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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M/V] 범키- 갖고놀래

[넘기시면 갖고놀래 원곡 M/V와 가요대전 ver.도 있습니다^^] 첫번째는 원곡과 달리 산이가 새롭게 피쳐링한 라이브 무대, 두번째는 2013SBS가요대전 산이&버벌진트 합동무대이고요, 세번째는 원곡인 다듀 피쳐링 오피셜 뮤비입니다. 범키목소리는 진짜 좋은것 같네요. 소울대세!!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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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중국 노래가 이렇게 좋았다고..?
여러분 혹시 중국 노래하면 뭐하 떠오르시나요? 아마 10명 중에 6명 정도는 첨밀밀을 떠올리지 않을까염? 솔직히 저는 중국 노래는 뭔가,, 굉장히 토속적이지 않을까,, 그냥 뭔가,, 굳이 찾아들을 필요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글로벌한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시대착오적인 발상이죠. umm.. C-POP이라고 해야 되나? 암튼 그닥 씨팝에 관심이 없었읍니다. 그러던 어느 날 중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친구 '지옹하오'가 노래를 하나 추천해주더군요. 맨날 뭔가 중국 노래 좋다고 들어보라며 보내주는 친구인데, 귀찮고 괜히 취향 안 맞을 것 같아서 안 듣고 무시했었읍니다. 하지만 그날은 그냥 속는 셈 치고 한번 들어볼까?라는 생각으로 재생 버튼을 눌렀고 저의 고막은 신세계를 만나고 말았습니다. 중국어는 뭔가 성조 때문에 조금 쎈 언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개 빻은 편견이더군요,, 스튜핏,,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같기도 하고.. 가랑비처럼 촉촉하기도 하고.. 개.. 좋아.. 그냥 좋아.. 심지어 이유는 모르겠는데 제 기억을 조작해서 학창시절 아련한 첫 사랑과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들.... (아련한 첫사랑 그딴거 없었음) 오늘은 제가 듣기에 좋았던 씨팝을 몇 곡 추천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씨팝은 뭔가 케이팝과는 다른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데, 특히 가사가 좋은 노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가사 해석이 함께 담겨있는 영상들을 가져왔으니 가사도 꼭 함께 봐주세욘 (윙크) 我愿意平凡的陪在你身旁(평범하게 네 곁에 있고 싶어) - 王七七(왕치치) 我 站在山坡上 난 산비탈 위에 서서 悠哉悠哉向下望 여유롭게 내려다보지 我是最大的太阳 난 제일 큰 태양으로 只管把你照亮 오로지 너만을 밝게 비출거야 浪人琵琶 (낭인비파) - 胡66 (후66) 我化成風 不捨一簾美夢 난 바람이 되어 아름다운 꿈을 아쉬워 하네 醉醒穿梭 終究是一場空 취하다 깨고 반복하니 결국 일장춘몽 일세 若非是你 今生又怎會懂 그대가 아니면 이번생에 또 어떻게 깨달았을고 浪人回頭 心動則心痛 낭인은 깨달아 변하고 마음주고 아파하네 芒种(망종) - 赵方婧(조방정) 一想到你我就 그대를 생각하면 나는 恨情不寿 总于苦海囚 원망하지 못하고 고통에 갇혀있어 新翠徒留 落花影中游 청록빛을 남기고 떨어진 꽃의 그림자를 맴돌아 相思无用 才笑山盟旧 쓸모없는 그리움과 사랑의 맹세는 웃어넘겨버리지 谓我何求 나는 무엇을 바라는 걸까 非酋 (운이 없는 사람) - 薛明媛 (설명원) 如果天突然下起了雨 만약 하늘에서 갑자기 비가 내린다면 我不会避躲 난 피하지 않을 거야 因为我知道有一个人 왜냐면 난 어떤 한 사람이 会守护着我 날 지켜줄 거라는 걸 알기 때문에 那什么(그게 뭔데) - 永彬Ryan.B&李晧轩 (영빈Ryan.B&이호헌) 你像玫瑰般美丽 넌 장미처럼 아름다워 红色脾气在我脑海是你温柔记忆 너의 예민한 성격은 내 머릿속에선 부드러운 기억이야 你我之间隔着一层泡沫看多滑稽 너와 나 사이에 한 겹의 거품을 두고 있는 게 얼마나 웃긴지 失眠飞行(불면비행) - 接個吻(접개문)&开一枪(개일창) 我想和你 난 너와 함께 있고 싶어 一起闯进森林潜入海底 같이 숲속으로 뛰어들어가 해저에 숨고 싶어 我想和你 난 너와 함께 있고 싶어 一起看日出到日落天气 일출부터 일몰까지 같이 보고 싶어 누군가는 분명 취향에 맞겠지.. 라는 생각으로 냄겨놓습니다,,^^**,,, 각자의 취향을 존중헙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자퇴를 한 학생
