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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 가볼만한 곳 베스트

1. 신거역
이제 기차가 다니지 않는 폐역이지만, 새마을운동의 발화점이 되는 곳으로 역사적 의의가 있는 곳이다. 오래된 간이역.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안에 있으니 겸사겸사 들리기 좋은 곳이다.

2.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아직은 완벽하게 조성된건 아니지만 띄엄띄엄 볼거리가 있다. 옛 추억을 떠오르며 테마파크를 즐겨보자.

3. 청도읍성
청도의 옛 번화가에 자리한 청도 읍성. 한 바퀴 타박타박 걷기 좋다. 한 바퀴를 돌면 건강이 좋아지고 세 바퀴를 돌면 액운이 사라진다는 속설이 있다. 속는 셈 치고 한 바퀴 돌아보자.

4. 와인터널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동굴은 와인을 보관하기 제격이다. 청도 와인터널에는 청도 특산품인 감을 활용해 만든 와인도 판매한다.

5. 알티테라스 카페
천국의 계단이 요즘 sns에서 핫하다. 청도에도 있다.
청도 프로방스 앞에 자리한 카페라 프로방스 들린 겸에 가도 좋은 카페다.

6. 프로방스 불빛축제
밤의 낭만. 손은 시렵지만 눈은 호강스럽다. 온통 반짝반짝 불빛. 청도는 밤까지도 가볼만한 곳이 있다. 제법 규모도 넓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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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 다시 찾은 제주도
Extra. 다시 찾은 제주도 집 안으로 따사로운 햇볕이 부서져 들어온다. 서귀포의 농가들 사이에 있는 조그마한 민박집이다. 리모델링을 최근에 했는지 내부는 깔끔하다. 다들 출발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다. 숙소에서 조식을 제공해준다기에 식당으로 향한다. 제주도 답게 귤나무가 참 많다.   식당으로 쓰이는 집 마당에도 귤나무가 가득하다. 고양이 한 마리가 햇볕이 주는 따스함을 가득 만끽하고 있다. 일행은 하루 더 묵을 예정이라 내 짐만 차에 싣고 출발 준비를 한다. 오늘의 첫 목적지는 성이시돌목장이다. 여전히 풍요로운 곳이다. 뛰어노는 말과 소들을 뒤로하고 카페로 이동한다. 밀크티는 언제 먹어도 맛이 있는 곳이다. 땅콩의 고소함이 혀끝으로 느껴진다. 카페 앞 테쉬폰으로 향한다. 사람들이 각자 사진을 찍느라 분주하다. 강아지 2마리가 눈에 들어온다. 귀여운 한 쌍이다. 파란 하늘만큼이나 푸르른 초원을 보고 있으니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 너른 풍경을 간식 삼아 차를 마시고 있으니 머리도 같이 시원해졌다. 이제 다음 목적지로 떠날 시간이다. 두 번째 목적지인 사려니 숲길에 도착했다. 사려니 숲길은 과거 제주시 숨은 비경 31중에 뽑힐 정도로 멋진 곳이다. 울창한 자연림 사이로 난 15km에 달하는 숲길을 걷다 보면 수많은 나무들과 동물들을 볼 수 있다. 우리는 미리 예약을 하고 사려니 숲길에 간 덕분인가 가이드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완만한 숲길을 걷고 있으니 치유와 명상의 숲이라는 명성답게 마음속이 안정이 된다. 다음에는 겨울에 꼭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서울로 돌아가기 마지막 여행지는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이다. 안에는 참 많은 것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제주 전통 생활상부터 화산 석탑, 다양한 동물 등. 이곳은 수국과 매화 등으로도 매우 유명하다. 입구부터 매화향이 가득 날려온다.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하고 들어가니 지기 싫어하는 동백꽃들이 가득 펴있다. 붉은빛을 띠는 이 꽃은 참 매력적이다. 휴애리 곳곳에는 수많은 꽃들과 소품들이 많다. 사진 찍기 참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조금 더 들어가니 매화축제답게 수많은 매화가 만발을 해있다. 홍매화까지 매화향이 가득한 이 공간은 마치 신선이 사는 곳 같다. 