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inseoul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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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우유

(웃긴 움짤 많이 올라오니깐 팔로우해주세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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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우유는 없네 ᆢ
소도 가만있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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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혼종라면 레시피 TOP 5
Editor Comment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에 약 74개의 라면을 먹어 세계에서 1인당 라면 소비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인이 얼마나 라면에 의존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수치다. 오죽하면, 저마다 특색 있는 라면 레시피를 하나쯤 갖고 있을 정도니. 그 대표적인 현상은 짜파구리에서부터 시작한다.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섞으며 시작된 혼종라면의 열풍은 이제 점차 영역을 넓혀 하나의 문화로 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간편하게 섞기만 하면 완성되기 때문에 요리를 못하는 이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이 혼종라면의 가장 큰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 혹, 아직도 혼종라면에 도전하지 못했다면 지금부터 에디터가 추천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혼종라면 레시피 TOP 5를 아래에서 눈여겨보길 바란다. TOP 5 - 굴진짬뽕 + 쇠고기 미역국라면 확실한 해장을 원한다면 오뚜기가 만든 굴진짬뽕과 쇠고기 미역국라면을 믹스한 굴미역짬뽕을 추천한다. 레시피는 두 라면의 액체, 건더기 스프를 순서대로 넣은 후 라면을 넣어주면 끝. 진한 사골 국물과 굴 특유의 향이 묘한 조합을 이뤄 바다 내음 가득한 짬뽕 맛을 선사한다. 생굴 또는 매생이를 넣어 만들면 조금 더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니 참고해 볼 것. TOP 4 - 너구리 + 카레라면 홍대 피시방 알바생이 레시피를 공유하며 화제를 모은 카구리. 깊은 해물 맛에 카레 향을 더한 독특한 국물이 중독성 있어 밥을 말아 먹고 싶게 만든다. 레시피는 끓는 물에 플레이크와 스프를 다음 면을 넣고 5분 정도 끓이면 완성. 이때 너구리 스프는 양을 반으로 줄여 끓이면 된다. 카레맛이 조금 덜 나 아쉽다면 고형 카레 1조각을 넣어주면 찐득한 카레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감칠맛을 더 원한다면 노른자를 살포시 얹어보자. TOP 3 - 간짬뽕 + 스파게티 군대 PX 별미로 유명한 짬파게티. 에디터 역시 군 시절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먹었을 정도로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마치 매콤 달콤한 떡꼬치 양념을 연상케하는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느낌이랄까. 레시피는 건더기 스프와 면을 모두 넣어 6분간 끓여준 후 물을 버려준다. 그다음 액체스프와 가루스프를 1:1 비율로 넣어주면 완성.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더하고 싶다면 집에 먹다 남은 치즈를 살짝 녹여 섞어보길. TOP 2 - 틈새라면 + 리얼치즈라면 입안이 얼얼할 정도의 강렬한 매운맛과 부드럽고 고소한 치즈의 만남. 바로, 틈새치즈라면 되시겠다. 조리 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두 라면을 섞어 먹었을 때 기준 물양을 800ml로 꼭 맞춰주는 것. 맵기 조절은 틈새라면의 스프로 조절해주면 된다. 라면을 그릇에 담은 후 리얼치즈라면에 들어있는 치즈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더 강력한 매운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를 슬라이스해 장식으로 얹는다. TOP 1 - 불닭볶음탕면 + 짜파게티 안 먹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마성의 레시피, 불닭짜파게티탕면. 다른 혼종라면에 비해 레시피가 다소 번거롭지만 맛은 보장한다. 불닭볶음면 대신 붉닭볶음탕면을 고른 이유는 화끈한 국물이 이 레시피의 생명이기 때문. 레시피는 먼저 짜파게티 분말스프와 건더기 그리고 두 면을 모두 넣어주고 끓인다. 면이 끓기 시작하면 불닭볶음탕면의 소스를 반 정도 넣어준 후 채선 파를 얹고 비벼주면 끝. 국물이 면사이로 자박하게 스며들어야 진가를 느낄 수 있으니 물양과 불 조절에 유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코로나 19 사태를 예견한 영화 <감기> 재조명
