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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도 인정한 12가지 민간요법
1. 코가 막혔을 때 바람 들지 않고 맵지 않은 싱싱한 무를 조금만 갈아 베보자기로 즙을 짠다. 탈지면에 그 즙을 묻혀서 막힌 콧속에 가볍게 넣어주면 한번에 쉽게 뚫린다. 자극요법의 일종이다. 2. 불면증에는 뜨거운 목욕이 좋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뜨거운 물에 몸을 푹 담그고 목욕을 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 3. 구역질이 날 때에는 생강이 좋다. 입덧에 시달리는 임산부나 배멀미 차멀미 예방에도 좋다. 여행 떠나기 30분 전에 생강차 한 컵을 마시면 멀미를 예방할 수 있다. 4. 피부 가려움 증에는 오트밀이나 베이킹 소다가 좋다. 오트밀을 푼 목욕물에 몸을 푹 담그면 여러 가지 피부염증을 가라앉힐 수 있다. 벌레에 물리거나 햇볕에 타서 가려운 것도 포함. (미지근한 물을 욕조에 채우고 오트밀 한두 컵을 탄다) 베이킹 소다도 벌에 쏘이거나 발진으로 인한 피부통증을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다. 벌에 쏘인 곳을 진정시키려면 베이킹 소다에 물을 넣어 반죽한 다음 피부에 붙이면 된다. 5. 과식에는 파인애플이 좋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 소화를 돕는 효소가 있다. 6. 과음했을 때는 오이 즙을 마신다. 오이에는 무기 염료질이 있어 알코올을 중화하고 소화기에 들어가서 완화 작용을하므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오이 한개 반을 강판에 갈아서 즙을 내어 음주 후에 마시면 된다. 7. 재채기, 코감기 무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생리적으로 중요한 작용을 하는 효소가 많아 노화방지, 미용,소화, 기침 감기에 좋다. 중간 크기의 무 반개를 잘라 강판 에 갈아 약한 불에 5분간 서서히 달인다. 여기에 마늘 반 술 가량을 넣고 잘 저어 하루에 세 번 가량 먹는다. 8. 불면증 파뿌리와 대추를 달여 먹는다. 파뿌리는 발한 작용을 해서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대파의 뿌리 부분만 5개, 대추 10개에 물 세 사발을 부어 그 물이 삼분의 일 정도까지 줄도록 달여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 신다. 10일 정도 시도하면 효과가 나타난다. 9. 헛배 부르고 가스가 찰 때 파를 깨끗이 씻어서 10뿌리만 잘라 넣고 물 두 대접을 붓는다. 물을 팔팔 끓여서 한번 끓으면 은근한 불로 조절해서 물이 반으로 줄때까지 달인다. 맛이 좋지 않지만 아침 저녁으로 3일 정도 복용한다. 파뿌리는 능금산, 당 인산, 휘발성 정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소화에 도움을 주고 위를 편안하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10. 피로,권태감 마늘 세쪽과 생강 세쪽을 강판에 갈아 컵에 넣고 따뜻한 물을 부어서 차 마시듯 먹는다. 마늘과 생강은 피로회복과 근육회복에 효과적이다. 11. 습관성 변비 통증이 없는 습관성 변비는 무청과 고구마를 이용한다.무청 세포기와 고구마 한 개를 적당히 잘라 믹서기에 간다. 이것은 먹기 직전에 갈아서 신 선한 상태로 먹어야 효과가 있다. 아이들은 반 컵, 어른은 한 컵을 마신다. 심한 경우에는 하루 한 컵씩 한달간 복용한다. 무청과 생 고구마 즙은 점액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소화나 변비에 도움을 준다. ★ 도움 되는 글 모음★
간과 당뇨에 좋은 발끝 부딪치기
발끝 부딪치기는 신체기관 중 "간"에 제일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간"을 좋아지게 하는 운동은 격렬하게 하면 안돼요. "간"을 좋아지게 하려면 신맛을 먹어야하듯 쉬엄쉬엄 여유있게 운동을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발끝 부딪치기를 하면, 온 신경이 발끝으로 가서 생각이 정리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생각이 많으면 머리로 피가 많이 갈 수 밖에 없는데, 발끝부딪치기를 하면 아래로 피를 내림으로써, 몸의 균형을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연치유력/自然治癒力> '발끝치기'를 하면 우리 몸의 모든 기능이 되살아나는 것은 태어날 때부터 내면에 간직된 ‘내부의 힘’이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내부의 힘을 자연치유력이라고 합니다. 1.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2. 돈이 안 든다. 3.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4. 꾸준하게 해야 한다.(명심해야 할 사항) 5. 발목펌프 운동과 병행 하면 더욱더 효과 있다. 6. 아프면 참지 말고 부딪치는 부위를 바꿔라 7. 근육 통증 이완으로 통증완화 8. 발끝 치기는 앉아서나 누워서 모두 가능하다. 체온상승으로 면역력 상승하며, 체온이 내려가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감기를 비롯하여 각종 질병 접근한다. <발색으로 건강진단법> 건강한 사람 분홍색, 저혈압 노란색, 신장이상 검은색, 폐 이상 하얀색, 건강한 사람은 발을 만지면 아프지 않고 간지럽다. <도움> 잠자기 전에 하면 숙면에 도움을 줍니다. 