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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토욜 1시 예술x명상워크숍 오세요 /^^/♡


<마음을 예술하다> 명상X예술치료 워크숍



⠀ - 일시: 매주(토) 낮1시~3:30 11/30, 12/7, 12/14 (원데이클래스 총3회) ⠀ - 장소: 감성 스튜디오 그곳 (서대문구 창천동 112-27 닭꾸버건물 B1) ⠀ - 수강비: 30,000원 (재료&음료 제공) ⠀ ♥신청방법 2가지 ⠀ ① 입금: 입금자명, 날짜, 인원수 만 전송! ⠀ ✔연락처 010-9965-1117 카톡·인스타·페북 DM: yogadaum ⠀ ✔결제 하나은행 419-910047-39508 성다움 카카오페이★ ⠀ ② 어플: 솜씨당 가입 => 결제
솜씨당 클래스 - 마음을 예술하다 [명상x예술치료 워크숍]
<마음을 예술하다>는 '파자마프렌즈'의 조이, 장윤주, 송지효, 하영님이 함께 하셨던'내추럴 무브먼트'처럼 명상과 예술치료 기법으로 마음을 돌보는 치유의 시간입니다. 옷깃을 여미는 연말 즈음, 한 해를 갈무리하는 따뜻한 쉼 자리에 함께 하시면 어떨까요 :) [명상 yoga meditation]다양한 종류의 요가명상법을 초보자도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안내해드립니다. 바빠서, 힘들어서 외면했던 내 마음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요? 찻물 위 벌어지는 꽃잎처럼 차근차근 만나보아요. [예술치료: MR(movement ritual) + 즉흥춤 + 드로잉 + 글쓰기] 명상으로 만난 내면의 어린아이와 예술놀이를 함께 합니다. 몸치도 곰손도 상관없어요 :)판단·평가 없는 심리적 안전지대에서 마음껏 놀아 보아요~+ 매체전환의 치유원리춤에서 얻은 이미지를 그리고, 그림에서 나온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그릇을 바꾸면 담긴 물의 모양이 바뀌듯, 매체를 바꿀 때마다 무의식은 새로운 메시지를 드러냅니다.창조의 과정에서 화, 슬픔, 스트레스가 새로운 삶의 도구로 탈바꿈합니다!+ MR(movement ritual)이란?안나 할프린이 개발한 움직임 시퀀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몸과의 만남’ 입니다. 신체구조, 중력 등 자연의 힘에 의지하여 몸이 생긴대로, 지구가 품어주는 대로 따라갑니다. 이완 속 맑아진 의식은 보다 섬세한 감각을 얻게 되고, 이는 새로운 춤-삶의 자원이 됩니다.  소요시간: 2시간 30분~3시간 일정별로 수업내용이 조금씩 달라집니다.완성작 설명을 참고해주세요 :) 준비물: 편안한 복장, 개인텀블러, 그림 담아갈 가방 혜택 및 유의점 - 도화지, 파스넷 등 모든 재료를 제공합니다.-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아로마오일을 발향합니다.- 따뜻한 허브티를 준비했습니다. (정수기X)- 심신에 불편한 사항이 있으시면 사전에 강사에게 문의 바랍니다. - 12세 이상 수강 가능합니다.
www.sssd.co.kr
솜씨당 클래스 - 마음을 예술하다 [명상x예술치료 워크숍]


* 현장결제 가능
BUT 재료준비 관계로
가급적 예약 부탁드립니다!
❤참고영상 '파자마프렌즈' 8회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님이 함께 하셨던
내추럴 무브먼트(예술치료워크숍)
진행강사가 안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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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반드시 피해야 하는 12명의 어둠의 세력!
