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aninnews
1,000+ Views

[부산IN신문] 새로운 시선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 선보인다, ‘빅터디자인스튜디오’

좋은 디자인은 시각적인 만족감은 물론, 생활의 편리함까지 가져다준다. 현대사회에서 디자인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된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디자인이 끊임없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디자이너의 역할도 상당히 중요해졌다.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것이 필요한지를 찾아 최적의 디자인을 제시해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디자이너의 역할이다.
부산광역시에 자리한 ‘빅터디자인스튜디오(심유찬 대표)’는 새로운 시선과 차별성의 가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탄생한 디자인회사다.
2017년 설립된 빅터디자인스튜디오는 기업 및 기관 등 다양한 클라이언트와 함께 작업을 진행해왔다. 전체적인 브랜딩부터 제품 패키지, 브로슈어, 리플렛, 광고 등 시각 디자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상생을 이어나가고 있다.
빅터디자인스튜디오의 가장 큰 경쟁력은 ‘실험정신’이다. 자유로운 회사 분위기 속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연구하며,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있다.
실제 실험정신을 기반으로 다양한 자체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젝트는 생활안전가이드 ‘빼용삐용’ 캠페인이다. 지진이 전국 각지에서 빈번히 발생되고 있지만, 어떻게 대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고 정보에 접근하기도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진에 대한 대비 및 대처 방법을 알려주는 시각적인 정보지를 제작했다. 현재 한 차례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했으며, 추가로 확인한 보완사항들을 지속적으로 다듬어 제대로 된 매뉴얼북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반려견에 대한 자체 캠페인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병으로 안락사를 앞둔 반려견들이 제대로 된 치료를 받고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의상 디자이너와 포토그래퍼, 일러스트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커플룩을 제작 중이다. 이와 관련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할 예정으로, 후원금을 반려견 관련 센터에 사료 등을 후원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심유찬 대표는 “좋은 디자인이란 끊임없이 대중과 소통해 만들어진 디자인이라 생각하며, 이를 위해 내부적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매력적인 디자인을 통해 생산과 소비를 창출, 기업의 이익을 높이고 정체성을 형성하는데 국한되지 않고 더욱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더욱 탄탄한 팀을 구성해 사회나 대중들이 필요로 하는 작업물을 만들어갈 예정이며, 이를 위해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작업하며 스튜디오를 이끌어 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빅터디자인스튜디오는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경영지원, 사업화지원, 시설이용 등을 지원받고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빅터디자인스튜디오 #디자인회사 #브랜딩 #브로슈어제작 #리플렛제작 #시각디자인 #생활안전가이드 #크라우드펀딩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양육비 안 낸 母도 있는데…왜 '배드파더스' 일까
