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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것이 아닐까?




불안해서
숨을 못 쉬는게 아니라
숨을 안쉬고 있기 때문에
불안한 것이 아닐까?

당신의 자녀가 말을 안들어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화를 내니까
아이가 말을 안 듣는 것이 아닐까?

스트레스 때문에
몸과 마음이 병든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안받을수도 있는데
나는 왜 덥썩 받았을까?




웃을일이 없어서
인상을 쓰고 사는 것이 아니라,
맨날 울상인데
어찌 웃음이 나겠는가?

미래가 보이지 않아
절망스러운 것이 아니라,
과거만 보기 때문에
현재와 미래를 못 본것이 아닐까?

내 선한 마음과 달리
타인이 이해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내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
서로 달라진 것이 아닐까?

돌뿌리게 걸려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내가 돌뿌리를 보지 못해서
넘어진 것이 아닌가?

세상 사람들이 사악해서
내가 피해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피해다니기 때문에
다 무서워 보이는것이 아닐까?




자전거가 안 움직인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느리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빨리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빠르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브레이크를 당기면 된다.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You are your master.
You make your futur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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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말을 꽈서 있어보이게 쓰는게 다가 아닙니다. 문제를 자기 자신에게 있으니 해결하라는건 죽으라는 누군가에겐 죽으라는 말일 수 있습니다 우울증을 비롯해 타인의 마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세요 지나가던 의사가
진짜 우울증 환자한테 절망적인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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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시는 좋은 이유 10
[시리즈 건강] 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좋은 이유 10 공복에 마시는 따뜻한 물의 효능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따뜻한 물 한 컵을 마시는 건 매우 좋은 습관이다. 장을 자극하는 찬물을 마시는 것보다는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훨씬 건강에 좋다. 만약 따뜻한 물이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레몬 한 조각을 넣어 마셔보자. 속는 셈 치고 적어도 15일 동안은 꾸준히 시도해 볼 가치가 있는, 공복에 따뜻한 물 마시기. 이 습관의 효과 10가지를 소개한다. 1. 체중 감량 우리가 일어나서 갈증을 느끼는 이유는 잠을 자면서 일정량의 땀을 흘리기 때문. 목마름을 느끼는 아침에 자리에서 일어나서 빈속에 마시는 따뜻한 물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지방 분해에 도움을 준다. 따뜻한 물이 밍밍하게 느껴진다면 레몬을 넣어 마셔보자. 2. 탈모 예방 물만 많이 마셔도 모발이 빠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지. 탈모 환자 80% 이상은 두피열에 의한 모발 손상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 두피열을 내리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바로 물을 마시는 것. 