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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팔이 1주일 해 본 후기

붕어빵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한번 팔아본 사람의 후기
ㅋㅋㅋㅋㅋ아니 만들면서 뜨뜻한거 하나씩 먹으면 세상 행복하겠다..
일단 시작할 때 드는 돈이랑 얼마 버는 지 등을
알게 되니까 굉장히 신기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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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더쿠)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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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돈 군침 어케 할거예여 책임져여 김치치즈붕어빵! 콘치즈붕어빵!!!!!!
@goodmorningman 살쪄!!!
@kwangpal 내맘대로 되는건 살찌는거밖에없는데!!!!!!
@goodmorningman 꿀모닝맨! 완전 명언이야! 이건 짤로 써야 해! 엄청난 깨우침을 주는군ㅋㅋㅋㅋ 계속 살찌자! 가즈아~
진짜 즐거워하는게 느껴진다ㅋㅋㅋㅋ 저렇게 살아야 하는데~
하루에 10~20만원 버는 거면 생각보다 많이 버네? 싶다가도 재료값, 대여비 빼면 남는게 없구나
붕어빵이 저렇게나 다양할 수도 있다는게 신기~😄😄😄
@Eolaha 상상하는 모든 메뉴를 실험 해볼수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ㅋㅋ
신고,단속...아..없다..붕어빵.. 무궁무진한 붕어빵의 세계~~~~ (울고싶어라 노래 개사버전) 먹고 싶어라~먹고 싶어라~ 붕어빵. 퇴근은 했고 버스도 오는데 어떡해. 왜 붕어빵 없니~ 왜 오뎅도 없니~ 왜 없니! 천원에 세개 서비스 한개더 잊었니! 먹어보면 알거야~아마 알거야 먹어보면 알거야~아마 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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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바람으로 가정 파탄난 분들 꼭 상간녀 소송 하십시요. (사이다 주의)
현재 저는 이혼한 30대 후반 여자입니다. 유부남 남친이 있다는 글을 보고 빡이 쳐서 글을 씁니다. 제 남편도 바람이 주특기인 새끼였습니다. 처음 걸렸을 때 제가 봐주고 넘어간게 화근이었죠. 바람핀 거 걸리고 4개월도 안 지나서 또 바람을 피우더군요. 일단 제가 한 첫마디가 뭔지 아시나요? 부부사이에 믿음이 깨졌다고 폰 검사하고 그런거 아닌 거 같다. 믿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야근 한다고 해서 고생한다고 일부러 술자리도 보내줬어요. 그리고 그놈 잘때 카톡 스샷, 통화내역 다 찍어놨습니다. 블랙박스도 꼼꼼히 확인해서 동영상으로 남겼구요. 그리고 증거가 모일만큼 모였다고 판단되서 남편한테 말도 안하고 상간녀 소송을 했습니다. 소장이 날아갈때까지 그냥 이가 갈리고 치가 떨렸는데 최대한 참아가면서 살았습니다. 소장 받고 난 뒤 그 상간녀랑 남편은 화들짝해서 오해다 그런 거 아니다 난리를 쳤지만 저는 남편에게 나는 너랑 이혼 안해. 상간녀만 조질거야. 