간이 안 좋을 때, 다리가 저릴 때, 마음이 안정 되지 않을 때, 얼굴이 상기 될 때하면 좋다. <방법> 1. 앉아서 다리를 쭉 펴고 손은 편안 하게 뒤로 짚는다. 2. 발뒤꿈치를 띠우지 말고 발끝을 탁탁 빠르게 부딪친다. 3. 같은 방법으로 편안 하게 누워서 하면 더 좋다. (TIP: 처음 할 때 100번으로 시작하여 서서히 횟수를 늘려 하루 1000~5000번 이상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4. '발끝치기'는 비가 오거나 눈이 와도 실내에서 앉거나 누워서도 할 수 있는 가장 간편하고 효과적인 심신단련법이다. <중요한 점> * 운동할 때 허벅지가 아프다면 너무 힘을 주고 한 겁니다. 힘을 빼세요. 핵심은 발끝 끼리 서로 때리는 것입니다. * 중간에 발끝이 아픈가요. 멈추세요. 역시 힘을 너무 준 것입니다. * 발목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발전체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생각날 때만 아니라 꾸준히! 꾸준히!! 꾸준히!!! 인내심 있게!!! 습관적으로!!! 재미있게!!! <발끝치기 몸에 도움> 1. 성인병(심장질환, 당뇨병, 고혈압, 당뇨)을 예방한다. 2. 질병을 예방한다.(전립선질환-비대증, 뇌경색, 당뇨병, 신장병, 간경화) 3. 혈액순환이 잘돼 두통이 없어지고, 머리가 맑아지며 집중력이 생기며, 머리 회전이 빨라지고, 회춘에 도움을 줍니다. (하루 1000번 이상했을 때) 4. 하루 300~500번 이상하면 시력이 좋아진다. 5. 하루 2시간(족욕 포함) 이상하면 말더듬이를 교정할 수 있다한다. 6. 발끝치기를 하면 하체의 찬 기운이 상승하고 상체의 뜨거운 기운이 하강하는 수승화강/水昇火降 현상으로 허약한 하체를 강화해 보행에 많은 도움을 준다. 7. 암을 예방하고, 암의 성장을 억제한다. 8. 2~3개월부터 입안에 침이 고여 목마름이 없어지고, 코 안이 뚫려 코 막힘이 사라진다. 9. 무릎을 강화하며 관절염을 예방한다. 10. 변비를 예방하고 배변을 돕는다. 11. 손발이 냉한사람에게 손발을 따뜻하게 해주며 하체 혈액순환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허벅지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하루1분 건강비결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건강을 잃으면 모두를 잃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흰머리가 보내는 건강 적신호 5가지
흰머리로 고민이 많으신가요? 흰머리는 우리 몸이 보내는 건강 적신호라고 하는데요. 흰머리가 어떤 병을 일으킬 수 있는지 오늘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1. 유전 흰머리의 가장 핵심적인 요인은 바로 유전, 즉 가족력이었습니다. 부모가 이른 나이에 흰 머리가 났다면 자식도 그럴 위험이 19배나 올라갔습니다. 특히 아버지쪽 영향력이 더 컸습니다. 2. 비만 비만이 있으면 흰머리가 일찔 날 위험이 2.6배나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비만과 흰머리 발생의 관계를 밝힌 건 세계적으로 이번이 처음입니다. 3. 흡연 하루에 한갑씩 5년이상 담배를 피운 경우, 조기 흰머리 발생위험이 1.6배나 됐습니다. 비만과 흡연 모두, 모낭에서 멜라닌 세포가 검정 색소를 만들어내지 못하도록 산화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4.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심할 때 흰머리 발생위험도 1.6배 더 올라간다는 보고도 있기 때문에 적절히 스트레스를 풀거나 줄여나가는 게 검은 머리 오래 유지하며 젊게 사는 비결입니다. 5. 악성빈혈, 당뇨, 갑상선계질환 의심 위의 질질병들은 멜라닌 생성 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리거나 뇌하수체에 이상을 일으켜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해 멜라닌 생성 세포에 혼란을 야기합니다. 그래서, 부모에게 새치가 없는데 20대에 눈에 띄게 새치가 난다면 검사를 꼭 받아보셔요. 흰머리 예방에 좋은 음식. 1. 손가락이 빗으로 자주 머리를 마사지 해 주세요. 혈액순환이 좋아져 새치를 줄입니다. 2. 철분이나 아연 등 미네랄 성분이 든 음식을 자주 드세요. 천연 미네랄, 비타민 영양제도 좋습니다. 값이 조금비싸지만 건강에 투자하세요. 3. 호두를 많이 드세요. 리놀레산 성분이 풍부해 모발의 형성을 도와주고, 검은 깨는 노화억제, 탈모치료, 희먼리 예방에 효능이 있습니다. 4. 단백질을 많이 드세요. 단백질 성분이 풍부한 두부, 대두콩 등을 자주 드세요. 이는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케라틴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우한 실상 알려온 中시민기자 연락 끊겨…언론탄압 논란 확산되나
