'(취업준비생)을 폄하했을뿐 아니라 여성 캐릭터에 전형적인 '꽃뱀' 서사를 입혀 혐오와 편견을 부추겼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었다. 기안84는 문제가 된 장면의 조개를 게로 수정했고 네이버 웹툰 측은 독자들에게 사과를 전했다. (사진=네이버 웹툰 캡처) 그럼에도 논란은 쉬이 가라앉지 않는 모양새다. 1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기안84의 '복학왕' 웹툰 연재 중지 요구 청원에는 하루 만에 5만6천명이 서명했다. 이 청원자는 "주인공 여자가 본인보다 나이가 20살이나 많은 대기업 팀장과 성관계를 해 대기업에 입사를 한다는 말도 안되는 내용을 희화화하며 그린 장면을 보게 됐다"며 "여자는 성관계를 해 취업을 한다는 내용이 사회를 풍자하는 것이라는 댓글이 수두룩하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여성을 비롯해 기안84는 사회적 약자를 그리면서 줄곧 혐오 꼬리표를 떼지 못했다. 과거 자신의 블로그에서 기안84는 "논두렁이 아름답고 여자들이 실종되는 도시 화성시 기안동에 살던 84년생"이라며 예명에 담긴 의미를 전했지만 이 역시 수많은 여성들이 살해당한 화성연쇄살인사건을 낭만적으로 묘사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또 다른 연재 웹툰에서는 청각 장애인 발음 비하, 외국인 노동자 비하 및 인종차별 등 문제가 불거지기도 했다. 벌써 몇 번째 이런 논란이 반복되다보니 기안84가 출연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역시 후폭풍을 맞았다. 비밀글로만 작성 가능한 '나 혼자 산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13일 현재 기안84 하차 요구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시청자 정모씨는 "기안84의 하차를 요구한다. 계속 논란이 있는 사람을 왜 끌어안고 가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목모씨는 "험오와 몰상식으로 똘똘 뭉친 기안84의 하차를 요구한다"고 글을 남겼다. 또 다른 시청자 김모씨는 "왜곡된 성인식으로 논란일으키는 사람을 왜 TV에서 봐야 하나. 기안84 때문에 보지 않겠다"고 변화를 촉구했다. ywj2014@cbs.co.kr
[스토리뉴스 #더] 술은 죄가 없습니다만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것을 음주운전이라고 한다. 술은 알코올이 함유돼 있어 마시면 취하게 된다. 취한다는 것은 정신이 흐려지고 몸을 제대로 가눌 수 없게 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물론 취하는 정도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누군가는 적은 양으로도 몸을 가눌 수 없는 상태가 되고, 다른 누군가는 많은 양의 술을 마시고도 아무렇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겉으로 보이는 상태에 대한 차이일 뿐이다. 술이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순간적인 대처 능력을 무디게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음주운전은 매우 위험한 행위이고, 따라서 법적으로도 금지하는 것이다. 이것은 상식이며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대를 잡는다. 그리고 그들은 도로 위에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같은 존재가 된다. 음주운전자들을 도로에서 걸러내기 위해 경찰들은 음주단속을 한다. 음주운전이 발각되면 혈중알코올 농도에 따라 처벌이 달라진다. 물론 모 연예인의 말처럼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에 해당되는 경우도 있다. 소주 1잔 이하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03% 미만은 술을 마셨어도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지는 않는다. 소주 한두 잔에 해당하는 0.03% 이상이면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 혈중 알코올 농도 0.03%~0.08%는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0.08%~0.2%는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벌금, 0.2% 이상이면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내려진다. 