라고 말했고 남편은 결국 가출해서 그년이랑 동거 상태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전 이러한 내용을 회사에 내용증명으로 보내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내가 할수 있는 모든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그 상간녀 주소지가 본가로 되어있고 부모님 명의로 얻어주신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고 그 집까지 내용증명 다 보냈습니다. 그리고 민사를 걸면 통장 가압류 부동산 가압류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전 민사 걸고 통장 가압류를 걸어 놓은 상태로 1년 4개월 만에 승소해서 월급 가압류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재판 결과를 또 내용증명하여 보냈습니다. 결국 그 여자는 회사에서 짤리고 퇴직금도 가압류 조치를 해놓고 제가 다 챙겼습니다. 그러자 그 천년의 사랑같은 남편과 상간녀 싸우고 헤어지더니 남편은 집에 들어와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너랑 이혼 안해라고 말하고 일다니고 제 생활 열심히 했고요. 남편은 결국에 시댁으로 가서 생활하고 별거 아닌 별거 상태로 1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그 상간녀가 혼전 임신으로 결혼한다는 sns를 봤습니다. 결혼식장 날짜 다 아는 순간 저는 판결문 둘이 나눈 카톡 프린트 하고 블랙박스 usb에 담아 그 상간녀 결혼식장에 가서 축의금 통에 5만원 제 남편 이름으로 축의금 냈고 사돈되실 어른들한테 가서 증거가 담신 봉투를 건내고 식이 끝나면 보셔라 말하고 집에 왔습니다. 결국 그거 보고 혼전임신이지만 결혼식만 치룬채 그 상간녀의 결혼 생활은 끝이 났고 남편은 저보고 끝난 사이인데 그랬다고 노발대발 하길래 조용히 말했습니다. 니가 그런거야. 누가 먼저 꼬셨든 넌 가정을 지켰어야 했어. 니가 나를 이렇게 만들고 쟤가 저런 불행을 겪게 했어. 너는 나, 저 여자, 저 여자랑 결혼할 남자 이렇게 셋 인생을 쓰레기 통에 집어 넣은 거야. 너가 그런 거니까 앞으로 바람필 때 늘 생각해. 라고 말하고 이혼 소장을 내밀고 이혼했습니다. 그리고 법원에 친정 부모님과 동행해서 부모님은 그놈한테 개쌍욕을 퍼부으셨고 고소를 하네 마네 하길래 고소하는 순간 이혼은 없다. 너가 또 누군가 만나고 있는 거 안다. (그냥 찍은 겁니다.) 걔 인생도 한번 나락 보내줄까? 했더니 입 쳐닫고 조용히 이혼 절차 밟았고 제가 그 놈한테 한 말은 병신이었습니다. 지금 유뷰남 만나시는 년님들아 결혼식장에 저같이 판결문으로 축의금 내서 잣되기 싫으시며 남의 남자랑 쳐자는 창x같은 짓 하지 마시구요. 남편이 바람피는 분들아 울지 마세요. 화내지 마세요. 겁 먹지도 마세요. 애 있어서 이혼 안하고 ATM으로 쓰실려면 쓰세요. 단, 상간녀 소송은 꼭 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바람피는 그 새끼한테 꼭 말해주세요. 니가 쟤 인생을 망쳤다고. 니 양심 있다면 조금이라도 자책하고 죽고 싶길 바란다다고. 최고의 복수가 잘 사는 거라는 말 거짓말이예요. 최고의 복수는 잘 괴롭히다 버리는 겁니다. 내 인생이 괴로워서 그렇게 안하면, 이혼하면 그때 뭐라도 할걸 후회합니다. 꼭 복수하시길. 그리고 이 상간녀 미친x들아 니들이 만만해서 데리고 자는 거야 병신들 진짜. ㅊㅊ 혹시 엥? 간통법 없어졌자나ㅠ?? 라고 생각하시는 사람들~ 형사는 없어졌지만 민사는 쌉가능이야 ㅇㅇ 손해배상으로 진행된대 이혼할 때 상간자소송을 하면 가정법원에서 가정파탄의 원인을 두고 소송 진행하는 거고 이혼 안 하고 소송만 걸면 민사로 위자료 청구 하는 거고 ㅇㅇ 둘 다 위자료 청구하는건데 이혼하면 더 많이 내야 한다고 함 그리고 확실하지는 않은데 상간녀, 상간남 소송 중복소송 걸수도 있다고 함
