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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쵸코렛 카페..끌라시끄

영하로 뚝 떨어진 날씨 분당 정자동..쵸코렛맛집 끌라시끄에 왔네요 수요미식회에도 소개되었던집 핫코코마실거예요~^^
쇼콜라띠에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아주 자그마한까페
수제쵸코렛들..가격은 만만치않지만
진짜맛있고 고급져요
끈적끈적한 초코렛케잌
핫코코 파우더코코아가 아닌 100%수제 코코아가루 라고하네요 안에 크런치가 씹히는데 최고맛있다~^^
이쁜.선물용 너무많아요 가격은사악하지만 퀼리티보장 합니다 그럼 감기조심들~이만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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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뚜짝 시장 다녀왔어요...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짜뚜짝 주말시장 다녀오려구요. 조식 열심히 먹어놔야죠 ㅎ 그랩을 타고 왔는데 기사님께서 내려주신 곳엔 이런 애들이랑 물고기들 밖에 안보이더라구요 ㅋ. 조금 걸어오니 작년 가을에 오픈했다는 따끈따끈한 믹스트 짜뚜짝 쇼핑몰이 보이더라구요. 저흰 믹스트 쇼핑몰 안으로 일단 들어갔어요. 그나마 여긴 좀 션하네요 ㅋ 근데 여기도 구경할거 먹을거 많은데요... 하, 짜뚜짝 시장 진짜 크고 넓네요. 구경하다 딸래미가 발마사지 받으러 가자고 ㅋ. 거긴 에어컨이 나오거든요... 아들도 오늘은 받는다네요. 카오산로드에선 혼자 안받았거든요 ㅎ 음, 짜뚜짝 시장 실컷 구경하고 다시 믹스트 쇼핑몰로 들어왔어요. 여기서 전 이 아이를 데려왔답니다. 힌두교의 신들중 한명인데 가네샤라고 하더라구요. 지혜와 재산의 신이라고 하길래 와입 몰래 거금을 주고 데려왔답니다. 그옆의 쥐는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올해가 경자년에 제가 또 쥐띠 아닙니까 ㅋ 생과일 쥬스 한잔씩 하며 음악도 들으며 좀 쉬어줍니다. 돌아올때도 그랩으로 숙소까지 무사히... 숙소에서 짜뚜짝으로 갈때 기사님께서 길이 막히니 고속도로로 가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통행료가 50바트라고 하시더라구요. 콜! 했죠. 그런데 며칠후에도 고속도로를 이용할 일이 있었는데 그 기사님은 물어보지도 바로 고고씽 하더라구요 ㅡ..ㅡ 아니 이건 엔화... 네, 맞습니다. 예전 일본여행 다녀와서 남은 엔화가 있어 이번에 가져와서 써버리려구요. 머 당분간 일본에 갈일은 없지 않을까 해서요 ㅎ ㅋ 그돈으로 이번엔 삼겹살 먹으러 다시 만찬에 왔답니다. 요 야채는 따로 돈받습니데이... 아니 계란까지 둘러주시네요... 이런거 한국에서도 못먹어봤는데 말이죠 ㅎ 딸은 식후 냉면도 시켰습니다. 며칠전 소갈비 먹으러 왔다가 못먹었거든요 ㅎ 더울까봐 냉풍기까지... 돌아가는 길에 엠포리움 4층 고메마켓에서 쇼핑도 좀 했네요. 여기 투어리스트 카드는 요 종이랍니다. 쇼핑후 1층에서 택스리펀 서류도 받아가야죠... 요거 한잔 먹고 자려구요. 낼은 좀 멀리 갈거거든요^^
잠깐 대전...
서울가는길에 간만에 대전에 잠깐 들렀습니다... 숙소는 항상가는 롯데시티... 명절 연휴 전인데 손님들 엄청 많더라구요... 이번엔 숙소옆 고깃집을 가볼까 했는데 딱 그집만 문을 닫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항상 가던 bhc로... 이제 우린 한잔할꺼에요 ㅋ 조이마루 bhc 가기전에 항상 지나치는 라쿠엔 스시... 여긴 언젠가 가서 먹어야지 먹어야지 했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예약을 하고 가야 식사를 할수 있다고 해서요. 부산에서 대전까지 언제 도착할지 도중에 길이 막힐지 어쩔지 알수가 없어서 예약을 하기가 그렇더라구요. 오마카세 1인 7만원짜리가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근데 와입이 검색을 하더니 스시 테잌아웃이 된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그것도 치킨을 뜯으면서 검색을 해서 말이죠 ㅋㅋㅋ. 치킨에 노가리에 감자에 치즈스틱까지 먹었지만 우린 할수 있다는 자세로 스시 14피스짜리 3개를 주문했습니다. 아마 이날 라쿠엔의 스시는 저희가 다 처리했을겁니다. 머 모양은 그럭저럭이죠. 근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다음에도 테잌아웃해서 먹고싶네요 ㅎ 숙소에서 또 판 벌였습니다 ㅋ 아, 츄르릅... 아, 과음하는데요 ㅡ.,ㅡ 자, 이제 열심히 서울로... 오창휴게소에서 아점으로 우동 먹다가 발견한 나이키... 아니 나이스^^ 혹시 나폴레온이랑 캡틴큐를 아시나요? 부모님집엔 재밌는 술잔이 참 많네요 ㅋ 이건 작년 연말에 왔을때 내주신 잔 ㅋ
[부산IN신문] 망미맨숀, 맛과 건강을 생각한 비건 베이킹&보석 닮은 수제양갱 선물세트 원데이 클래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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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시그니처 카페
