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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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를 응원해주세요

제가 응원을 요청드리는건 아니고요~ 아래와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씨알이 먹힐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적극적으로 지지서명했습니다.

택시사업자들의 서비스개선과 반성에 대한 경각은 없고 기득권세력에 밀려 신사업서비스만 죽이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타다를 지지하는 것보다는 택시사업자들과 택시운전수들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ㆍ 승차거부가 없어진 줄 알죠? 싸가지없는 택시들은 예약등 켜놓고 거부하다가 외국인같은 승객만 골라서 태웁니다.
ㆍ택시차량에는 깜빡이(방향지시등)이 안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차로변경이건 정차건 깜빡이키는 택시를 찾기 어렵습니다
ㆍ끼어들기위반, 신호위반 등등 위험한 짓거리는 다 합니다. 도로위의 무법자들은 빨리 분리수거해야하는데 너~무 많습니다. 면허수를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ㆍ얼마전에도 아내(외국인)의 친지분들이 서울에 여행오셨다가 택시요금 바가지를 썼습니다.

물론 타다도 똑같이 저럴 수 있겠지만, 적어도 바가지ㆍ승차거부는 줄어들겠죠
[Web발신]
타다금지법은 누구를 위한 법일까요?

총선을 4개월여 앞두고, 타다금지법이 국토위 전체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을 추진한 누군가에게 타다는 가치가 없는 서비스일 것입니다. 하지만 타다의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타다는 피곤한 직장인들에게, 등원/등교하는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하는 아들딸에게, 반려동물과 병원을 찾는 애견/애묘인에게, 장애인과 65세 이상의 교통약자에게, ‘이동의 기본’이라는 당연한 권리를 잊고 살았던 우리 모두의 일상에 의미있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지지성명으로, 타다로 이동하는 수많은 이용자들이 있음을 알려주세요.
*성명 참여하기: http://bit.ly/supportTADA

타다를 이용해주시는 150만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타다 팀 드림

*수신거부 : 타다 앱 [설정 >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본 문자는 12/10 기준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자 대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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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의 타다 지지발언이 조금만 일찍나왔어도 본회의통과가 어려워질수 있었는데 아쉬웠슴. 우버를 퇴출시킨 전력이 있는 이나라의 택시들이 타다역시 가능하다고 굳게 믿고있는거임. 서명했습니다!
타다 같은 플랫폼은 어딜가나 다있는데 왜 우리나라에만 없는지..미국, 유럽에는 우버가 동남아 어딜가도 그랩을 쓸수 있는데요.
응원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짓밟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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