17살 딸이 래퍼로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고등학교까지 자퇴한게 못마땅한 엄마가 동상이몽에 나왔어요 어른들이 보기엔 자퇴까지 한게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 지금은 래퍼로 크게 성공한 산이의 어린시절과 많이 닮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지금부터 이어지는 팩트 폭력 엄마의 인생을 살아온 사람이 아닌, 정말 래퍼로서의 삶을 산 사람이 해주는 솔직한 이야기. (산이는 미국 조지아대학교) 대부분 학생들이 많이 따르고 있는 성공으로 가는 길 길고 긴 인생동안, 자신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오직 래퍼 하나만을 위해서 학교를 자퇴한것은 한번뿐인 인생의 도박과도 같은 일. 팩트폭력ㅠㅠ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아이돌 등의 영향으로 래퍼의 꿈을 꾸는 학생들은 정말 많죠. 심지어 기획사마다 연습생도 가득가득한 상황 씨앤블루, FT아일랜드, AOA등... 많은 가수들을 키워낸 소속사 대표의 이어지는 팩트폭력 좋은 음악은 투자한 시간과 열정으로만 나오는건 아니죠.... 꿈을 이루기 위해 학교를 포기한것은 그 어떤 실력도 증명해주지 않는다. 이어지는 팩트폭력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딸 잔인하지만 정말 솔직한 이야기네요 주어는 저 학생의 음악이지만, 꿈이라는 포장속에 숨고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말이기도 하네요. 지금 당장 힘이 되어주는 달콤한 말들은 많지만 이렇게 전문가가 현실적으로 하는 말이 이 학생에겐 더 좋은 충고가 될 수 있을것 같아요! 무조건 비난받았다고 생각하지 말고, 고민해 볼 수 있는것들은 고민해보고 더 좋은 선택을 하며 꿈을 이루어 나갔으면 좋겠어요 ♥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하루에 하나(였던)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드릴 곡은 장범준 1집 마지막 곡인 8번 트랙 '사랑에 어떤 말로도' (사말로도)입니다. 근데 '사랑에 그 어떤 말로도'로 '그'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어요... 이 곡은 장범준의 곡이고 장범준의 딸 장조아를 위한 곡입니타. 제목 쓸때 '사랑에'인지 '사랑의'인지 맞춤법을 굉장히 고민했답니다. 다행히도 맞는걸 썼네요ㅋㅋㅋㅋ 슬픈 노래는 아닌데 목소리가 떨려서 슬프게 들릴까봐 걱정이라고 합니다. 영화 '두근 두근 내 인생'의 장면들이 뮤비로 쓰였습니다. 노래방 가서 장범준 1집 틀면 나오죠 가사 사랑에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겠지만 나 이제 대체 어떤 맘으로 이 맘 전해야 할까요 그녀에게 이 맘을 전해 봅니다 네게 이 맘을 전해 보내네 세상에 어떤 맘보다 하얗고 이제 맘 애태우는 건 밤새우며 지켜보던 맘 사랑이란 건가 사랑에 그 어떤 말로도 사랑에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겠지만 나 이제 대체 어떤 맘으로 이 맘 전해야 할까요 그녀에게 이 맘을 전해 봅니다 네게 이 맘을 전해 보내네 세상에 어떤 맘보다 하얗고 이제 맘 애태우는 건 밤새우며 지켜보던 맘 사랑이란 건가 작은 마음 한 켠 그 저기에 어딘가 이제 내 맘을 안아 누우니 작은 마음 한 켠에 그녀 작은 마음 한 켠에 그녈 이제 이 내 맘에 안아 보내네 그녀에게 이 맘을 전해 봅니다 나 이 맘을 전해 보내네 세상에 어떤 맘보다 하얗고 나 이 맘 애태오르고 사랑이란 건가 사랑에 그 어떤 말로도 https://youtu.be/MOwEmvE-gIg https://youtu.be/vMK16b5vjmQ
