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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독일 총리가 유대인들이 집단 학살된 아우슈비츠를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아예 강제수용소까지 찾아서 머리를 숙인 겁니다.
야만적인 범죄의 책임을 인정하는 게 독일의 정체성이라고도 말했는데, 일본과는 참 다른 모습입니다.


일본과 달리 독일의 메르켈 총리는 아우슈비츠 유대인 수용소를 방문해 또 사죄했습니다. 그들의 사죄와 반성에 '이제 끝'이란 말은 없습니다.







독일 총리는 아우슈비츠 방문…또 사죄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5939_2463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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