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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시간, 공간, 날씨 핑계는 이제 그만! 실내에서 만나는 나만의 퍼스널 트레이너 ‘FAVE'… 오는 13일까지 킥스타터에서 반값

- 회사를 소개해주세요.

“저희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플랫폼을 통해서 다양한 운동을 하실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과 그에 맞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는 주식회사 건강한 친구입니다”

- 회사 이름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요?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사람들의 ‘건강’, 단지 육체적인 건강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이 건강하고 모든 시스템이 건강하게 돌아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관련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우리가 만들어 제공해주는 그야말로 ‘건강한 친구다’라는 느낌으로 회사 이름을 지었습니다”

- 창업 하시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십니까?

“보디빌딩 선수생활을 20년 넘게 했습니다. 부상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기능성 트레이닝을 접했고 일반인들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 일반인들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대부분있습니다. 시간, 장소, 공간의 제약으로 운동을 못하거나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운동을 하지 못하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체육관,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it와 플랫폼을 통해서 운동을 할 수 있을뿐 아니라 강사들도 직접 고객들을 정해진 공간이 아닌 온라인 상에서 만나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자라는 취지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건강한친구 스마트 밸런스 트레이너 ‘FAVE’는 기능성 트레이닝 운동기구와 ICT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이다. 스마트폰, PC/태블릿, AR/VR 기기, TV 등과 Bluetooth 연동이 가능하며 모션감지센서가 사용자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실제로 운동하고 있는 결과를 원거리에 있는 트레이너들이 그 결과를 시스템을 통해서 확인, 피드백 할 수 있도록 한다.

- 어떤 제품들이 있나요?

“FAVE는 스마트밸런스 트레이너입니다. 제품 안에는 모션감지 센서가 들어있고 1초에 42번 사용자의 움직임을 감지해서 신체 특성을 파악합니다. 사람이 플랫폼에 접속을 할 때마다 자신의 밸런스 지표가 얼마나 향상 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다양한 운동 콘텐츠가 100여개 정도가 있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시스템에서 추천을 해주고 있습니다.

FAVE를 통해서 밸런스를 개선할 수 있게 되어있고 부가적으로 4종류의 게임이 있어 남녀노소 게임을 통해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FAVE는 현재 킥스타터에 런칭이 되어 이달 13일까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런칭이 끝남과 동시에 미국 오프라인 매장에 판매할 예정이다.

- 제품 하나하나에 기술력이 필요한데 애로사항은 없었나요?

“지금 현재 인력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운동부분에서 제가 베이스를 가지고 있고 대학병원의 교수님, 정형외과 재활의학과와 네트워크를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지만 목표로 하는 플랫폼이 크기 때문에 소프트웨어나 콘텐츠 같은 부분에서 인력채용이 더 이루어져야합니다”

- 크라우드 펀딩의 주요 고객층은 어떻게 되나요?

“첫 번째는 20대의 남녀 피트니스 매니아들과 두 번째는 운동을 하고 싶지만 운동을 하지 못하는 직장인들 또는 가정주부들 세 번째는 전문 운동선수들입니다. 현재 부산아이파크 프로축구단, 유소년 청소년 국가대표 축구선수들도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밸런스 트레이닝 해보신 분들은 재밌어 하시면서 수리하기 편하고, 간편하다는 반응들이 많습니다. 또 제품이 원스톱으로 모바일로 해결해 주기 때문에 좋아하십니다”

- 회사의 단기적인 비전과 장기적인 비전은 어떻게 되나요?
“단기적으로는 체육관을 가지 않고도 전문 트레이너의 수업을 다른 도시의 사람들과 함께 공유를 할 수 있는 플랫폼과 플랫폼을 하기 위해서는 운동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운동기구들이 연동이 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건강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플랫폼으로 콘텐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디테일, 로지스틱스 등이 포함된 모든 것들을 건강을 목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회사가 되는 것 입니다”

-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지원을 받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것을 지원받으셨습니까?

“지금하고 있는 ict융복합스포츠 지원사업을 지원받고 있으며 작년에 제품 신속화 지원사업도 받았습니다”

- 앞으로 하고 계신 사업에 대해서 테크노파크가 어떤 지원을 해줬으면 하십니까?