개인적으로 매화보다는 벚꽃이 더 좋지만 이곳에서는 잠시 매화 손을 들어주고 싶어 진다. 사람들이 가는 곳을 따라가 보니 동물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오리와 돼지가 미끄럼틀을 따고 열심히 지나간다! 귀여운 풍경이면서 뭔가 안쓰럽기도 하다. 그 주변으로 토끼와 염소 등에게 먹이를 주는 많은 아이들의 모습이 보인다. 동물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면서 아이들에게 동물은 가둬서 키워야 한다는 선입견을 갖게 하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조금은 든다.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서귀포로 돌아오니 벌써 집에 갈 시간이다. 아쉬운 마음 한가득이다. 그들과 작별인사를 한 뒤 공항으로 향한다. 다시 내일부터는 실습의 시작이다. 다음을 기약하며 서울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스마트폰 하나로 인생 샷 찍는 방법
https://www.youtube.com/watch?v=H5PeGOET3b0&feature=youtu.be 사진만 찍었다 하면 초점이 나가고 눈은 반쯤 감고 있고 .. 굴욕도 이런 굴욕샷이 없다구요? 이제 굴욕샷 걱정은 그만! 스마트폰 하나로 ‘인생샷’ 건지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혹시 사진을 찍을 때 수평 수직이 맞지 않으신가요? 수평이 맞지 않으면 사진 자체가 불안전해 보일 수 있어요! 수평만 잘 맞춰도 반은 건진다는 말이 있듯이 꽤 그럴싸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요. 수평을 손쉽게 맞추고 싶다면? 카메라에 있는 기능을 활용 해보세요! 각 핸드폰 기종에 따라 카메라 설정에 들어가면 격자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답니다. 격자를 활성화 한 후 사각지점에 인물을 맞춰 찍기만 하면 끝! 어때요? 수평이 맞춰지니 확실히 안정감 있는 구도의 사진을 찍을 수 있죠? 사진을 찍을 때 위에서 아래로 찍는 경우에는 그야말로 비율 폭망!! 카메라 앵글을 위에서 아래로 찍을 경우 다리는 짧아 보이고 얼굴은 크게 보일 수 있어요! 사진에 있어서 비율은 생명! 얼굴은 더 작게 다리는 더 길게 찍고 싶으시다면? 이 방법만 알면 걱정 없습니다! 인물이 보이는 눈높이나 그 눈높이보다 약간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면 더 예쁘고 길어보이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카페, 특히 Bar 테이블이 있는 카페에서 사진을 찍으시나요? 높은 테이블에 앉아 사진을 찍을 땐 당당한 포즈는 필수! 방법은 아주아주 간단한데요. 우선, 의자 앞쪽에 살짝 걸터 앉은 후 다리를 앞으로 쭉 ~ 내려주면 다리가 길어지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더 예쁜 자세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한쪽 다리를 안쪽으로 살짝 넣어주면 끝! 요즘 컬러감이 있는 건물들이 많죠? 알록달록한 색감이 있는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나만의 프로필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컬러감이 있는 배경을 뒤로 두고 전신사진을 찍어도 되고 환한 웃음을 짓고 상반신만 카메라에 담으면 이렇게나 예쁜 나만의 프로필 사진을 건질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사진찍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혹시 사진과 관련한 일을 하시거나 그외 개인적인 취미에서 나아가 해당 분야로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막막한 취업과 창업이 걱정이라면 신한 두드림스페이스에서 진행하는 ‘디지털라이프스쿨’에 도전해보세요! 창업과 관련한 멘토링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D
새우와 여우, 블라디보스톡2 #4
