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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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효주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한효주의 아버지를 협박한 전 매니저 일당 세 명이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14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판사 송각엽)은 지난해 11월 “한효주의 사생활과 관련한 사진을 유포하겠다”며 금품을 요구했던 전 소속사 매니저 이 모 씨와 황 모 씨, 윤 모 씨에게 협박 혐의(공갈)로 각각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0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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