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0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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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 우산조각분수대 아이들과 강아지가 노니는 아름다운 분수대 입니다.높이 1500 으료 아담하게 만드셔서 우리집 정원 한켠에 두시면 보기 좋습니다.


#다비드컴퍼니 #분수대 #조각분수대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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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으로 봐야 감상할 수 있는 불가사의한 조각
성경에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 (이 표현의 진짜 뜻은 해석이 분분하니 여기서는 넘어갑니다) 라는 표현이 있는데요. 이 조각품 낙타는 한 마리도 아니고 9마리나 여유롭게 바늘귀를 통과하고 지나고 있습니다. 앞뒤로 밀착하면 10마리도 넘게 통과하겠네요. (5/5) 이런 말도 안되는 마이크론 단위의 수작업 조각을 하는 예술가가 있는데요. 1957년생 영국의 윌러드 위건(Willard Wigan) 이라는 조각가입니다. 어렸을 때 기억력 장애, 독서 장애 등이 있어 학교 생활에 적응을 못했는데요. 학교를 가는 척 하고 집에 있는 헛간에서 개미들을 보다가 개미집을 만들어 주고 싶어 깨진 유리로 나무조각을 베어 초미니 집을 만들었는데, 진짜 개미들이 모여들었고 개미들을 위한 시소나 쳇바퀴, 모자, 신발 ㅎㅎ 을 만들어주면서 자신의 독특한 재능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7/7) "저에게 이런 재능이 있다는 걸 알고난 후에 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에 대해 연구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죠. 이 세상엔 우리 주변에서 보는 큼직한 것들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말이죠. 그래서 이 분자 수준의 작은 세계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커서도 계속 했지요. 언젠가 어머니께 제가 만든 것을 보여드렸더니 어머니께서는 "더 작게 만들어라" 라고 하시더군요." (9/9) 윌러드는 이 정교한 작업을 위해 심장박동을 느리게 유지하도록 훈련했고, 심장이 뛰는 사이의 1.5초의 시간을 이용해 작업을 이어간다고 합니다.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데는 5주~7주가 걸린다고 하네요. 눈으로는 이 작품을 볼수 없고 현미경을 이용해서야만 볼수 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이 모든 작품들이 바늘 구멍 사이에 있다는 것을... (10/10) "경마차는 금으로 만들었고요. 저한테 24캐럿의 금반지가 있었는데, 얇게 한 조각을 긁어 내어서 자르고 구부리고 해서 이 경마차를 만들었죠. 그리고 이 말은 나일론으로 만들었고요. 말의 고삐는 거미줄로 만들었습니다." (10/10) "색칠하는 것은 조각을 다 마친 후에 하지요. 그래서 제가 실험삼아 죽은 파리 머리에서 털을 뽑아 내어서 붓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죠. 하지만 살아있는 파리로는 절대로 그럴 수 없더라구요.) 파리가 고통스럽게 "아아아아야! 아퍼!" 라고 하는 것이 들리는 거에요. 파리가 아무리 사람을 귀찮게 해도 살아있는 곤충을 죽일 수는 없더라고요. 어느 찬송가엔가 "살아있는 모든 크고 작은 생명..." 이란 구절이 있잖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제 얼굴에 있는 솜털을 뽑아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것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고 붓으로 사용했죠. 그리고 색칠할 때에는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물감이 뭉쳐서 얼룩이 되버릴 수도 있고 그리고 굉장히 빨리 마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신속하게 작업해야 하죠. 그러지 않으면 원래 의도와는 전혀 다른 작품이 될 수도 있거든요." 윌러드의 작품은 현재 2억원이 넘는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합니다. 작품의 희소성으로 따지면 정말 독보적이겠죠.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과 찰스 황태자도 직접 그의 전시장을 찾았고, 작품도 의뢰했다고 하네요. 복제와 재현이 불가능한 작품들.. 진정한 아우라가 살아 있는 작품들입니다. 가히 경이롭다고 밖에 표현할 수 없네요. - White 혜연 그에 대해 좀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TED 영상을 참고하세요. https://www.ted.com/talks/willard_wigan_hold_your_breath_for_micro_sculpture?language=en
영국의 문들을 찍어 보았다+_+ #예쁨주의
이왕 온 김에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도 (아주 조금) 계시니까 저도 반가운 마음에 더 올려 봅니다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예쁜 창문 모음 시리즈 올렸던 거 기억하는 분 호옥시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문 시리즈를 가져와 봤어영! 요런 느낌으루다가 아니면 요런거! 그 때는 이런걸 올렸더랬져 다시 봐도 예쁘구만 오늘은 위에서 본 사진들과 같이 Bella Foxwell라는 사진 작가가 찍은 런던의 현관문 사진들을 보여 드릴 예정이에여 +_+ 우리나라와는 일반적인 주거 형식이 다른지라 집주인의 취향껏 꾸며진 현관문들 함께 보실까여? 아니 이건 마치 동화 속... 예쁘다...+_+ 여기까지만 봐도 컨셉이 보이는게, 작가의 의도는 웨스 엔더슨의 영화 속에 나오는 것 같은 문들을 찍었다고 해여. 잠시 웨스엔더슨이 누군지 알려 드리자면 ㅋㅋㅋㅋ 요런 분 ㅋㅋㅋ 한국에서도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과 문라이즈킹덤으로 유명하시져 동화적인 색감으로 유명하신 분+_+ 계속 보실까여? 영화 배경 같은 문들을! 너무 많나 싶어서 좀 빼긴 했는데 그래도 많아서 뭘 더 빼지 고민하다가 다 예뻐서 그냥 에라 몰라 넣어 부렸어요 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예쁜 문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사진 작가분의 인스타그램으로 가보시길! 여기입니당 +_+ 그럼 오늘도 눈요기거리 드리기를 완료했으니 진짜 이만... 언젠가 (어쩌면 곧) 또 올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