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10,000+ Views

짤줍_578.jpg

빙-하?
크리스마스이브네영 ㅋㅋ
ㅋㅋㅋㅋㅋ
다들 크리스마스때 뭐하심?
전 이상하게 크리스마스가 너무 좋더라구영
할것도 없는데 이상하게 설렌달까
추운 겨울 크리스마스라도 없으면 워쩌케 버텨여?
아무것도 안해도 좋당
빨간날이라서 더 좋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언제나 빨간날은 전날이 더 신나져 ㅋ

암튼 설레는 맘으로 짤 기기할까여?

1
여윽시 정답은 나나연 ㅋ


2
디엠으로 제보받은 짤 뿌립니당ㅋ 제보자 @yuniskim6
아주 비장하구먼!

제보는 언제나 환영이지만 짤 1편부터 정독하시고 중복 아닌 것만 보내주세여 ㅋㅋㅋㅋㅋㅋ 저도 다 기억은 못 하지만 제가 기억하는 중복은 얄짤없이 반품합니당


3
오 이거 인정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긍정왕


5
사료를 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6
덕질 처음 해 보시는 어머님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암만 디씨라도 어르신한테 처먹고와가 뭐냐 처먹고와가! 어?!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

그럼 모두모두 마구 설레시규
햄보카세여!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19 Comments
Suggested
Recent
크리스마스엔 역시 이거죠!!!
온몸의 신경세포까지...ㅎㅎ 글져글져. 딴 거 들어오면 망함.ㅎㅎ (한편으로는...뭘 가려..😅 먹즈아~~^^ 눈에 레몬즙 들어간 백종원처럼ㅋㅋㅋ)
짤마켓의 큰 손 '꿀모닝맨'. 짤들을 이제 제보받고 반품도 하는군.. 꿀 크리스마스 보내라. 꿀모닝맨! 모두 꿀 크리스마스!
ㅋㅋㅋ 산악용 등산 모자 안된데 ㅋㅋㅋㅋ
나나연 뜻이 먼가요?
@kimyoungkyu062 나는 나와 연애한닷!
@vkflrhrhtld 멋집니다!!!
@kimyoungkyu062 짤둥이 굿모닝맨님이 만드신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BBC 선정 꼭 봐야할 2000년대 영화 101선
우리나라 영화는 '올드보이(박찬욱, 2003)'와 '봄 여름 가을 겨을 그리고 봄(김기덕, 2003)'이 있네요 - 1. 멀홀랜드 드라이브 (데이빗 린치, 2001) 2. 화양연화 (왕가위, 2000) 3. 데어 윌 비 블러드 (폴 토머스 앤더슨, 2007) 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 하야오, 2001) 5. 보이후드 (리처드 링클레이터, 2014) 6.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 2004) 7. 트리 오브 라이프 (테런스 맬릭, 2011) 8. 하나 그리고 둘 (에드워드 양, 2000) 9.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아쉬가르 파라디 , 2011) 1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7) 11. 인사이드 르윈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13) 12. 조디악 (데이빗 핀처, 2007) 13. 칠드런 오브 맨 (알폰소 쿠아론, 2006) 14. 액트 오브 킬링 (조슈아 오펜하이머, 2012) 15. 4개월, 3주 그리고 2일 (크리스티안 문쥬, 2007) 16. 홀리 모터스 (레오 까락스, 2012) 17. 판의 미로 (길레르모 델 토로, 2006) 18. 하얀 리본 (마이클 하네케, 2009) 19.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2015) 20. 시네도키 뉴욕 (찰리 코프먼, 2008) 21.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 2014) 22.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소피아 코폴라, 2003) 23. 캐시 (마하엘 하네케, 2005) 24. 마스터 (폴 토마스 앤더슨, 2012) 25. 메멘토 (크리스토퍼 놀란, 2000) 26. 25시 (스파이크 리, 2002) 27. 