등대를 구경하는 사이 비가 그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는 것처럼 잔잔하게 내리는 비가 어느새 땅이 질퍽해질 정도가 됬다. 루스키 섬에 들어가 트래킹을 하고 싶었는데 땅 상태가 너무 안좋을것 같았다. 그래서 급하게 변경된 스케쥴로 루스키섬쪽에 있는 수족관에 가보기로 했다. 찾아보니 규모도 꽤 크다. 사실 루스키섬 트래킹의 목적에는 북한 모양을 닮은 섬이 있는 풍경도 있지만 야생여우가 나온다는 사실이 더 끌렸다. 수족관 가는길도 운좋다면 여우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운이 좋기를 바래본다 저 멀리 보이는 수족관에 걸어가는데 옆에 있는게 그냥 모형인줄 알았다. 뭔가 이상해서 자세히 보니.. 여우다. 묶여있지도 어딘가 울타리 안에 있는 것도 아닌,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여우가 있었다. 운좋으면 볼 수 있다고 했는데 이렇게 입구에서부터 볼 수 있다니!! 트래킹 포기하고 수족관으로 온게 참 잘했다. 사람과 거리를 두고 다가오지는 않지만 평온하게 장난치며 돌아다닌다. 수족관 입장료가 생각보다는 비쌌지만 내부로 들어서니 그런 생각은 아예 사라졌다. 해저의 느낌이 나는 관부터 자연속에 있는 수족관까지 컨텐츠가 상당히 다양해어 볼거리가 많았다. 대륙이 이동되는 설명과 삼엽충의 화석부터 시작된다. 불가사리의 발바닥(?)과 옹기종기 모여있는 해마들까지 벽에 계속해서 이어져 있는 수조에 신기한게 참 많다. 벽에 있는 수조들에서 눈을 잠시 천장으로 돌리면 고등어로 추정되는 모형들이 헤엄치고 있다. 저 돌처럼 생긴 물고기와 마치 이구역 대장인듯한 포즈로 자리잡은 게까지 여기저기 구경할게 진짜 많아서 좋다. 그중에서도 수줍음이 많은지 모래속에서 눈만 내놓고 있는 물고기도 숨어있는걸 찾느라 수조에 달라붙을뻔 했다. 참 절묘하게 몸을 잘 숨겼다. 저기 솟아있는 눈망울이 참 땡글땡글하다. 조금 지나오면 수조가 커지고 한덩치하는 물고기들도 유유히 헤엄치고 다닌다. 통로 중간중간에 키오스크로 사진 찍을수도 있고 지나가는 모습도 볼 수 있는등 물고기 구경 말고도 흥미있는게 구석구석 참 많이 있다. 빈이칼호수의 얼음이 어는 사진도 설명자료로 있는데 저곳은 꼭 가보고 싶은 여행 버킷리스트중 하나인지라 잘 읽지 못하는걸 꽤나 오랬동안 봤다. 묘하게 생긴 물고기를 지나 화려한 형광색을 빛내고 있는 해파리도 지나고 잠시 가오리들 지나는 수조 앞에 편하게 누워서 구경할 수 있는 의자들이 놓여있었다. 수조 안에서 공연을 하는것처럼 보이지 는 않고 구경하다 잠시 쉬어가는 휴게공간인것 같다. 앞에 아이가 수조만 바라보고 있는데 뒷모습만 봐도 참 귀엽다. 자연속에 있는 컨셉의 관에 가면 이렇게 파충류도 함께 있어서 수족관에만 그치는게 아니다. 진짜 시간만 더 있었다면 더 자세히 구경해보고 싶을 정도로 볼게 많았다. 수족관 안에서만 3시간 가량을 있었다. 마지막에 나올 때 커피를 사면서 시간보고 놀랬다. 이렇게 오래 지났는지 몰랐다. 이제는 다시 블라디보스톡 시내를 지나 공항으로 가야되는 시간이 서서히 다가 온다. 돌아가는 길 바로 가기에는 아쉬워서 근처에 있는 극동연방대학교에 들렀다. 대학교가 바다와 붙어있고 산책하기 좋다고 해서 갔다. 바다를 옆에 끼고 걷다보니 차분해진다. 대학교에 인공 폭포도 있는등 상당히 크다. 차분해지는 기분에 맛들려서 걷다 보면 돌아갈길이 엄청나게 막막해지는 캠퍼스 크기다. 쉽사리 차량이 들어오지 못해서 입구에 세워두었는데 거 참 돌아갈 길이 까마득하다. 걷고걷고 걸었던 여행이 마지막까지도 걷는것으로 마무리를 한다. 그동안 숫자 올라가느라 고생한 스마트폰 만보기의 숫자도 꽉꽉 찼다. 공항에 가는길은 순삭되었을 정도로 기절하고 실려갔다. 금각교를 지날때 야경을 봐야지 했으나 눈뜨니 바로 공항이다. 공항에서 파는 킹크랩을 보며 지갑이 상당히 간질간질 했다. 1시간반 정도 걸리는 거리라 많이들 구매들 하는 것 같다. 여행의 여운은 역시 맛으로 기억 되기에 조금은 사가도 괜찮을 것 같다.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파랗게 지는 하늘을 멍하게 바라보며 이제 국내에서의 걱정을 하게된다. 11시 공항 도착에 집가서 씻고 정리하고 누우면 2시... 다음날 바로 출근할 수 있을까?? 어두워지는 만큼이나 참 쓸데없이 까만 걱정을 하게되는걸 보니 이제 여행이 마무리 되어 간다는 느낌이 든다. 두번을 찾아온 블라디보스톡에 조금은 관광객이 적은 시기에 다시 한 번더 세번째로 또 오고 싶다. 뭔가 익스트림한것도 없고 말도 거의 안통하는 곳이지만 묘한 매력은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인 참 편한 여행지다.