우한 잠입해 현장상황 알려온 시민기자 천추스 가족들과 연락 끊겨. 중국 공안 가족들에게 천추스 강제 격리 됐다 통보. 우한에서 자신이 보고 들은 것만 방송하고 보도하겠다며 취재 중인 중국 천추실 기자.(사진=유튜브 캡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지로 통행이 봉쇄된 우한(武漢)의 비참한 실태를 외부에 알려온 시민기자 천추스(34)가 지난 6일부터 실종 상태라고 CNN방송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족들에게는 천추스가 강제 격리에 처해졌다는 공안의 통보만이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존재를 처음 알렸다 처벌된 의사 리원량에 이어 언론 탄압 논란이 고조될 전망이다. CNN 방송은 봉쇄된 우한에 잠입해 중국정부에 비판적 보도를 이어온 시민기자 천추스가 목요일인 지난 6일부터 가족·친구들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족들에게는 천추스가 강제 격리에 처해졌다는 경찰의 통보가 온 것으로 알려졌다. 언제 어디로 격리됐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없었다. 중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던 천추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며 봉쇄된 우한에 들어가 취재활동을 벌여왔다. 주로 감염의심 환자와 함께 병원을 찾아 진료조차 받지 못하는 현실을 보여주거나 병원 장례식장에 잠복해 실제 사망자 수가 얼마나 되는지 등을 검증하는 등 중국 정부가 민감해 하는 부분을 집중 취재해왔다. 천추스는 연락이 끊기기 전 마지막 올린 동영상에서 지난 1월 29일 밤 3시간 동안 우한의 한 병원에 몇 대의 운구 차량이 드나드는 지를 확인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 동영상에서 1시간 반동안 4대의 운구차량이 드나들었다며 화장장이 24시간 가동되는 상황을 고려할 때 하루 몇 대의 차량이 화장장을 오고가는지 짐작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우한에서 자신이 보고 들은 것만 방송하고 보도하겠다며 취재 중인 중국 천추실 기자.(사진=유튜브 캡처) 천추스는 이 동영상에서 자신이 공안에 의해 격리될 수도 있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자신과 같이 우한의 실상을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는 한 시민기자가 갑자기 공안에 끌려들어갔다가 자신과 지인들이 인터넷을 통해 이 사실을 알리고 여론을 만들자 풀려났다고 알렸다. 천추스와 연락이 끊기자 한 친구는 천추스의 트위터 계정에 천추스 모친의 영상 메시지를 올렸다. 천추스는 당국에 끌려갈 경우를 대비해 자신의 트위터에 로그인할 수 있는 계정 정보를 이 친구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게시된 영상 메시지에서 천추스의 모친으로 보잉는 여성은 "온라인의 모든 분, 특히 우한의 친구들에게 아들을 찾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고 호소했다. 천추스의 친구이자 격투기 선수인 쉬샤오둥은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천추스가 격리라는 이름으로 구금됐다고 당국이 부모에게 알려왔으며 천추스의 모친이 '언제 어디로 간 것이냐'고 물었으나 답변을 거부했다"고 확인했다. CNN은 우한 공안 등에 천추스의 행방에 대해 문의했지만 천추스 관련 정보가 없다는 답변만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홍어들 집단감염"…놓칠세라 또 광주에 '혐오폭탄'
16번째 확진자 광주에서 발생…보건당국 신고에도 검사 대상 누락 지역과 감염증 발생 무관한데…소식 알려지자 혐오 댓글들 인권위 "혐오표현 우려…차별 정당화하고 증오 선동"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2명이 입원 치료를 받았던 광주광역시 소재 21세기 병원. (사진=박요진 기자) 16번째 확진자를 시작으로 광주 내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지역감정에 기반한 광주 비하·혐오 정서가 확산되고 있다. 16번 환자는 지난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주에 거주하는 이 환자는 42세 여성으로 폐 관련 기저질환을 앓고 있다고 알려졌다. 확진 판정까지의 대략적인 과정은 다음과 같다. 태국을 여행한 16번 환자는 지난달 19일 입국해 설날 연휴인 25일 처음으로 오한 및 발열 증상을 보였다. 다음날인 26일에는 종일 집에 머물렀고, 27일 광주21세기병원과 전남대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이튿날 다시 광주21세기병원을 찾아 입원했다. 그러다가 지난 3일 전남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6번 환자의 자녀인 18번 환자 역시 27일 광주21세기병원에서 입원 치료·수술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사태처럼 병원 내 감염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짙다. 격리조치 이전까지 16번 환자는 16일 동안 지역사회에 노출됐다. 다만 눈총을 산 일부 환자들과는 그 양상이 사뭇 다르다. 바이러스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일부 환자들은 증상 발현 후에도 일상생활을 지속해 감염 위험을 높였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이 환자의 경우, 일찌감치 의심환자로 분류하지 않은 보건당국의 오판이 컸다. 16번 환자는 각 병원들을 방문한 27일 전화 1339로 자진신고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된다며 보건당국에 검사를 요청했다. 