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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문막도서관 예술치료 워크숍 진행후기: 발과 다리의 상징













#마음닿는예술놀이
#문막도서관
#예술심리치료 #워크숍 첫날.
(제목은 도서관 인문강좌 담당쌤이 지으심^^)
오늘은 첫날이라
가장 접근이 쉬운 발과 다리 주제로 했다.
다양한 활동으로 표현예술치료의 기본이라고 생각되는 3레벨 알아차림을 익히고
점차 정적활동->동적활동
일상적, 익숙한 방법->비일상적, 새로운 방법
으로 진행.
뭔지 전혀 모르고 오셨다는데
개방과 수용, 몰입하는 용기가 다들 대단하셔서 진행하는데도 깊이있고 따뜻한 느낌이 들었다.
고맙습니다:)
강좌관리 선생님도 심리 쪽에 관심이 많으시고 편안하게 맞아주셔서 더 수업하기가 좋았다.
모레는 골반을 만나는 시간~
클레이도 쓴다~
또 어떤 이야기를 만나실지 기대된다!
서울은 이번주 토, 담주 토
1시에 신촌역부근에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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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예술하다> 명상X예술치료 워크숍

⠀ - 일시: 매주(토) 낮1시~3:30 11/30, 12/7, 12/14 (원데이클래스 총3회) ⠀ - 장소: 감성 스튜디오 그곳 (서대문구 창천동 112-27 닭꾸버건물 B1) ⠀ - 수강비: 30,000원 (재료&음료 제공) ⠀ ♥신청방법 2가지 ⠀ ① 입금: 입금자명, 날짜, 인원수 만 전송! ⠀ ✔연락처 010-9965-1117 카톡·인스타·페북 DM: yogadaum ⠀ ✔결제 하나은행 419-910047-39508 성다움 카카오페이★ ⠀ ② 어플: 솜씨당 가입 => 결제
솜씨당 클래스 - 마음을 예술하다 [명상x예술치료 워크숍]
<마음을 예술하다>는 '파자마프렌즈'의 조이, 장윤주, 송지효, 하영님이 함께 하셨던'내추럴 무브먼트'처럼 명상과 예술치료 기법으로 마음을 돌보는 치유의 시간입니다. 옷깃을 여미는 연말 즈음, 한 해를 갈무리하는 따뜻한 쉼 자리에 함께 하시면 어떨까요 :) [명상 yoga meditation]다양한 종류의 요가명상법을 초보자도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안내해드립니다. 바빠서, 힘들어서 외면했던 내 마음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요? 찻물 위 벌어지는 꽃잎처럼 차근차근 만나보아요. [예술치료: MR(movement ritual) + 즉흥춤 + 드로잉 + 글쓰기] 명상으로 만난 내면의 어린아이와 예술놀이를 함께 합니다. 몸치도 곰손도 상관없어요 :)판단·평가 없는 심리적 안전지대에서 마음껏 놀아 보아요~+ 매체전환의 치유원리춤에서 얻은 이미지를 그리고, 그림에서 나온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그릇을 바꾸면 담긴 물의 모양이 바뀌듯, 매체를 바꿀 때마다 무의식은 새로운 메시지를 드러냅니다.창조의 과정에서 화, 슬픔, 스트레스가 새로운 삶의 도구로 탈바꿈합니다!+ MR(movement ritual)이란?안나 할프린이 개발한 움직임 시퀀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몸과의 만남’ 입니다. 신체구조, 중력 등 자연의 힘에 의지하여 몸이 생긴대로, 지구가 품어주는 대로 따라갑니다. 이완 속 맑아진 의식은 보다 섬세한 감각을 얻게 되고, 이는 새로운 춤-삶의 자원이 됩니다.  소요시간: 2시간 30분~3시간 일정별로 수업내용이 조금씩 달라집니다.완성작 설명을 참고해주세요 :) 준비물: 편안한 복장, 개인텀블러, 그림 담아갈 가방 혜택 및 유의점 - 도화지, 파스넷 등 모든 재료를 제공합니다.-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아로마오일을 발향합니다.- 따뜻한 허브티를 준비했습니다. (정수기X)- 심신에 불편한 사항이 있으시면 사전에 강사에게 문의 바랍니다. - 12세 이상 수강 가능합니다.
www.sssd.co.kr
솜씨당 클래스 - 마음을 예술하다 [명상x예술치료 워크숍]


* 현장결제 가능
BUT 재료준비 관계로
가급적 예약 부탁드립니다!
