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wood
5,000+ Views

길냥이 이노오옴들~~~


길냥이 이놈들아~

다시는 한 겨울 추위에 떨지말거라.
방수도 해놓고 처마도 만들었으니
눈,비에 젖어 쓰레기통 뒤지고 다니지 말거라

더러운 곳에서 산다고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괴롭힘 당하고 살지말거라.

이제는 당당하게 좋은 집에서 따뜻하게
지내거라!

쟁부리섬총각의 명령이다!


8 Comments
Suggested
Recent
고맙습니다
@chorong62 ㅎㅎㅎ 공장 주변의 길냥이들이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ㅎ
정말 요새같은 세상에 이런분 덕분에 길냥이들이 살아남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흑흑
오늘도 한마리의 천사가 덕분에 행복해지겠네요
@sinaeseo 이런 분도계시는데 길양이 밥그릇 치우는 인간들은 뭠니까?
제가 들어가서 살고 싶은듀~😁😁 집 만들어 주신 성의가 괘씸해서라도 동네냥이들이 꼭 편하게 입주하리라 믿어요~👍🏻👍🏻🙏🏻🙏🏻💚💘💚💘
우와~~!!!!👏👏👏👏👏👏👏
@ys7310godqhr ㅎㅎㅎㅎ 길냥이들이 좋아하겠죠? 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지극히 평범한 방랑자.
나는 혼자 산다. 혼자 산 지는 어느덧 6년이 흘렀고 나에겐 고양이 두마리와 개 한마리가 있다. 현재 사는 곳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이고 미국 소방화재 엔지니어 회사에서 도면 설계 디자이너로 일하고있다. 원래 전공은 건축인데 어쩌다보니 엔지니어회사에 와잇다. 그래도 하는일은 도면설계라 빌딩들을 맡아 하기에 같은 분류에 속해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바로 우. 리. 집. 나만의 공간. 아늑한 나의 집. 내가 사랑하는 고양이 두마리와 개. 이렇게 넷이서 함께 있을때 더더욱 행복한 우리만의 공간. 매일 함께 자고 함께 먹고 함께 음악듣고 놀고. 얘네때문에 돈을 버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 쩝. 최근엔 퇴근길에 페인트를 8만원 어치 사와서 이틀동안 페인트 칠만 했다. 새롭게 바뀐 분위기에 덩달아 기분좋은 우리 애기들. 셋이서 올망졸망똘망 참 잘내서 이쁜 내새끼들. 나의 취미는 캠핑. 혼자하는 캠핑을 주로 즐긴다. 혼자 일수록 진짜의 내 모습을 볼 수 있고 오히려 여럿일때보다 혼자하는 캠핑이 훨씬 값지고 즐겁다. 또 장비가 하나하나 늘어갈때마다 힐링되는 짜릿함ㅋㅋ 그나저나 사진은 너무 많은데 다 올리질 못해 너무 아쉽다ㅠㅠㅠ 차근차근 빙글스토리에 채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