우리는 성공과 성장을 위해서 꼭 만나야 할 사람과 네트워킹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살면서 꼭 피해야 할 어둠을 세력들을 선별하는 것도 중요하다.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나에게 방해가 되는 사람들을 멀리 해야 한다.  다시 한번 나의 네트워크를 자세히 살펴보고 아래의 인물이 속해 있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 나를 힘 빠지게 만든다. • 내가 나의 능력에 의구심을 갖게 만든다. • 자신만의 아이디어는 없어 보이면서 언제나 나의 의견에는 찬성한다.  • 늘 모든 상황에서 부정적인 면만 본다. • 나를 수세에 몰리게 한다. • 나의 의사결정과 하고 싶은 일을 망설이게 만든다. • 항상 자신의 얘기만 할 뿐 나에게는 거의 관심을 두지 않는다. • 나의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자신의 것으로 취한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친구를 가려내거나 아니면 주위에 전화해 이제 다시는 만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또한 “너는 이제 내 네트워크에서 아웃이야!”라고 말하라고 권하는 것도 아니다.  그보다 이 작업은 나의 내부 조직에 어떤 인물이 있기를 희망 하는지, 그리고 누가 나와 나의 여정을 응원하지 않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실제로 입 밖으로 이야기할 필요는 없다.  일단 나의 발전을 방해하는 부정적인 사람들을 찾아내고 나면 그들에게 얼마만큼의 시간을 할애할지 정하면 된다. 테두리를 치고 시간을 정해서 나의 에너지에 부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그들을 배제해야 한다.  ※ 주변에 숨어서 당신의 가능성을 제한하며 인생에 걸림돌이 되는 12가지 어둠의 유형 “부정적인 사람들은 당신의 에너지를 빼앗는다. 당신 주변을 사랑과 풍요로 채우고 적대감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라.”  -디팩 초프라 Deepak Chop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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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때 마음다스리는 3가지 방법(알아차림 명상) 쉬운 주제는 결코 아니다. 개개인의 기분 나쁜 상황이 다르다. 개개인의 성격이나 특성이 다르다. 그래서 답은 없지만 내 나름 몇가지의 방안을 제시해본다. 인터넷 자료를 살펴보면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음악듣는다. 소리를 지른다. 영화를 본다. 여행을 간다. 음식을 먹는다. 웃는다.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감사한 마음을 갖는다. 명상을 한다. 친구와 수다를 떤다. 운동을 한다. 술 먹고 잊어 버린다. ........................ 위의 방법들이 기분이 우울할때 활용할수 있는 많은 사람들의 검증된(?) 방식일 것이다.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잘 적용하면 좋을것이다. 다만 실질적으로 문제에 대한 해결이 아닌, 일시적인 도피(피난처, 안식처)가 되지 않아야 할 것이다. 그러면 기분이 우울할때마다 도망가기에 급급할 것이다. 1. 내가 무엇 때문에 우울한지를 꼭 알아차리자. 일단 도망 가면 안된다. 호랑이를 만나도 정신차리면 살수 있다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다. 기분이 우울하다고 해서 불안하다고해서 그 순간을 회피하면 안된다. 눈을 감고 도망가버리면 오히려 우울은 커지게 되고, 불안도 커지게 되고 공포도 커지게 된다. 눈덩이가 불어나듯 우리의 기분이나 감정은 들끓게 된다. 현실을 그대로 직시하면 더이상 불이 번지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왜 우울한지를 명확하게 알아차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만들어내는 망상의 늪에 빠지게 된다. 눈을 뜨고 호랑이를 보는 것과 눈감고 호랑이를 느끼는 것은 천지차이이다. 시험에 떨어져서 우울한가? 친구랑 싸워서 우울한가? 현실의 내가 초라해서 우울한가? 창피한 일을 경험해서 우울한가? 틀림없이 기분이 우울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을 놓치지 말고 끝까지 알아차리자. 그 안에서 해결해야 한다. 당장 힘들다고 해서 도망가버리면 그림자처럼(괴물?) 졸졸 따라다닐 것이다. 나중에는 내가 왜 우울한지도 모르고 그냥 우울해진다. 그때 당신의 기분, 감정을 잃어버리게 된다. 이때 뇌가 바보가 되고 멍청해진다. 내가 내 감정과 기분의 흐름(끈)을 놓쳐버렸기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지금 나의 감정을 직시하지 않으면 진짜 기분이 우울해진다. 어떤 사실이 나를 우울하게 만든것 같지만, 내가 느끼는 진짜 우울감은 우울한 사실에 대한 감정을 외면했을때 나타난다고 볼수 있다. 불이 난 자리를 보면 불이 더이상 번지지 않도록 방어할수 있지만, 그 자리에서 도망가버리면 금세 불바다가 되어버릴 것이다. 2. 