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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자동차보험 가입 가이드

매년 어려운 자동차보험 가입.
어떤 특약을 넣어야 하는지, 어떤건 넣지 말아야 하는지.
보험료 할인 받는 방법까지 자동차보험 가입에 대해서 총망라한 가입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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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가 만병통치약인 이유.jpg
달리기 짱좋음 시니어분들 마라톤 참가하시는데 나이에 비해 너무 젋고 정정해보이셔서 캡쳐 지금 마라톤 참가중 달리기는 실제 얼마나 좋을까? 노화방지에 좋음 텔로미어라고 염색체에 있는건데 이 길이는 세포분열이 진행될수록 짧아지고 그에따라 노화가 진행됨 근데 달리기하면 텔로미어의 단축을 감소시켜준다는 연구결과들임 즉 달리기가 노화방지에 좋다! 15년 이상 달리기 한 사람의 운동능력 이 검사 자체가 노령인 분들은 안하고 젊은 사람만 하는데 저분들은 가능 결과 30대나 다름없고 고강도 운동도 가능한 수준임 다른분 검사결과 거의 절반의 세월이나 차이남 마찬가지로 고강도 운동 가능 달리기하면 좋은점 심장 강해짐 특히 좌심실 발달 폐 튼튼 뼈 튼튼 다이어트, 내장지방 감소 이외에도 혈관도 좋고 좋은거 너무 많이 말해줘서 무슨 만병통치약이야 싶었음 ㅋㅋㅋ 영상보면 나옴 런닝하면 무릎은 어떨까? 성인 남성과 오래 달리기한 사람들과의 비교 뭘 모르고 봐도 확연히 건강함 달리기와 무릎의 연구 달리기하는 사람들 무릎이 훨씬 좋음 달리기 했을때의 부상은?? 스트레칭을 잘하자 무릎이 정말 안좋은 사람은 병원가서 물어보고 시작하면 좋을듯! 그리고 달리기 아무리 좋아도 무릎을 위해 꼭 격일로 하고 유튜브에 주법, 자세 같은거 잘 나와있으니까 참고해서 시작하자! 출처 https://youtu.be/665r9k2E0_o
교통사고시 증거영상 확보하는 방법
사고가 나면 증거자료를 확보 해야함.  요새 CCTV가 여기저기 깔려있고, 경찰에서 교통관제하는 CCTV가 있겠지? 운전자들이 경찰에게 그걸 달라고 함.  근데 경찰은 거의 대부분 안준다고함.  사유?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그렇다고 함. CCTV에 다른 사람도 찍혀있기 때문에 초상권 및 기타 권리가 침해된다고.... 달라고해도 무조건 안된다고만 말하고 안줌.   무조건 안될까? 거짓말.   "정보공개청구"라는 제도가 있음. 공공기관이 접수, 생산한 정보중 국민이 청구하면 기관은 원칙적으로 정보를 내줘야함. 예외사유는 국가안보등 뭐 거창한 사유가 있고. 개인정보가 침해되면 안된다의 사유가 있음.  정보공개포털 https://www.open.go.kr/ 에서 신청하면 됨.  자. 그럼 이 제도를 언급하고, 자료 좀 주세요.. 하면  경찰이 줄까?  아니요.  정보공개법  "제9조(비공개 대상 정보) ①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는 공개 대상이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정보는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 6호 6. 해당 정보에 포함되어 있는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 를 피하기 위해 모자이크를 하게되면,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이 든다고 경찰이 말함.   역시 거짓말.   한문철 변호사에게 의뢰하는 사람들은 시청, 검찰등에 정보공개청구해서 받아냈다고 함.  모자이크를 하는게 어렵지 않다고 함. 시청에서 중요한 부분(사건 현장) 빼고 전부 모자이크 처리해서 공개해줬는데. 무료라고 하더라고.  프로그램을 쓰는게 어려웠는지. 종이를 붙여(...)놓고 현장만 나오게 해서 줬다는 경우도 있다는데. 