버벌진트 My Type 표절 논란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버벌진트가 프로듀서로 나와서 만들어 낸 곡 My Type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처음에 My Type 공개되었을 때 부터 노래 자체가 좋고 제시랑 치타 랩도 쩔긴한데 어디서 들어본 노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우선은 My Type 들어보시죠.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젤 랩 잘한다고 생각되는 제시와 치타가 참여한 곡이고 강남이 보컬로 참여했습니다. 요즘 음원순위 상위권에서 놀더군요. 전 처음에 My Type이 Chris Brown, Tyga - Ayo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My Type에서의 제시 랩스타일과 Ayo에서의 Tyga 랩스타일도 왠지 비슷하게 들립니다. 제가 생각한 곡은 아니지만 결국은 표절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My Type과 표절 논란이 일어난 곡은 Omarion Ft. Chris Brown & Jhene Aiko - Post To Be입니다. Ayo와 마찬가지로 크리스 브라운이 참여한 곡이군요 ㅋㅋ 크리스 브라운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곡인가요 ㅋㅋ 아무튼 별 상관 없긴 하겠지만 오마리온 곡과 My Type의 도입부가 비슷하다는 의견이 많은 듯 합니다. 도입부만 놓고 보자면 사실 Kid Ink - Body Language도 비슷한 거 같은데 말이죠. 요 최근 이런 분위기의 곡이 많이 나오긴 했나봅니다. 버벌진트가 어떤 분위기의 노래를 만들고 싶었는지 왠지 알거같은 느낌.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입장도 나왔나봅니다. 보도자료를 낸거 같은데 기사에 따르자면 "'마이 타입'과 '포스트 투 비'는 둘 다 최근 미국 음악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흑인음악 장르인 '래칫'(Ratchet·트랩에 이어 유행한 힙합 장르로 미니멀한 비트가 특징)이란 장르"라며 "두 곡을 비교해 들으면 아시겠지만 전체적인 멜로디와 구성, 코드 진행, 악기 편성 등이 완전히 다른 별개의 노래"라고 밝혔다고 하네요. 이어 "자신의 앨범까지 뒤로 미루면서 이번 작업에 매진한 버벌진트 곡이 이런 논란에 휩싸이게 돼 유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다른 기사에서 누군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유명하다는 익명의 작곡가들의 인터뷰도 실었습니다. " 국내 한 인기 작곡가는 노래를 들어본 뒤 "'Post to be'를 듣고 곡을 쓴 건 확실해 보인다. 근데 표절 문제가 워낙 모호해서, 소송으로만 풀 수 있다. 원곡이 외국곡이라 작곡가의 양심에 맡길 수밖에 없는 문제"라는 입장을 전했다. 일렉트로닉 곡들을 주로 쓰는 한 작곡가는 "확실히 레퍼런스한 것 같기는 하다. 근데 표절이라고 하려면 코드가 같아야 하는 거라 그 부분이 애매하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알앤비 전문 작곡가는 "첫 도입은 그냥 가져다 쓴거 같다. 누가 들어도 레퍼런스 곡이고, 그간 문제가 됐던 곡들 중에서도 좀 많이 비슷한 편"이라면서 "그래도 모호한건 멜로디 라인이 다르기 때문이다. 몇 마디 이상의 코드가 똑같다고 지적하기가 힘들다"고 소개했다. " 이런 표절 논란이 오고갈 때 마다 언제나 '장르적 유사성'이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이에 관해서도 읽어 볼만한 기사가 있길래 링크겁니다. 주요 내용은 아래 내용입니다. "외국곡에 대한 표절 의혹이 있을 때마다 표절 여부를 가리기 위해서는 원곡자의 문제 제기가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의혹은 의혹으로 남는 경우가 많았다. '마이 타입' 역시 아직 원곡자 오마리온 측의 견해는 알려지지 않았다. 