직시했으면 그것을 지혜로운 방법으로 풀어보자. 시험에 떨어졌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더 우울할까? 시험에 떨어졌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더 우울할까? 우리는 전자가 더 우울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전자가 훨씬 덜 우울하다. 그리고 한번의 우울함을 느낄뿐 서서히 우울감은 사라진다. 그러나 후자는 당장 우울감이 덜할지도 모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울감은 급속도로 커질 것이다. 그래서 답은 명백하다. 떨어졌다는 것은 쿨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아쉽지만, 속상하겠지만, 화가 나겠지만, 되돌리고 싶겠지만 당신은 이 사실을 거부할 이유가 단 1%도 없다. 당장은 마음이 아프겠지만 이제 수술을 할수가 있다. 시험을 포기할 것인지? 며칠 푹 쉬고 다음 시험을 준비할 것인지? 노력이 부족함을 받아들이고 지금 당장 다시 공부를 할 것인지? 과감한 구조조정을 하면 된다. 그러면 다시 현실적인 대안을 갖고 지금 이 순간 존재할수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시험에 떨어졌다는 우울감의 구렁텅이에 숨어 있게 된다. 친구와 싸웠을때.... - 서운한점을 말하고 나 역시 잘못한 부분을 사과한다. - 서로의 마음이 풀어질때까지 며칠간의 시간을 갖는다. - 친구에게 많은 것을 기대했음을 인정하고 다시 가볍게 다가선다. - 지금당장 도저히 가까워질수 없다면 멀어짐(헤어짐)을 인정한다. 창피함을 경험했을때.... - 천인공노할 나쁜 짓이 아니라면 내 자신을 무조건 용서한다. -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다면 이 또한 무조건 용서한다. - 나의 부족한 점이 있다면 이를 인정하고 노력으로 극복해나가자. - 실수를 겸허히 인정하고 제2, 제3의 실수를 만들지말자. 이처럼 기분이 우울한 상황을 인정하고 현실적으로 가장 지혜로운 해결책을 스스로 찾는 노력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나의 기분을 풀어줄수 있는 가장 건강한 방법을 말이다. 나를 학대하듯 취조하듯 비난하듯 채찍질하듯 다그쳐서는 안된다. 울고 있는 아이를 달래듯 우울한 내 자신에게 지혜로운 엄마가 되어야 할 것이다. 당장 지혜로운 방법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이 방법을 활용해보자. 내가 가장 존경하는 멘토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하느님, 부처님께서는... 내가 존경하는 A씨라면... 엄마 아빠라면... 나의 정신적인 멘토가 가장 건강하고 지혜로운 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나는 믿고 따라가면 된다. 이 방법조차 찾지 못한다면 당신은 우울한채로 방치될 것이다. 3. 마음의 안정을 취하고 밖으로 나가자. 두가지의미 : 실질적인 행동을 함 + 밖으로 나가자 1과 2의 과정을 누군가는 기도로 풀어가거나, 명상을 하거나, 고요히 앉아서 생각하면서 풀어갈수가 있다. 친구나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으면서 풀수도 있다. 마음에서는 어느정도 정리가 되고 풀어진것 같지만 그 잔상은 여전히 강력하게 남아있을지도 모른다. 시간이 필요하다. 매일 아침 세수를 하는 것처럼, 마음이 상해서 기분이 우울해지면 이 또한 씻어내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때 몸의 역할이 중요하다. 마음만 정리되었다고해서 다 끝난것이 아니다. 이제는 몸이 함께 움직여야할 때이다. 내 몸을 가장 기분좋게 하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보자. 등산을 한다. 운동을 한다. 친구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 1시간 이상 걷기를 한다. 겨우 실타래를 풀었는데 그 자리에서 예전습관처럼 고민을 하는 순간 풀려가는 실타레는 금세 다시 꼬이게 될 것이다. 마음만 해결된다고 해서 끝난것이 아니다. 몸만 즐거워진다고해서 끝난것이 아니다. 함께 균형있게 풀어져야 한다. 나와 같은 경우는 기분이 상하거나 이따금 우울할때 한시간정도 아무 생각 없이 걷는 연습을 한다. 그리고 커피숍에서 카페라떼를 먹으면서 글을 쓰곤 한다. 그러면 다는 아니더라도 80% 이상은 풀리는것 같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찾으면 좋다. 자신만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방구석에서 이불을 뒤집어 쓴채 생각만 한다. 자신만이 자기감정을 가장 잘 알수가 있다. 그러나 매번 자기감정을 억압하거나, 모른척하거나 회피하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엄청난 고통을 받게 된다. 현실로부터 벗어나려고 애를 쓰지 말자. 매도 지금 당장 맞는 것이 좋다. 인정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지금 당장 쿨하게 인정하자. 실수나 실패때문에 괴로워하는데 에너지를 쓰지말고, 지금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에 대해서 연구하고 행동하자. 