❤참고영상 '파자마프렌즈' 8회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님이 함께 하셨던
내추럴 무브먼트(예술치료워크숍)
진행강사가 안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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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무슨 글을 쓰려고? 많은 연애 관련 영상과 서적을 접하며 "왜 나는 연애를 못할까?", "왜 나는 연애를 하면서도 불안할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본질적으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픽업아티스트들의 연애의 기술이나 앞서 보여지는 연애의 기술은 그 사람을 얼마나 잘 꾀느냐?가 관건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중요한 것은 어쩌면 본인의 마음이 아닐까요? 픽업아티스트들은 얼마나 사귀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흔히 연애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기술'에 대해 이야기 할 뿐 본인의 마음가짐에 대해서는 잘 들어보지 못하였습니다. 1. 연재를 시작한 계기? 과거 "고민상담 글을 받고 그 글을 익명으로 올려 별 거 아닌 제 코멘트와 함께 글을 올려 상담" 받는 형식의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막연한 게획만 있을 뿐 어려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다시금 빙글을 돌아다니며 글을 쓰고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다시 연재를 시작하였고 그 중에서도 제가 가장 코멘트를 잘 할 수 있는 글을 쓰며 소통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 너가 뭔데? "연애를 많이 했느냐"고 묻는다면 보통 만큼 한 것 같습니다. 다만 남들보다 겁이 많았고, 상처받기를 더 무서워했던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 헤어짐과 연애, 사랑에 본질에 대해 깊히 생각하며 나름대로의 철학 또는 개똥철학을 가지게 되었고, 이를 주변 지인들 상담에 많이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연재를 통해 글을 쓰며 심심치 않은 위로가 되고자 하는 글을 쓰려 합니다. 3. 왜 "사랑 둘, 연애 하나" 인가? 연애는 둘이 하지만, 그들이 가지는 감정은 별개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는 무엇보다 "연애를 잘 한다"라는 논제에 대해 깊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아래 보기를 드릴테니 한 번 생각해 보시겠어요? (1) 내가 원하는 사람을 마음대로 꼬실 수 있는 기술을 가졌다. (2) 사귀는 사람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3) 여자가 끊이지 않는다. (4) 연애를 오래한다. 굳이 제가 생각하는 "연애를 잘 한다"는 3번과 4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제가 생각한 해답은 "누구를 만나든 편한 마음"입니다. 여자가 끊이지 않고, 연애를 오래한다고 행복과 평행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적어도 연애를 하는동안 내 마음이 편하다면 그것만으로 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 글은 그와 같은 내용으로 주 2회, 수요일/토요일에 연재를 진행할테니 혹시나 도움이 되시면 많은 발길 바랍니다. @siin_geul 고민이 있으시다면 인스타그램 DM으로 메시지 남겨주시면, 그에 대한 말씀을 드리며 익명으로 그에 관한 칼럼을 통해 다른 빙글 고민에 대해 소통하려 합니다.