영화 속 현실이 코앞으로? 정부가 오늘 코로나19 대응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를 발령한 것은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 사태 이후 11년 만이다. 한편, 몇일새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국민들의 우려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감염’을 소재로 만들어진 과거 영화들이 역주행 하고있다.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외출을 꺼리면서 영화관 대신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청자가 급격하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영화에서는 한국 영화 최초로 바이러스의 감염 공포를 다룬 영화 <감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영화는 평소 가볍게 받아들였던 감기라는 질병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놀랍게도 현재 중국 우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이 영화 속 대한민국의 현실과 맞닿은 점이 아주 인상적이다. 또한, 극한의 상황에 치달으며 식료품을 확보하기 위한 갈취 또는 폭동을 일으키는 인간의 이기심이 그려지면서 이번 코로나19 양상에서 드러난 현시점의 모습들을 연상시키고 있다. 영화 <감기>속 이야기를 따라가 보며 더 큰 재난사태에 미리 대비해 보는 건 어떨까.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빙글 소묘반 2주차 : 명암 정리 / 육면체 명암표현
여러분 안녕하신가요 :) 두번째 소묘 수업으로 찾아온 너구리입니다 ♥︎ 다들 건강 잘 챙기고 계신가요 ㅠ.ㅠ 모쪼록 무탈하시길 기원합니다 . . 자, 오늘은 지난시간 배워본 3점투시로 육면체를 그려보고, 연필로 명암을 표현하는 방법과 나무, 돌 질감을 표현해보려고 해요 ! 명암이란 무엇인가 ? 밝고 어두운 정도. 명암 표현을 잘하면 대상의 실재감, 입체감, 양감 등을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다. 그렇습니다 ! 명암은 즉 빛과 어둠이죠 👀 소묘는 연필로 빛, 어둠, 색감을 표현해야합니당 출처 : 티 스토리 _ 찰리가 그려보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 자 우선, 위에 그림처럼 연필을 잡아주시고 ( 저렇게 연필을 잡는 이유는 손을 움직일 때 손목에 무리가 덜 가고, 선의 두께를 조절하기 용이하기 때문입니당 ) 밝음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손에 최대한 힘을 빼고 가볍게, 적은 선으로 어둠으로 향할수록 겹쳐지는 선들의 수를 늘려주세요 ! ❌ 그렇다고 연필을 세워 꾹 ! 꾹 ! 칠하시면 안돼요 ❌ 소묘에서 명암은 힘이 아닌 선의 겹침으로 표현됩니당 0.0 힘을 줘서 색칠을 한다면 종이가 다 죽어버리게 돼요 그러면 나중에 그림을 수정하기도, 색을 더 올릴 수도 없거든요 . . (공포) 최대한 손의 힘을 빼고 색을 올리고, 올리고 !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 :) 1. 지난 시간 배웠던 대로 육면체를 그려줍니다 ! 제가 모서리만 진하게 그린 이유는 밑을 보면 아실 수 있어요 *_* 2. 외각선이 너무 뚜렷하면 만화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살살 지우개질을 해주세요 ! 제가 모서리를 뚜렷하게 그린 이유는 지우개질을 해도 선들이 만나는 부분, 전체적인 형태를 알아보기 위해서 입니당 후후 3. 밝음 - 중간 - 어둠 순서대로 색을 쌓아줍니다 ! 빛과 어둠의 흐름은 화살표의 방향을 따라가시면 돼요 - 저는 색을 넣을 때 선을 길게 길게 사용해요 :) 육면체에 딱 맞게 선을 쓰려고 하면 짧은 선들이 겹치게 되고 얼룩이 생기게 되거든요 ㅠ.ㅠ 얼룩덜룩하면 안 예쁘니까 선을 길게 길게 사용해주세요 ! 가로, 세로, 대각선 등 여러 방향을 이용해 살~ 살~ 한겹~ 한겹~ 색을 쌓아줍니다 +_+ 잊지마세요 ! ❌꾹 꾹 눌러서 색을 한번에 올리면 수정이 불가능❌하다는 사실 ! 4. 삐져나온 선들을 깨끗하게 지워줍니다 ! 어둠 부분에 지워지지 않는 짙은 연필자국이 보인다면 . . 아 내가 오늘 에너지가 넘쳤구나 !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죠잉 ㅎ_ㅎ tmi : 깔끔하고 세밀한 지우개질을 위해서 저는 항상 지우개를 잘라 씁니다 :) 이렇게용 *_* 여러분도 지우개를 잘라서 써보세요 ! 선이 겹쳐서 생기는 작은 얼룩들을 콕 ! 콕 ! 두들려서 닦아내거나 외각을 정리할 때 아주 유용해요 :) 5. 마무리로 그림자를 그려준다. 물체와 그림자가 만나는 부분은 가장 어둡고 강렬하게 표현해주세요 0.0 어두운 그림자가 생기니 반사광이 더 잘 보이지 않나요 ? 자 잘 따라오셨나요 ? *_* 이번 과제를 말씀드리면 . . 명암 단계를 표현하고, 직접 육면체를 완성합시다 ! 이 이미지를 참고하셔서 10개의 명암 단계를 연습해보고 육면체를 완성하시면 돼요 :) 후후 지난 1주차 과제 퀄리티를 보면 우리 횐님덜 뚝 - 딱 - 하고 완성하실듯 ! 자 이제 검사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1. [소묘반 1주] 정육면체 그리기 <- 라는 제목으로 카드를 작성해주세요 ! 2. 직접 그린 인증샷을 카드에 넣어주시고, 느낀점이나 궁금한 점을 적어주세요 :) 제가 모든 카드에 확인 댓글과 답변을 달아드릴게요 ㅎㅎㅎ 3. #일러스트레이션 관심사에 발행해주세요 ! (모든 소묘반 카드는 피쳐해드립니다 😜) 차~암 쉽죠잉 ? *_* 기간은 이번주 주말까지 ! 라고 적고 아무때나 올려주셔도 된다 말씀드릴게요 헤헤 각자의 일상과 사정이 있으실테니 편한 시간에 작업하시고 언제든 올려주세요 ㅎ.ㅎ 그리고 저와 다른 소묘반 참가자들과 소통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톡방에 놀러오세요 🙌 두근두근 떨리는 소묘반, 오늘도 잘 부탁드릴게요 ! @wldnjs5594 @111900n @JSblinding @toky84 @potato0316 @bokgeel @annisui @dmsdkdkvkxm3 @serengeti73 @rlawpdbs0968 @foxkkykhk @sykoo @parksej112 @blue7eun @okiu1541 @seoyun4028 @Kinoba @glasslake @Mmark @luvuml10 @jjenni82 @nym53837 @wjdekqls7919 @kkang12437 @noname1956 @chajiho1234 @hhyy9004 @flog @jiho10 @bluemsky211 @jemani7 @jsbreeze81 @laco00 @kyv123 @kninesix @hj30135 @Windy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