나의 기분을 우울하게 하는 것은 외부의 환경처럼 보이지만, 실제 우울하게 하는 주인은 바로 '나' 임을 자각해야 한다. 지하실에서 울고 있는 꼬마의 손을 나만이 잡아줄수가 있다. 나에게 벌을 줄 시간에 차라리 기회의 시간을 주자. 지금의 고통이 영원하지 않음을 스스로에게 말해주자. 어릴때는 죽을것처럼 힘든 상처들이 나이들어서 보면 대소롭지 않게 보이듯 그 순간만 죽도록 힘들 뿐이다. 너무 사소한 이에 목숨걸듯 연연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살아있고 숨쉬고 있다면 희망은 여전히 나의 편이라 할수 있다. 그렇게 내가 나의 편이 되어서 살아가보자. 이 힘겨운 세상속에서 나마저 나를 미워하면 지옥의 터널을 지나가듯 막막할 것이다. 우울하게 놔두지 말자. 그러면 더 우울해진다. 우는 아기를 엄마가 따뜻하게 안아주면 아이는 금세 방긋 웃게 될 것이다. 우울할때는 내가 나에게 가장 사랑스럽고 자애로운 엄마가 되어야 할 것이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_f8R7Qs4eRUtNRly72beFg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hypnosis21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
감기, 우울증 예방 요가호흡 바스트리카 bhastrika pranayama
가을엔 찬 바람이 들고 일교차가 커서 감기 등 면역력과 호흡기의 건강이 저해되는 질환이 많이 발생하죠. 이를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요가 호흡법을 소개 합니다. 바스트리카 프라나야마는 '풀무'라는 뜻처럼 복강을 풀무질하듯 움직여 몸 안에 열기와 에너지를 만들고 콧물 등 점액질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신경체계도 안정화되고 코어근육이 강화되기 때문에 허리통증에도 좋지요. 스와디스타나, 마니푸라 차크라를 정화하기 때문에 배설, 생식기관 및 소화기와 부신의 기능 강화에도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호흡은 체내에 열을 만드는 것이기에 몸에 한기가 들 때, 기력이 없을 때도 좋습니다. 스와디스타나 차크라 svadhisthana 자신 안의 불필요한 에너지(음식, 기분, 감각, 생각)를 배설하는 기능과 관련이 있습니다. 또한 어떤 것을 생산, 창조하는 기능(임신, 출산, 성호르몬, 예술, 창작, 기획)과 관련이 있죠. 따라서 풀무호흡으로 이 기능을 높이거나 조화를 맞추면 심리적 찌꺼기 배출과 창조의 에너지 생성으로 우울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니푸라 차크라 manipura 소화기관과 신장, 부신 기능과 관련이 있습니다. 신체-심리적으로 외부에서 들어온 것을 자신의 움직임의 연료로 소화하고 불을 떼는 기능, 싸워야 할 때 싸우고 자기주장을 해야 할 때 분명하게 메세지를 전할 수 있는 기능과 연관된 자리이지요. 즉, 몸 전체의 용광로와 같은 곳입니다. 풀무호흡으로 이 불을 잘 떼고 고루 열기를 확장할 수 있게 한다면 줄어들었던 자신감, 자존감이 회복되는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호흡법은 요가동작 asana와 달리 근육, 근막 뿐 아니라 호르몬, 신경체계와 같은 더 깊은 조직과 시스템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실 1:1지도가 가장 안전합니다. 그러나 요즘은 책, 유투브, 웹사이트 정보로 이미 방법이 널리 퍼져있기 때문에 오히려 안전한 방법을 더 상세히 안내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 몇가지 팁이 될만한 것들을 중심으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가능하면 근처 전문요가강사에게 직접 지도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효과가 아사나보다 훨씬 큰만큼, 잘못 수련했을 시의 부작용도 크니까요. * 방법 - 편안한 좌법으로 앉는다. - 골반, 척추 정렬을 한다. - 눈은 감거나 뜨는데 안구 주변 힘은 풀고, 상기를 방지 하기 위해 시선은 코끝 아래를 내려다 보거나 전방 아래 한 점을 내려다 본다. - 특히 아랫배가 움직인다고 상상하고 들숨-날숨을 힘차게 한다. - 코로 호흡한다. - 복부가 수평방향으로 움직여, 몸밖으로 나갔다 몸안으로 들어왔다 한다고 생각한다. - 처음에는 날숨을 더 강하게 한다. - 익숙해지면 들숨도 힘차게 한다. - 처음에는 자신이 편안한 리듬을 찾아간다. - 잘 되면 1초에 들숨-날숨 리듬으로 한다. - 골반기저근까지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면 들숨-날숨 후 숨을 잠시 멈추고 유지한다. 즉, 들숨-날숨-멈춤. 멈추는 시간에 복부가 더 수축하며 골반기저근을 당겨올릴 수 있다. 과호흡 위험도 방지할 수 있다. - 20-30회 정도 기준으로 할 수 있는 만큼 세트를 한다. 중간중간 편안한 호흡을 하며 바스트리카 후에 남은 감각을 관찰한다. 관찰할 때에 호르몬, 신경체계가 정돈되고 조직된다. - 점차 세트당 횟수를 늘여간다. - 중간에 복부 속이 거북하거나 허리가 아프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심한 불편감이 있으면 절대 참고 하지 않고 중단하여 쉰다. 