양육비 미지급 실태와는 무관한 남성 '차별' 논쟁 미지급 아버지 100명일 때, 어머니는 15명 밖에… '배드파더스' 측 "양육비 미지급 피해자 80%는 여성들" (사진='배드파더스' 홈페이지 캡처) 세상이 주목했던 '배드파더스(Bad Fathers·나쁜 아빠들)' 명예훼손 국민참여재판이 양육비 미지급 부모들 신상을 공개한 시민운동가 구본창씨의 무죄로 막을 내렸다. 이러한 활동이 공익적 차원이었음을 사법부가 최초로 인정한 것이다. 양육비 미지급 소송·추심을 돕는 양육비이행관리원에 따르면 2015년 3월 25일부터 2018년 11월 30일까지 양육비이행의무가 확정된 1만1200건 중 실제 이행은 3562건(약 31%)에 불과했다. 양육비 미지급률이 70%에 육박한다는 이야기다. 이런 상황에서 '배드파더스'는 2018년 7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약 8개월 간 116건의 양육비 미지급 문제를 해결했다. 그러나 판결 이후, 주요 쟁점과는 무관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배드파더스'라는 사이트 이름이 남성을 '차별'하는 것이며 실제 이 사이트에서 양육비 미지급 '엄마들'의 신상은 소극적으로 공개한다는 지적이었다. 영국 언론 BBC 인터뷰에 따르면 '배드파더스'의 시작은 2016년 구씨가 개설한 코피노 아버지 신상공개 블로그였다. 영어강사 출신인 그는 가족을 만나기 위해 필리핀에 갔다가 우연히 '코피노'(한국인 남성과 필리핀 현지 여성 사이 태어난 자녀) 어머니들의 비참한 현실을 목격했고, 이것이 한국 내 양육비 미지급 문제까지 확장돼 '배드파더스'로 이어졌다. 현재 운영 중인 '배드파더스' 사이트에 접속하면 성별 구분 없이 양육비 미지급자라면 모두 신상이 공개돼 있다. 국내 양육비 미지급 아빠들은 87명, 엄마들은 15명이라는 숫자 차이만 있을 뿐이다. '양육비를 주지 않는 코피노 아빠들'까지 합치면 양육비 미지급 아빠들은 101명에 달한다. 구본창씨는 16일 CBS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실제로 양육비 피해자의 80%는 엄마들, 20%가 아빠들이라는 통계가 있다. 사이트 이름은 여성인 피해자가 다수이기에 거기 초점을 맞췄다"며 "일부러 엄마들을 적게 올리는 게 아니라 그냥 저 통계 비율대로 제보가 들어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재판 등으로 잠시 멈춰있지만 '배드파더스'는 곧 운영을 재개한다. 법원에서 '배드파더스' 활동이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 만큼 더 철저한 검증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구씨는 "더 촘촘한 검증 절차를 갖추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양육비 지급 의무는 판결문 등으로 확인이 쉬운데 지급 내역은 확인이 어렵다"며 "지급 의무가 있는 사람이 지급 내역을 입증할 필요가 있는데 보통 양육비를 주지 않고자 잠적해 연락두절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양육비 미지급 제보는 아예 양육비 자체를 못 받을 가능성이 있어 거짓 제보나 무고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물론, 신상공개된 미지급자들이 억울한 경우 이의제기를 할 수 있는 창구는 있다"라고 덧붙였다. '배드파더스'에서 실무를 맡아서 하는 5명 운영진은 모두 여성들이다. 스스로 '자원봉사자'라고 자칭한 구씨가 늘 외부에 나서는 이유가 있다. 이는 여성 피해자들이 많은 양육비 미지급 사건들이 '별것 아닌 일'로 취급되는 것과도 연관된다. 구씨는 "사이트 운영자들이 여성들인데 협박 등 피해 우려가 항상 있다. 실제 역할은 그분들이 전부 하는데 제가 방패막이를 하는 것"이라며 "양육비 미지급 피해자가 대부분 여성인데 명예훼손 소송은 물론이고, 물리적인 상대도 어렵다. 강력하게 청구를 못하는 상황인데도 사회 분위기는 이런 미지급에 너무 관대하다"라고 꼬집었다. 사실상 국가가 움직이지 않으면 공적 영역에서의 양육비 미지급 해결은 불가능하다.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OECD(경제개발협력기구) 34개국 중 12개국이 양육비 미지급을 형사 범죄로 다루고 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등은 양육비 미지급자에게 여권 및 각종 면허 발급 거부 등 생활과 직결되는 실질적 불이익을 준다. 노르웨이는 은행 계좌와 부동산 등을 압류해 국가 차원에서 양육비를 회수한다. '배드파더스' 사이트 변호인단과 양육비해결총연합회는 이날 공동성명을 내고 양육비 미지급 한부모 명단을 공개, 형사 처벌하는 법률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이들은 "특별한 사유 없는 양육비 미지급 한부모에게 운전면허 정지, 출국금지 조치 등을 내려야 하며 국가가 먼저 양육비를 지급하고 그 비용을 이들에게 회수하는 방향으로 양육비 대지급제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역시 이날 출입기자단과의 신년 간담회에서 "가족의 사적인 치외법권 영역에 있던 양육비 문제가 공적, 법적 영역으로 나오게 됐다. 이번 판결을 통해 관계부처도 전향적으로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응답했다.
