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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여자친구의 여사친, 남사친 갈등 예방하기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의 남사친, 여사친이 신경 쓰이는 것은 당연하다. 이런 상황에서 여사친, 남사친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면, 대부분 동성 친구와 동일하다고 이야기 하지만 실제 연구에선 다른 결과를 나타낸다.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의 커뮤니케이션 교수인 제이슨 디블이 연구한 바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이 관심이 있는 이성을 친구로 두려는 경향을 갖는다 한다.

현재 친구로 지내고 있는 남사친, 여사친이 미래 연인이 될 가능성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서 약 55.6%가 그렇다고 대답하였다. 만약 연인이 44.4%에 속하지 못할 경우 여사친 남사친으로 갈등이 발생될 염려가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다루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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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별을 위한 말과 행동
사랑하는 이와 헤어지기에 완벽한 때는 절대 없겠지만 더 원활하게 헤어질 만한 특정 상황은 존재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잠수 이별은 추천하지 않는다. 이별하는 과정에서 공감과 진실한 마음으로 황금률을 따라야 한다. 이별을 고하지 말아야 하는 몇 가지 상황을 알아보자. 파트너가 최근에 가족을 잃었거나 큰 병을 진단받는 등 위기를겪는 중에는 이별을 이야기하지 않는 편이 좋다. 당신의 계획을 무기한 무산시키지는 말되,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른 후 대화를 나누자. 싸우는 도중에 헤어지지 않는다. 차분한 순간이 오기를 기다리려면 더 많은 용기가 필요하지만, 이별 과정에 진실함을 담을 수 있다. 헤어지자고 말하기 위해 일부러 갈등이 생길 때까지 기다린다는 사람도 있지만 이것은 나쁜 전략이다. 아무리 파트너가 그럴 만한 가치가 없는 행동을 했더라도 싸움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는 즉시 헤어지는 편이 당신을 위해서도 그리고 당신의 미래를 위해서도 더 낫다. 공공장소에서 헤어질 수도 있지만 모두가 대화를 들을 수 있는 장소는 피하는 편이 좋다. 마지막으로 문자나 이메일, 전화로 헤어지지 않고 얼굴을 보고 대화한다. 이 규칙에 몇 가지 예외는 있다. 멀리 떨어져 있거나 상대의 반응이 두렵거나 아직 데이트를 몇 번 하지 않은 경우다. 생각지도 못한 상황일 때 이별을 고하지 않는다. 시간과 장소를 확실히 정하고 사전에 상대가 이 대화에 대해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한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와 비슷한 말로 부드럽게 대화를 시작한다. 시간과 장소를 정하기 위해 먼저 문자나 이메일을 보내는 것은 괜찮다. 심각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치는 것도 좋다. 헤어질 때 파트너를 비판하거나 탓할 필요는 없다. 아마 불만이 많겠지만 지금 시점에 다 이야기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상대를 더 방어적으로 만들 뿐이다. 솔직하되 가혹하게 말하지 않는다. 어느 정도 솔직함이 적정한지 판단하기 쉽지 않다. 상반된 이해관계나 주제가 있지 않은 이상 일반적인 이야기만 하는 편이 좋다. 예를 들어 “나는 아이를 원하는데 넌 그렇지 않아” 혹은 “나는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데 넌 항상 나가고 싶어 하잖아”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괜찮다. 어느 정도까지 이야기해야 할지 확신이 없다면, 특히 이별의 주된 이유가 감정적으로 가까워질 수 없어서라면 일반적인 이야기로 대화를 마무리하자. 상대방에게 최후의 선택을 하게 할 필요 없다. 다시 말하지만 당신의 욕구, 당신의 미래, 당신의 욕망, 당신의 한계에 대한 문제로 만들어야 한다. 상대방이 더 많은 설명을 요구하거나 논쟁을 시도한다면, 당신의 태도를 더 확실히 하고 같은 말을 반복한다. 만약 연애에서 어떤 학대가 있었다면 아주 짧고 객관적인 이야기로 끝낸다. 지나치게 미안해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당신이 이별을 주저한다고 오해하거나, 당신을 조종하려 할 수도 있다. 상대방이 강하게 반발하거나 분노로 반응하면 즉시 자리를 벗어나거나 전화를 끊어 차단하고 대화를 중단한다. ※ 위 콘텐츠는 《또, 괜찮지 않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에서 발췌· 편집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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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찌들어 지내고있는 포도나무열매맘 이에요. 정말 오랜만이죠. 내 소즁한 빙글 ㅠㅜ 그동안 정신이 없어 잊고지냈네요. 간만에 아가들 사진 올려요 :) 아기책이 궁금한 나무. 요즘들어 아가랑 잘 놀아줍니다. 아직 아주 가까이는 가지 않더라구요. 찬찬히 친해지는중 :) 두 녀석도 부쩍 철이 든 모습이에요. 여전히 예쁘죠? 그리고 여전히 눕냥인 나무. 잘 지내고 있는 세 녀석. 저와 거의 육아를 함께하고 있는 포도. 아기 잘때 저와 거실서 함께 쉽니다. 아기는 포도 밥먹는거 구경도 하고. 떡뻥도 냠냠 나눠먹어요. 아기 꿀벌쿠션이 궁금한 포도. 장난감들도 탐색. 하루하루 뭐 그저 평온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포도가 제일 좋아하는 아가 이유식 시간 궁금궁금 열매가 떨어뜨린거 주서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엔 애기 근처엔 오지도 않더니 요즘엔 세마리 함께 잘 놀아요. 점점 더 친해지겠죠? 열매는 이제 6개월을 찍고 무럭무럭 자라는 중입니다. 정말 육아는 인생 최대 챌린지 인것 같아요. 3월부터 열매가 어린이집 입소하면 저도 좀 여유가 생길 것 같네요. 포도 산책도 좀 자주 가고 저 운동도 다니고. 빙글에도 자주 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간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신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