주술 쓰는 여자
예전에 내가 다니던 직장에서 있었던 일이다. 직장 동료 중에 나보다 약간 나이 드신 A 대리라는 분이 있었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직장인이셨고 나와도 큰 트러블 없이 잘 지내고 있었다. 어느 날, 평소와 다름없이 일을 하던 중이었다. A 대리가 갑자기 어깨 쪽에 통증을 호소하였는데 마사지를 조금 할 줄 알았던 나에게 아픈 곳을 봐 달라고 부탁하였다. 주무르면서 혹여 뭔가 있는 게 아닐까 싶어서 자세히 살펴보니 어깨 견갑골 쪽에 작은 칼이 하나 박혀 있는 것이 보여서 조금 놀랐었다.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서 더 상세히 투시해 보니 어떤 여자의 모습이 눈 앞에 아른거렸다. 체구가 아담하고 얼굴이 동그스름하니 귀엽고 예뻐 보이는 인상의 여자였는데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의 검은 블라우스와 치마를 입고 있었다. 그 여자가 기도 같은 것을 하며 주술적으로 좋지 못한 힘을 행사하는 장면이 눈에 들어왔고 그녀의 힘은 칼을 꽂아 넣는 형태로 구현되어 A 대리의 신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보아하니 분명 A 대리와 연관이 있던 사람 같았는데 뭔가 치정 관계 같은 느낌이 들었었다. 그러나 이 난감하기 그지없는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대놓고 이 여자 분에 대해서 아시냐고 여쭤 볼 수는 없었다. 직장동료들은 내가 수련을 하는 사람인 줄도 모르는데다가 A 대리는 결혼을 하였고 아이까지 있으신 분인데 그 여자 분에 대해서 물어볼 수 없는 게 당연했다. 그래서 일단 견갑골에 꽂혀있는 칼만 좀 뽑아주고 슬그머니 상황을 마무리 했었다. 일이 이 지경까지 이른 데에는 분명 동료 분의 책임도 없지 않을 것이기에 내가 확실하게 해결해 줄 명분도 없는 것 같았고, 내 가족이나 친척도 아닌데 그렇게까지는 도와 줄 수가 없었다. 집으로 돌아와서 수련을 하려는 찰나에 주술을 사용했던 그 여자의 내면의식이 나를 찾아왔다. 홀연히 내 앞에 모습을 드러낸 그녀는 얼굴을 잔뜩 일그러트린 채 노여움에 가득찬 목소리로 말했다. " 네가 뭔데 나를 방해하는 거야?" 이성보다는 압도적으로 감정의 지배를 받는 인간 내면의식의 특성상 그녀는 문답 무용으로 나에게 폭력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그녀가 내게 주먹을 내지르고 발길질을 하며 난동을 부리는 통에 머리가 어찔거리고 몸이 쑤셔 정신이 없었다. 대화가 통하지 않는 상대여서 나도 힘을 행사하여 몇 번정도 타격을 입히고 다소 잠잠해진 그녀를 잡아다가 원래 있던 곳으로 던져버렸다. 그녀가 오늘 일을 알아차리던 말던 며칠 간은 몸이 많이 힘들고 피곤할 것이다... 힘을 가진 사람들의 저런 어두운 면을 보면 늘 착잡하고 ‘왜 저렇게 살까?’라는 의문이 든다. 자신이 가진 힘을 안 좋은 방향으로 사용하는 경우 그 끝이 좋지 못할 뿐더러 어떤 형태로든 대가를 치르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만약 직접적으로 해를 입는 것을 의식하진 못해도 공격 당하는 쪽이 영력을 가지고 있다면 예상치 못한 반격을 당할 것이며, 행사하는 힘의 원천이 되는 존재에게 본인도 모르게 강하게 예속될 수도 있다. 자신이 쓴 힘의 흔적이 유체에 아로새겨져 지우기 어려운 문신과 같이 작용하여 그 힘의 영역에 속박되기도 하고, 스스로 끊기 곤란한 지긋지긋한 악연의 시작점이 되기도 한다. 물론 저런 분들이 현실 생활에서 인성이 개차반 같은 분들이라고 단정 지을 순 없다. 사람은 환경과 상황에 따라 주위사람들에게 선인일 수도 있고 악인일 수도 있는 이중적인 면모를 지니기 때문에, 그 사람들도 누군가에게는 친근하고 정다운 부모나 형제, 이웃일지도 모른다. 그렇다 할지라도 영적인 차원에서 본인의 욕망을 채우려는 목적으로 보이지 않는 힘을 발휘하여 타인에게 해를 가하는 영혼에게는 어떻게든지 그에 따른 책임이 지워지기 때문에, 만일 누구든지 이런 힘을 가졌으면 힘에 취하지 말고, 힘을 쓴다면 그에 따른 절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 물론 저 위에 있는 사례 말고도 더욱 착잡한 이야기도 있으나 공개된 장소에서 올릴 만한 얘기가 아니라서 쓰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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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에도 치매 걸리지 않는 비법 너무 간단