[부산IN신문] 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헬스케어센터,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오는 2월 14일까지 모집
(재)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헬스케어센터(원장 최종열)와 부산가톨릭대학교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사업단이 주관하는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의 스포츠산업의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스포츠산업 분야의 창업 분위기 조성과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된다. 공모주제는 유소년, 청년·중장년,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분야로 나누어진다. 유소년을 대상으로 한 게임·발달스포츠분야는 ICT, 3R(VR, AR, MR)등의 융합기술이 접목된 게임·놀이 등 신체활동 및 신체정보를 데이터화 가능한 스포츠용품 및 기기, 서비스 등이다. 청년·중장년 대상은 U-피트니스 스포츠분야로 ICT, 3R 등의 융합기술이 접목된 체력측정, 운동처방 등 스포츠를 통한 신체적인 건강을 개인이 유지관리가 가능한 스포츠용품 및 기기, 서비스 등이다. 마지막 고령자 대상의 시니어·재활스포츠분야는 ICT, 3R, 헬스케어 등의 융합기술이 접목된 고령자의 신체적 특성이 반영된 스포츠용품 및 기기, 서비스 등이다. 참가대상은 개인 및 5명 이내의 팀, 예비창업자(팀) 또는 공고일로부터 5년 이내 창업자(팀)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재)부산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사업단 홈페이지(http://smarthealth.or.kr/)의 사업공고에서 공고 신청서 작성 후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접수기간은 오는 2월 14일 오후 6시까지다. 본대회는 부산 해운대구 마리안느 호텔 세미나홀에서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 숙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후 시상식은 2월 28일 서울 COEX, SPOEX 2020 행사장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재)부산테크노파크 원장상으로 최우수상 2팀은 상금 300만원 △부산가톨릭대학교 총장상으로 우수상 2팀은 상금 100만원을 시상하게 된다. 이외에도 수상자에게는 △(재)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020년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 참여시 가산점 부여 △부산가톨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 신청시 가산점 부여 △부산가톨릭대학교 지역융복합스포츠산업거점육성사업단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수상자 수요에 맞춘 ‘맞춤형 멘토링’의 수상특전이 주어진다. 본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재)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이우근 선임연구원(051-320-3527)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ICT #스마트헬스케어 #스포츠산업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지역융복합스포츠 #게임스포츠 #발달스포츠 #U피트니스 #재활스포츠 #시니어스포츠 #공모전 #참가모집 #상금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가톨릭대학교 #스포츠융복합사업단
[부산IN신문] 매일 서 있고, 밤마다 쥐나고, 하루 종일 무거운 다리엔… 언제 어디서나 사용가능한 휴대용 종아리마사지기 ‘에어웨이브’
- 회사를 소개해주세요. “에어랩은 2014년도 설립하여 의료기기 위주로 개발하고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인류의 삶에 건강과 행복이라는 가치를 더하기 위하여 전문 연구 인력이 연구개발에 힘써왔으며, 벤처기업 인증과 기업부설연구소 인증을 통해 그 전문성을 인증 받았습니다” - 브랜드 ‘에어랩’ 뜻은 무엇인가요? “에어랩이라는 이름은 인공지능을 뜻하는 AI(Artificial Intelligence)와 재활(Rehabilitation)의 합성어로 제가 대학원에서 공부하던 인공지능 재활의학 연구실의 이름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재활 관련된 의료기기, 일상생활의 재활인 마사지기기 등을 자체 개발하고 있습니다” 에어랩은 첨단기술을 의료기기에 접목하여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신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 진단과 치료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 제품에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런칭되어 있는 제품 ‘에어웨이브’는 종아리 마사지 기기입니다. 공기압(Air)과 저주파 마사지(EMS)로 강력하고 부드럽게 마사지가 가능합니다. 6종류의 공기압 마사지 모드와 5종류의 저주파 모드로 자신에게 맞게 설정이 가능하며 10단계의 강도 조절, 터치형 버튼으로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무선으로 공부를 하면서나 설거지를 하면서 뿐 아니라 회사에서 등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에어랩의 또 다른 제품인 ‘에어웨이브 W'은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런칭을 앞두고 있다. ’에어웨이브 W'는 갈바닉, 미세전류를 이용하는 기존 핸디형 미용 기기 제품에서 발견되는 손으로 잡고 사용해야 한다는 단점을 개선하여 얼굴에 간편하게 붙여서 사용하는 미세전류 마사지기다. 