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yof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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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다...!

항상 싱크대서랍장 안에 들어가서 못나오는 마루
오늘도 들어가서 첫번째 탈출시도 중...
얼굴을... 이렇게...! 조, 조금만 더! 아, 왜 안밀려?!
(네가 못미는 거야...)
마루 : 엄마~ 열어주세요~
집사 : 네가 좀 열어 봐~
마루 : 힝~ 다시 재도전~!! 영~~~~차!!
(정말 저거밖에 못열었슴)
마루 : 엄마 나좀...
집사 : 네가 그러고도 2살 먹은 고양이냐...
마루 : -_-+ 내가 열면 될꺼아냐?!!! 자, 봐!! 보라곳!!
마루 : 아, 이놈의 문짝이 왜 이렇게 안열려?! 엄마가 누르는 거 아니야?!
집사 : 그래... 누가보면 정말 못나오게 미는줄 알겠다.
마루 : 죄송합니다... 살려주세요...! ㅠㅁㅠ
집사 : 너 고양이 아니지...? ㅋㅋㅋ 열라 창피해~
(이렇게 3번이나 실패로 끝나 구출되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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