아침에 마시는 따뜻한 물은 모근에 활력을 주어 모발 성장을 돕는다. 3. 생리통 완화 생리통을 완화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체온을 상승시켜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것이다. 체온 상승을 통해 원활한 신진대사와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일어나서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 심한 생리통을 어느 정도 가라앉히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4. 해독 날씨가 무더울수록 우리는 선풍기나 에어컨을 항상 가동하고 살기 때문에 체온이 떨어지기 쉽다. 더군다나 그 상태로 잠들었다면 더더욱. 아침에 일어나 따뜻한 물을 마셔 체온을 상승시키면 땀을 통해 독소가 배출될 수 있어서 해독 효과도 있다. 5. 조기 노화 예방 노화의 근본적인 원인은 체내에 쌓이는 독소다. 이 독소를 부지런히 배출시키면 노화를 막지는 못해도 늦출 수는 있다. 따듯한 물은 활성산소로 손상된 피부 재생을 도와주기 때문에 아침에 따뜻한 물 한 컵 마시는 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여 땀을 배출시키면 피부 노화를 늦출 수 있다. 6. 소화 능력 개선 아침에 차가운 물을 마시면 음식의 지방을 경화시켜 소화를 더디게 하고, 배변 활동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대신 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셔보자. 장운동이 원활해져 위장에 남아있는 찌꺼기까지 분해해줄 것이다. 7. 면역력 향상 아침마다 따뜻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감기, 독감, 인후염 등이 유행할 때에도 남들보다 면역력이 강해질 수 있다. 따뜻한 물은 바이러스, 독소, 그리고 박테리아를 제거하여 염증과 병든 조직을 치료해주기 때문. 8. 신경체계의 균형 하루를 따뜻한 물로 시작한다면, 신경체계에 균형이 잡힌다. 따뜻한 물이 아니라 커피를 마신다면, 높은 산성이 많아져 독소가 축적되고, 신경체계가 지나치게 자극받게 된다.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몸이 영양분을 흡수하기 위해 준비를 하게 되고, 독소가 없는 환경을 만들어주어 전체적인 신경체계의 건강을 개선해준다. 9. 요로 건강 아침에 일어나 따뜻한 물을 한 컵 마시면 방광 벽에 부착된 독소와 박테리아와 같은 유해 물질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따뜻한 물을 마시면 이들이 방광을 비울 때 더 쉽게 빠져나가게 되고, 이 과정이 요로를 정화하고 체액 저류를 제거해주기 때문에 요로 감염 등의 질병으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다. 10. 코와 목 건강 항상 코나 목이 답답한 이들이라면 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자. 따뜻한 물은 감기, 기침, 인후염의 자연치료제라 할 수 있다. 가래(담)를 용해해서 기도를 뚫어주고, 목의 염증을 가라앉히기 때문. 답답한 코도 뚫어주니 속는 셈 치고 내일 아침부터 따뜻한 물로 하루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By데일리
[토박이말 살리기]1-23 꾸미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꾸미 #고기꾸미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국 #찌개 [토박이말 살리기]1-23 꾸미 오늘 알려드릴 토박이말은 날마다 먹는 밥 옆에 나란히 놓이는 국과 아랑곳한 말인 '꾸미'입니다. 이 말은 말집(사전)에 '국이나 찌개에 넣는 고기붙이를 이르는 말'이라고 풀이를 하고 있고 같은 뜻으로 '고기꾸미'라고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다들 지난 설날 아침 끓여 드신 떡국에 어떤 꾸미를 넣어 드셨는지요? 소고기를 넣어 드신 집이 많을 것이고 꿩고기를 넣어 드신 집도 있을 것입니다. 제 어머니께서는 늘 닭고기 꾸미를 넣은 떡국을 끓여 주셨는데 어머니께서 끓여 주시는 떡국을 못 먹은지가 스무 해가 넘었네요. '꿩 대신 닭'이라는 말이 이 떡국 꾸미에서 나온 말이라는 것도 알아 두시면 좋을 것입니다. 