꼭 해 보세요! 가족을위해 함께 공유하세요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던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장진형(张振馨)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지원자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되여 있는데다 문제 처리 반응도 빠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뇌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료법이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키면 뇌세포를 활성화 해 뇌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했습니다.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래서 혓끝이 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요... 1.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卷起).이렇게 10번 반복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이와 아랫이의 바깥쪽, 아랫이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시간에 구애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돈을 들이지 않고 무서운 치매에 걸리지 않는 다면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뇌세포는 사용하면 할 수록 발전 한다고 하니 뇌 활용 많이 하자고요)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원주시 문막도서관 예술치료 워크숍 출장 둘째날♡
도서관 앞 낙엽하트 관리인님 따순 센스!♡ 길고양이도 잘 돌봐주시는 따뜻한 동네 문막♡ 슈퍼, 도서관 모두 길냥 밥그릇 달그락=^ㅅ^= #문막도서관 #표현예술치료 #워크숍 출장 둘째날♡ 오느른 골반을 주제로 욕구와 관련된 활동을 했다. ⠀ 언어, 명상, 소매틱 무브먼트, 드로잉, 만들기, 글쓰기가 하나의 이슈를 중심으로 이어졌다. ⠀ 그 전환의 흐름 속에서 힘, 말랑말랑, 잠, 편안함, 중심축, 개운함 등을 만나셔서 삶의 자원으로 가져가셨다. ⠀ 워크숍 들으면서 뭔가 의욕도 나고 왠지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다는 분도 계셨고 ⠀ 자진해서 수강생 플러스알파 모집에 힘써주시는 분도 계시고 ⠀ 넘 감사하고 신기하고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든다. ⠀ 나야 몸 관련 공부를 십년 정도 했으니 그렇다치고 오늘 워크숍으로 처음 이런 경험을 하시는 중노년 회원님들은 어떻게 이렇게 생경할 경험에 용기있게 뛰어들고 개방하고 성찰하시는지 그게 넘 신기하고 대단할다름이다. ⠀ 담주엔 또 어떤 경험을 하실지 궁금궁금. 척추 시간에 뵈어요/^^/ ⠀ --------서울은 낼 (토)12/7, 담주(토)12/14 신촌역1번 출구 근처에서!------------ ⠀ ⠀ ⠀ <마음을 예술하다> 명상X예술치료 워크숍 ⠀ - 일시: 매주(토) 낮1시~3:30 11/30, 12/7, 12/14 (원데이클래스 총3회) ⠀ - 장소: 감성 스튜디오 그곳 (서대문구 창천동 112-27 닭꾸버건물 B1) ⠀ - 수강비: 30,000원 (재료&음료 제공) ⠀ ♥신청방법 2가지 ⠀ ① 입금: 입금자명, 날짜, 인원수 만 전송! ⠀ ✔연락처 010-9965-1117 카톡·인스타·페북 DM: yogadaum ⠀ ✔결제 하나은행 419-910047-39508 성다움 카카오페이★ ⠀ ② 어플: 솜씨당 가입 => 결제 https://www.sssd.co.kr/m/class/detail/6151?cmd=app ⠀ * 현장결제 가능 BUT 재료준비 관계로 가급적 예약 부탁드립니다! ⠀ ❤참고영상 '파자마프렌즈' 8회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님이 함께 하셨던 내추럴 무브먼트(예술치료워크숍) 진행강사가 안내합니다 :) http://youtu.be/-TdeRPg3tds ⠀ ⠀ www.prana-therapy.com ⠀ #예술치료 #예술치유 #예술심리치료 #표현예술치료 #심리치료 #심리치유 #심리 #치유 #힐링 #테라피 #무용치료 #미술치료 #명상 #댄스테라피 #춤명상 #걷기명상 #마인드풀니스 #요가니드라 #호흡 #방문요가 #홈요가 #홈pt #아로마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
필독 추천) 우울증을 권하는 사회
