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planet
5,000+ Views
3 Comments
Suggested
Recent
펭귄은 잘 어울리네 ㅋㅋ
냥이 얼굴 하고 있으면 바퀴벌레도 키울 듯...😁😁
퍼가도 되나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짤줍_601.jpg
ㅋ.... 601이라니 거 참 그만큼 얼마나 늙은 걸까여? ㅋㅋㅋㅋㅋㅋ 첫번째 짤줍은 언제였던 걸까 봤더니 우왕 대충 만 2년 됐더라규여 첫짤이 이맘때였던거져 1월 17일 ㅋㅋ 어쩐지 찾아보고 싶더라 ㅋ 2년 간 꾸준했던 짤둥이 아주 칭찬해 짤 올리는 만큼 운동도 열심히 했으면 살은 안 쪘을텐데 ㅋㅋㅋㅋㅋ 그럼 올해도 살 모을 예정인 짤둥이 짤 같이 기기 할까여어?????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윽시 평화가 오는 길은 나나연이 되는 겁니당 ㅋ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금치 편식한다구 아주 된통 혼이 났나 본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번 겨울 별로 안춥네여 흐규흐규 지구 미안미안 흐규흐규 4 헐 쩐다 ㄷㄷ 차장님 핸드폰 번호가 바뀌었다 쳐도 차장님 옛날 번호를 우리 동네 택배 기사가 받는 것도 엄청난 확률 ㄷㄷ 궁금해서 내친 김에 짤 더 찾아 봤더니 헐 차장님이 맞다고 합니다 확률 얼말까 이거 이과 여러분 계산해 보시져 (사실 저도 이과 ㅋㅋㅋㅋㅋ) 5 와 저 진짜 몰랐어요 헐 대박 ㄷㄷ 근데 세상에 진돗개 혈통보호라니 참나 어이없네여 언짢네 진짜 믹스견이라고 보신탕집으로 보내?! 와씨 진짜 나쁜놈들 6 짐나르다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을 쓸 때는 손 조심을 해야 한다 - Gymnarda Vaim'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 씽크로율 쩌는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모 해맑고 넘모 안타까워 보여서 넘모 웃겨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모두 오늘도 즐수하시규 즐수즐수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풋! 날 따라잡겠다고?' 온종일 뛰어다니는 아기 장애묘
최근 메인주로 이사 온 파멜라 씨 부부는 얼마 안 돼 뒷마당에 길고양이들이 하나둘씩 찾아오는 걸 눈치챘습니다. 이전 집주인이 돌보던 길고양이거나 혹은 버리고 간 유기묘들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잘 때는 쥐 죽은 듯 조용한 럭스] 파멜라 씨는 지역 구조단체에 연락해 도움을 요청했지만 이미 버려진 동물들을 돌보느라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었고, 다른 보호소에 연락하자니 포획된 고양이들이 안락사 될까 걱정되었습니다. 현재 파멜라 씨가 1년째 이 길고양이들을 돌보는 이유입니다. "배고파하는 모습을 보고만 있을 수 없었어요. 때가 되면 밥을 챙겨주었고, 날씨가 쌀쌀한 겨울이면 최대한 많은 고양이를 집안으로 들여 쉬다 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카메라 초점도 날 잡을 수 없어!] 그러던 어느 날, 배가 통통한 고양이 한 마리가 파멜라 씨의 집에서 출산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한 마리의 아기 고양이만 살아남았죠.  파멜라 씨는 슬퍼할 엄마 고양이가 남은 아기 고양이를 안전하게 돌볼 수 있도록 당분간 집안에서 보호하기로 한 후, 엄마 고양이에게 캣 그리고 아기 고양이에게 럭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그런데 럭스의 발이 조금 달라 보였습니다. 그가 가까이 다가가 살펴보자 발이 크게 휘어져 있었습니다. 기형이었습니다. [날 따라잡겠다고? 풉!] 2달이 흐른 지금 럭스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우다다 소리와 함께 장난기 넘치는 아기 고양이 한 마리가 쌩- 하고 지나갑니다. "쟤는 뛰는 건가요 나는 건가요. 발이 보이지 않네요." 