옛날부터 떡국 꾸미로 꿩고기를 으뜸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하지만 꿩고기는 쉽게 얻을 수가 없으니 닭고기를 넣어 먹은 데서 '꿩 대신 닭'이라는 말이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국이나 찌개에 있는 고기를 보실 때마다 '꾸미'를 떠올려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분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들봄달 스무이틀 한날(2021년 2월 22일 월요일) 바람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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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샵에 가는 길에는 다른 피트니스 센터가 한 개 더 있는데, 그 앞에서는 한 여자가 매일같이 센터의 홍보 전단을 돌린다. 매일인지 평일에만인지는 사실 알 수가 없지만, 적어도 내가 운동하러 가는 시간에는 항상 서서 전단을 돌린다. 여태껏 그 자리에 여자가 없었던 것을 못 봤다. 피티샵에 첫 등록을 하러 가던 한 달여 전부터 오늘까지도 빠짐없이 있었으니 말이다. 이제는 그 여자도 나를 알아보는지 내가 적당히 고개를 숙이고 지나가면 여자도 모른 채 하고 전단을 건네지 않기도 한다. 피티샵에 등록하러 가던 날, 나는 여자로부터 전단을 받았고, 짧은 상담과 등록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는 좀 전에 받았다며 사양했다. 그리고는 지금까지 받은 적이 없다. 여자가 전단을 내밀면 꾸벅 목례를 하며 거부, 아니 사양의 표시를 하며 지나갔다. 홍보 전단 속 센터의 직원인지, 알바생인지는 모르겠지만 늘 거기서 그렇게 고생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냥 전단을 받아주고 싶은 생각도 든다. 내 착각일 가능성도 물론 있지만, 여자 또한 내가 매번 거부 의사를 밝히는 것을 반복적으로 보아왔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낯이 익었을 것이라 거의 확신한다. 실제로 그러한 느낌을 몇 번 받았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럴진대 뜬금없이 다시 전단을 받으려고 시도하는 것도 웃긴다는 생각이 든다. 그 앞을 지나갈 때 불편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전단을 돌리는 알바를 해봤던 나로서는 그 고생이 너무도 짐작되어 한때는 전단이라면 어지간해서는 받아주기도 했고, 특히나 전단을 돌리는 사람이 나이 든 어르신이거나 수치심을 겨우 참으며 서 있는 나이 어린 청년일 경우, 무조건 받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도 한때이고 요즘은 거부 의사를 밝히는 편인데, 그게 미안할 때도 없지 않다. 사실 센터 앞의 여자는 나이든 어르신도 아니거니와, 자신의 일에 수치심을 느끼는 사람도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그 성실함에 어쩐지 힘을 보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또 어쩌겠는가. 그것은 그녀의 일이고, 나는 불필요한 정보를 사양할 뿐이다. 동정까지는 아니지만 누군가를 함부로, 괜스레 측은해하는 것도 실례일 것이다. 다만,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자기 일에 몰두하고 있는 사람들을 모두 응원해본다.
2021일요일
염라대왕도 부러워 하는 한국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다가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 저승으로 간 사람이 있었다 . 염라대왕이 그 자에게 물었다 . "너는 어디서 뭘 하다가 왔느냐?" 그가 말했다 . " 저는 한국에서 국회의원을 하다 왔습니다 . " 염라대왕이 " 그래 그만큼 누렸으면 빨리 잘 왔구나 " 라고 했다 . 그러자 그가 염라대왕님께 애절히 간청했다 . " 염라대왕님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아무 잘못도 없는데 차가 와서 박았습니다. 그러니 제발 다시 보내주십시오." 듣고 있던 염라대왕이 말했다 . " 아무 잘못이 없는 게 아니지." 한국의 국회의원이 누리는 특혜를 낱낱이 아뢰라고 호통을 쳤다 . 