뭐 어차피 증거능력은 문제 없을테고... 그리고 관청에서 그걸 못하면 업체에 맡기면 된데. 업체에 맡겨서 해도 1~5만원이면 된다고. 애초에 수십 수백은 그냥 거짓말...  요약 :  사고나면 CCTV랑 블랙박스 확보해야하는데, 시,구청이나 검찰에 정보공개청구하면 확보할 수 있다.  개인정보상 문제가 될만한 부분 모자이크 처리하고 달라고하면 거부할 수 없음.   모자이크 하는 비용은 무료지만, 가끔 담당 공무원들이 무능해서 외주줘야하는 경우도 있음. 그렇더라도 실비는 1~5만원선...모자이크 처리 해도 못주겠다고 비공개 통보하면. 정보공개 이의신청 -> 행정심판 -> 행정소송 순으로 가면된다.   공무원이 뭐 안된다고 하면 본인이 귀찮아, 잘알지도 못하면서 되는대로 말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잘 알아보고 자기 권리 찾아야한다 다만 법은 그러한데 공무원들이 무지하고, 고집피우면 공개가 늦어질 수 있음.  경찰 공무원이나 일반 공무원이나 정보공개 무지 싫어함. (생기는 거없이 해줘야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제도를 잘 모르고, 일을 안하려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럴 땐 정보공개법 보고 계속 내놓으라고 요청해야함.  안줄수가 없음.  한문철 변호사 유튜브 댓글에도  추가: 다른 사이트에서 누가 댓글 단 내용  "1. CCTV는 경찰에서 운영하는것이 아니라 시군구청에 CCTV통합관제센터 가 설치되어 운영주체는 시군구청장 이고 경찰과 교육청은 구청이랑 협약맺어서 같이 보는 사이 입니다. 2. 좀 더 실효성있는 방법은 정보공개청구보다 개인정보보호법 35조(개인정보의 열람)에 따라 굳이 경찰을 거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에 바로 CCTV의 열람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3. CCTV관제센터의 운영주체인 개인정보처리자(시군구청장)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요청이 있는경우 10일이내에 정보주체가 해당 개인정보를 열람하게 하여야 하며, 민원인외 타인의 개인정보는 볼 수 없도록 조치하여야 한다.(개인정보보호법 35조) https://youtu.be/WxKr5AlwZzA
일본 직장괴롭힘으로 자살한 40대가 자살 직전 받은 상장
2018년 2월 직장내 괴롭힘으로 자살한 40대 남직원이 신년회때 받은 것 (상장처럼 보이지만, 한자는 증상이라고 써있으며 일본어로 상장과 증상은 발음이 같음) 내용은 '당신은 지금까지 큰 성과를 남기지 못하고 될대로 되란 느낌이었지만 세균(발음이 같은 '최근' 대신 일부러 쓴 듯)에는 예전직장에서의 사무직 경험을 살려 지금도 여전히 사무적인 영업만을 추구하며 나쁜 의도는 없지만 손님(거래처)에게도 기계적으로 대함에도 불구하고 아주아주 놀랍게도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뒤에서 노력하고, 앞에선 별로 열심히 하지 않는 이미지이지만 역시나 열심히 하고 있지 않는 것 같으니 올해도 기계적 영업을 추구해서 XX(직장동료인듯)처럼 반짝하고 끝나지 않도록 매일매일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업 실적 표창 같은데 회사에서 조롱식으로 만들어서 전달한 듯) 당사자는 이걸 받은 뒤 한달 뒤 자살 유가족은 오늘 이걸 언론에 공개하며 회사측에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음. (그외에도 상사가 메시지로 지속적으로 욕함) 회사측은 상장은 표창의 의미로 준 것이라고 해명 소송에 대해선 소장을 아직 안받아봐서 언급하지 않겠다고 함. 출처: 더쿠 와... 역시 음침한건 (말잇못) 저렇게나 정성스러운 또라이 짓을... 너무 기가 막혀서 말도 안 나오네요.. 실적 꼴찌에게 저래도 욕 나올판에 3위나 했으면 열심히 한걸텐데 왜 저러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