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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이 얼얼한 마라맛 스팸이 출시됐다

맛있게 맵다
CJ제일제당이 지난 8월 출시한 '스팸 핫&스파이시'와 '스팸 리치치즈'에 이어 또 다시 신제품을 내놓았다. 바로, 입안이 얼얼한 마라 본연의 맛과 풍부한 육즙의 스팸이 조화를 이룬 ‘스팸 마라’가 그것. 최근 식품업계를 강타한 마라 열풍을 반영해 만들어진 만큼 벌써부터 ‘스팸 마라’를 활용한 레시피가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자취생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정석 반찬으로 불리는 스팸. 강렬한 매운맛의 '스팸 마라'로 오늘 하루 받은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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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국인은 정도를 모르는거 같아ㅋㅋㅋ 뭐만 유행이다 하면 어디까지 가는거야
ㄱㄱㅑ~ㅁㅏㄹㅏㅈㅓㅇ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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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가벼운 20대를 위한 가성비 쩌는 소개팅/데이트 장소 추천 #홍대편
안녕하세요, n개의 버킷리스트를 찾아 헤메이는 엔킷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에 다녀 온 홍대 맛집을 소개하려고 해요, In urban (인어반이 맞는 표기일까요.. 인얼반이 맞는 표기일까요ㅎ) 게다가 파스타는 50% 할인해줘서 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드실 수 있답니다. 정말 가성비 최고!! 홍대 놀이터와 클럽들 모여있는 곳 근처인데요, 골목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정말 조용하답니다. 엄청 시끄러운 클럽골목에서 딱 한 블럭 안쪽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힐링하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분위기부터 일단 강력추천합니다. (실제로 이 날 저희 뒷편에 소개팅을 2팀이나 하고 있더군요 ㅎㅎ)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1길 21-14 테라스에 2층 규모인데, 사람들 붐빌 시간인데도, 몇 없었어요. 진짜 분위기나 맛, 가격 다 좋은데, 골목 안쪽에 있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거 같아요. 사장님에겐 죄송하지만.. 전 그 점이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실내는 와인바가 비치되어 있어서 와인 종류가 많았는데, 저희는 그냥 하우스와인 2잔 시켰어요. 화이트와인이랑 레드와인 하나씩 주문했는데, 레드와인은 괜찮은데.. 화이트와인은 개인적으로 싱거워서 별로였어요. 파스타 2개. 진심 가성비 쩔.. ㅎ 날씨 좋은 봄날 토요일 저녁 7시 사람이 가장 많이 붐비는 홍대놀이터&클럽골목 바로 뒤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안심 수란 4치즈 파스타 왕새우게살파스타(원래 크림인데 로제로 부탁했어요) 맛은 최소 평타 이상이에요. 50% 할인!!! 오른쪽으로 넘기면 메뉴 있어요~ 메뉴가 많지만 다 올리진 않았어요. 토요일 저녁 7시정도에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 핫한 골목에서 너무나 여유롭게, 또 너무나 예쁜 곳에서 힐링했네요. 저는 디저트도 여기서 먹고 싶었지만, 친구가 술 더 마시러 가자는 바람에.. ㅠㅠ 아무튼 전 단골 등록했습니다. ㅎㅎ p.s. 포스팅이 마음에 드시면 컬렉션, 클립, 팔로우 살짝 요청해봅니다 ^^~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가 정말 큰 힘이 되거든요 ㅎㅎ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Bravo your Life:)
(no title)
♠ '제2의심장' 발 마사지의 놀라운 효능! ♠    발에는 인체의 모든 경혈이  모여있어 이곳을 자극하는 것 만으로도  질병 치료와 함께 피로회복 및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간단한 발마시지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전해드립니다.        ◆ 발마사지의 효능 & 효과     1. 혈액순환  발은 전신의 혈액순환과 큰 관련이 있다.  발을 제2의 심장이라고도 하며, 발을 마사지하면  무병장수한다고 한다.     2. 피로회복 발바닥의 한 가운데에 있는  '용천'이라는 혈을 자극한다.  이 부위는 신장의 상응부위와 연결된 곳으로  이 혈을 지압봉으로 4초 이상 3~4차례 지그시  누르면 몸의 노폐물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피로감을 덜어주게 된다.      3. 소화촉진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는  발바닥 가운데 부분인 용천에서 아래쪽을  여러 차례 지압봉으로 눌러준다.  이 부위는 위, 십이지장, 소장 등과 연결되어 있어  소화기 질병에 효과가 있다.      4. 과음 (간)  지나친 과음으로 인해 간 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에는 네 번째 발가락 밑부분을 자극한다.  이 부위는 간과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4초 정도씩 3~4회 반복해서  자극하면 간 기능 회복에 효과적이다.      5. 