그러자 그가 "한국 국회의원의 특권은 200 가지가 넘어 다 아뢸 수가 없습니다" 라고 했다 . 그러자 염라대왕이 "그럼 생각나는 대로만 말해보라" 고 했다 . 그는 대충 이렇게 읊었다 . 1. 기본급이 월 600여만 원입니다 . 2.입법활동비가 월 300여만 원입니다 .  3.정근수당, 명절휴가비 등이 연 1,400여 만 원입니다 .   4. 관리 업무수당이 월 58만 원입니다.  5.정액 급식비가 월 13만 원입니다.  6. 그래서 연봉은 1억 3,000여만 원입니다 . "그게 전부냐?" 고 염라대왕이 다그쳤다. 그러자 그는 마지못해 입을 또 열었다. 7.유류비, 차량 유지비는 별도로 지원 받습니다.  8.항공기 1등석, KTX, 선박은 전액 무료입니다.   9.전화와 우편요금 월 91만 원이 지원됩니다. 10.보좌진 7명 운영비가 연 3억 8 천만 원이 국고에서 지급됩니다. 11.국고 지원으로 연 2회 이상 해외 시찰이 보장됩니다 . 여기까지 말하고 그가 "더 이상은 말씀 드리기가 곤란합니다" 라고 했다 . 염라대왕이 "네가 돌아가고 싶지 않은 모양이로구나" 하자 마지못해 다시 입을 열었다 . 12. 65세부터 사망 시까지 월 120만 원씩 연금을 받습니다 .   13. 그 외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특권이 많습니다 .   "정말 그 것 뿐이냐? 내가 다 알고 있으니 이실직고 더 고하거라" 고 다시 족쳤다 . 그러자 다시 순순히 불기 시작했다 . 14.보험 가입 시 A등급으로 보험료가 가장 쌉니다 .   15.국회 내 개인 사무실이 제공되는데 돈으로 따지면 11억 6천 685만 원입니다 . 이번에 도배와 인테리어 싹 바꿨는데 이렇게 와서 너무 억울합니다.  16. 83억 들여 꾸민 국회 본회의장도 있습니다.      이번에 PC 몽땅 새 걸로 교체했는데 못 써보고 와서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 17. 변호사, 의사, 약사, 관세사 등 "사"자 붙은 직업은 겸직도 가능합니다.   18. 깜박했는데 가족 수당으로 매월 배우자 4만 원씩, 자녀 1인당 2만 원씩도 받습니다.   19. 또 정치 후원금을 1 년에 1억 5천만 원씩, 선거가 있는 해는 최대 3 억원 까지 모금할 수 있습니다. 20. 국회 의원회관에서 헬스는 물론 병원까지 공짜입니다.   21. 게다가 가족들 진료도 무료입니다 . 22. 폼 잡고 전용 레드 카펫 밟으면 정말로 기분이 째집니다. 그 맛에 살지요.  23. 국회 의사당과 불과 50미터 거리에 2,200억 짜리 의원회관도 끝내줍니다. 24. 강원도 고성에 500 억들여서 국회 의원 연수원 짓고 있는데 구경도 못하고 와서 너무 원통합니다.   25.죄 짓고도 안 잡혀가는 그런 특권도 있습니다 . 이럴 땐 완죤히 기분 죽입니다 .   26. 골프도 사실상 회원 대우입니다. 골프장 가면 알아서 설설기며 대우가 끝내주죠 .    염라대왕이 가만히 듣다가 얼굴을 붉히며 "이제 그만해라! 내가 화가 나서 더 이상은 못 들어 주겠다." 라고 했다. 그러자 그가 정색을 하며 "이왕에 불었으니 끝까지 할랍니다. 듣기 싫어도 들으셔야 합니다."라고 우기며 계속했다. 27. 그래도 모자라서 19대 마지막 회기에서 두 가지를 더 보탰습니다.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언제라도 불러다 혼쭐 내주는 '상시 청문회' 하고, 골치 아픈 지역구 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가 처리해서 3개 월 이내에 보고토록 하는 것입니다. 염라대왕이 보다 못해 버럭 소리를 질렀다. "이제 그만하라고 하질 않았느냐!" 그러면서 "그렇게 해도 망하지 않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특이하구나! 내가 내려가서 한국의 국회의원을 한번 꼭 해보고 싶구나!" 라고 했다. 염라대왕 말대로 한국은 정말 특이한 나라다. 국회 권력이 그렇게 비대해져 횡포를 부리는데도 국민들은 그저 묵묵히 지켜보기만 한다. 한국 국민의 인내심은 그야말로 대단하다. 더 대단한 것은 국회의원들의 배짱이다. 거의 막가파 수준이고 어떻게 보면 개보다 못한 것 같다. 차라리 개는 주인이 오라고 하면 오고 가라고 하면면 가기라도 한다 . 그러나 그들은 말로는 국민이 주인이라고 떠들지만 오라면 오히려 발로 걷어찬다 . 그런 특혜를 누리면서도 미안한 마음은 조금도 없다. 이대로 두면 정말 우리 조국 대한민국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일이다 . **같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옯겨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