병원들도 마찬가지로 이 환자의 증세를 보건당국에 신고했지만 보건당국은 중국 방문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검사 대상에서 누락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히려 환자가 스스로 직장에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결국 환자 개인이 부주의했다기보다는, 의심환자 기준을 '중국 방문자'로 좁게 설정한 검역 시스템의 한계가 드러난 셈이다.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5일 "당시 보건소가 16번 환자에게 '방침이 태국을 다녀와서 열이 나는 것은 검사대상이 아니다'로 안내를 드린 상황"이라며 "사례 정의를 고치고 의사 재량이나 증상 위험도 등을 따져 검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그런데 16번 환자의 거주지가 '광주'라는 이유만으로 벌써 근거 없는 혐오 정서가 만연하다. 유출된 개인정보 문건, 가짜뉴스 등이 SNS 중심으로 확산돼 그 피해가 더욱 커지고 있다. 16번 환자·18번 환자 관련 기사에는 "그래도 광주에서 확진자가 나와서 다행이다", "광주광역시는 '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가 있는 곳이다. 계속 친하게 지내라", "드디어 제2 광주 사태가 벌어진다" 등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댓글들이 달렸다. 일부 댓글들은 높은 공감을 받아 상위에 올랐다. 광주에 문재인 정부 지지자가 많다는 이유로 "광주라면 달님(문재인 대통령)과 조국을 무조건 숭배하는 그 지역 아닌가. 단결 잘 되고 번식력 강한 홍어들의 집단 감염이 우려된다"는 직접적인 혐오·비하도 있었다. 이처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될수록 대상만 달라진 혐오 정서가 걷잡을 수 없이 번지자 국가인권위원회도 진화를 위해 나섰다. 국가인권위원회는 5일 공식 성명을 통해 "감염증에 대한 공포와 국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특정 집단의 책임으로 돌리는 혐오표현은 현 사태에 합리적 대처를 늦출 뿐만 아니라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킨다. 대상 집단에 대한 차별을 정당화하거나 증오를 선동하는 것으로 나아갈 수 있어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이번 사태를 보도하는 언론에게도 "사회적 재난 시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지난 1월 16일 미디어 종사자들은 재난, 전염병 등이 발생했을 때 혐오표현이 많이 발생한다는 점을 이해하고, 인권의 측면에서 더욱 면밀히 살피고 전하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라고 당부했다.
몸속 쓰레기 염증 영원히 없애는 비법
우리 몸에는 알 수 없는 유해물질이 쌓이게 됩니다. 이런 유해물질들이 ‘염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위염, 간염, 식도염, 췌장염, 폐렴, 기관지염, 인후염, 비염, 관절염, 전립선염, 대장염, 구내염….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병명들입니다. 또 누구는 한 번쯤 앓아본 적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나열해 놓고 보니 한 가지 공통점이 눈에 뛰네요. 하나같이 ‘염’자가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너무도 많은 병명에 ‘염’은 마치 꼬리표처럼 붙어 있습니다. 왜일까? 왜 ‘염’이 붙어 병명이 되었을까요? 지금부터 ‘염’이 붙어 병명이 되고, 그것이 때로는 돌이킬 수 없는 화근덩어리가 되는 건강 비밀을 알아봅니다. ● 염증에 취약한 위험군 리스트 질병이 되거나 정상으로 회복되거나. 염증의 두 갈래 길에서 질병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자면 평소 염증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반드시 해야 한다. 염창환 박사는 “한 가지 이상의 질병을 가지고 있으면 늘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이럴 경우는 우리 몸속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염증반응을 제어할 능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손상이 더 심할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다음과 같은 증상을 가지고 있을 때 우리 몸속은 만성염증 상태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 *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 * 비만한 사람 * 류머티스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 * 치주병 등 잇몸질환이 있는 사람 * 지속적으로 피곤함을 느끼는 사람 * 우울증이나 불안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 * 비염이나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 *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 * 환경오염 물질에 자주 노출되는 사람 * 40세 이상인 사람 ● 내 몸속 염증 줄이는 실천방안 독소를 줄이면 염증은 적게 생긴다. 