소셜네트워크 (데이빗 핀처, 2010) 28. 그녀에게 (페드로 알모도바르, 2002) 29. 월-E (앤드류 스탠튼, 2008) 30. 올드보이 (박찬욱, 2003) 31. 마가렛 (케네스 로너건, 2011) 32. 타인의 삶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2006) 33. 다크나이트 (크리스토퍼 놀란, 2008) 34. 사울의 아들 (라즐로 네메스, 2015) 35. 와호장룡 (이안, 2000) 36. 팀북투 (압델라만 시사코, 2014) 37. 엉클 분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10) 38. 시티 오브 갓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룬드, 2002) 39. 뉴 월드 (테런스 맬릭 , 2005) 40. 브로크백 마운틴 (이안, 2005) 41. 인사이드 아웃 (피트 닥터, 2015) 42. 아무르(마하엘 하네케, 2012) 43. 멜랑콜리아 (라스 폰 트리에, 2011) 44. 노예 12년 (스티브 맥퀸, 2013) 45.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압둘라티프 케시시, 2013) 46. 사랑을 카피하다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2010) 47. 리바이어던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2014) 48. 브루클린 (존 크로울리, 2015) 49. 언어와의 작별 (장 뤼크 고다르, 2014) 50. 섭은낭 (허우샤오셴, 2015) 51. 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 2010) 52. 열대병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04) 53. 물랑루즈 (배즈 루어먼, 2001) 5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나톨리아 (누리 빌게 제일란, 2011) 55. 이다 (파벨 파블리코프스키, 2013) 56.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벨라 타르, 2000) 57. 제로 다크 서티 (캐스린 비글로, 2012) 58. 물라데 (우스만 셈벤, 2004) 59. 폭력의 역사 (데이비드 크로넌버그, 2005) 60. 징후와 세기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 2006) 61. 언더 더 스킨 (조너선 글레이저, 2013) 62.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쿠엔틴 타란티노, 2009) 63. 토리노의 말 (벨라 타르 , 2011) 64. 더 그레이트 뷰티 (파올로 소렌티노, 2013) 65. 피쉬 탱크 (안드리아 아놀드, 2009) 66. 봄 여름 가을 겨을 그리고 봄 (김기덕, 2003) 67. 허트 로커 (캐스린 비글로, 2008) 68. 로얄 테넌바움 (웨스 앤더슨, 2001) 69. 캐롤 (토드 헤인스, 2015) 70.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세라 폴리, 2012) 71. 타부 (미겔 고메스, 2012) 72.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짐 자머시, 2013) 73. 비포 선셋 (리처드 링클레이터, 2004) 74. 스프링 브레이커스 (하모니 코린, 2012) 75. 인히어런트 바이스 (폴 토머스 앤더슨, 2014) 76. 도그빌 (라스 폰 트리에, 2003) 77. 잠수종과 나비 (줄리언 슈나벨, 2007) 78.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마틴 스콜세지, 2013) 79. 올모스트 페이머스 (캐머런 크로, 2000) 80. 리턴 (안드레이즈 즈비아긴체프, 2003) 81. 셰임 (스티브 매퀸, 2011) 82. 시리어스 맨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9) 83. A.I. (스티븐 스필버그, 2001) 84. 그녀 (스파이크 존즈, 2013) 85. 예언자 (자크 오디아르, 2009) 86. 파 프롬 헤븐 (토드 헤인스, 2002) 87. 아멜리에 (장피에르 죄네, 2001) 88. 