“실제로 제품을 소비할 수 있는 스포츠 관련 단체, 회사와 실제로 구매계약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네트워크 연계해 줄 수 있는 사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부산테크노파크의 지원과 함께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으신가요?
“부산테크노파크는 스포츠 헬스케어 분야와 고령자들의 건강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역시 스포츠 헬스케어 분야의 하드웨어, 콘텐츠,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회사로서 전 연령대의 사용자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산테크노파크의 관련 사업에 관한 네트워크와 지원, 저희의 기술력이 함께 모여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도록 하는 2020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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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뉴스 #더] 그 많은 5만원권은 다 어디로 갔을까
설 명절을 앞둔 은행권이 사소한 일로 소란스럽다. 신권 세뱃돈을 마련하려는 발길이 몰리는데 유통된 수량은 넉넉지 않아 1인당 교환 가능 매수에 제한을 두며 창구에서 실랑이가 벌어지곤 하는 것이다. 이른바 ‘신권 대란’이라 불리는 흔한 명절 풍경이다. 그중에서도 ‘5만원권’은 다른 지폐보다 교환 가능한 수량이 적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액면가가 높은 탓도 있지만, 확보된 수량보다 찾는 사람이 많아 어쩔 수 없다는 게 은행 측의 설명이다. 하지만 5만원 지폐에 대한 이 같은 선호도는 ‘신권 세뱃돈’ 때문이 아니라도 일상생활에서 이미 은행권 중 ‘톱’을 찍은 지 오래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우리 국민들은 물건 구매 등에 쓸 거래용 현금의 43.5%를 5만원권으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만원권의 주 사용처는 소비지출(43.9%). 다음은 경조금(24.6%), 용돈을 비롯한 사적이전(18.7%), 종교/친목(7.5%) 순으로, 개인 간 거래(50.8%)에서 5만원권을 많이 활용했다. 반면 5만원권이 세상에 나오기 전 고액권으로 활용도가 높았던 10만원권 수표의 이용은 확연히 줄었다. 2008년만 해도 연간 9.3억장에 달했던 10만원권 자기앞수표 사용이 2018년에 들어서는 0.8억장 수준으로 주저앉은 것이다. 10여년 전보다 경제 규모는 물론 물가도 부쩍 높아진 상황. 지불 절차가 불편한 10만원 수표나 여러 장을 챙겨야 하는 1만원권보다 5만원권 몇 장을 지갑에 넣어두고 쓰는 게 훨씬 간편한 것도 사실이다. 다른 은행권을 압도하는 5만원권의 인기는 유통 현황에서 더 분명하게 나타난다. 2019년 말을 기준으로 시중에 나와 있는 은행권 통계를 보면 5만원권이 금액으로는 84.6%(98.3조원), 장수로는 36.9%(19.7억장)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발행 은행권 장수 기준 비중 (2019년 5월 말 기준) 5만원권 36.9%, 1만원권 27.8%, 5천원권 5.3%, 1천원권 30%⌟ 그런데 세상으로 나간 5만원권 지폐가 다시 은행으로 환수되는 비율은 의아한 수준이다. 2009년 발행 이후 5만원 지폐의 누적 환수율은 고작 50%, 그나마 최근에는 이 비율이 조금 높아져서 지난해 5월 말에는 66.6% 수준으로 집계된 바 있다. 전체 유통 분량의 2장 중 1장(약 10억장 규모), 2020년 우리나라 국방예산과 맞먹는 나머지 5만원권은 다 어디로 갔을까? 혹시 어딘가에서 불에 타거나 찢어지거나 물에 젖는 등의 손상이 생겨 사용할 수 없게 된 것은 아닐까. 지난해 한국은행에서 폐기 또는 교환된 손상화폐 규모를 살펴봤다. 지난해 다시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손상돼 폐기된 은행권은 모두 6.1억장. 이를 한 장씩 쌓으면 65.2km 높이로 백두산의 24배에 달한다. 그중 5만원권은 겨우 1천만장 정도다. 또한 교환을 통해 은행에 환수된 손상화폐 3천2백만장 중 5만원은 4만5천장에 불과했다. 모두 합쳐 1억장에도 못 미치는 수준. 지폐가 손상된 탓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단서는 은행권 유통수명을 통해 찾을 수 있다. 신권이 발행된 후부터 손상으로 은행에 환수되기까지의 유통수명을 권종별로 추정한 결과, 다른 지폐에 비해 5만원의 유통수명이 유독 길게 나타난 것. ⌜2019년 은행권 유통수명 추정 결과 천원권 53개월, 5천원권 49개월, 만원권 127개월, 5만원권 162개월 ⌟ 한국은행은 이를 두고 5만원권이 다른 지폐처럼 시장에서 빈번하게 거래되기보다 가치저장 수단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은 탓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우리 국민의 ‘현금사용행태 조사’ 결과를 보면 당장 사용할 목적이 아닌 예비용으로 보유 중인 현금 중 79.4%가 5만원인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 시중에 유통된 분량의 상당수가 어딘가, 누군가의 장롱에(혹은 땅속에?) 묻혀 있는 셈이다. 이 때문에 5만원 지폐의 확산이 지하 경제를 키운다는 지적도 꾸준히 이어져왔다. 물론 5만원권 한 장이 1만원권 다섯 장을 대체하게 되면서 나타난 긍정적인 기능도 적지 않다. 