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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귀를 기울이면 내 맘을 말로 표현 할 수 없어 스치듯 기분 좋은 바람들과 너와나 함께 들었던 노래가사처럼 유난히 오늘은 기분이 좋아 눈이 부시게 맑은 하늘아래 땀방울 한 방울 떨어지는 그런 날에 손잡고 걸어가 흐드러지던 그 꽃길 위에서 난 너와 함께에에에헤이예 어디서든 들려와 귀를 기울이면 나를 향한 믿음에 귀를 기울이면 반짝반짝 빛나던 너의 눈동자처럼 소중한 이야기 들려줄게 귀를 기울여봐 우리들의 잊지 못할 목소리 이야기 꿈처럼 설렜던 너를 향해 내 맘 가득히 여전히 오늘도 화창했었지 자꾸만 하루종일 네 생각만 친절한 너에게 전하고 싶어 내맘을 구름에 실어 말하고 말거야 설렜던 순간 예고없이 문득 빗방울 한 방울 떨어지던 그런날에 손잡고 뛰어가 흐드러지던 그 꽃길위에서 난 너와 함께에에헤이예 어디서든 들려와 귀를 기울이면 나를 향한 믿음에 귀를 기울이면 반짝반짝 빛나던 너의 눈동자처럼 소중한 이야기 들려줄게 귀를 기울여봐 우리들의 잊지못할 목소리 이야기 꿈처럼 설렜던 너를 향해 내 맘 가득히 오늘만큼은 전할거야 더더더 내 맘 모아서 가득히 너를 느낄 수 있어 두 눈을 감으면 나를 향한 믿음에 귀를 기울이면 반짝반짝 빛나던 너의 눈동자처럼 소중한 이야기 들려줄게 귀를 기울여봐 우리들의 잊지 못할 목소리 이야기 꿈처럼 설렜던 너를 향해 내 맘 가득히
시청률 1%대였는데 대박쳤다는 이 드라마
시청률은 1%대를 벗어나지 못했는데 2019 업계 드라마 설문조사마다 상위권을 기록 꾸준한 입소문으로 vod나 넷플 순위권에 항상 있으며 왓챠같은 사이트 평점도 굉장히 높음 유튜브 편집 조회수도 100만이 기본 드라마에 나온 그 컨셉으로 광고도 몇개 찍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그지꼴인 이유는 감독의 말처럼 포용력이 좁은 드라마라서 많은 대사량, 일상적인 전개가 청년층들에겐 신선했지만 드라마를 켜두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 중장년층에게는 디메리트로 다가왔고 결과적으로는 취향을 많이 타는 드라마였음 난 사랑타령하는 드라마가 좋아 실제로 할 일은 없으니까 자기를 정확히 아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자기를 잘 안다고 믿는 사람들은 결국 상처받을 일들이 많이 남은 사람들이에요 산책하면서 듣는 시덥지않은 농담이 좋아 너무 뜨거워지지마, 난 뜨거운거 싫어 그냥 지금 정도의 온도로 평생 옆에 있어 100M 몇초에 뛰어요? - 15초!!!!!!! 내가 존재하는 공간이 내 몸보다 작게 느껴질 때가 있어 내 몸을 으깨서 그 공간의 크기에 맞추고 다시 끼워넣는 것처럼 아파 그렇게 또 그 공간에서 빠듯하게 숨을 쉬고 그렇게 또 난 버텨야돼 널 기억해야하니까 우주가 왜 가늠할 수 없이 넓은 줄 알아? 우리 각자의 자리가 하나씩 마련되어있대. 행성에선 영원히 머물 수가 없어서 정해진 시간이 되면 그곳에서 이주하는거지. 거기서 만나, 우리 나 힘들어...안아줘 너네한테 한 말이야. 나 힘들어... 걷다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며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요즘들어 말 없는 밤이 많아지네 머리통도 단단해 팔꿈치도 단단해 무릎팍도 단단해 그럼 됐지! ...근데 마음은 안단단해 그럼 별로야...? 왜 그렇게 힘들려고 애쓰니 그만해 사랑하는 사람이랑 떨어져있는거. 그 마음이 하루 갈지, 천년을 갈지, 그것도 생각하지마 마음이 천년 갈 준비 되어 있어도 몸은 못따라주는게 인간이야 시간 아깝다 뭐... 좀 그래도 되잖아?! 출처 요거요거 ost도 엄청 좋아여ㅠㅠㅠㅠ 제 인생드라마에여 후하후하 이거 보신 빙글러 있나여... 요즘 멜체 앓앓
언니들이 울면 곧바로 동기화되는 여자친구 엄지
때는 컴백 전 진행된 멜론라디오 당시 멤버들이 서로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를 소개하는 시간 은하가 유주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를 한 소절 불러줌 "내가 깊게 잠이 들어도 영원히 옆에 있어요~♬" 은하가 선곡한 노래는 이번 컴백 앨범 수록곡인 '그루잠' (아직 신곡 공개 전이라 일동 얼음ㅋㅋㅋㅋㅋㅋㅋ) 은하는 아랑곳하지 않고 한 소절 마치고나서 잠이 들었다 깨면 항상 유주가 옆에 있어서 곁에 있어줬으면 하는 마음에 선곡했다고 함 이야기를 듣던 유주가 갑자기 눈물을 왈칵 쏟음 소원 : .. 우는 거 아냐? 은하 : 어? (이때 엄지 1차 울컥) 은하도 덩달아 울음을 터뜨리고 본의 아니게 눈물바다가 된 라디오 현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비둥절) 신비 : 여러분 이거 전혀 안 슬퍼요! 왜 그래요? 은하 : 너무 감동적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뜻밖의 전개에 셀프 감동하는 은하 (엄지 : 삐죽삐죽) 신비 : 너는 왜 그러니? (같은 막내인데 넘나 극과극 잼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 뒤 엄지와 은하가 함께 안녕하세요에 출연함 사연을 듣고 은하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데 감정이입을 깊게 했는지 말하다 울컥함 옆에서 지켜보던 엄지도 덩달아 울컥 (제작진 엄잘알...) 언니가 울먹울먹 얘기하니까 엄지도 슬퍼서 같이 삐죽삐죽..... 공감능력 쩌는 엄지의 눈물샘이 귀엽다면 하트뿅뿅♥x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