Editor Comment 현대인의 삶 속 깊숙이 침투한 카페는 이제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개념을 넘어, 문화와 감성의 향유를 느끼게 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트렌드에 가장 민감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카페는 시즌마다 치열한 전쟁터를 방불케한다. 이는 SNS의 발달로 인해 소비자들은 일명 ‘핫 플레이스’카페 라면 굽이진 골목 안까지도 찾아가기 때문. 하지만, 누구에게나 잘 알려진 카페는 너무 나도 식상하지 않은가? 그래서 준비했다. 마치, 보석함 속에 꼭꼭 숨겨두었던 반지를 꺼내 듯 아무에게도 알려주고 싶지 않은 ‘나만의 시그니처 카페’ 두 곳을 소개해보려 한다. 분위기에 한 번,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에 두 번 놀라는 그 두 곳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오래된 주택의 담백한 변신 ‘이에 커피’ 80~90년대의 주택을 연상케 하는 오래된 가정집이 카페로 변신했다. 새로운 카페와 식당들이 생겨나고 있는 대구 중구 삼덕동에 위치한 ‘이에 커피’는 예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주택을 개조해 만든 카페다. 이에는 일본어로 ‘집’을 뜻하며, 말 그대로 집에서 커피를 마시는 듯한 아늑함이 느껴진다. 마치 친숙하게 기억되는 할머니 집의 나무 벽과 천장, 빈티지한 타일 그리고 카페의 마스코트 반려견 보리가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시그니처 커피라 할 수 있는 브라운 라떼는 다른 라떼와는 달리, 많이 달지 않은 고소한 단맛을 느낄 수 있어 인기가 많다. 특히, 아메리카노 무료 리필 서비스와 테이크아웃 시 천원 할인은 사장님의 후한 인심이 느껴지는 대목.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선호한다면 강력 추천한다. 이에 커피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447길 34-3 경대병원역 도보 5분거리 영업시간 월-토 12:30-22:00 일 12:30-20:00 화요일 휴무 메뉴 가격 아메리카노 4500원 브라운 라떼 (only ice) 5500원 티라미수 6000원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카페, ‘암튼’ ‘Better than yesterday’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카페, ‘암튼’. 망원동 2번 출구를 나와 망원 시장거리를 걷다 보면 왼편에 홀로 위치해있다. 개성있는 그릇들과 꾸준히 바뀌어나가는 인테리어 그리고 암튼의 자랑거리인 홈메이드 식 디저트에서 카페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싸이공과 베리베리 씨트러스, 녹차 티라미수, 당근 케익 등이있다. 싸이공은 연유를 섞은 커피로 달달 한 맛이 특징이며, 베리베리 씨트러스는 크렌베리, 블루베리, 레몬, 오렌지를 섞어 만든 수제 청에 탄산수를 섞은 상큼한 맛의 음료다. 특히, 암튼이 사용 하는 원두는 커피 1세대인 ‘사선희 선생님’ 의 싸이펀이라는 곳에서 직접 공급받고 있어, 디저트에 맞춰 원하는 맛의 원두로 매일 다르게 공급받을 수 있다. 현재는 많은 소비자의 입맛을 반영해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산미와 바디감을 제공하고 있는 상태로, 별다른 특징은 없지만 입안에 머금었을 때 향과 에프터가 길게 남는 인상 깊은 맛이라고 한다. 망원동에서 이미 포토 스팟으로 유명한 암튼, 직접 가보면 편안하고 안락함에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암튼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5길 37 망원역 2번출구에서 도보 4분거리 영업시간 매일 12:00 ~ 22:00 화요일 휴무 메뉴 가격 아메리카노 4000원 싸이공 (only ice) 5000원 베리베리 씨트러스  6000원 녹차 티라미수 6000원
eye-maps : 이태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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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사람이 공존하는 감성문화공간 ‘카페봇’ 성수점 오픈
로봇이 커피와 케이크를 만드는 시대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성수동에 또 하나의 감성문화공간이 등장했다. 로봇과 사람이 공존하는 ‘카페봇(Café.Bot)’이 바로 그것. 지난 1일 정식 오픈한 카페봇은 로봇 자동화 전문 기업 티로보틱스와 미디어 콘텐츠 그룹 디스트릭트홀딩스의 협업으로 탄생한 공간이다. 독특한 외관 덕에 입장 전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카페 내부로 들어서면 미디어 월을 통해 신비로운 모습이 펼쳐진다. 시즌 별 테마에 맞게 바뀌는 미디어 아트가 구현되기 때문. 더욱 눈여겨볼만한 요소는 드립봇(DRIPBOT), 디저트봇(DESSERTBOT), 드링크봇(DRINKBOT) 등 커피와 디저트를 책임지는 로봇들이다. 이들 모두가 한데 어우러져 찾는 이들로 하여금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카페봇. 색다른 카페를 찾고 있는 구독자라면 이 공간을 추천한다. 본격적인 방문에 앞서,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그 면면을 미리 확인해보자. 최적의 브루잉 방식을 통해 음료를 추출하는 드립봇 블루보틀(BLUE BOTTLE), 스텀프타운(Stumptown)과 함께 미국의 3대 스페셜티 커피로 꼽히는 인텔리젠시아(Intelligentsia Coffee&Tee)를 맛볼 수 있다. 사용자가 만든 그림과 패턴을 구현하는 디저트봇 고객이 원하는 그림을 즉석에서 케이크 위에 디자인 한다.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특별한 날 선물하기에도 제격. 칵테일, 논알콜 음료, 맥주 등을 제공하는 드링크봇 인간의 영역이라고만 생각했던 쉐이킹 퍼포먼스 칵테일류와 다양한 리퀴드를 믹스하여 제작하는 논알콜 음료 그리고 자동화 장비를 활용한 맥주를 제공한다. 카페봇(Café.Bot)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9길 8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