독소를 줄여서 염증이 적게 생기게 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식습관이다. 어떤 것을 먹느냐에 달려 있다. 염증이 적게 생기게 하는 식생활 원칙을 소개한다. 1. 산성식품을 적게 먹는다 육 류 등의 산성식품은 염증 덩어리다. 콜레스테롤이 많고 포화지방산도 많아 소화되는 과정에서 활성산소를 대량으로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활성산소는 우리 몸 곳곳에 염증반응을 일으킨다. 따라서 육류 섭취는 되도록 줄여야 한다. 2. 알칼리성 식품을 많이 먹는다 과일, 채소 등의 알칼리성 식품은 염증반응을 줄이는 천연 항산화제나 식물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이들 성분은 활성산소를 무력화시킨다. 따라서 평소 채소, 과일을 많이 먹으면 염증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 3. 지방 섭취를 줄인다 트 랜스지방, 포화지방, 오메가-6지방산은 필연적으로 염증반응을 일으킨다. 이것들의 섭취를 피하려면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함량 제로’ 문구가 없는 가공식품 섭취를 줄여야 한다. 오메가-6가 많은 기름은 옥수수기름, 면실류, 해바라기유, 땅콩기름, 콩기름 등이다. 4. 가공식품을 피한다 가공식품에는 액상과당, 트랜스지방, 기타 여러 가지 화학첨가물이 들어 있다. 가공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화학물질이 들어갈수록 만성염증이 생길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 5. 패스트푸드를 피한다 패스트푸드는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각종 화학물질이 첨가돼 있어 소화되는 과정에서 많은 활성산소를 발생시킨다. 이것은 결국 우리 몸속에 염증반응을 발생시키는 주범으로 작용한다. 6. 소식을 한다 기본적으로 적게 먹으면 염증반응 또한 적게 생긴다. 7. 항산화제를 적당량 섭취한다 항산화제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증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밝혀진 영양소나 성분으로는 코엔자임Q10, 라이코펜, 마그네슘, 글루코사민, 퀘시틴 등이다. 8. 오메가-3 등 천연 항염증제를 섭취한다 좋 은 불포화지방산의 섭취를 늘리면 염증이 줄어드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메가-3나 한류성 어류, 올리브유나 카놀라유를 섭취하면 좋다. 한편 오메가-3는 가능한 한 오염되지 않은 바다에서 잡은 멸치류 성분으로 만든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9. 질좋은 유산균을 섭취하자 유산균은 장내 유해균을 제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장내를 유익균이 지배하는 환경으로 만들어준다. 장내에 유익균이 많으면 음식을 통해 들어오는 독성물질도 해독해버린다. 따라서 장내는 유해균보다 유익균이 지배하는 환경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고, 그것은 염증의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기도 하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염증제거 #염증예방 #염증
'펑펑 울었다' 우한 영사에 전화한 文 "우리 모두 감동"
문 대통령 우한 총영사관에 직접 전화 "깊이 감사..감동하고 있다" "한인회에도 각별한 감사의 인사 전해주길" 부총영사, 영사 "상황 종료까지 최선 다하겠다" 정다운 영사 지난 1일 전세기 이륙 후 SNS에 소회 밝혀 화제 "333명 무사 탑승 후 이륙 전문 보내고 차에서 펑펑 울었다" 총영사, 실무자, 한인회, 중국 현지 행정 직원에게까지 감사의 인사 통화하는 문재인 대통령(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봉쇄된 중국 후베이성 우한(武漢) 지역 현지 교민 701명을 철수시킨 총영사관 직원들에 직접 전화를 걸어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우한 총영사관 이광호 부총영사, 정다운 영사와 20여분 통화하고 "총영사관 직원 모두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며 대통령인 나뿐 아니라 우리 국민들도 모두 감동하고 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 영사는 우한 교민들을 무사히 전세기에 태운 뒤 SNS에 '마지막 전세기에 333명이 무사 탑승 후 이륙 전문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펑펑 울었다'는 소회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문 대통령은 이어 "한인회에도 각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해달라"며 "화물기 운항 시에 현지에서 필요한 물품들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 부총영사와 정 영사는 "상황 종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다 고 답했다고 한다. 