전남 화순 가볼만한곳 연둔리숲정이 사진 찍기 좋은 곳
<<노거수를 많이 만날 수있는 화순 연둔리 둔동마을 숲정이>> #전남가볼만한곳 #전라도여행 #화순숲정이 호미의 네이버 인플루언서 팬이되어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꾹~!! 좋은 아침입니다. 호미에요. 여행하다보면 그 지역 마을을 지킨 노거수를 보면 경외감이 들 정도인데요. 오늘 소개하는 화순 연둔리 둔동마을 숲정이가 그렇습니다. 작은 개울가에 200년 이상의 노거수 느티나무 외 거목들이 700미터 이르는 길을 터널 숲을 이뤄 산책하기 좋은 곳인데요. 오랜시간 그 자리를 지킨 나무들이 대단합니다.  나무를 잘 가꾼 그지역 사람들의 마음이 엿보이고 가끔은 엉뚱한 생각을 하는데요. 저 나무의 나이테만큼 시간과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했을 거란 생각을 하면 특별한 기술이 있다면 나무가 기억하는 모든 것을 추출해 낼 수 있다면 하는 생각입니다.  200년 동안 세월의 삶의 이야기 4계절 오가는 사람들의 풍경까지 역사적인 배경과 사건을 한 번에 풀어 낼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이랍니다.  아래 나무 중 가장 대표적인 신기한 나무가 지난해 우리가 다녀온 뒤에 태풍에 잘려나갔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웠어요.  그리고 우연히 본 말벌떼의 칩입을 막는 꿀벌들의 투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라도가볼만한곳 #화순가볼만한곳 #화순여행 #화순여행코스 #전라도드랑리브코스 #전남여행 #전남여행코스 #화순드라이브 #전남사진찍기좋은곳 #전남사진출사지 #사진출사지 #사진찍기좋은곳 #cf촬영지 #스몰웨딩촬영지 #화순연둔리숲정리 #화순둔동마을 
관광객 붐비는 사진! 나혼자 나온 사진으로 만드는 방법
이번 여행에서는 인생샷 꼭 건져야지! 하는 사람 주목~~~ 주변 사람들때문에 내가 찍힌 건지 관광객이 찍힌 건지 알 수 없을 때 이 방법만 알고 있으면 사람이 많아도 걱정 끝! 나 혼자 또는 연인, 친구만 나오게 만들 수 있어서 #인생샷 건질 수 있어요! 1. 삼각대나 거치대에 촬영기기(카메라 혹은 스마트폰)를 놓습니다 2. 같은 배경에서 같은 포즈의 사진을 10-15장 찍습니다 Tip! 10장의 사진들은 (찍고 싶은 배경, 인물 제외) 차이가 나도록 찍어야 해요! 3. 사진을 찍은 다음, 포토샵을 열고 File-Scripts에서 Statistics를 클릭합니다 그 다음 Stack Mode에서 Median 선택 후, brwose에서 사진들을 불러옵니다 4. 'Attempt to Automatically Align Source Images' 네모박스에 체크 후 OK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포토샵이 알아서 고정되어 있는 인물과 배경만 남기고 다 지워줍니다!!! 인생사진 만들기 엄청 쉽죠??? Tip! 혹시 촬영 중에 포즈나 표정의 변화가 있으면 이렇게 겹쳐서 흐릿해지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ㅠㅠ 그래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이럴 땐, 레이어를 더블 클릭해서 펼쳐진 사진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선택하고 해당 사진에서 선택도구로 인물영역을 선택한 후 복사해서 더블 클릭했던 분서에 붙여넣기 하면...! 흐릿했던 부분이 선명한 사진으로 완벽하게 변신! 이제 관광객이 많은 여행지나 사람들이 많은 핫플레이스에서 사진을 찍어도 쉽게 나만의 인생사진으로 만들 수 있겠죠??? 이번에는 꼭 인생샷 건져서 SNS 폭풍 업데이트해봐요!!!