발이 휘어져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했던 럭스였지만, 장애 그것은 럭스에게 아무것도 아니었죠. [내일의 우다다를 위해 숙면을 취하는 럭스] 그러나 아무리 힘이 넘치는 아기 고양이 럭스도 조용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파멜라 씨의 무릎 위에서 낮잠을 즐길 때입니다. 파멜라 씨는 쌔근쌔근- 숨소리를 내며 조용히 잠들어있는 럭스를 보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오. 이제 발이 보이네요." [누워있을 때도 가만있질 못하는 럭스] "오히려 다른 고양이보다 빠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빠르게 뛰어다녀요. 럭스는 그런 아이입니다. 너무 사랑스럽죠?" 그럼 엄마 고양이 캣과 발이 보이지 않는 말썽꾸러기 럭스의 미래를 고민하던 파멜라 씨는 럭스의 등을 토닥토닥- 두드리며 말했습니다. "캣과 럭스요? 녀석들은 이미 저의 사랑스러운 반려묘들입니다. 결심한 지 이미 오래되었어요. 평생 이곳에서 행복하게 느긋한 삶을 살 거예요. 물론, 다른 길고양이들도 꾸준히 돌볼 계획입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펌] 사...사슴.. 사슴을 조심하십시오
엘크라고도 불리고 무스라고도 불리는 말코손바닥 사슴이야! 육중한 덩치와 커다란 뿔이 참 멋있는 녀석이기도 하지 알래스카, 캐나다, 러시아등 고위도지역에서 살고 있어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커여운 사슴과는 다르지... 우리가 보는 사슴은  똘망한 눈과~ 촉촉히 젖은 귀여운 까만코~ 그리고 조그만한 덩치 후후... 귀여워... 물론 고라니도 귀여워 ! 그리고 ... 외국 사슴은 흠... 그리고 암컷 흐음..... 도대체 멀 먹고 자라야지 저렇게 강한 생명체로 바뀌는거지...? 여튼 생김새부터가 범상치 않은 사슴이야... 그리고 말코손바닥 사슴은 생각보다 위험한 동물이야 육중한 덩치와 거기서 나오는 힘과 돌발행동들이 많은 녀석이라서 알래스카나 캐나다에서 매년마다 사슴에게 당하는 인명사고가 제법 많은편이야 ㅠ...  그래서 사냥 허가 기간일떄는 많이 잡기도 해... 물론 진짜 긴급상황에는 어쩔 수 없이 죽여야할떄도 있지만 그래서 대부분 사슴을 만나면 도망치거나 자극을 주지 않거나 하지 그래서 현지 가이드들이 여행객들에게 사슴을 만나면 절대 다가가지 말라고 충고해 특히 아시아권 관광객들에게는 저 너셕이 자신에게 천천히 다가오는건 사람을 좋아해서 다가오는게 아니니 무조건 도망가거나 숨으라고 충고하는 경우가 많음... 아시아 사람들은 사슴=순하다로 알고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래서 현지인들은 말코손바닥사슴이 다가오면 도망가거나 숨거나 혹은 차안에서 만났다면 차를 세워두고 가만히 있지 안그러면 저 육중한 몸으로 달려와서 들이받을꺼야... 저렇게 높게 쌓인 눈속에서도 저렇게 빨리 뛰어다니는거보면 ..... 힘이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지? 으앙!... 도망쳐! 특히 말코손바닥 사슴 수컷은 발정기가 되면 엄청 예민해져서 난폭한 성격으로 바뀌어서 진짜 신경을 조금만 건들여도 성난황소가 되어버려서 걍 들이박기 떄문에 정말 조심해야된다고 해 ㄷㄷ;; 그래서 말코손바닥사슴이 서식하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일본 나라에 가면 사슴과 평화롭고 사이좋게 공존하는걸 보고 기적의 도시라고 하지 자기네들 지역에서는 사슴과 만나면 죽느냐 죽이느냐 문제인데 여기서는 먹이도 주고 하하호호 거리면서 쓰담쓰담도 할 수 있으니....  하지만 이런 무서운 말코손바닥 사슴도 사람과 교감하고 조교가 된다면 사람과 친하게 지낼 수 있다고 해 이렇게 보니간 커엽네 ㅋ 그래서 사람 손길에 길러지거나 사람과 친한 말코손바닥 사슴은 말처럼 타고 다닐 수 있다고 해 옛날 유럽에는 말코손바닥 사슴이 동굴벽화에 많이 나왔다고 하더라 아마 사람과 근접한 관계가 있지 않나 싶어 식량으로써도 그렇고 이동수단으로도 그렇고 기타등등~ 여튼 여러모로 대단한 말코손바닥 사슴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봤다 더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 켜라 그럼 20000~! 힝! [출처 - 개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