화폐관리에 들어가는 사회적 비용이 대폭 감소했고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보관과 사용이 훨씬 편리해졌다. 올 초에는 편의점, 마트 등에서 현금으로 계산한 후 잔돈을 계좌로 돌려받는 서비스가 시범 도입된다. 동전 줄이기를 통해 현금 없는 사회로 가는 길목에 본격 발을 딛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모든 은행권 중 유일하게 존재감을 뽐내는 5만원권은 언제까지 지금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을까? 그보다 은행이 아닌 어딘가에 잠들어 있는 그 수많은 5만원들은 언제쯤 세상에 다시 나오게 될까?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상금은 없나요?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주었다가 비난에 시달리는 남성
미국 소셜 커뮤니티 레딧에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주었다가 나쁜 놈 취급을 받았다'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전단지에는 화폐단위 달러가 유로로 잘못 표기됨] 글쓴이(닉네임 Kcmocats)가 작성한 글에 따르면, 그는 아내와 함께 점심을 먹던 중 '고양이를 찾아주면 500달러(약 58만 원)를 드립니다'라고 적힌 고양이 미아 전단을 우연히 읽게 되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글쓴이가 아내와 길을 걷고 있을 때, 주차된 차 앞에서 미아 전단지에서 봤던 고양이와 비슷한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글쓴이는 전단지를 다시 주워와 같은 고양이가 맞는지 확인한 후, 고양이를 전단지에 적혀있는 한 가정집으로 데려갔습니다. 글쓴이가 문을 두드리며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았다고 말하자, 잠시 후 문이 열리며 아이들이 뛰쳐나와 고양이를 껴안고 크게 기뻐했습니다. 뒤따라 나온 아이들의 아빠와 엄마도 그에게 고양이를 찾아주어서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표한 후 등을 돌려 태연하게 집으로 걸어갔습니다.  당황한 글쓴이가 등 돌린 보호자들을 향해 "전단지에 고양이를 찾아주면 500달러를 준다고 적혀있던데 저도 해당이 되나요?"라고 묻자 그들의 표정이 삽시간에 험악하게 변했습니다.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은 남성이 "지금 진심으로 하는 소리입니까?"라고 되묻자, 글쓴이는 "미아 전단지에 그렇게 적혀있던 게 기억나서요."라고 대답했습니다. 화난 표정을 지은 남성은 "세상에, 맙소사" 하고 중얼거리더니, 주머니에서 320달러를 꺼내 건네며 "지금 이것밖에 없으니 나머지는 다음에 드리겠습니다. 그 돈이 당신에게 그렇게 중요하다면요."라고 비꼬았습니다. 작성자는 "아뇨. 이 정도도 충분합니다."라고 대답하며 돈을 받고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부부의 속삭이는 소리가 그의 귀에 들려왔습니다. 여성 보호자가 "전단지에 적혀있다고 진짜 돈을 달라고 할 줄 몰랐네"라며 한숨을 쉬자, 남성 보호자는 "그러게. 정말 한심한 놈이군."이라며 글쓴이를 욕했습니다. 글쓴이는 "그 부부는 자신이 들으라고 큰소리로 대화를 나누었다"며 "전단지에 적혀있는 대로 돈을 요구했을 뿐인데 왜 자신이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더욱 논쟁이 되는 건, 집으로 돌아온 글쓴이가 친구들에게 그가 겪었던 어이없는 일을 털어놓자 친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렸다는 점입니다. 글쓴이는 "친구들의 반은 내 편을 들어주었지만, 나머지 친구들은 부부에게 돈을 요구해서는 안 되었다고 말했다"며 자신의 상식과는 다른 의견에 섭섭함과 놀라움을 토로했습니다. 억울함을 느낀 글쓴이는 수많은 사람이 모이는 레딧에 글을 올려 "내가 정말 잘못된 것인지 궁금하다"고 물은 것인데요. 글을 읽은 레딧 유저들은 글쓴이가 올린 글에 대해 투표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글쓴이는 잘못한 게 전혀 없다"라는 결과가 나왔지만, 그 결과 또한 만장일치가 아니기에 여전히 돈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 논쟁이 댓글을 통해 펼쳐지고 있습니다. 돈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선의로 한 행동이었다면 그대로 뒤돌아서야 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글쓴이를 비판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 줄 거면 전단지에 왜 적었냐" "전단지에 적혀 있는 금액을 요구하는 건 정당한 행동"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음... 사실, 이 뉴스를 전하는 꼬리스토리는 이게 왜 논쟁거리가 되는지 무척 황당할 정도인데요. 지키지 않을 약속을 왜 하는지. 무엇보다 이것에 대해 글쓴이의 친구들조차 의견이 반으로 갈렸다는 게 매우 놀랍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S 비정상 사회에선 정상이 비정상이라는 것 아시나요? 선의를 악의로 포장해 이간질 하는 사람, 험담과 불만으로 팀워크를 해체시키는사람, 감정적인 증오로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는 추한 사람, 타인을 부추키고 조종하는 야비한 사람. 만약 여러분이 이런 집단 속에서 고통받고 있다면, 비난에 괴로워하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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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에도 치매 걸리지 않는 비법 너무 간단
