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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x 나이키, 대망의 '에어 조던 1 하이 OG' 협업 스니커 공개

오블리크 패턴을 가미한 스우시 
지난번 예고된디올 x 나이키협업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공식적으로 발표된 스니커는 '에어 조던 1 하이 OG'. 마이애미에서 진행된 디올 옴므 2020 프리 폴 컬렉션에서 공개된 제품은 유명한 실루엣을 그대로 차용하고 디올의 상징적인 오블리크 모노그램 패턴을 스우시에 가미해 완성됐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된 어퍼에 화이트와 그레이가 믹스된 모습. 또한 인솔과 밑창, 설포 등 스니커 곳곳에 두 브랜드의 로고를 새겨 협업의 의의를 강조하기도 하였다. 한정으로 선보일 '에어 조던 1 하이 OG'는 2020년 4월 전 세계 디올 매장에서 출시된다. 현재 예상 가격대는 2천 달러이며, 오직 1천 켤레 발매될 예정. 한편, 하우스 브랜드와 스트릿 레이블의 파트너십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아디다스와 프라다의 협업은이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나는 다른 세계와 아이디어를 혼합하는 것을 좋아한다. 조던과 디올은 모두 해당 분야에서 최고의 우수성을 상징한다. 이번 특별한 협업을 통해 굉장히 흥미롭고 새로운 것을 제안하게 되었다." - 킴 존스(Kim Jones) -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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