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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자동차 가죽시트 고민 ‘이염과 스크래치’…친환경 가죽 코팅제 'Yawara'로 가죽 본연의 질감과 향을 그대로 유지하세요

밝은 색상의 가죽, 유색 가죽시트가 장착 된 차량은 출시 이후 단시간 안에 오염, 이염으로 인해 가죽이 손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가죽이 오염되지 않도록 예방하고자 가죽시트코팅이 필요하다.

이에 일본 정통 가죽코팅 브랜드 ‘Yawara’를 수입하여 해외 판권을 확보, 적법한 절차를 거쳐 합법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루시드라인’이다.

Yawara는 자동차 가죽시트나 명품가죽제품 핸드백, 가방, 지갑 등 표면의 오염과 스크래치, 손상을 방지해주는 제품으로 현재 시판되고 있는 가죽케어 제품들보다 안전하고 냄새도 강하지 않아 시공자나 소비자 입장에서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부드러운 실리콘 수지를 물에 녹여 만든 수성 코팅제로 기존 유성코팅제의 문제점으로 거론된 표면 광택, 번들거림, 착석했을 때의 단단한 느낌이 전혀 없이 가죽 본연의 질감과 촉감 그리고 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으며 그 효과 또한 우수하다.

1회 코팅으로도 최대 3년의 내구성을 자랑하며, 성인 80kg 1일 10회 이상 약 11,000회 접촉에 의한 마모도 손상없다. 일반인도 가능한 편리한 유지, 관리성과 클리닝 비용이 절약되는 경제성도 갖추고 있다.

또한 차량 실내는 ‘제 2의 생활공간’이라 할 만큼 가족들이 함께 하는 공간이다. 'Yawara'는 수성 코팅제로 인체에 무해하여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안심할 수 있다.

Yawara는 환경부에서 지정한 시행규칙에 따라 나라에서 지정한 검사업체를 통해 인증 받아 루시드 라인이 정식 수입을 하고 한국총판인 부산 투카인즈(담당자 이희천)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일본과 한국에 자리를 잡은 Yawara는 해외판권을 가진 루시드라인의 영업력과 Yawara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무기로 필리핀, 태국, 베트남, 싱가폴 등 동남아시아로 시작하여 유럽 및 미주시장진출을 2020년부터 시작할 계획이며 2020년 3월경 도쿄 오토살롱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한편 루시드라인은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경영지원, 사업화지원, 시설이용 등을 지원받고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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