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e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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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나요??

알고싶어요 알고싶었죠 알수있다생각했었죠 근데요. 첫눈에 나에게 눈길한번 소홀한 예의의 인사한번 건내지 않는 나외에는 아니 난 당신과 같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날대하는 사람 자꾸 눈이갔어 저 사람 나와 눈 한번 맞추게 하고싶다 욕심이 생겼죠 뭐든 잘하는 손두 길어 농구도 잘하고 펑 소리내며 날 깔깔깔 웃게하는 내 이상형 내 남자 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꿈같았다면 과장이라겠지?? 음. 풍파많고 불나방같던 말만앞서고 자존심에 철모르던 철부지 몸만 성인이지 생각은 딱 어린아이같았던 당신은 나에게 사랑이라는 두려운감정을 부부라는 이름에 기댐이 아님을 같이 힘듬을 나누고 공유하고 보듬고 쓰담듬어야하는 의리를 지켜야하는 평생 싫든좋든 눈한쪽은 감고 눈한쪽은 뜨고 같이살수 있는 사람 그 선택의 몫을 감당하는 무게의? 나 아직은 아직은 당신이 내님이 너무 좋고 사랑스럽고 한데요. 당신이 아프고 힘들고 흘렸을 그 미움 원망까지 또는 내가 못남에 또 행에 당신 아프게 하지는 않을런지 조금 더 조금만 더 걷고 걸어볼께 내님이 그럴리 없음을 알지만 혼자 나옶이 지켜줄 팅구를 보냈으니 외롭디 말쟈~^^ 부디..기다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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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때 읽기 좋은 상식과 지식이 빵빵해지는 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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