긴 글이라고 걍 무시할 수 있지만 너무 좋은 내용이기 때문에 꼭 한번은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클립해놓으시고 퇴근길이나 잠들기 전 정독해보세욘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 될 지도.. 한국사회의 고질병, 우울증 우울증을 키워드로 하는 사회적 이슈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사회의 이면에 우울증이 상당 부분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오늘은 내 마음이 먼저입니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와 같은 책들이 최근 서점가에서 꾸준히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두 책 모두 우울증이나 불안증세를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방송에서 우울증 경험을 털어놓는 연예인도 증가하고 있다. 우울증세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 수는 2012년 591,276명에서 2016년 한 해 643,102명으로 4년 사이에 약 5만 명 이상이 증가했다. 약 3년이 지난 올해에는 그 수가 더욱 증가했을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가 2015년에 발표한 ‘국가정신건강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성인 100명 중 5명은 살면서 한 번이라도 주요 우울장애를 겪는다. 우울증은 성격이나 기분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울증’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우울장애’라는 표현이 정식 명칭에 가깝다. 일반적으로 2주 이상 거의 매일,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우울해하고 의욕이 없으면 우울장애로 진단한다. 보통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이 하루 종일 펑펑 울거나 격정적으로 슬픔을 표현할 것이라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우울증의 가장 큰 특징은 공허함, 무기력함, 의욕상실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우울증이 그 사람의 성격적인 특성이나 기분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우울증은 만성적인 성격이 아니다. 우울증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몇 개월간 우울했다가 다시 증세가 완화되고 그 이후 우울증이 재발하는 상황을 자주 겪는다. 증세의 호전과 악화가 반복된다는 점에서 우울증은 성격이나 기분장애가 아니라 질병이라 할 수 있다.  한국형 우울증으로 곪아가는 사람들 한 사람이 느끼는 우울증세는 그 사람의 만성적 성격이 아니라, 호전 가능성이 있는 질병의 증상이라는 점에서 우울증의 관리와 치료 방식이 굉장히 중요함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회에서 최근 몇 년간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한국형 우울증’은 그 문제가 심각하다. 한국형 우울증의 특징은 전체 인구 중 우울증세를 느끼는 사람의 비율은 높으나, 치료를 받는 사람의 비율이 현저하게 낮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의 우울감은 다른 나라에 비해 굉장히 높다. 통계청이 2015년 말 발표한 한국사회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우울감 경험이 있었다고 밝힌 비율이 13.2%였으며,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에서도 높은 편에 속한다. 전 연령층 중에서, 20~30대의 우울증 발병률의 증가 폭이 가장 크다는 것도 심각한 문제이다. 하지만 우울증세를 치료받는 사람들의 비율은 굉장히 낮다. OECD에 따르면 우리나라 정신의료서비스 이용률(우울증, 불안장애, 알코올 장애 등 모든 정신질환의 총합)은 15.3%에 불과하다. 미국(39.2), 뉴질랜드(38.9%) 등과 비교해보아도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우울증 권하는 사회, 한국의 우울증 괴담 우울증 치료를 기피하는 태도는 한국 사회의 우울증에 대한 냉소적 인식과 잘못된 이해에서 비롯된다. 어찌 보면 한국사회가 사람들에게 우울증을 ‘권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우울증을 둘러싼 잘못된 인식과 괴담들을 정리해봤다. 오해 1. 우울증=정신력이 약한 것? 우울증세를 앓고 있는 환자들이 전문정신의료서비스 이용을 기피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회적 인식 때문이다. 우울증세를 보인다고 고백하면, “네가 마음이 너무 여려서 그래.”, “요즘 안 힘든 사람이 어디 있어?”