연말 축제, 뭐 있을까??
빙글러님들~ 안녕하세요! 전화번호 안내 02-114입니당. 벌써 2018년의 마지막 달이 왔습니다. 12월! 영어로는 D.E.C.E.M.B.E.R! 결국 이렇게 또 한 해가 가고 있습니다. (안녕 내 청춘...또르르...) 연말인데 만나야지? 하면서 여기 저기 약속 많으시지요?? (없다 하면 당신은 진정한 아.싸... 는 나인가? 좀 불러줘 얘드라) 하지만 이 놈의 2018년을 그냥 저냥 술 따위로 순순히(?) 보내줄 순 없지요. (고럼 고럼 너 가면 나 또 나이 먹는다ㅠ.ㅠ) 그래서 오늘은 준비했습니당(빠밤!) 연.말.축.제. 2018년의 마지막까지도 축제를 즐기는 당신은 진정한 췜쀠온! 함께 살펴보시죠. 콩!!밭! 매애느은~~ 아낙네에야아아~~ 칠갑산에 콩밭 매는 아낙네만 있는 거 아닙니다. 멋들어진 눈과 얼음으로 만든 조각들과 신나는 겨울 액티비티를 즐기실 수 있다고 하네용! 겨울 축제에 이거 빼면 서운하쥬ㅠ 송어빙어 축제! (잡는대로 다 먹어주겠다아아~~)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얼어붙는 재미(?)와 더불어 맛있는 먹거리들이 천지라고 합니당. "우찬아, 사실 산타는 없거든" 그래?? 그럼 내가 산타 하지 뭐! 올 한해 나쁜짓 많이 한 것 같은 사람 주목 주목~ 이걸로라도 2018년 좋은 일 하나 등록하셔용 (얼리버드로 사야 티켓 싸다는 건 안비밀) 별.빛.이.내.린.다.아. 샤랄랄라랄라라~~ 눈 안 가득 별빛 담고 싶다면 가평으로 가즈아 강아지 헥헥 거리는 혀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분! 강아지 발바닥에 심정지 올 것 같은 분! 여기가 천국이로다~~~ (개천국) 12월 9일까지밖에 안한대요...히웅 (진짜 가고싶다..) 뭔가 감흥...인스뻐레이숀!!이 필요해!!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에서 신기방기하고 참신한 디자인 컨텐츠 보고 뇌 리프레쉬 해보시면 좋을 듯! 더 많은 축제 정보는 요기 아래 링크가서 보세용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랍니당~ 그럼 다음 번에 또 다른 정보를 갖고 찾아오겠습니당 안녕히.... 윌비백쑨 ■ 114.co.kr 바로가기
새우와 여우, 블라디보스톡2 #2
우중충한 날씨가 거리의 분위기를 더해주고 있었다. 아직 어제의 깨어나지 않은 사람들을 뒤로 하고 잠시 밖으로 나왔다. 보드카와 새우를 먹을때 찾아보니 납작복숭아 라는 과일이 있다고 하길래 간단하게 먹어볼겸 찾아나섰다. 색상은 복숭아 그대로에 모양은 누군가가 위아래로 눌러놓은 것처럼 납작하다. 맛은... 식감은 복숭아와 똑같은데 아무맛이 안나는?? 내 혀가 이상한 것인지, 단 맛이 살짝 올라오는것 같은것이 이름 값 때문에 상상의 맛인지 헷갈린다. 과일을 좋아하지만 다음에 마트에 갔을때 손이 안가고 또 하나의 경험상으로만 남게 되었다. 어제의 짧은 구경을 만회하기라도 하듯이 오전부터 부지런히 산책을 했다. 킹크랩과 곰새우의 감동이 있었던 해안 공원부터 시작했다. 오전부터 걸었던 해안공원에서 바닷바람의 짭쪼름한 바닷내음이 멍때리는 시간을 함께 해주었다. 푸른 하늘을 보지 못하는 대신에 푸른 파도만 넘실대는 바다를 보면서 벤치에 앉아있는데 점점 눈이 감긴다. 아침에 눈뜬지 3시간도 채 안됬는데 다시 감긴다. 아직 사람들이 분주하기전의 아르바트 거리에서 로딩카페만이 먼저 문을 열고 비몽사몽의 사람들을 받아들이고 있다. 맨처음 블라디보스톡 왔을때와는 많이 달라졌다. 