판) 아빠가 복권 당첨 사실을 숨겼어요
제목 그대로 아빠가 복권 당첨 사실을 숨겼습니다. 뭐... 아빠 본인이 당첨된거니까 당연히 아빠에게 돈 쓸 권한이 있죠 그쵸.. 근데 솔직히.. 막내딸 결혼 자금은 줄 수 있는거 아니에요? 아 근데 저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달라고 한 것도 아닙니다. 저는 받을 자격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제가 당첨 되었고 저같은 자식이 있다면 바로 돈 줬을거예요. 전 20살때 취업해서 27살까지 1억 가까이 모았습니다. 한 달에 100만원 1년동안 천이백만원씩 모았어요. 20살 취업하자마자 엄마는 월급의 50%이상을 저금하시길 원하셨고 전 사회초년생이고 돈 관리를 할 줄 모르니 그냥 엄마의 의견을 따랐습니다. 그러다보니 월급의 80%를 저금했고 돈 쓸 수도 없고 쓸 일도 없었어요. 돈을 안 쓰니 돈에 정이 없었습니다. 적금 모으는것도 자동이체니까.. 그냥 월급이 30만원인 느낌? 근데 저 28살때 아빠가 사업한다고 돈을 다 까드셨습니다.. 할아버지 명의 작은 빌라 하나랑 엄마 퇴직금까지요. 물론 거기에 제 1억중 8천만원도 가져가셨어요. 사업만 망했으면 모를까.. 뒷수습한다고 가족끼리 진짜 돈을 탈탈 털었습니다. (제 적금 관리를 엄마가 하시는데 8천 갖고간거 나중에 알았어요) 그러던 도중 남자친구랑 결혼 얘기가 나왔어요. 저는 이 사람이랑 너무 결혼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선 저는 2천만원 밖에 없으니.. 부담이 되고 싶지 않았어요. 남자친구 부모님도 반반결혼을 원하셨구요. 그래서 적금을 더 늘려서 돈을 모았습니다. 데이트도 제대로 못하고 먹고 싶은거 못 먹으면서 진짜 돈을 열심히 모았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지쳤는지 제게 헤어지자 했습니다.. 결국 두 달 뒤에 헤어졌구요... 진짜 몇날 며칠을 폐인처럼 지냈습니다. 원래 감정 표현을 잘 안 하는 편인데 회사에서도 무슨일 있냐며 물어볼 정도였어요. 아빠에게 화를 내고 싶었지만 쨋든 저를 여태 키워주셨고, 저희 가족 잘 되게 하려고 사업하시다가 망한거니까 뭐라고 할 수도 없었어요. 그러던 중 친오빠가 결혼을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오빠는 저보다 7살이 많지만 미혼입니다.) 오빠 왈 외국인이랑 결혼할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때까진 아 그래 뭐 지 인생 지가 알아서 살겠지 였습니다. 근데 이 오빠가 직장이 없는데.. 결혼 준비를 척척 하더라구요?물어봤죠.. 돈이 어디서 났길래 결혼한다는 소리를 하냐... 오빠 왈 곧 죽어도 말 못한대요... 그래..뭐,.. 알아서 해라.. 불법적인것만 아니면 된다.. 하고 지나간지 몇 달 됐을까.. 야근하고 집에 들어오는데.. 오빠랑 아빠랑 술먹으면서 얘기중이더라구요.. 그러다 제가 똑똑히 들었습니다. 당첨금으로 좋은 차를 사자고... 당첨금? 무슨 소리지? 차? 돈이 어디있어서? 순간적으로 머리가 차가워지더라구요 바로 가서 물어봤죠 당첨금이라니? 오빠 로또 됐어? 오빠 왈 당황하면서... 자기가 아니라네요.. 그럼 누구겠어요 아빠지 바로 온 가족 깨웠습니다. 아빠는 쩔쩔매며 다 얘기하셨어요. 주마다 복권을 한 장씩 샀는데 당첨 됐다고.. 