꼭 해 보세요! 가족을위해 함께 공유하세요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던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장진형(张振馨)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지원자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되여 있는데다 문제 처리 반응도 빠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뇌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료법이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키면 뇌세포를 활성화 해 뇌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했습니다.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래서 혓끝이 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요... 1.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卷起).이렇게 10번 반복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이와 아랫이의 바깥쪽, 아랫이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시간에 구애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돈을 들이지 않고 무서운 치매에 걸리지 않는 다면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뇌세포는 사용하면 할 수록 발전 한다고 하니 뇌 활용 많이 하자고요)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코끼리에게 쇼팽 곡을 연주해준 피아니스트 '고통은 잠시 잊으렴'
폴 바튼 씨는 영국의 음악가이자 태국의 코끼리 보호 운동에 앞장서는 동물애호가입니다. 그는 코끼리를 도울 방법을 고민하다 자신의 재능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클래식 음악을 연주해주는 것이죠! 폴 바튼 씨는 태국 왕동 지역에 있는 코끼리 보호소를 찾았습니다.  보호소에는 '람두안'이라는 이름의 앞이 보이지 않는 62세의 암컷 코끼리가 있는데, 그는 꼭 녀석에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피아노를 세팅하고 차분히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쇼팽, 바흐, 슈베르트, 에릭 사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들의 클래식을 연주했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늙은 코끼리 람두안은 몸을 좌우로 흔들며 음악에 춤을 추듯 발걸음을 밟았습니다. 그러다 가만히 소리에 귀를 기울여 감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람두안은 폴 바튼 씨의 연주가 마음에 드는 듯 소리를 내며 따라 부르려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그사이 다른 코끼리가 나타나 폴 바튼 씨의 곁에 다가와 연주 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연주를 끝마친 그는 평온한 표정으로 피아노 곁에 서 있는 코끼리들을 보며 말했습니다. "오랫동안 앞을 보지 못한 람두안에게 세상이 아직 아름답다는 것을 소리로 알려주고 싶었어요."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연주 소리와 주름이 가득한 코끼리의 얼굴을 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온다" "제발 코끼리 좀 학대하지 마..."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스리랑카의 한 사원에서 코끼리의 팔다리를 묶은 채 잔인하게 폭행하고 학대하는 사진이 공개되며 전 세계 동물애호가들의 분노를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코끼리 트래킹과 코끼리를 이용한 마을 축제가 문화로 남아 있어 수십 년째 같은 학대가 반복되며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동물단체들은 동남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코끼리 트래킹을 이용하지 말아달라"며 캠페인을 꾸준히 벌이고 있지만, 여전히 코끼리 마사지와 트래킹 등의 산업은 쇠퇴할 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망 없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걸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부산IN신문] 망미맨숀, 맛과 건강을 생각한 비건 베이킹&보석 닮은 수제양갱 선물세트 원데이 클래스 진행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망미맨숀이 비건베이킹, 보석 닮은 수제양갱 선물세트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 비건 베이킹 원데이클래스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되는 인기 클래스다. 