성기능 강화  발 바깥쪽의 뒤꿈치 부분은 생식선과 연결되어 있다.  이 부분을 지압봉으로 아래서 위로 강하게 긁어주거나,  지긋이 눌러 4~5회 자극을 준다.  발 뒤꿈치의 안쪽 부분은 전립선 또는 자궁 발 뒤꿈치의 바깥 부분은 고환과 연결되어 있다.     한두번 시도해 본 후 금새 효과가  나타나기를 바라는 것은 금물이다.  적어도 꾸준히 한달 가량 지속한다면  어느덧 강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발의 부위별 효능     * 발가락 : 두통, 눈이 침침할 때  * 발뒤꿈치 : 내분기계통... 생리통, 생리불순, 변비  * 발바닥 중간 : 소화기계통... 소화가 안될때 * 용 천 : 더위먹었을때, 손발이 부을때, 허리 통증       ◆ 발가락별 반사부위와 마사지 효과      * 엄지발가락 : 머리와 간 엄지발가락에 반점이 생기면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이다.  과음 등으로 간이 상한 경우에는  엄지발가락의 색깔이 변하고  발가락 부위가 쉽게 부어 오르기도 한다.      엄지발가락의 뒤쪽은 배와 관련이 깊으므로  이 부위를 자극하면 배의 통증 제거, 가스 소통에  매우 효과적이다.  두통이나 어깨, 목이 결릴 때에 이 부위를 자극하면  증세가 호전된다. 매일 엄지발가락 부위를 5분 가량,  발바닥 전체를 4~5초씩 3~5회 지압하면  고혈압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둘째 발가락 : 위 등 소화기관 두번째 발가락 끝이 퉁퉁 붓거나  주름이 접히면 위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로 본다.  변비, 당뇨, 코막힘, 눈의 피로와도 연관된다.  식중독에 걸렸을 때 두번째 발가락의 목 부분을  문질러주면 효과가 있다.     * 셋째 발가락 : 심장 세번째 발가락을 자극하게 되면 순환계의 움직임이  좋아지고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숨이 차는 증상이  호전된다.      * 넷째 발가락 : 담낭 소화기능 저하, 배에 가스가 찼을 경우,  수영하다가 장딴지에 쥐가 나거나 손발이 저릴 때  네 번째 발가락을 문지르거나 당겨주면 매우 좋다.      * 새끼발가락 : 신장, 방광 새끼발가락을 문질러주면  빠른 시일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새끼발가락은 작은 뇌라고 불릴 정도로  뇌와 많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시험공부, 장기간의 정신활동 후에  자극해주면 피로 회복에 좋다.        ◆ 발 마사지 하는 방법     손가락 또는 지압봉, 볼펜 등을 이용하여  지긋이 4~5초씩 3~4회 눌러주거나  밀어줍니다.        꾸준히 할 수록 효과가 아주 좋다고 하니,  주변분들과 함께 공유하셔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 누리시길 바랍니다^^
코끼리에게 쇼팽 곡을 연주해준 피아니스트 '고통은 잠시 잊으렴'
폴 바튼 씨는 영국의 음악가이자 태국의 코끼리 보호 운동에 앞장서는 동물애호가입니다. 그는 코끼리를 도울 방법을 고민하다 자신의 재능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클래식 음악을 연주해주는 것이죠! 폴 바튼 씨는 태국 왕동 지역에 있는 코끼리 보호소를 찾았습니다.  보호소에는 '람두안'이라는 이름의 앞이 보이지 않는 62세의 암컷 코끼리가 있는데, 그는 꼭 녀석에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피아노를 세팅하고 차분히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쇼팽, 바흐, 슈베르트, 에릭 사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들의 클래식을 연주했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늙은 코끼리 람두안은 몸을 좌우로 흔들며 음악에 춤을 추듯 발걸음을 밟았습니다. 그러다 가만히 소리에 귀를 기울여 감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람두안은 폴 바튼 씨의 연주가 마음에 드는 듯 소리를 내며 따라 부르려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그사이 다른 코끼리가 나타나 폴 바튼 씨의 곁에 다가와 연주 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연주를 끝마친 그는 평온한 표정으로 피아노 곁에 서 있는 코끼리들을 보며 말했습니다. "오랫동안 앞을 보지 못한 람두안에게 세상이 아직 아름답다는 것을 소리로 알려주고 싶었어요."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연주 소리와 주름이 가득한 코끼리의 얼굴을 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온다" "제발 코끼리 좀 학대하지 마..."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스리랑카의 한 사원에서 코끼리의 팔다리를 묶은 채 잔인하게 폭행하고 학대하는 사진이 공개되며 전 세계 동물애호가들의 분노를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코끼리 트래킹과 코끼리를 이용한 마을 축제가 문화로 남아 있어 수십 년째 같은 학대가 반복되며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동물단체들은 동남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코끼리 트래킹을 이용하지 말아달라"며 캠페인을 꾸준히 벌이고 있지만, 여전히 코끼리 마사지와 트래킹 등의 산업은 쇠퇴할 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망 없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걸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