심지어 가끔 3등도 당첨 된 적 있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진짜 꿈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엄마도 엄청 화 내셨습니다. 오빠도 아빠도 일을 안 하니까.. 저희 엄마는 퇴직하시고 건물 계단 닦는 일 하세요. 나이가 60이 넘는데.... 진짜 무릎이랑 허리가 부서져라 일을 하고 계세요. 저희 가족을 생각해서요. 근데 아빠라는 사람은 당첨이 됐는데 입 쓱 닦고 자기 사리 사욕을 채우려고 했어요. 언제 당첨 됐냐고 물어보니까 저 결혼 얘기 나왔을때래요.. 아빠한테 물어봤어요 왜 내가 돈 없어서 결혼 못하고 있을때 돈 지원을 해주지 않았던거야? 아빠 왈 복권 당첨은 가족한테도 얘기하는거 아니래요 사이 안 좋아진다고.. 돈이 엮이면 안 된다고... 제가 또 물었죠 내 8천만원은? 내가 모은 돈은? 그 돈은 내 청춘이야 내 20대 전부야 아빠 왈.. 제 돈인지 몰랐대요.. 엄마돈 인 줄 알았대요..제 돈인거 지금 알았대요.. 제가 적금 넣고 있는 줄도 몰랐대요. 제가 돈 다 쓰는 줄 알았대요... 엄마 쳐다보니..아빠한테 얘기 안 했다고.. 하네요... 근데.. 지금 그게 중요한가요? 이미 다 끝났는데.. 결국 그 야밤에 아빠한테 당장 돈 갚으라고 하고 집 나왔습니다. 전 돈 모으느라 놀지도 못했고 친구도 없고 제 편은 그냥 없어요.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하... 그냥 퇴근전에 끄적여봤습니다.. 어디 신세 한탄 할 곳이 없네요.... 글 제목만 보고 뭐 그럴 수도 있지 했다가 내용 읽고 어질어질... 제발 주작이길......ㅠㅠ 진짜 악착같이 다 받아냈으면 좋겠군요..
우리가 모르는 삼국지 결말
234년, 촉한의 승상 제갈량이 오장원에서 사망한다. 위나라 황제 조예는 큰 난적이었던 제갈량이 죽자  안심하고 사치를 누리며 방탕한 생활에 빠진다. 239년, 조예가 죽고 그 뒤를 이어 조방이 9살의 나이에 황제로 즉위한다. 어린 조방이 황제로 즉위하자 대장군 조진의 아들이었던 조상과 사마의가 고명대신이 되어 어린 황제를 보좌한다. 조상은 권력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마의를 태부 자리에 앉힌다. 태부는 높은 관직이지만 명예직에 불과했고,  이로 인해 조상은 홀로 정권을 장악하게 된다. 조상은 대장군직에 올라 자신의 측근들을 요직에 두루 앉혔고 위나라에서 가장 강력한 실권자가 되어  그 권세를 만천하에 떨친다. 하지만 정권을 장악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마의를 줄곧 경계했고,  자신의 측근 이승을 시켜 사마의의 동태를 살피게 했다. 사마의의 집을 방문한 이승은 사마의와 대화를 하려 했지만 사마의는 동문서답하며 음식을 흘리는 등 정신 나간 모습을 보였다. 돌아간 이승은 조상에게  "사마의는 병세가 깊고 제정신이 안니라 경계할 필요가 전혀 없다" 고 말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사마의의 연기였다. 249년, 조상은 황제 조방과 자신의 측근들과  황제 친위대인 어림군을 이끌고 명제의 무덤인 고평릉으로 참배를 떠난다. 때가 되었다고 판단한 사마의는 장남 사마사와 차남 사마소 및  자신의 심복들과 함께 사병 3000명을 이끌고  수도 낙양에서 반란을 일으킨다. 사마의는 반란을 일으키자마자 대장군 조상과  그 휘하 장수들의 진지를 재빠르게 점령하고  선대 황제 조예의 부인 곽태후를 찾아가  조상을 파면할 것을 청하는 표문을 올린다. 참배를 떠나는 도중 이 소식을 접한 조상은  곧 자신의 병력이 전부 제압 당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곧이어 사마의의 전령이 도착하는데, "당신의 병권만 인수하고 그 외의 것들은 건드리지 않겠다" 라는  사마의의 제안에 조상은 고민한다. 