비건 베이킹은 채식 베이킹으로 우유, 생크림, 버터, 계란, 일반 설탕 등을 사용하지 않고 빵을 만드는 요리법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일반 베이킹과 채식 베이킹의 차이, 채식 베이킹에 사용되는 재료 및 도구, 채식 베이킹 2가지 레시피에 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1회 차에는 글루텐프리 베이킹으로 크랜베리 현미 스콘 4조각, 시나몬 피넛버터 쿠키 6조각 △2회 차에는 통밀스콘 4조각, 오트밀 쿠키 6조각으로 구성되어 있다. 글루텐에 대해 관심 있다면 1회 차 수업을 듣길 추천한다. 수업은 소수 정예로 진행되며 최대 2명까지만 가능하다. 비건 베이킹 원데이 클래스는 상시모집이다. 새해맞이 새로운 강좌로 '보석닮은 수제양갱 선물세트(24구)' 원데이 클래스도 있다. ‘수제양갱 선물세트’는 부모님 선물용, 상견례 선물용, 답례품, 각종 기념일등의 선물용으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천연재료로 만들어지며 특별한 이색 디저트로 인기 만점이다. 맛은 자색고구마, 단호박, 치자, 흑임자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된다. 수업을 통해 다양한 레시피를 전수 받을 수 있다. 수업은 수요일, 금요일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7시로 최대 인원 2명으로 제한된다. 맛과 건강을 생각한 비건 베이킹&보석 닮은 수제양갱 선물세트 원데이 클래스는 12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더 자세한 문의는 망미맨숀(010-2243-3484)으로 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망미맨숀 #비건베이킹 #수제양갱 #선물세트 #원데이클래스 #베이킹클래스 #채식베이킹 #글루텐프리 #천연재료 #이색디저트
2년 만에 10배 오른 주식의 정체
“위험하다” “도박이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주로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가지는 부정적 인식들이다. 하지만 주식만큼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촉망받는 스타트업과 핵심 기술을 가진 강소기업과 동업자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돈 불리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축산업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불판에서 익어가는 삼겹살만 봐도 배가 부를 것이고 필터 부품주에 투자했다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에 괜스레 뿌듯해질 것이며 오디오 전자제품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음식점과 쇼핑몰에서 흘러나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절로 어깨춤이 나올 것이다. 투자한 기업의 매출과 주가가 올라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내 자본이 저절로 늘어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든든할까. 기준금리 연 1.25% 적금만으로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자본에게 일을 시켜라  못 믿겠다면 지난 10년 동안 주식 시장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수치를 확인해보자. 2007년도의 시가총액은 약 1,000조, 그리고 10년이 넘게 흐른 2018년도에는 시가총액이 2,000조를 넘어섰다.거의100% 성장이다. 이런 추세를1%의 은행 이자로 따라가려면, 자그마치 10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쯤 되면 ‘10년 동안 100%나 성장했는데, 주식으로 패가망신했다거나 돈 잃었다는 사람들은 뭐지?’ 하는 한 가지 의문이 스친다. 수시로 차트를 보거나 매일의 등락에 안달하는 사람은 단 1~2%에도 희비가 엇갈린다.주식은 오늘 넣고 한 달 뒤에 찾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뒤에 찾는 것이다.애초에 반드시 오를 주식만 선별해서 투자한다면 불안할 필요도 없다.확실히 오를 자본을 알아보는 것, 이것이 바로‘가치투자’의 첫걸음이다.  최고 수익률 177%, 83종목 평균 수익률 55% 가치투자 10년의 기록 주식으로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사거나 단타로 치고 빠지는 도박을 하거나 오를 때로 오른 회사나 망해가는 회사를 잘못 선택해서 그런 거다. 주식 투자는 위기 때마다 치고 빠지는 ‘여우’가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아는 ‘곰’처럼 해야 한다. << 불곰의 가치투자 3원칙 >> 가치 있는 기업 선별 → 주가가 쌀 때 매수 → 주가 회복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기 ‘불곰’은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며83종목 투자 평균 수익률 55%를 기록했다. 그의 성공사례 중 하나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수익률을 살펴보자. 그는 2013년에 5,000원이던 주식이 단 2년 만에 50,000원으로 10배 상승한 것을 지켜보며, 싸게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을 노렸다. 