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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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특유의 분위기를 내는 장난기 어린 표정들


청순의 인간화 전지현


전지현의 매력을 배로 만들어주는 표정들이 있음
"천원만~"
이런 천진한 표정들

쌩얼이 쑥스러운 전지현 ㅋㅋㅋㅋㅋㅋ 장난기있게 웃는 모습이 넘나 매력적임

청순한 움짤에서도 언뜻 장난기 섞인 표정이 드러남 ㅋㅋㅋㅋㅋ
예쁜데 귀엽기까지하내

그리고 레전드 짤

전설의 패스트푸드 광고
익살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표정 때문에 광고에서도 자연스럽게 눈길이 감
그냥 예쁘고 귀엽고 인간적이면서도 청순하고 아름다운거 다해먹자나 ㅜ

마냥 해맑게 ㅜㅅ기 ㅋㅋㅋㅋㅋㅋ
귀여움


장난기 있는 표정에서도 졸라 예쁨


예쁘기도 예쁜데 이런 코믹한 연기를 너무 잘해서 별그대에서도 전지현밖에 안보였음
심지어 이장면은 전지현 애드립이었다고 ㅋㅋㅋㅋㅋㅋ

천송이 캐릭터랑 너무 찰떡이었던 전지현
다시 작품해주라 ㅠㅠㅠㅠㅠㅠ
대존예 여신 💓

사진출처 다음카페, 구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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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의 미모 변천사
전지현, 1981년생 1997년 데뷔. 중3때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나, 기획사 싸이더스 대표가 발탁했고 2001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해 한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는 가장 높은 관객수를 동원했어요 그 이후로 많은 인기를 얻어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그 이후로 쭉쭉 일본, 미국까지 진출하며 탄탄대로를 달린 전지현! 16살이던 전지현을 하이틴 잡지에 소개시켜줬던 아는 언니분께 제가 다 감사인사를 드리고싶네요ㅠㅠ 전지현을 캐스팅했던 싸이더스 정훈탁 대표는 당시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여인같은 느낌이 있고, 소년의 분위기까지 풍기는 <레옹>의 마틸가가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캐스팅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었다고 해요! 지금 우리가 아는 전지현은 카메라 앞에서 전혀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 아닌데.. 어떻게 성격을 싹 고치고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역량을 120% 발휘하는 배우로 다시 태어났는지 그 숨은 노력이 정말 대단하네요ㅠㅠ 데뷔 당시에는 긴머리의 청순한 미녀 이미지를 고수하며, 신비주의 전략을 세웠었는데 영화 <도둑들>이후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고, 연기력을 인정 받기 시작했어요 2013년에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류 스타 천송이역으로 출연해서 14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는데, 그것 또한 초대박 왕대박이 터졌죠 한 방송 관계자는 "전지현은 특이하다. 공효진보다 예쁘고, 이나영보다 철없고, 수애보다 사악하고, 송혜교보다 건강해 보이며, 김태희보다 표현력이 풍부하다. 그녀에겐 가장 효율적으로 짧은 시간 내에 감정의 깊이를 전달하는 능력이 있다." 라고 평하기도 했습니다. 또 장진 감독은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로 전지현을 꼽으며 "아주 훌륭한 외모를 갖고 있으면서도 선입견이 없는 배우다. 다양한 연기적 변신을 오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배우다. 전지현은 아주 세련된 옷이나 천한 옷을 입히거나, 또 지적이거나 무식하거나 어떤 배역에서든 '~하는 척'하는 느낌이 안 나는 매력을 갖고 있다." 며 칭창하기도 했어요. 얼굴도 예쁘지만, 표정이나, 몸짓. 전지현 그 자체에서 뿜어져나오는 매력이 대단합니다♥ 데뷔 직후부터 미모에는 변천사가 없이 한결같이 예뻐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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