사마의와 맞서 싸우자는 심복들의 제안이 오고가지만 결국 조상은 병권만 넘기라는 사마의의 제안에 응하기로 한다. 조상은 대장군의 인수를 사마의에게 건네고,  조상의 측근들은 사마의의 저택에 감금당한다.  병권을 건네 받으며 정권을 장악한 사마의는 이에 그치지 않고 환관을 고문하여 조상이 반역을 꾀했다는 증언을 받아낸다. 그 결과 조상은 자신의 측근들과 함께 처형 당하며,  삼족이 멸해진다. 251년, 사마의가 죽고 그의 장남 사마사가 권력을 이어받는다. 곧바로 대장군에 봉해진 사마사의 위세는 아버지 이상이었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황제 조방은 신하인 이풍,장집,하후현과 함께 사마사 암살을 계획하나 이내 발각되고 만다. 이풍,장집,하후현은 처형 당함과 동시에  삼족이 멸해지고 황제 조방은 폐위된다. 254년,  사마사는 어린 조모를 새 황제로 옹립한다. 255년,  관구검의 반란을 진압한 사마사는  눈 밑의 혹이 악화되어 사망하고 만다. 이어 그 뒤를 동생인 사마소가 잇는다. 260년, 사마씨에게 권력을 빼앗긴 것에 분노한 황제 조모는  부하들과 함께 직접 검을 빼들고 사마소를 죽이러 간다. 사마소는 이에 맞서며 진압군을 파견하고 자신의 심복 가충으로 하여금 진압군을 지휘하게 한다. 황제가 직접 검을 휘두르며 싸우자  차마 황제를 공격할 수 없었던 사마소의 군대는 우왕좌왕하게 된다. 이때 지휘관 가충이 황제를 죽이라 명령하고,  가충의 부하 성제가 직접 황제를 죽인다. 사마소는 모든 일이 끝나고 상황이 정리되자  황제를 죽인 성제를 역적으로 몰아 처형하고, 그 삼족을 멸한다. 사마소는 어린 조환을 새 황제로 옹립한다. 263년,  사마소는 종회,등애를 지휘관으로 내세우고  촉나라를 공격한다. 강유가 분투하지만 결국 촉나라는 멸망한다. 그리고 촉을 멸망시킨 공로로 사마소는 진왕에 봉해진다. 265년,  사마소가 죽고 장남 사마염이 그 뒤를 이어 진왕이 된다. 진왕 사마염은 위나라 황제 조환을 폐위시키고 스스로 황제의 자리에 오른다. 그리고 국호를 위에서 진으로 바꾸며 위나라는 멸망하게 된다. 280년,  사마염의 명령으로 오나라로 쳐들어간다. 오나라 또한 이를 막지 못하여 멸망하게 되고 진나라가 천하를 통일하게 된다. 이로써 조조,유비,손권을 비롯해  수많은 영웅들을 배출한 삼국시대는 숱한 영웅담을 남긴 채 그 막을 내리게 된다. 이종격투기카페 펌
기발하고 창의적인 광고디자인 모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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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빈민의 음식이었던 것들
퐁듀 옛날 스위스 산골짜기에서 살던 스위스인들이 겨울에 농사도 안되어 먹을게 없어서 남은 치즈들을 냄비에 쏟아부어서 녹이고 딱딱해진 빵을 부드럽게 먹고자 녹인 치즈에 찍어먹던 음식 비빔밥 여러가지 반찬들을 섞어먹어 처리하기 좋은 비빔밥의 기원에 대해선 여러가지 설이 많다. 왕이나 양반집에서 먹었다는 주장도 있고 그냥 서민들이 대충 집에 남은 재료를 장에 비벼먹은 가정식이라는 주장도 있다. 부대찌개 이름처럼 유래는 6.25 때 미군기지에서 얻은 햄통조림, 치즈 등을 김치와 섞어서 만든 퓨전찌개 꿀꿀이죽이 부대찌개의 기원이라는 말도 있으나 이것은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꿀꿀이죽은 진짜로 먹다 남은 잔반으로 만든 거지만 부대찌개는 음식물 쓰레기로 만들거나 질척한 상태로 끓이지 않는다. 