스포트라이트 (톰 매카시, 2015) 89. 머리 없는 여인 (루크레시아 마르텔, 2008) 90. 피아니스트 (로만 폴란스키, 2002) 91.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후안 J 캄파넬라, 2009) 92.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앤드류 도미니크, 2007) 93. 라따뚜이 (브래드 버드, 2007) 94. 렛 미 인 (토마스 알프레드슨, 2008) 95. 문라이즈 킹덤 (웨스 앤더슨, 2012) 96. 니모를 찾아서 (앤드류 스탠튼, 2003) 97. 백인의 것 (클레어 드니, 2009) 98. 텐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2002) 99. 이삭 줍는 사람들과 나 (아그네스 바르다, 2000) 100. 레퀴엠 (대런 아로노프스키, 2000) 101. 카를로스 (올리비에 아사야스, 2010) 출처 클립해두고 꺼내보기!
짤줍_1000.jpg
모야모야 1000이라니 이거 참트루? 믿을수업쒀 천번째 짤줍이라니 이런 날이 오네영 내가 뭐 하나를 이렇게 끈질기게 하다니 대단쓰 어젠 천일 기념 짤 줍느라 못오구 ㅋㅋㅋㅋ 오늘 급히 후다닥 와쯥니당 다들 1000번의 짤줍 함께 해줘서 아주 고맙다구 ㄱㅅㄱㅅ 그럼 오늘도 어김없이 짤 기기 ㅇㅋ? 1 그리고 천일동안 나는 계속 나나연 ㅋㅋㅋㅋㅋㅋㅋ 2 금이 많으면 기쁠 수밖에 없져 정말 솔직한 한자다 ㅋㅋㅋㅋㅋ 3 헐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인데 글을 읽는 것만으로 소름 돋게 하다니 ㄷㄷ 4 오 아부지 멋져 5 커엽 ㅋㅋㅋㅋㅋㅋㅋ 넘모 신중해 6 나물 뱃속에서 불텐데 이미 부른 배 아야아야할텐데ㅠ퓨ㅠㅠㅠㅠ 7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힝 학생도 할무니도 훈훈 ㅠ ㅠ 9 몰랐네 내가 변욕심 있는 줄... 20 커엽 ㅋㅋㅋㅋㅋㅋㅋㅋ 30 바로 납득 50 오 멋있잖아 100 마음가짐 넘나 좋은데여 ㅋㅋㅋㅋ 맞네 중고는 가격이 떨어질 수밖에 ㅋㅋㅋㅋ 200 마쟈 사실 마스크 써서 좋아여 ㅋㅋㅋㅋㅋ 500 누가 봐도 월요일아침얼굴새 ㅠㅠ 1000 차 빼유~~~~~ ㅋ 천번째 짤줍이라 짤 천개 준비해봤는데 어때유 맘에 드셨어유? 재밌으니까 아주 순식간이쥬? 천개가 후딱 지나가부렸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999 티내긴 그렇구 비둘기짤 넣었는데 다들 알아채셔서 소오름 감동이양 그럼 남은 주말 다들 잘 보내시구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요즘 2030 남성들이 은근 많이 걸리는 질병.jpg
통풍 40대 이후 발병율이 높긴하지만 해마다 2030 남성 환자수가 가파르게 증가 특히 20대 후반 ~ 30대 초중반 이 연령대 발병율은 우려할 정도로 치솟는 중 20대 증가율이 60%가 넘는데 그 중 20대 후반이 상당수를 차지 그래서 의사들이 이 연령대 남성들의 경우 병원에서 검진시 요산수치 꼭 체크 하라고 당부 원인은 과도한 단백질 섭취나 음주, 비만 등 특히 비만은 만병의 근원인지라 당뇨, 고혈압, 통풍이 동시에 오는 경우도 있음 비만체형의 남성들은 물론이고 근육질 남성들도 많이 걸린다고함 아이돌, 배우, 운동선수, 보디빌더, 스포츠 모델등도 통풍 환자가 많은 걸로 알려짐 뭐 대다수는 절대 안 그러겠지만 일부 극소수 내가 이래서 몸 안 만들어 이런 사람들 있을까봐 말하지만 적절한 단백질 섭취와 운동은 몸매관리는 물론 건강한 삶에 매우 중요함 다만 과도한 고단백 섭취가 문제라는거 마른 사람이 갑자기 몸 불리면서 만들려고 무리하다 통풍와서 고생하는 경우도 많음 암튼 병원에서 요산수치 체크하는게 중요하고 요산수치가 높단 결과가 나오면 비만인 경우 체중감량하는게 좋고 비만이 아닌 경우에도 단백질이나 알콜 (특히 맥주) 섭취를 줄이고 특히 물을 많이 마실 것을 권고함 소변을 통해 요산배출이 이뤄지므로 혹시나 걱정되는 사람들은 물 많이 마시길 그리고 요산수치가 정상이여도 신장수치가 안좋아도 걸릴 수 있으니 시간날때 꼭 피검사, 소변검사 한번씩 하는게 좋음 동네 내과에서 2~3만원이면 검사 다 받으니 돈 아깝다 생각말고 6개월 아니 적어도 1년에 한번이라도 검사받아보길 신장, 간 이런 부위는 망가지면 답이 없음 출처 : 뽐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