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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성에 첨단 기능 더했다" 2014 알페온 사전계약

한국지엠주식회사이 2014년형 알페온(Alpheon)의 1월 말 출시에 앞서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알페온은 GM의 첨단 콰이어트 튜닝(Quiet tuning) 기술로 실내 정숙성을 구현했고, 편의성과 세련된 감각을 더한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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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양아치 렉카한테 덤탱이 안 쓰이는 법
안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사설 렉카들이 떼거지로 몰려옴 3. 무작정 걸고 견인하려 함 4. 보험회사 렉카 불렀다고 하면 공업소까지 경인하겠다. 교통에 방해되니 갓길까지 빼주겠다고 함 5. 일단 걸어버리고 금액이 많다고 하면 견인해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차 안 내려줌 명함을 절대 받으면 안됨. 나중에 명함 줬으니 동의 얻었다고 우김 6. 경찰 불러도 민사건이라 자기들도 손쓸 방법이 없다고 원만히 합의하라고 함 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최대한 침참하고 신속하게 보험회사 전화해서 렉카 신청함 3. 분명히 조금 있다가 사설 렉카들 몰려옴 4. 교통에 방해가 되니 차 빼야된다는 등 갖가지 말로 조금이라도 견인하려고 이빨 깜 5. 당황하지 말고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렉카에 차 걸려고 하면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함 결론 사고때문에 혼란스럽고 멘붕이겠지만 최대한 침착하고 단호하게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보험 회사 렉카 기다릴것. 팁) 한국도로공사의 ‘긴급견인제도’는 고속도로 본선, 갓길에 멈춰 2차 사고가 우려되는 소형차량을 안전지대까지 견인하는 제도입니다. 안전지대까지의 견인비용은 한국도로공사가 부담함 견인신청 : 한국 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 + 도로위의 무법자, 양아치 사설 렉카들의 기상천외한 레이싱 쇼 역주행은 기본이쥬? 이새끼들아 번호판은 어디다 버렸냐 순식간에 사고 차량이 다섯대가 되는 마법을 보여주는 사설 렉카들
반려견을 버릴 수밖에 없었던 정당한 이유
미국 동물 학대방지 협회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유기되는 개의 수는 1년에 약 330만 마리이며 그중 67만 마리가 안락사 됩니다. 이 수치를 보고 충격받은 한 프로야구 선수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들에게 일침을 날렸고, 그가 올린 게시물은 43만 회의 좋아요를 받으며 반려인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일침을 날린 사람은 바로 프로 야구 선수 오스틴 콘웨이 씨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페이스북에서 '반려견과 어쩔 수 없이 이별할 수밖에 없었던 수많은 사례'를 많이 접해왔어요. 마음대로 안 되는 소음 문제와 대소변 훈련 그리고 집주인이 동물을 허락하지 않아서 등등." "사람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말합니다. 정말 무슨 짓을 해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그건 반려견을 포기해야 하는 이유가 아니라, 반려견을 입양하기 전에 미리 해결하고 알아봤어야 할 문제입니다." "사실, 위 문제들은 저 또한 아무런 준비 없이 스텔라를 입양하며 직접 겪었던 어려움입니다. 그리고 제가 저질렀던 바보 같은 실수를 많은 사람들이 반복해서 저지르고 있고, 그로 인해 수백만 마리가 버려지고 안락사 된다는 것에 화가 납니다."  "반려동물을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했다고요? 아니요. 우리는 반려동물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환경임에도 책임감 없이 입양한 겁니다."  오스틴 콘웨이 씨도 스텔라를 입양한 이후 비슷한 문제를 겪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를 키울 수 있는 집을 한참 동안 알아보아야 했습니다. 개를 키울 수 있는 집을 구하더라도, 스텔라의 품종인 저먼 셰퍼드를 허용하지 않는 집주인이 많아 또다시 한참을 알아봐야 했습니다. "반려동물을 입양 시 일어나는 문제점을 미리 해결하세요. 그러고 나서 입양하는 게 순서입니다. 만약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입양하지 않는 게 맞습니다." 우리나라는 빠르게 반려인의 인구가 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유기동물의 숫자도 그만큼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제 신문이나 전문가 등은 반려동물 산업의 증가와 긍정적 경제 효과에 대해서만 다룰 뿐 누구도 유기동물 증가라는 부작용에 대해선 동등한 비중으로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나라가 1,000만 반려인 시대가 된 주된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자취생(1인 가구)의 증가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반려동물 파양의 주된 이유 또한 '혼자 감당하기 힘들어서'입니다. 즉, 같은 이유로 입양되고, 같은 이유로 버려지고 있다는 것이죠. 반려동물에 대한 무지와 생명에 대한 인식과 책임감 부족 그리고 충동적인 입양으로 인해 벌어지는 안타까운 비극입니다.  반려동물을 입양한다는 것은 '귀여운 동물을 입양'하는 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이 눈을 감는 날까지 15년이란 시간을 끝까지 책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스틴 콘웨이 씨의 일침을 우리 스스로 되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필수* 소방/구급차에 길 비켜주는 법
운전자라면 모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길 터주는 법!!!!!!!! 무조건 모세의 기적인줄 알았는데... 아니라니..!!..!!!!!........ 매너 빙글러라면 우리 꼭 클립하고 기억합시다잉 (물론 저는 면허가 음슴,,ㅠ) 1차로 우측으로 피양한 후 구급차가 지나갈 때까지 정지상태 유지하는 게 뽀인뜨 2차로 사실 많이들 양쪽으로 갈라져서 말그대로 '모세의 기적'을 일으키는데 원칙상으로는 구급차가 1차선으로 가도록 해주는 게 맞다고 함! 소방/구급차는 응급 시 어디로 이동할지 모르기 때문에  어느 방향으로든 이동이 용이하게 1차선을 터주는 것 3차로 이게 바로 우리가 흔히 아는 '모세의 기적' 교차로 최근까지도 양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응급환자 이송 중 사고가 일어나기도 함 ㅜㅜ 그런만큼 방송분량 통째로 가져옴 교차로 진입 전이라면 구급차와 반대차선에 있더라도 ⭐️무조건 정지⭐️ 이번엔 조동혁이 오토바이로 도전 구급차가 반대차선에서 오는데 내 차가 이미 교차로에 진입해있다면 ⭐️최대한 빨리 교차로를 빠져나와 길을 터줄것⭐️ 요약: 1차로 우측으로 피양, 1차선을 터준다. 구급차가 지나갈 때까지 차량을 정지한다. 2차로 1차로와 같이 우측으로 피양, 1차선을 터준다. 하지만 이는 원칙상의 이야기일뿐, 구급차 진행방향과  다른 차량들의 피양동선에 따라 움직이는 게 가장 이상적이다. 즉 2차로 위 모세의 기적도 정답이 될 수 있다! 3차로 왼쪽 차량은 왼쪽으로, 오른쪽 차량은 오른쪽으로  밀착하여 1차선을 터준다. 교차로 - 구급차가 반대차선에서 올 때 1) 교차로 진입 전 - 그대로 정지. 구급차를 보낸 후 이동한다 2) 교차로 진입 후 - 빨리 교차로를 빠져나가 길을 비켜준다 반대차선 이외의 경우에는 당연히 구급차를 먼저 보내줘야한다. 무조건 정지. 얌체같이 끼어들거나 쌩 달려가지 말 것 가장 중요한 건 소방/구급차에게 유리한 공간을 양보한 후 멈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