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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12> 민낯이 더 이쁜 수민이가 엄마 몰래 쓰는 엄마 템! (※쌩얼주의)




이제는 자외선 차단 만큼 신경써야 할 미세먼지 클렌징!

이중, 삼중 세안에도 트러블이 생긴다?!
피부고민 많은 팔로우미 식구들을 위해 수민이가 공개한 꿀 템!
수민이의 스마트한 클렌징 방법이 궁금하다면! 팔로우~미!




매니저 오빠와 산책 후, 집으로 돌아온 수민이!  







 
아기같은 찹쌀떡 피부 자랑하는 수민이 답게
역시 외출 후엔 클렌징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하는데요!

(요즘 미세먼지 빌런까지 몰려와서 더 걱정ㅠㅠ)








찹쌀떡 피부 수민이의 클렌징 루틴 지금 공개합니다.







제일 먼저!
간단하게 피부에 붙은 큰 입자의 먼지들을 세안해 줍니다.
(세안 전에 손도 깨끗이 씻어야 하는 거, 다들 아시죠?)








마스카라를 안해서 오일 리무버는 가볍게 패쓰!!!





수민이의 찹쌀 피부 클렌징 루틴 step.1
-클렌징 폼으로 간단하게 1차 세안을 한다.





겉에 묻은 노폐물들을 닦아내는 정도로만
간단히 해줘야 해요!











-게임은 지금부터 입니다.-
미세먼지와 피부 화장, 피지들이 엉겨 
아직 완벽하게 세안이 안 된 상태!











수민이가 비장의 무기를 꺼냈는데요!








(실제상황)
VCR을 보던 유비언니도 사용하고 있대요 ㅎㅎ










엄마의 도움을 받아 장만했는데... 주저리주저리...

대충 들어보면
팔로우미 식구들한테 좋은 거면 알려줘야 하니까 몰래 써봤다는 말.

(왠지 엄마 꺼 훔쳐쓰는 딸래미 너낌 ^.^ㅋㅋ)







한 번 써보고는 끊지 못했다는
마약같은 아이...☆








수민이의 찹쌀 피부 클렌징 루틴 step.2
-1차 세안에 썼던 클렌징 폼을 디바이스에 올린다.










수민이의 찹쌀 피부 클렌징 루틴 step.3
-물을 묻히고 롤링해 디바이스 사이사이에 거품을 내준다.








요로케요로케
수민이의 찹쌀 피부 클렌징 루틴 step.4
-디바이스를 작동시키고, 가볍게 피부결 대로 롤링해준다.  
(햐...너무 시원해ㅠㅠ♡)

거품입자가 너무 고와서 얼굴에 생크림을 올린 느낌이라는 수민!








디바이스의 미세한 돌기가 진동하면서,
잘게 부서진 거품들이 얼굴 구석구석을 씻어내니까

손으로 잘 안 닦기는
콧망울 같은 곳도 쉽게 세안이 가능하대요!







특히 더 예민한 부위가 있다면, 진동세기를 조절 할 수 있고!  






진짜 장점은!!!
이마, 볼, 턱 등
휴대전화 어플리케이션으로 타이머 기능을 설정 할 수 있다고 해요!

부위별로 설정을 해놓고,
중간중간 진동이 멈추면 다음 부위로 옮겨 주면 된대요ㅎㅎ


(크~ 이 맛에 서마터 기계 쓴다 아입니꺼~)














클렌징 브러쉬들은 물기가 닿다 보니,
사용한 후엔 건조가 제일 중요한데


☆이 서마터한 아이는 실리콘이라 물로 헹궈 주기만하면 끝☆ 

실리콘 재질이라 걱정할 필요가 없대욥^.^!





그리고~ 디바이스와 함께 얼굴도 헹궈내면~!








눈에 띄게 뽀송해진 수민이
평소같지 않은, 맑은 내 피부에 감탄 가능합니다ㅎㅎ







세안 후에
스킨, 크림, 에센스를 전부 발라도!
불필요한 각질들이 제거된 후라,
흡수가 안돼서 겉도는 느낌이 없대요.