물론 변화가 있을만큼 첫 방문이 오래되기도 했다. 이제는 아이스아메리카노 주문에 아이스 전용컵에 담아주고 아메리카노도 차갑다!? 예전 핫아메리카노에 얼음만 담아준던 것과 비교하면 괄목할만 하다. 그래도 여전히 은은하고 고소한 커피 맛 그대로다. 아르바트 거리늘 가로지르며 붉은광장에 도착해보니 블라디보스톡 125주념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노래자랑도 하고 있으며 조금은 뜬금없지만 한쪽에는 클래식카를 진열한 곳도 있었다. 바로 옆에는 소소하게 노래자랑도 하고 있는데 절제된 흥이 상당히 사람냄새가 나는 행사다. 놀랍게도 아침에 본 노래자랑이 해가 지고 숙소로 들어갈때까지 계속 이어졌다. 마치 주민분들 다 모아놓고 광장에 노래방 기계 설치해 놓은 느낌이었다. 시크한듯 즐기는듯 묘한 매력이 있는 축제의 현장이다. 축제가 동네를 다 감싸안고 있는것 같이 산책길 여기저기서 축제를 즐기는 모습들이 많이 보인다. 글자에 그림도 그릴수 있게 해줘서 우리도 그림을 조금? 남겼다. 디자인쪽 하는 친구가 나름 재능기부도 하며 마무리해주었다. 개선문 사진 찍는데 모르는 또 다른 여행오신분들이 마치 같이 온 것처럼 신난 눈빛으로 카메라를 봐준다. 모르는 사람들이 봤으면 영락없이 같이 온 일행이다. 영원의 불꽃과 함께 있는 잠수함박물관이 오늘은 오픈을 했다. 처음에 영업하지 못해서 아쉽게도 돌아올 수 밖에 없었지만 다행히 이번엔 영업을 한다. 내부에는 실제 잠수함의 모습과 침실, 무기 적재하는 곳까지 볼 수 있었는데 잠수함이라서 그런지 내부가 좀 갑갑했다. 실제 생활을 하라고 했으면 힘들었을것 같다 이동하는 문과 문도 너무 작다. 몸을 동그랗게 구겨서 통과해야된다. 한동안 쭉 걷고 나니 생각나는건 역시 기념품, 신기한것 보다는 맛집인가보다. 러시아에서 샤슬릭과 킹크랩도 중요했지만 보르쉬를 너무 먹어보고 싶었다. 비트로 붉게 만든 수프인데 러시아에서 대중적으로 먹는 음식이라고 했다. 관광객이 적은 음식점을 찾아 들어가다 보니 가게 위치만 생각나고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빠네처럼 빵안에 담겨 나왔는데 보이는 붉은 색과 다르게 상당히 담백하면서 해장?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맛이다. 사워크림까지 같이 넣어 먹으면 고소함까지 더한 평범하게 매력적인 수프가 된다. 다시 떠난 발걸음으론 굼백화점 뒷골목에 있는 카페로 갔다. 에끌레어라는 디저트로 유명한 카페인데 골목 자체가 사진 찍기에 유명하게도 생겼다. 벽에 그려진 여러 아트가 발길을 붙잡게 하고 같이 동화시켜주기도 한다. 부드러운 파운드 케이크에 달콤한 무엇인가 속에 들어있다. 커피 한잔과 함께 포크를 놓을 수 없는 달콤함이다. 나이프까지 같이 나왔지만 분위기에 맞지 않게 우리는 포크 하나로 모든걸 해결했다. 그러고서는 바로 커피 2차.. 역시 다 옹기종기 모여있다보니 크게 이동할 것도 없다. 여기는 원나잇푸드트립에서 아트라떼해주는 곳으로 나왔는데 아트가 다 귀엽게 잘 그려준다. 마지막 사진의 저 흑임자 라떼는 글쎄...두유인듯 아닌듯, 씹히는 검은깨의 맛이.. 아트는 아트로만 봐야할듯 하다. 과일 시럽으로 그림을 그려줘서 기본 라떼맛인데 중간중간 시럽의 단 맛이 난다. 그려진 아트만큼이나 카페의 분위기가 은은한게 마음에 드는 곳이다. 아침 숙소에서 일어나 여기서 커피 한잔을 하고 책도 한장 읽으며 다음은? 하고 생각할만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