요가호흡과 함께 건강하고 힘찬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 강사 홈페이지 http://www.prana-therapy.com * 자존감 회복의 예술치료 워크숍 <춤추는 정원사> 신청링크 https://favoriteme.kr/program/47/ #방문요가 #홈요가 #홈핏 #홈트 #요가개인레슨 #출장요가 #퍼스널트레이닝 #PT #프라이빗요가 #코어근육 #다이어트 #체지방 #무용동작치료 #비염 #기관지염 #알러지 #축농증 #요통 #디스크 #미세먼지 #척추측만 #디톡스 #해독 #명상 #호흡 #심리치유 #예술치료 #독감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 #파자마프렌즈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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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첫날 뒷풀이~! 1차 #수카라 버터치킨커리와 버섯치즈오믈렛 2차 #단편집 진저라떼 & 군고구마 서비스 다음시간은 12/7 토 1시! ☆♧♡ <마음을 예술하다> 명상X예술치료 워크숍 ⠀ - 일시: 매주(토) 낮1시~3:30 11/30, 12/7, 12/14 (원데이클래스 총3회) ⠀ - 장소: 감성 스튜디오 그곳 (서대문구 창천동 112-27 닭꾸버건물 B1) ⠀ - 수강비: 30,000원 (재료&음료 제공) ⠀ ♥신청방법 2가지 ⠀ ① 입금: 입금자명, 날짜, 인원수 만 전송! ⠀ ✔연락처 010-9965-1117 카톡·인스타·페북 DM: yogadaum ⠀ ✔결제 하나은행 419-910047-39508 성다움 카카오페이★ ⠀ ② 어플: 솜씨당 가입 => 결제 https://www.sssd.co.kr/m/class/detail/6151?cmd=app ⠀ * 현장결제 가능 BUT 재료준비 관계로 가급적 예약 부탁드립니다! ⠀ ❤참고영상 '파자마프렌즈' 8회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님이 함께 하셨던 내추럴 무브먼트(예술치료워크숍) 진행강사가 안내합니다 :) ⠀ http://youtu.be/-TdeRPg3tds www.prana-therapy.com #예술치료 #예술치유 #예술심리치료 #심리치료 #심리치유 #심리 #치유 #힐링 #상담심리 #상담치료 #테라피 #무용치료 #미술치료 #명상 #댄스테라피 #춤명상 #걷기명상 #마인드풀니스 #요가니드라 #호흡 #방문요가 #홈요가 #홈pt #아로마 #파자마프렌즈 #조이
[무중력지대 후원] 예술치유 워크숍 <춤추는 정원사> '꽃의 시' - 표현과 공감
<춤추는 정원사> '꽃의 시' - 표현과 공감 - 일시 : 2019.10.11(금) 18:50 ~ 20:50 - 장소 : 무중력지대 홍제 02-6385-0006~8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484 유진상가 2층) - 비용 : 15,000원(재료 & 다과 제공) - 신청: http://favoriteme.kr/program/71 ♡이전 수업 안 들으셨어도 수강가능! (매회 링크업로드) 춤추는 정원사 Gardening Dance 식물의 상징을 따라 다양한 예술놀이로 내면을 탐색하는 심리치유 워크숍입니다. 이번 시간은 다채로운 색으로 치장하고 싱그러운 향기를 내뿜는 꽃처럼, 자신만의 감정 표현 & 관계 맺기 방법을 개발해 봅니다. 소마댄스, 그림, 클레이, 시와 소설~ 몸치여도, 그림을 못그려도 괜찮습니다! 잘한다/못한다, 맞다/틀리다의 틀에서 벗어난 심리적 안전지대에서 내면의 목소리가 피어납니다 :) 매체전환의 치유원리 춤에서 얻은 영감이 그림이 되고~ 그림에서 얻은 아이디어가 글이 되고! 여러가지 예술매체를 넘나들 때마다 무의식은 새로운 얼굴로 다가오지요. 억눌렸던 감정, 무심했던 감각이 은은한 꽃향기처럼 천천히 번져옵니다. 소마댄스(Soma Dance)란? 소마댄스는 고도의 기술과 유연성을 요하는 춤이 아니라, 내 몸이 지금 어떻게 느끼고 어디로 향하려는지 감각을 알아차리고 따라가 주는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움직임입니다. '꽃의 시' 커리큘럼 10/11 (금) 1) 미러링 댄스 + 컨텍 댄스 2) 꽃의 움직임(소마댄스) 3) 드로잉 + 글쓰기 + 클레이 4) 마무리: 나눔 미러링 댄스 + 컨텍 댄스 미러링 댄스는 상대방의 움직임을 거울처럼 반영하는 춤, 컨텍 댄스는 손, 팔꿈치 등 신체 일부를 접촉하고 추는 춤입니다. 언어가 아닌 공간적, 촉각적 대화를 통해 공감의 감각을 점차 깨웁니다. 꽃의 움직임(소마댄스) 감정과 관계가 깊은 흉곽을 위주로 하는 움직임입니다. 심리적인 개방/차단, 다양한 정서의 표현과 관련됩니다. 이어서 배운 동작들을 바탕으로 나만의 표현방식, 공감방식을 만드는 즉흥춤을 춥니다. 드로잉 + 글쓰기 + 클레이 움직임에서 얻은 이미지를 그리고, 그림을 바탕으로 글을 짓고 클레이 꽃을 만듭니다. 매체를 오가며 새로운 감정이 발견됩니다. 마무리 세션의 경험을 나누고 '몸으로 경청하기' 의식으로 마무리합니다. 함께하고 싶어요 ✓ 자주 이불킥 하시는 분 ✓ 화났을 땐 잘 모르고 당한 후에 혼자 열 받으시는 분 ✓ 다른 사람 다 웃는데 왠지 몰라 걍 따라 웃는 분 ✓ 남자라서 잘 못울고, 첫째라서 잘 못울고, 어른이라 잘 못울고, 약해질까 잘 못우는 분 ✓ 평가의 두려움 없이 감정이 노니는대로 글 쓰고픈 분 ✓ 테크닉을 넘어 아이처럼 자유로이 그리고픈 분 ✓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잘 안 쉬어지는 분 ✓ '너무'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는 분 유의사항 - 재료 & 다과가 제공됩니다. - 포용과 사랑의 향기, 꽃잎 아로마 오일을 발향합니다. - 작품(클레이,그림)을 담아갈 가방(쇼핑백)을 지참해주세요. - 움직임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복장을 준비 해주세요. - 신체-심리적 특이사항이 있으면 사전에 강사에게 문의 바랍니다. 