여기에 더해 혈중 알코올 농도에 따라 벌점이나 면허취소 등 행정처분이 별도로 부과되고, 민사적 책임인 보험료 할증(1회 10%, 2회 이상 20%, 2년)도 감당해야 한다. 간혹 이러한 법적 처벌이 두려워 음주측정을 거부하는 경우도 있다. 음주측정 거부자들에게는 ‘여우 피하려다 호랑이 만난다’는 속담과 같은 현실이 기다린다. 음주단속을 하는 경찰관들은 운전자가 술을 마셨다는 것이 의심되거나, 음주감지기에 술을 마셨다는 반응이 나타나면 정확한 판단을 위해 음주측정을 요구한다. 운전자가 측정을 거부하게 되면 세 번까지 요구하는데 그 안에 응하지 않으면 측정거부가 된다. 측정거부에 해당되면 술을 마시지 않았거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3% 미만이더라도 무조건 1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 벌금 처벌을 받는다. 이후 다른 음주단속에서 또다시 측정을 거부하면 혈중 알코올 농도 0.2%에 해당하는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처벌이 가중된다. 물론 행정처분도 덤으로 받는데 측정거부는 횟수와 관계없이 무조건 면허가 취소된다. 단속 과정 중에 경찰에게 위해를 가하면 죄목이 추가된다. 지난 3월 술에 취해 차를 10m가량 운전하고, 음주 측정을 수차례 거부하다 체포된 40대 운전자 A씨는 체포 도중 홧김에 경찰관의 얼굴에 물을 뿌렸다. A씨는 음주 측정거부에 공무집행방해가 더해져 재판에서 벌금 1,600만원을 선고받았다. 그나마 대리운전 기사와 다투는 바람에 운전대를 잡게 됐고 운전 거리가 10m에 불과하다는 점이 양형에 참작돼 벌금형에 그쳤다. 지난해 9월 음주운전이 적발되자 도주, 붙잡힌 뒤 경찰관에게 폭행과 폭언을 가한 30대 운전자 B씨는 징역 1년 4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지금까지는 모두 음주단속을 통해 음주운전자가 도로에서 걸러진 경우다. 만약 술을 마셨지만 단속이 없어 제대로 걸러지지 않는다면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 프로야구 선수 강정호는 2016년 음주운전으로 도로 기물을 파손하고 도주했다 적발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세 번이나 음주운전에 적발된 것임에도 법적 처벌은 매우 가벼웠다. 단, 야구선수로서의 활동은 사실상 끝났다. 이렇게 음주운전 사고로 물건을 파손하게 되면 그에 대한 손해를 배상해야 하는데, 대부분 가입된 보험으로 해결하게 된다. 이때 음주운전이기 때문에 사고부담금이 5,100만원으로 늘어난다. 5,100만원 이내의 금액은 스스로 배상해야 한다는 뜻이다. 사람을 다치게 하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부상사고인 경우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 사망사고인 경우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한다. 이때 보험 처리 시 사고부담금은 최대 1억5,400만원이 적용된다. 만약 사고 후 도주하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도주차량 운전자의 가중처벌까지 적용, 부상사고는 1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 사망사고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이 더해진다. 음주운전 처벌에 대해 알아보면서 머릿속에 남는 의문점이 있다. 처벌이 너무나 가볍다는 것이다. 가장 심각한 상황인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 후 도주한 경우 법에는 최대 무기징역이라 명시돼 있지만, 실제 법정 선고가 가능한 형량은 최대 12년에 불과하다. 이마저 최근 법원이 양형기준을 상향조정한 것이다. ‘윤창호법’으로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이 일부 개정돼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됐다고는 하지만, 피해 규모와 운전대를 잡은 고의성을 감안할 때 처벌이 지나치게 미약한 것은 여전한 사실. 아마도 처벌이 가혹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음주운전자 본인뿐일 것이라 생각된다. 술은 사람을 취하게 만든다. 하지만 그러한 술을 마시는 것, 그리고 마시는 양을 조절하는 것은 사람의 몫이다. 음주운전은 사람이 저지른 범죄이지 술이 시켜서 한 게 아니다. 처벌은 더욱 강화돼야 한다. 술은 아무 죄가 없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