정 영사는 "오는 3월 임기 만료 예정이나 연장근무를 요청해둔 상태"라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중국 현지에서 귀국지원을 맡은 정 영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 전세기 333명 무사 탑승 후 이륙 전문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펑펑 울었다"며 "이제 저는 여기 남은 교민들을 다시 챙겨드려야 한다"고 소감을 전해 감동을 줬다. 정 영사는 이 부총영사에게 "수많은 언론 전화로부터 저와 직원들을 지켜주시고, 본부에 쓴소리를 마구 해댈때에도 제 편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또 같이 일한 영사들에게도 "제 마음대로 부탁드려도 다 해주시고 힘들 때 위로해주시고, 제가 쓰러지지 않고 버틴 건 두분 영사님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정 영사는 실무관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언급하며 "평생 갚아도 모자랄 짐을 지워드렸다"면서 "말도 안되는 요구와 지시에도 묵묵히 따라주시면서 밤잠 못 자고 홈페이지 공지 올리고, 탑승자 명단 취합하고 정리하고 배치하고, 빗발치는 전화를 받아 안내해주고 통역해주셨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우한서 교민 철수 전세기 실무 담당한 정다운 영사(사진=연합뉴스) 그는 글에서 최덕기 후베이성 한인회장, 정태일 후베이성 한인회 사무국장, 중국 행정직원들, 셔틀버스 봉사자 등을 직접 거론하면서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정 영사는 특히 최 한인회장과 정 사무국장에게 "이번 사태 해결에 일등 공신"이라며 "위챗 단체방을 만들어 여기 있는 분들을 다 모아주시고 방을 나눠 공지해주시고 부탁도 다 들어주셨다"고 했다. 그는 중국인 행정직원들 역시 "바이러스로 너무 무섭고 두려운 상황에서도 공항에 나와 교민들에게 초코파이를 나눠주고 물을 나눠주셨다"며 "중국인 행정직원분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정 영사는 가족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9살 7살 천둥벌거숭이 둘 데리고 혼자 비행기 타는데 잘 가라는 배웅인사도 못하고, 비행기에서는 편한 자리는커녕 애들과 같이 앉지도 못해 움직이지도 못하고, 2인1실 좁은 격리실에 아이 둘과 함께 힘들어하고 있을 아내 생각이 나서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팠다"고 썼다. 이어 그는 "3년 우한 생활 내내 하고 싶은 것 제대로 응원해주지 못하고 우한 떠나는 날까지 남편 잘못 만나 고생만 시키다 보내는 것 같아 계속 울컥울컥 눈물이 난다"고도 했다.
혜민스님의 인생명언 10가지
1.결혼은 사랑하는 이유말고 다른 이유가 있어서 결혼을 하게되면 그 다른이유때문에 나중에 갈라선다. 장담한다! 2.논쟁은 무슨일이 있어도 피하세요. 결론이 나오지 않을뿐만 아니라 상처투성이로 끝나게 되요. 또 누구를 설득하려고 하지 마세요. 왜 좋은지 설명은 할수있어도 말안에 강요가 들어가면 설득 당하지 않습니다. 3.누구를 욕했는데 그사실을 모르는 그 사람이 나에게 따뜻한 말을 전한다. 엄청 미안하다. 복수는 이렇게 하는것이다. 사랑으로. 4.누가 내욕을 하면 가장 현명한 처리방법은 나를 팍 낮추는 거에요. 내가 30초만 존심버리고 낮추어서 아이고 죄송합니다 하면 그 다음은 없어요. 그런데 왜 그러냐고 따지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우면서 마음 고생합니다. 5.나의 일에 대한 비평을 나에 대한 비판으로 생각하시고 가슴 아퍼하지 마세요. 그사람이 나에 대해 알아봤자 얼마나 알겠습니까? 정말로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나를 몇마디 말로 규정되도록 허락하지마세요. 6.나를 둘러싼 헛소문을 내가 그안에 들어가서 정리하려고 하지마세요. 헛소문은 2개월만 지나면 진실이 어느정도 밝혀집니다. 내가 정리하려고 하면 오히려 오해를 살수가 있고 굳이 해명하려고 하면 유머를 사용하세요. 7.내가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이 어떤 큰 모임에 가면 꼭 한두명은 있는것은 당연한 거에요. 사람마다 타고난 카르마(업)가 다른데 어떻게 다 좋을수 있겠어요?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넘어가면 됩니다. 8.마음을 다쳤을때 보복심을 일으키면 내 고통만 보입니다. 그 대신 스스로를 진정시키고 내면의 자비빛을 일깨워 상대를 이해해보려고 선택했을때 남에게 고통을 준 상대도 결국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 보이게 됩니다. 9.나를 향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 말들을 적당것 무시하고 사는 법을 익혀요. 일일이 다 마음쓰면 불행합니디. 행복해지고 싶으면 다른사람이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할 시간에 나 하고 싶은거 하세요. 10.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도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말고 내안에서 뭘 원하는지. 그것을 성공의 기준으로 해서 내가 주도하는 삶을 사세요.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스님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희망 사랑 행복의 '황금 세잎클로버' 배달이요! https://bit.ly/3hPt5LR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https://bit.ly/3hPt5LR 정주영회장 30가지 인생명언 https://bit.ly/3hPt5LR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https://bit.ly/3hPt5LR 괴테가 들려주는 인생명언 20선 https://bit.ly/3hPt5LR 여보게!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국가대표 의사' 이국종은 왜 '막말' 표적이 됐나