강사 성다움 반갑습니다 :) 표현예술치료사, 요가강사, 작가로 활동 중인 성다움입니다. 모든 분야의 활동을 ‘치유로서의 예술, 예술로서의 치유’라는 하나의 맥락 위에서 하고 있습니다. 현대 HDC 파크로쉬 웰니스 & 리조트에서 명상‧예술치료 팀을 전담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TV 방송 ‘파자마 프렌즈’에서 조이, 송지효, 장윤주, 하영의 <내추럴 무브먼트>, 세운상가 재개발 관련 워크숍 <다시 세운 몸짓>, 베리어프리 프로젝트 '공감각운동회'의 워크숍 <밀고 당기기> 등 다양한 예술치료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다수 작가들과 생명, 자연을 소재로 한 워크숍과 출판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성다움 강사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하시다면? ↓ '타인의 시선을 떨쳐버리고 싶다면' 읽으러 가기 http://favoriteme.kr/post/48 강사 홈페이지 http://www.prana-therapy.com #홈요가 #홈트 #방문요가 #홈핏 #출장요가 #홈pt #방문트레이닝 #테라피요가 #소마요가 #휄덴크라이스 #알렉산더테크닉 #소매틱 #워크숍 #소마 #예술치료 #예술치유 #무용동작치료 #타말파 #심리치료 #심리치유 #명상 #춤테라피 #호흡 #요가 #파자마프렌즈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 #아로마
인간의 심리학 그 스무번째, 꼰대? 그렇게 잘못하는 것인가
안녕하세요 deknyleo입니다. 심리학 칼럼아닌 칼럼을 연재를 한지도 벌써 20번째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헤프닝과 이런저런 사람들과 온라인상으로 소통하고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요. 저도 모르게 제 자신에 대한 감정이나 기준점을 빗대어 이것이 무조건 옳은것이다 라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고 있지 않았나 라는 제 모습을 다시 한번 성찰하는 기회를 가져보고자 합니다. 흔히들 이야기하는 예전의 기준점을 현재에 빗대어 이야기를 하는 어른들을 '꼰대' 라는 은어로 부르는데 이 '꼰대' 라는 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 정보들을 모아봤습니다. 일반적으로 쓰이는 용도는 늙은이, 기성세대나 선생을 뜻하는 은어로 쓰이고 있습니다. 은어라는 것 자체가 단어에 대해서 안좋은 단어가 있기 때문에, 그다지 좋은 용어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러한 용어를 쓰는 이유는 지칭하는 사람들의 특징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확신을 갖는 것이 가장 무섭다' 이와 비슷하게 자신의 생각에 대한 강한 확신으로 남들이 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으로 틀리다. 아니다. 잘못되었다 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자기중심적 사고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꼰대'들은 '다르다' 라는 개념보다는 '나와 다르니 넌 틀렸다' 라는 사고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자기 혼자서 생각하는것은 당연하게도 아무런 상관이 없고 개인적인 자유지만 타인의 권리까지 뺏어가며 이야기를 하는 순간부터 문제가 되어집니다. 간혹가다가 시비를 붙은 경우에 이러한 단어들을 매우 흔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너희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냐' '학교에서 그따구로 가르쳤냐' '내가 너만했을때는 말야' '요즘 애들은 말이야 다 약해빠졌어' '버르장머리없는놈이 어디감히' 가히 가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갑자기 집안 안부를 묻는가 반면에 우리나라 교육계의 실태를 조사하지 않나, 자기의 과거사를 싸우는 도중에 이야기를 하지 않나 정말 가관입니다. 정말로 도움이 되고 싶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기성세대나 어른들은 얼마나 될까요? 과거에는 열심히 노력하면 다 되는 세상이었습니다. 적어도 그때는 경제 호황기를 누리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했고 은행 금리는 23%까지 육박하는 즉, 저축하면 돈을 벌 수 있는 그러한 시기였습니다. 지금은? 돈을 모아도모아도 끝이 없습니다. 끝없는 쳇바퀴에 굴레속에서 돌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30대에 있는 사람들이 아무리 일을 해도 40대가 된 순간에 집을 사는사람들은 거의 운이 좋거나 대출금액을 끼고 사는 사람들, 혹은 금수저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들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현실이고 대한민국의 현주소라 볼 수 있습니다. 