미세먼지랑 각질은 닦아내고
보습은 도와주는 진짜 똑똑한 아이네요ㅎㅎ 








<꾸준하고 꼼꼼한 클렌징은 내 피부에 이롭습니다.>






매니저와 함께한 수민이의 일상이 더 보고 싶으시다면!
↓↓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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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영화 주인공처럼
Editor Comment 빨리 변하고 사라지는 요즘, 언제부터인가 옛 추억을 회고하는 것이 트렌드로 다가왔다. 몰라도 그리운 시절, 겪어보지 않았어도 왠지 모르게 익숙한 시대 1990년대. 왜 우리는 90년대에 열광할까. 7080 시대에 청춘을 보내지도 옛 추억을 그리워하는 것도 아니다. 90년대는 과거이지만, 흘러간 과거가 아니다. 여전히 진행 중인 현재라고나 할까.그리고 90년대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청청패션'. 당당하고 자유분방한 룩을 추구하던 당시, 거리 곳곳에는 온갖 종류의 데님이 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청춘의 심볼이라 일컬었던 그때 그 스타일. 그런데 왜인지 지금 봐도 어색함이 없다. 돌고 도는 유행 만큼이나 마치 어제의 우리같은 모습. 이는 시대를 풍미했던 영화 속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나 청바지, 청청 등 관련 키워드만 떠올려도 수많은 캐릭터가 연상된다. " 그때 그 영화 속 데님 패션 " 🎬 <델마와 루이스> 미국 서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진한 웨스턴 스타일의 데님과 셔츠, 그리고 카우보이 부츠로 완성된 델마 & 루이스의 스타일은 지금 봐도 전혀 낯설지가 않다. 오히려 영화 속 패션을 따라 하고 싶을 정도.굳이 과장된 설명 없이 스타일 하나만으로 흘러 가는 영화 흐름은극 초반의 수동적인 여성상에서 점차 거칠고 강인한 분위기로 변해가는 델마를 보면 알 수 있다. 프릴 달린 블라우스에서 검은 해골이 프린트된 티셔츠와 데님을 착용하며 점차 바뀌어 가는 그녀. 이처럼 옷차림을 통해 등장인물의 성격을 드러내는 영화는 패션은 물론 스토리와 색감, 음악까지 모두가 완벽하게 갖춰진 작품이다. #STYLE GUIDE * 브랜드명을 클릭하면 판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탑 필립 플레인(PHILIPP PLEIN)|98만 원대 팬츠 리바이스(Levi’s)|15만 원대 모자 메종 미쉘(MAISON MICHEL)|69만 원대 부츠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111만 원대 선글라스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32만 원대 🎬 <트레인스포팅> 반항기 가득한 주인공 4명. 마약 중독자 친구들의 삶을 그린 영화인만큼, 제멋대로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영화는 락시크, 펑크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넘나든다. 청춘을 질주하는 그들을 보면 왠지 모르게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 반항적인 마스크와 슬림한 체형의 이완 맥그리거는 핏이 타이트한 진에 크롭 티셔츠, 컨버스를 착용하고 거친 매력을 선보인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모여 있으면 더욱 빛을 발하는 가지각색의 스타일. #STYLE GUIDE * 브랜드명을 클릭하면 판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아우터 폴 스미스(Paul Smith)|222만 원대 탑 팔라스(palace)|15만 원대 팬츠 리바이스(Levi’s)|18만 원대 벨트 구찌(Gucci)|57만 원대 스니커 컨버스(CONVERSE)|9만 원대 🎬 <볼륨을 높여라> 위험하지만 짜릿한 고교생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볼륨을 높여라>. 밤 10시가 되면, 어김없이 주인공 마이크의 1인 방송이 시작된다. 어른들의 이중성과 폭력에 일침을 가하고 또래들의 고민에 귀 기울이는 그 시대의 DJ 하드 해리. 뾰족한 청춘들의 모습을 흥미롭고 낭만적으로 담아낸 영화는 스토리 뿐 아니라, 음악 그리고 당시 학생들의 패션까지 놓칠 구석이 없다. 특히, 레더 베스트와 청재킷을 레이어드하고 플라워 원피스 위에 착용한 데님재킷은 촌스러운 듯 가장 그 시대를 대변한 패션. #STYLE GUIDE * 브랜드명을 클릭하면 판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재킷 소울랜드(SOULLAND)|21만 원대 베스트 미스비헤이브(MISBHV)|154만 원대 셔츠 디젤(DIESEL)|28만 원대 팬츠 폴라 스케이트보드(Polar Skateboard)|13만 원대 벨트 디젤(DIESEL)|24만 원대 안경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29만 원대 워커 팀버랜드(Timberland)|15만 원대 🎬 <쇼생크탈출> 핀 스트라이프 셔츠에 헌팅캡, 빈티지한 청재킷과 데님 팬츠를 착용한 이들은 언뜻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워크웨어 스타일이다. 제각각의 개성처럼 데님 롱 재킷과 점프 슈트 등 각기 다른 죄수복 스타일링을 보여줘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한 영화. 이미 저명한 명작이라 본 적이 있다면, 이번에는 등장하는 인물들의 패션을 곱씹으면서 다시 보자. 패션을 전혀 기대 못한 영화에서 또 다른 세련된 감각을 볼 수 있을 테니. #STYLE GUIDE * 브랜드명을 클릭하면 판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재킷 비즈빔(Visvim)|232만 원대 셔츠 와이엠씨(YMC)|15만 원대 팬츠 비즈빔(Visvim)|177만 원대 캡 휴먼 메이드(HUMAN MADE)|18만 원대 서스펜더 페버브룩(Favourbrook)|15만 원대 부츠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21만 원대 🎬 <비트> '너 공부 잘하니? 그래 가지고 대학 갈 수 있겠어?' 정우성과 고소영의 앳된 얼굴과 함께 현실적인 대사들로 많은 공감을 샀던 <비트>. 나이키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이 잘 어울리는 정우성은 영화 내내 청재킷 혹은 청바지로 캐주얼하면서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준다. 데님은 물론 퍼재킷, 타이다이 티셔츠, 히피펌, 코 피어싱 등 13년이 지난 뒤 마치 거울을 보는 듯한 패션들이 지금 세대들에겐 신선한 충격일까. 장면 하나하나 어색하고 낯설지만 묘한 공통점이 이 영화를 대단히 매력적으로 만든다. #STYLE GUIDE * 브랜드명을 클릭하면 판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아우터 리바이스(Levi’s)|10만 원대 탑 캘빈클라인(Calvin Klein)|5만 원대 티셔츠 나이키(Nike)|2만 원대 팬츠 리바이스(Levi’s)|8만 원대 스니커 나이키(Nike)|18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