라고 냉소적인 인식을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국사회 특유의 집단주의적 사고방식도 이러한 인식에 한몫한다. 직장에서 혹은 학교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정신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고백하는 순간, ‘프로페셔널하지 못한 사람’이라는 낙인이 찍혀 버린다. 우울증은 뇌 속에서 사고와 판단 등을 담당하는 전두엽과 수면 및 기억을 담당하는 변연계의 기능이 저하되어 발생한다는 점에서 명백히 ‘질병’이다. 우 울증은 환자의 자의와 무관한 객관적인 질병으로 인식되어야 하며, 우울증 환자를 대하는 태도가 그 사람의 정신력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 오해 2. 우울증과 질병코드 한국사회에서 20~30대 연령층의 우울증 발병 증가율이 가장 높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적절한 치료가 늦어지는 이유 중 하나는 ‘질병코드’ 때문이다. 취업시장에 뛰어든 청년층 사이에서는 ‘정신과 진료 기록이 있으면 취업하기 어렵다’는 소문이 돈다. 따라서 청년들은 정신과 진료기록을 ‘F코드’(정신 및 행동 장애)가 아닌 ‘Z코드’(일반장애)로 기재함으로써 우회적으로 숨기려 한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약물 처방전의 경우 F코드에만 의료보험이 적용된다는 것이다. 결국, 진료기록을 Z코드로 기재하게 되면 비보험 처리 상태로 약물 처방을 받기 때문에 금전적인 부담이 배로 늘어나고, 이는 정신과 진료 자체를 포기해버리는 현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정신질환 진료 기록은 취업에 아무런 불이익도 주지 않는다. 의료법 제21조 제1항에 따르면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의료인이나 의료기관의 종사자가 환자의 동의 없이 제삼자가 환자의 진료기록을 열람하거나 발급받을 수 없기에, 회사가 구직자의 과거 정신 병력이나 진료기록을 임의로 조회할 수 없다.  오해 3. 항우울제는 평생 먹어야 한다?  항우울제의 부작용에 대한 괴담도, 우울증의 확실한 치료 방법 중 하나인 약물복용을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항우울제를 끊기가 어렵다는 소문이 있으나, 항우울제에는 중독성이 없다. 또, 항우울제의 복용이 두뇌 기능이나 정상적인 성 기능을 저해한다는 소문이 있지만, 이는 과장된 면이 크며,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분명히 관리할 수 있는 문제이다. 우울증이 정말 마음의 감기라면 흔히 우울증을 마음의 감기라고 비유한다. 이러한 비유에는 우울증을 바라보는 한국 사회의 두 가지 전제가 내재한 듯하다. 감기는 누구나 쉽게 걸릴 수 있다는 점에서 우울증 또한 누구에게나 발병할 수 있다. 그러나 저러한 비유에는 감기가 개인의 잘못된 건강관리에서 비롯된 것처럼, 우울증 또한 한 사람의 유약한 심리 상태에서 비롯한 자의적 결과라는 시선도 내재하여있는 것 같다. 우울증은 전문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질병이다. 이를 다르게 말하면, 우울증은 여타 질병과 마찬가지로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으면 충분히 개선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한국 사회는 우리 곁의 소중한 사람들을 우울증이라는 병으로 인해 잃은 경험을 종종 겪어왔다. 우울증과 정신과 치료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바뀌어야만 더 이상 그들을 잃지 않을 수 있다. 내 주변에 우울증세로 도움의 신호를 보내는 사람은 없었는지, 나는 그들에게 어떤 눈빛을 보냈는지부터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ㅊㅊ: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YTT_board&wr_id=413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가 잘못된 비유라는 거 와닿는다. 처음엔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이니 너무 자책하지 말라는 위로로 들렸었는데, 부정적인 태도 자체가 심해진 요즘은 왜 나만 쉽게 낫지 않을까, 병원에 안가도 낫겠지, 그러다 다시 도지겠지... 오히려 더 불안과 우울을 불러오는 것 같다. 우리 다 힘냈으면 좋겠다. 특히 오늘은 더... 내일은 더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