꼰대의 기준점으로 한다는 것은 잘못되었다 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 사람들의 기준점 자체가 모두 틀린것이다 라고 흑백논리를 펼치는 순간부터 나도 똑같은 사람이 될 수 밖에 없으니 말이죠. 하지만 명백하게도 개인의 자유는 타인의 권리를 범침하지 않는 선까지만 인정이 되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누구나 다 말조심해야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들어집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생활에서 남들의 장점을 볼 시간도 모자르다고들 이야기하지만 보편적으로 단점만 보이는 세상으로 변하는 것 같아 마음이 매우 아픈것은 사실입니다. 오늘 다시금 한번 주위사람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당신의 팔로우가 저에게는 힘이 됩니다. ★★★★★★★★★★★★★★★★★★★★★★★★★★
건강한 수면비법
오늘도 혹시 잠 못드는 당신을 위한 건강한 수면비법 불면증은 누구나 경험하기 때문에 매우 쉽게 생각하지만 불면증이 오래되면 피로가 누적될 뿐만아니라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병 심지어 치매까지 연결될 수 있다. 물론 낮에 많이 졸릴 수 있어 졸음운전이나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질 높은 수면을 위한 극복방법 1. 잠을 잘 때는 반드시 불빛을 차단하자. 잠을 자는 동안에 빛에 노출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떨어져 자주 깨게 될 수 있다. 잠들 때나 잠자는 중간에 빛에 노출 되지 않도록 특히 컴퓨터나 휴대전화불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티비나 스마트폰은 수면을 방해하는 백색 자외선을 방출하는 데 이것이 눈의 신경조직을 자극하여 깊은 잠에 빠지는 것을 방해한다. 잠을 잘 때는 어둡고, 조용하며 선선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2. 멜라토닌을 만드는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먹는다. 멜라토닌은 잠자는 동안 분비되는 수면 호르몬으로 잠을 잘 들게 하고 깊은 잠을 유도한다. 멜라토닌은 낮 동안 햇빛에 많이 노출될 수록 잠 자는 동안 분비가 왕성해져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는데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여 멜라토닌 생성을 유도할 수도 있다. 땅콩이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에 많이 들어 있으며 토란, 생강, 토마토, 바나나를 통해서도 섭취가 가능하다. 3. 배부름도 허기도 모두 NO 너무 허기지거나 배부른 상태에서도 깊은 잠을 이루기 어렵다. 자기 전 과도한 음식을 섭취할 경우 소화기관을 음식물을 소화시기기 위해 지속적인 운동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뇌도 마찬가지.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잠들기 3~4시간전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초콜릿 같은 당분이 많은 식품의 경우 각성효과가 있어 저녁이후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4. 가벼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다. 너무 격한 운동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오히려 잠에서 깰 확률이 많아지므로 스트레칭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통해 몸의 온도를 높여주고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함으로써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숙면을 유도한다. 5. 침구류에도 신경을 쓰자. 이불과 요는 실내 기온이 적정하더라도 보온성이 있고 가벼운 것이 좋다. 잠을 잘 때는 대새량이 일상 활동시보다 현저하게 떨어져 체온이 내려간다. 또 건강한 사람은 하룻밤에 20~30회 정도 뒤척이며 한 컵 정도의 담을 흘리기 때문인데 침구류도 면 섬유가 혼한된 것이 적당하다. 베개는 베고 누웠을때 자신의 주먹정도 높이가 좋다. 베개를 뒤통수와 어깨 사이에 놓아야 하며 베개 폭도 어깨폭보다 길어야 하며 목이 자연스러운 커브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6. 천연 아로마를 이용하자. 합성오일로 된 아로마가 아닌 천연에센셜오일을 구입하여 분무기에 물과 오일을 섞어 두었다가 취침 전 침구류에 뿌려주면 살균소독도 가능하며 편안한 잠자리를 도와준다.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분노를 가라앉히는 꽃의 아로마