[노컷 딥이슈] '막말' 녹취록 이면에는 외상센터 '악순환' 현실 "진료할수록 적자 쌓여 인력난…다른 진료과 수익으로 충당" "'사명감'만으로는 유지 한계…국가가 시스템 개선 나서야" 이국종 아주대학교병원 센터장.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때려쳐, 이 XX야. 꺼져. 인간같지도 않은 XX 말이야". '국가대표 의사'로 불리는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 이국종 교수에게 이 병원의 유희석 전 원장이 건넨 '막말' 녹취록 중 일부다. 공개된 녹음파일은 수년 전 외상센터와 병원내 다른 진료과 협진 문제를 두고 두 사람이 나눈 대화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이 같은 갈등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된 것일까. 그 동안 이 교수는 중증외상환자 치료를 두고 병원측과 끊임없이 마찰을 빚어왔다. 병원측이 권역외상센터를 위한 20억 여원 지원금을 제대로 인력 충원에 쓰지 않았다는 폭로뿐만 아니라 병실 확보, 닥터헬기 운항에 따른 소음 민원 등으로 논쟁이 계속됐다. 사실 외상센터와 병원 간의 갈등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비단 이국종 교수의 사례가 아니더라도 적은 인력과 적자에 허덕이는 '필수진료과'(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외상센터 등에서는 이런 문제들이 쌓여 깊은 갈등의 골을 만들기 일쑤다. 이 교수를 향한 유 전 원장의 '막말'과 '욕설' 속에 병원 생태계의 이면을 엿볼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소식을 접한 온라인 의학계 커뮤니티에서는 이번 사건이 악순환이 반복되는 외상센터의 현실과 떼려야 뗄 수 없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의학계에 종사하는 한 네티즌은 "외상센터 문제는 한 두가지로 해결될 게 아니"라면서 "외상센터에 있으면 알겠지만 중증외상 환자 대다수가 사회 취약 계층이다. 의료수가 정상화를 위해 국민 전체 보험료를 올린다고 하면 사람들이 가만히 있을 것 같나"라고 꼬집었다. 이어 "추가 편성된 외상센터 지원 예산도 지자체마다 외상센터 설립해서 예산을 쪼개버렸다. 대다수 병원들은 그거 받아서 그냥 운영비로 쓴다"고 덧붙였다. 기동훈 가톨릭대학교 여의도 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짚은 외상센터의 고질적 문제는 이와 맥락을 같이 한다. 진료를 할수록 적자가 쌓이고, 그에 따른 인력부족 현상에 시달리게 된다는 것이다. 2년 전 그가 이국종 교수를 만났을 때도, 이미 이 교수는 변하지 않는 현실에 지쳐있었다. 기 교수는 "낮게 책정된 의료수가는 외상센터가 환자 진료를 할수록 적자에 빠지게 만든다. 그렇게 되면 경영을 하는 병원 입장에서는 인력충원에 소극적이게 되고, 외상센터에서는 여러 진료과가 협진을 해야 하지만 늘 인력난"이라며 "예전보다 좋아졌다고 해도 그 '예전'이 너무 좋지 않았기 때문에 2년 전 이 교수님을 만났을 때도 많이 지쳐 있는 상황이었다"고 얘기했다. 현실적으로 40대 이상의 의사가 외상센터에서 버티기란 상당히 어렵다. 경제적 보상 없이 과도한 업무에 오래 노출되기 때문에 '사명감'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병원이 엄청난 '적자'를 감수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하기에도 마땅치 않다. 기 교수는 "이국종 교수님이라는 한 사람의 사명감과 기여만으로는 시스템이 유지될 수가 없다. 이미 외상센터의 핵심인 필수 진료과들은 지원금 삭감, 지원율 미달 등으로 망가지고 있다. 직원이 몇천명인 대학병원들도 현재와 같은 수준의 서비스 유지를 위해서는 매출 압박을 받는다. 다른 진료과에서 수익을 내면 그걸로 필수 진료과, 외상센터 등의 적자를 메우는 것"이라고 전했다. 결국 정부가 나서서 의료시스템을 개선하지 않는 이상, 중증외상과 중환자를 다루는 진료과나 외상센터가 홀대 받는 '딜레마'는 출구를 찾을 수 없다는 지적이다. 기 교수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끼리 한정된 자원으로 아웅다웅할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든 국민들에게 MRI와 초음파를 보전하는 의료 정책이 과연 맞는 것일까"라면서 "겨울에 서울 소재 대학병원에는 뇌출혈 환자가 들어갈 병상이 없어 경기도 외곽까지 2시간을 이동한다. 그 사이 환자의 생존률은 급속히 떨어진다. 보장성 강화의 숫자에만 매달릴 게 아니라 필수 진료과, 외상센터, 중환자실 등에 예산이 투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해에 ‘껌 좀 씹어야 하는’ 이유