에어웨이브 W는 얼굴에 원하는 위치에 부착하여 미세전류를 이용한 자극을 통해 손상된 세포의 재생을 돕는다. - 제품에 대한 주 소비층은 어떻습니까? “하지정맥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성분들이 서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직종에 있는 사람들이 다리에 부종이 많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다리 부종은 차후에 혈관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이러한 문제의 예방 차원에서 꾸준한 마사지가 필요합니다. 제품이 출시되어 판매하고 있는데 사용하고 나면 다리의 무거운 느낌이 많이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까지 연결하면 저주파(전기 마시지)까지 가능하며 발바닥이나 허벅지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전시회 같은 곳에 가면 ‘디자인이 예쁘다, 사용하기 쉽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단가적인 부분에 있어서 에어웨이브 플러스는 18만 5천원으로 두개를 사면 35만원으로 판매되고 있지만 직판을 한다면 저렴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를 위해 브랜드 마케팅을 내년에는 다양하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 창업을 하고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입니까? “첫 제품 하나 내는 것 자체가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아서 힘이 들었지만 제품이 처음 나왔을 때 기뻤습니다. 일명 ‘자식 같은 제품’ 입니다. 소비자들이 실제로 사용해보고 반응이 좋길 바랍니다” - 향후 계획이나 목표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의료기기 분야 지속적으로 개발하면서 성장해나갈 생각입니다. 이 분야뿐 아니라 우리가 가진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공장 자동화(Factory Automation), 스마트 팜(Smart Farm)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IoT, 제어, PC 프로그램, 디자인 등 모든 일을 회사에서 보유한 전문인력으로 소화하고 있습니다. 전자기기 내부에 활용되는 첨단 IT 관련 기술을 갖추고 있어 스마트팜쪽으로 고민하면서 다각화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에어랩의 임직원은 모두 10명이다. 이 중 연구소를 전담하는 7명이 석사 이상의 학위을 보유하고 있으며 디자인 인력, PC 소프트웨어가 가능한 인력을 갖추고 있는 큰 강점이 있다. -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지원을 받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부분을 지원 받으셨습니까? “작년부터 올해까지 우리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미래 먹거리라고 생각하는 제품을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지원받는 것으로 운동을 하기 위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디바이스 시제품 개발했습니다. 아이템에 대한 고민이 3년 정도 되었습니다. ‘가지고 있는 기술력으로 개발하면 괜찮은 제품이 되겠다, 일부 스펙이라도 넣어서 만들어보자’라고 생각하고 시도를 했습니다. 부산테크노파크의 지원을 통해 ‘19년 10월 두바이에서 열린 전시회도 참여할 수 있었고 시제품 시연, 해외 시장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짧은 기간 안에 시도였지만 좋았습니다. 자체 자금으로만 하는 것은 쉽지 않은 데 부산테크노파크의 도움을 받아서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부산테크노파크의 지원으로 제품화에 어려움을 겪던 아이템들의 양산이 조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지원사업을 통해 내부 직원들의 제품화 역량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 앞으로 하고 계신 사업에 대해서 부산테크노파크가 어떤 지원을 해줬으면 하십니까? “시제품 개발도 좋지만, 전시회 등 시장을 직접적으로 부딪히면서 확인할 수 있고, 제품을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시장 등의 사업이 넓어졌으면 하는 마음 바람입니다. 그렇다면 시제품 단계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판매까지 활성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부산테크노파크의 지원과 함께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으신가요? “부산테크노파크의 지원을 통해 개발한 디바이스 시제품이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종아리마사지기 #휴대용마사지기 #에어웨이브 #에어랩 #하지정맥 #다리부종 #공기압마사지 #저주파마사지 #무선마사지기 #다리건강 #다리통증 #다리마사지 #부산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사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