오트밀 귀리로 만든 죽 오트밀은 과거 가장 가난한 빈민들이나 먹던 음식이었다. 귀리는 말의 사료로나 주던 음식이었고 먹을게 없던 스코틀랜드에서는 이거라도 먹어야 했다. 서양 영화에서 걸쭉한 죽 같은거 먹고 있으면 십중팔구 이거 고래고기 2차 세계대전까지만 해도 고래고기는 가장 싼 생선 중 하나에 속했다 일본 대중매체에서 60~80년대초까지 학창시절을 보낸 세대들이 학창시절 급식 반찬이나 하숙집에서 나오는 반찬으로 고래고기를 많이 먹었다는 추억의 음식으로 많이 나온다. 당시에는 돼지고기로 만든 햄,소시지가 더 비쌌던 시절이다. 86년 전세계적으로 포경금지가 되면서 고래고기 가격은 치솟게 된다. 보리밥,현미밥 현대의 한국에서는 건강식으로 먹지만 과거에는 하얀 쌀밥보다 낮은 음식으로 취급 받았다. 현재 우리가 먹는 보리밥은 맛있게 먹을 수 있게 가공된 것이다. 원래 보리,현미 등의 잡곡밥은 거칠어서 잘 먹기가 힘든 곡물이다. 북한에서 온 탈북자들은 북한에 있을 때 하도 질리게 먹어서 남한 사람들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보리밥집에 데려가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랍스터 옛날 미국에서는 빈민, 어린아이, 하인, 죄수들이나 먹는 흔해터지고 싸구려 취급받는 물건이었다 초기 미국 이민자들이 고향에 보내는 편지에 빈곤해서 허구헌 날 바닷가재나 먹고 있다고 푸념하는 내용이라든지 너무 가난해서 먹을 것이 바닷가재밖에 없고 대접할 음식도 바닷가재뿐이라고 하는 내용이 나온다. 미국에 이주한 영국인들은 대개 처음에 남의 집에 하인으로 들어갔는데 이들의 계약서에 1주일에 바닷가재를 3번 이상 주지 말 것을 요구하는 조항이 있었을 정도로 싸구려 음식이었다 지구촌갤러리 211.36 님 펌
"당신 마음에 안든다면 바꾸세요 당신의 세상이에요."
어떤 분께서 저를 찾아와 "밥, 저는 그림을 그릴 수가 없어요. 저는 색맹이거든요 회색밖에 보이지 않아요” 라고 하셨죠. 그래서 오늘은 누구나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회색톤으로만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당신은 할수 있어요! 당신이 할 수 있다는 걸 난 알아요. 아름다움은 어디에나 있어요. 그림을 그릴 때 어두운 색과 밝은 색,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이 공존해야 해요. 마치 우리의 인생처럼요. 가끔씩 작은 슬픔이 와야 할 때가 있어요. 그래야 언제 좋은 날이 왔는지 알 수 있거든요. 지금의 전 좋은 날을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이 캔버스에서 자유를 찾으세요. 우리는 실수를 하지않아요. 우리는 단지 행복한 사고를 겪을 뿐이에요. 어떠한 것도 해낼 수 있는 비밀은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믿음입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강하게 믿는다면 어떠한 것도 할수있어요. 믿기만 한다면요. 빛을 보기 위해선 어둠이 필요해요. 당신의 세상 속에선, 당신이 하고 싶은 그 어떠한 것도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어떠한 방식으로 원하든, 그거대로 딱 좋아요. 당신 마음에 안든다면 - 바꾸세요. 당신의 세상이에요. 자연과 동물을 사랑한 화가, 밥 로스 (Bob Ross) 1942 . 10 . 29 - 1995 . 7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