뇌신경 내과&인지증(치매) 분야 전문의인 하세가와 요시야(長谷川 嘉哉) 박사는 ‘껌 권장론자’다. 그는 “35세부터 껌을 씹어라”(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 기고)고 권한다. 단순한 껌을 씹으라는게 아니다. 충치와 치주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음과 같은 성분이 들어간 껌이다. ᐅ자작나무로부터 얻은 천연감미료 자일리톨, ᐅ우유에서 추출한 단백질 물질인 CPP-ACP ᐅ감자를 원료로 하는 인산화 올리고당 칼슘(POs-Ca) ᐅ사람 유산균인 루테리(Reuteri)균. 하세가와 박사가 껌 씹기를 권하는 이유는 뭘까. 단순히 치주 질환 예방 때문은 아니다. 더 큰 이유가 있다. 박사에 따르면, 치아를 잃는 주원인은 치주 질환으로, 35세를 전후로 발병이 늘어난다고 한다. 이때부터 노화에 의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란다. 하세가와 박사는 “(좋은 성분이 들어간) 껌 씹는 과정은 치주 질환을 다스리고, 더 나아가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20만 명 이상 인지증(일본은 치매를 이렇게 부른다) 환자를 치료했던 하세가와 박사는 이런 점에 주목하고 있다. 박사의 말을 빌리면, 일반적으로 치아 사이에 뭔가를 넣고 한번 물거나, 씹을 때마다 3.5㎖의 피가 뇌로 보내진다고 한다. 보통 초밥 도시락에 들어있는 물고기 모양의 간장 용량이 그 정도다. 한번 물거나 씹을 때마다 ...<김재현 기자>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 >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재현 기자다른기사 보기
약 없이 혈압을 낮추는 7가지 방법
혈압이 높으신가요? 심장병, 뇌졸중, 치매, 신부전 등은 고혈압과 연관이 있는 질병입니다. 그런데 희소식이 있습니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자연적인 방법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1. 아침을 많이 드세요 아침을 하루 세끼 중 가장 적게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와는 반대로 해보라. 연구결과 아침을 많이 먹는 사람은 적게 먹는 사람에 비해 몸무게를 더 많이 빼고 혈압도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햇빛을 자주 쬐세요! 비타민D 수치가 낮으면 고혈압이 발생할 수 있다. 우리 피부는 햇빛 속 자외선을 만나 비타민D를 합성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20분 정도 자외선에 노출되면 혈관이 팽창하고 심혈관 기능이 촉진되며 혈압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 휴대폰을 매너 모드로 돌려주세요! 연구에 따르면 휴대폰의 벨이 울리면 혈압이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이유는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소리가 남으로써 생기는 혼란으로 인해 불안감이 생기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4. 채식주의자같이 주문하세요! 외식을 할 때 고기 대신 곡물과 채소로 만든 패티를 넣은 베지버거를 주문하세요. 미국의학협회저널 내과학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하면 혈압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정도 혈압을 낮추려면 체중을 11파운드(약 5㎏) 정도 빼야 합니다. 5. 저녁식사 후 산책을 즐기세요! 아침에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도 저녁식사 후 TV 앞에만 앉아 있으면 안 됩니다. 활발한 사람이라도 TV 앞에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많이 하면 할수록 혈압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6. 체중을 줄이고 허리둘레 수치가 늘지 않게 조심하세요. 체중이 증가하면 혈압도 대개 증가합니다. 과체중이면 먼저 체중을 줄이는 것은 혈압을 조절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생활습관 변화 중 하나입니다. 10파운드(4.5kg)를 빼면 혈압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허리둘레 수치도 조절해야 합니다. 복부비만으로 ‘배둘레햄’이 심하면 혈압 위험이 증가하는 것을 나타났습니다. 한인 남성은 35.4인치(90cm), 한인 여성은 33.5인치(85cm) 이하로 조절해야 합니다. 7. 운동은 규칙적으로 매일 30분씩 운동하세요. 규칙적인 운동은 혈압을 4~9㎜Hg 정도 낮출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운동은 꾸준히 일관되게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운동을 중단하면 다시 혈압이 상승합니다. 고혈압 전단계에 해당하면 운동은 고혈압 진행을 막을 수 있으며, 이미 고혈압 환자라면 혈압은 안전수치로 낮춰야 도움 됩니다. 걷기, 조깅, 자전거타기, 수영, 춤 등을 추천합니다. 근력 운동 역시 혈압을 낮추는데 좋습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