그렇게 기다리다 2017년에 50% 이상 주가가 떨어졌을 때 매수했고, 2년 뒤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해최종수익률 46.2%를 거두었다.  주로 현금결제가 이뤄지던 시대에서 카드결제가 대세가 된 사회 트렌드의 변화를 일찍 간파한 덕이었다. 이처럼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트렌드와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는 오늘도 불곰이라는 닉네임처럼 때가 되면 돌아올 연어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주식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까? 그가 이야기하는 ‘무조건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의 3가지 체크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만 살펴보는 것이다. 체크리스트를 한번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시지표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개념들이다. 그는 이에 부합하는 기업들의 리스트와 실제 투자 수익률도 함께 공개했는데, 기업명을 살펴보면 결코 낯익은 기업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종목은 이미 고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불곰의 세 번째 체크리스트(저평가 항목)에서 가차 없이 걸러진다. 그야말로남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노다지 땅에서 ‘숨은 알짜기업’을 찾는 것이다. 불곰의 필터링을 거친 기업 리스트와 실제 수익률은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 하기> 책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두고두고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  성적표에 이미 답이 있다 아직도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탄탄한 회사들이 많다. 적금하듯이 1~10만 원짜리 주식들부터 물색해보자. 단,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다. 기업의 성적표(매출, 영업이익, 부채, 자산 등)는 꼭 확인하고 사야 한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것은 마치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는 것처럼 신나는 일이다.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회사들을 눈여겨보고 5년, 10년 뒤를 바라보며 건전하게 투자하는 것, 은행 이자로는 100년 걸릴 기회를 빠르게 앞당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에게 주식 가치투자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하기 불곰, 박종관, 박선목, 김지훈 지음 ㅣ 페이지2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나만을 위한 책추천 받으러 가기>
[부산IN신문] 인생샷 포토존이 있는 서면미술관 ‘좋은 꿈 꾸세요’ 전시회…오는 5월 17일까지
서면미술관은 꿈을 주제로 하는 특별전시 ‘좋은 꿈 꾸세요’ 전시가 오는 5월 17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서면미술관 '좋은 꿈 꾸세요'는 꿈을 꾸는 모든 세대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로 꿈을 통해 나의 내면의 세계를 알아가고, 나의 꿈을 찾아가는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지난 해 5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뚝섬미술관에서 개막한 적 있는 ‘좋은 꿈 꾸세요’는 SNS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끌었다. 서면 젊음의 거리, 전포동 카페거리 등 다양한 문화가 있는 서면에서 만나는 새로운 전시 문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는 현실에서의 포토존이었다면 이제는 상상 속의 포토존을 경험할 수 있다. E3,람, Mark&Sol,권신,Rozy Kim,이진선 작가가 참여해 디지털아트, 그래픽, 설치 등 다양한 예술 기법으로 전시 공간에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관람권은 네이버 티켓을 통해 온라인으로 예매가 가능하며, 현장에서도 입장권을 구입할 수도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마감은 오후 6시다. 설날연휴 모두 정상운영하며 1월에는 휴관일이 없다. 입장권의 가격은 성인 1만 2000원, 만 19세 미만 청소년 1만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8000원이다.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할인, 평일 조조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서면미술관 #좋은꿈꾸세요 #전시회 #인생샷 #포토존 #특별전시 #부산핫플레이스 #부산가볼만한곳 #부산전시 #전포동카페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