분노가 타인을 향하면 폭력이 되고, 자신을 향하면 자해나 자살이 됩니다. 심리적으로는 타인에게 자신이 수용할 수 없는 부분을 투사하고 공격하는 것이 되고, 자기 자신을 탓하면 자책, 죄책감이 될 수 있겠죠. 분노는 어떤 감정이나 상황, 사람, 관계가 그렇게 존재함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풀어낼 실마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인정은 외부의 것보다는 나 자신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 가장 쉽죠. 그래서 자신의 감정이 어떤 것이든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기 수용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 시간에 발향하는 아로마는 주로 꽃의 향입니다. 화, 분노를 진정시키고 용서라는 감정적 기능을 돕는 향입니다. 자신을 용서할 때 '나는 이것을 제대로 해내야 해'라는 신념을 깨고 완벽주의로부터 나를 구할 수 있고, '저 사람은 자신이 지닌 이름에 걸맞는 행위를 해야 하는데 왜 저러지'하는 질책의 액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10/11 (금) 저녁 6:50-8:50 <춤추는 정원사> 3주차 세션 '꽃의 시' - 표현과 공감 자라나는 식물의 상징에 따라 내면을 탐구하는 예술놀이 시간 <춤추는 정원사> 3번째 세션은 향기로운 꽃내음 속에서 진행됩니다 ♥ 제라늄, 마조람, 라벤더, 샌달우드, 오렌지, 미르, 베티버, 페퍼민트, 사이프러스, 유칼립투스, 시트로넬라 (효과) 진정, 화를 가라앉힘, 긍정적인 마인드, 완벽주의를 다독여줘요 위 레시피의 블랜딩오일을 발향하고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오일은 모두 테라피등급이며 제가 직접 제조합니다 :) 자신의 감정을 만나고, 표현하며 타인의 감정을 인정하고, 그것에 대해 가슴을 열고-닫는 방식을 개발합니다. 소마댄스 + 드로잉 + 글쓰기 +클레이 나의 의식으로부터 무시된 감정은 몸의 근육, 근막, 신경에 깃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울음을 참고, 웃음을 참고, 화를 누르고, 기쁨을 감추는 몸이 자주 되면 감추고 가두고 막아야 하는 에너지를 많이 쓰게 되지요. 안에 갇힌 감정의 에너지는 고인 물처럼 다양한 병리를 일으킵니다. 심장병, 위장병 등 신체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우울증, 분노조절 장애 등 심리적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사실 이 두 종류의 증상은 항상 함께 나타납니다. 몸 속에 깃든 감정을 움직임으로 꺼내 펼치고, 그림으로 담아내고, 클레이와 글로 표현합니다. 다양한 예술매체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꽃봉오리처럼 새로운 얼굴로 피어나는 무의식의 메시지를 만나보아요. 누구도 평가 당하지 않고 누구도 판단 당하지 않는 따뜻한 수용의 장에서 함께 해요. *신청링크 이전 수업 안 들으셨어도 수강가능!! (매회 링크업로드) http://favoriteme.kr/program/71 *강사 홈페이지 http://www.prana-therapy.com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
빅터프랑클 <죽음의수용소에서 > 유명해서 이미 보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인간은 추상적인 삶의 의미를 추구해서는 안된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구체적인 과제를 수행할 특정한 일과 사명이 있다. 이 점에 있어서 그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그의 삶 역시 반복될 수 없다. 따라서 각 개인에게 부과된 임무는 거기에 부가되어 찾아오는 특정한 기회만큼이나 유일한 것이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181 제목 그대로 죽음의수용소에서조차 글쓴이는 삶의 의미를 찾았어요~ 사실 이 책만 읽었을때는 공감이 어렵고 특히 빅터프랑클의 로고테라피부분은 이해하기가 힘든 부분이 많은데 안나s.레드샌드의 <빅터프랑클 죽음의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다> 와 함께 읽기를 추천해요! 안나s.레드샌드가 빅터프랑클을 연구(?)하고 인터뷰해서 쓴 글인데 죽음의수용소에서를 보다 폭넓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요 빅터 프랑클이 말하는 삶의 의미를 찾아내는 3가지 팁! 1. 행동이나 창조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는 것. (창작하는 예술가같은..) 2. 사랑을 통해 의미를 발견하는 것. (사람 뿐 아니라 여러 취미도 포함해서..) 3. 고난을 통해 의미를 찾는 것. (강제수용소의 삶을 통해 얻은 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어쩌면 영화소재로도 많이 쓰이는 그런 팁이지만 직접해보면 이게 왜 효과가 있는지 아실거 같아요. 저도 삶의 의욕을 창작과 책에대한사랑(?)으로 찾았거든요ㅎ 암튼 이 책들은 내가 왜 사는지에 대한 고찰에 조금 도움이 되는 듯 하네요~ https://m.blog.naver.com/jjuntony/221720429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