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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청춘들이 읽으면 좋은 책

과연 나다운 것은 무엇일까? 내 안의 알을 깨는 법을 알려주는 책

데미안
헤르만 헤세 지음 | 모모북스 펴냄

홀로 불안하고 용기가 필요한 이들에게 스스로 나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책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으려면
원현정 지음 | 하다 펴냄

오늘도 자아를 찾아 헤매는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와 위로를 주는 책

꽃들에게 희망을
트리나 폴러스 지음 | 시공주니어 펴냄

내 삶이 답답하고 불행하게 느껴질 때 오늘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상 습관 이야기

뿌리가 튼튼한 사람이 되고 싶어
신미경 지음 | 뜻밖 펴냄

삶의 방향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인생을 대하는 자세를 일깨워주는 책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지음 | 민음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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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시대? 노르웨이의 숲?
하나는 문학사상의 상실의 시대이고 다른 하나는 민음사의 노르웨이의 숲이다. 사실 처음에 한국에 들어 왔을 때는 노르웨이의 숲 원제로 발표했는데 반응이 없어서 상실의 시대로 바꿨더니 한국에서 잘 된 작품이다. 그리고 책의 내용을 알면 제목이 참 어울린다 싶은데 너무 직접적이라 그런가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는 상실의 시대가 잘되었다 하더라도 노르웨이의 숲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어디선가 본 적이 있다. 노르웨이의 숲 상실의시대는 번역 느낌이 정말 다르다! 일단 목차부터도 다르기때문에 둘을 읽었을때 느낌은 둘 다 워낙 느낌이 달라서 원작을 보고 싶었다~ 추측으론 최근 것이 원작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긴 하다 구성도 다르지만 특히 등장 인물들의 대사, 표현방식이 다르다 노르웨이의 숲이 현대적이고 상실의시대는 고전적이다 당연하겠지만ㅎ 나는 상실의시대 부터 읽어서 그런지 몰라도 상실의 시대가 더 좋았고 대사가 상실의시대가 더 섬세하다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읽는 동안 박민규<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문체가 생각났다. ​ 만약에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책 느낌,문체들을 좋아하신다면 노르웨이의 숲보다는 상실의 시대로 읽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다. https://m.blog.naver.com/jjuntony/221768449367
살면서 반드시 피해야 하는 12명의 어둠의 세력!
우리는 성공과 성장을 위해서 꼭 만나야 할 사람과 네트워킹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살면서 꼭 피해야 할 어둠을 세력들을 선별하는 것도 중요하다.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나에게 방해가 되는 사람들을 멀리 해야 한다.  다시 한번 나의 네트워크를 자세히 살펴보고 아래의 인물이 속해 있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 나를 힘 빠지게 만든다. • 내가 나의 능력에 의구심을 갖게 만든다. • 자신만의 아이디어는 없어 보이면서 언제나 나의 의견에는 찬성한다.  • 늘 모든 상황에서 부정적인 면만 본다. • 나를 수세에 몰리게 한다. • 나의 의사결정과 하고 싶은 일을 망설이게 만든다. • 항상 자신의 얘기만 할 뿐 나에게는 거의 관심을 두지 않는다. • 나의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자신의 것으로 취한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친구를 가려내거나 아니면 주위에 전화해 이제 다시는 만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또한 “너는 이제 내 네트워크에서 아웃이야!”라고 말하라고 권하는 것도 아니다.  그보다 이 작업은 나의 내부 조직에 어떤 인물이 있기를 희망 하는지, 그리고 누가 나와 나의 여정을 응원하지 않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실제로 입 밖으로 이야기할 필요는 없다.  일단 나의 발전을 방해하는 부정적인 사람들을 찾아내고 나면 그들에게 얼마만큼의 시간을 할애할지 정하면 된다. 테두리를 치고 시간을 정해서 나의 에너지에 부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그들을 배제해야 한다.  ※ 주변에 숨어서 당신의 가능성을 제한하며 인생에 걸림돌이 되는 12가지 어둠의 유형 “부정적인 사람들은 당신의 에너지를 빼앗는다. 당신 주변을 사랑과 풍요로 채우고 적대감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라.”  -디팩 초프라 Deepak Chopra-
사랑하면 알게 되는 것들
우리가 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사랑을 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그 흔한 사랑을 하면서 우리는 알지 못했던 일들을 깨닫고 알고 있었으되 깨닫지 못한 일들을 깨달을 때도 많다. 그러다 보니 사랑에 대한 숱한 말들이 흘러 넘치고 너무나 가볍게(의미없이) 회자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이라는 걸 모르지 않음에도 사랑에 관한 책을 읽고, 드라마, 영화, 음악, 미술품들이 우리의 마음에 스며든다.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는거라고 영화 <러브스토리>에 나오는 말이다. 왜 미안한 마음이 없겠는가.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사이라면 사랑하는 그녀에게 미안하고 사랑하는 그이에게 미안할 때가 있을 것이다. 결혼한 사이라면 사랑하는 아내에게 미안하고 사랑하는 남편에게 미안할 때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이라면 상대의 미안한 마음까지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눈빛만으로 상대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할 수 있고 눈빛만으로 상대의 마음을 따뜻이 감싸줄 수 있어야 한다. 사랑은 말보다 마음으로 나누는 은밀한 언어다. 열심히 입을 열어 사랑을 노래하는 사람도 알고 보면 사랑에 대해서 별로 아는 것이 없는 사람이다. 사랑은 요란하게 드러내면 낼수록 사랑의 고귀함은 사라지고 만다.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열망하는 행위는 자신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고 사랑을 잃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다. 침묵하고 부정해도 사랑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 또는 '나는 당신만을 사랑한다.'등의 말도 사랑하는 그 대상을 통하여 자신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하는 마음 때문이다. 사랑하더라도 너무 많은 말을 하지는 말라. 사랑은 말하지 않아도 보여주려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전해지는 은밀한 신호다.》ㅡㅡ안시안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