문제는 원곡자 측의 소송 의사가 없을 경우 표절 의혹과 '장르적 유사성' 해명은 표절이 아니라는 결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건 '장르적 유사성'이 표절이 아니라는 증거는 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과거 프라이머리가 '아가씨' 원곡자의 문제 제기에 공동 작곡가로 이름을 올리는 것으로 합의해 곤란한 상황에서 겨우 벗어난 것만을 보더라도 반복되는 무차별적 레퍼런스(참조)나 '장르적 유사성'으로 어물쩍 넘어가는 행태는 분명히 개선돼야 할 문제다." 리드머 편집장 강일권님의 인터뷰를 인용한 기사들이 많길래 제가 트위터 찾아보니 이런 말씀을 하셨더군요. 마지막 트윗에서 언급한 칼럼도 관심있으시면 한번씩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리드머 편집장 강일권님의 '지금 우린 표절과 카피의 왕국' 읽어보기
[학교다녀왔습니다] 역대급 저질 몰카ㅋㅋㅋㅋ
김수로가 몰카하다가 강남이 눈치채서 실패했는데 상황을 모르는 산이한테 다시 몰카함ㅋㅋㅋ 산이빼고는 다 몰카인걸 아는 상태! M 화장실에 있느라 상황 몰랐던 산이가 분위기 살피러옴 산이: "뭐 무슨일이에요?" 상황 설명중 이상한 설정 1. 김수로는 우유를 마시지 않으면 잠을 못잔다(ㅋㅋㅋ) 그런데 우유를 누가 다 마셔버려 김수로가 화난 가짜상황(실제론 김수로가 다 마심) "아~진짜로요?" 조금 당황스럽지만 이해하려 노력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있는 쟤네(강남&성주)가 훔쳐 먹은거라고 의심중인 김수로 강나미도 연기 스타트 "형한테 (우유가)소중한건 알겠는데 우리가 안마셨다는데 왜그렇게 화내는거에요?" 김수로: "말 함부로 하네 아주..." 강남: "말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 (형이) 분위기를 너무 망가뜨리는거 같아요" 심각해지는 상황 ?? 우유갖고 왜이러지 다들 심각해지는 상황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는 김수로 김수로: "아휴 진짜...가둬..가둬...가둬버리고 싶다 너" (?????????) 김수로: "머리 노래가지고 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기 직전까지도 꾸역꾸역 무리수 던지는...Aㅏ... ?? 산이: "뭐야, 진짜로 화나신거야?" ...어색한 상황속 책상 위에 놓여있던 바나나 우유를 본 산이 산이: "이거뭐야, 바나나 우유는 안돼?" 성주: "바나나 우유는 알러지가 있으시...(웃음터짐)" 이상한 설정2. 김수로는 바나나 우유는 알러지가 있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황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남도 웃음터짐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우유가 제일 중요한 선배님 재작진이 끌고 재입장 재입장해선 (강남보고) "이걸 확...머리를 확~ 밀어라!" 또 이상한 소리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남: ?? 자기가 말해놓고 자꾸 자기가 웃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김수로: "어린놈이...어릴수록 머리를 깎어 인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점 안드로메다로...ㅋㅋㅋㅋ) 강남: "왜 자꾸 내 머리 얘길 하는거야?" (진심으로 황당ㅋㅋㅋ) 산이: "그만해!! 위위...위 갓어 스탑잇! 위 갓어 스탑잇!" 김수로: "야 그럼 섬한번 갈래? 섬? 어?" 강남: "아니 무슨 섬한번..." (강남도 웃음 터짐) 이분 왜이러는지 아시는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그 형 웃어요! 자꾸 수로형이 웃긴 단어를 쓰려고 해! 일부러! 그런데 얘기하다가 수로형 자신이 웃어요 또! 그런데 산이형은 끝까지 그걸 모르는거에요 또! 그 상황이 너무 웃기고" 김수로: "(강남) 너 한번 머리 밀래?" 머리타령 또 등장 자기가 말하고 자기가 또 터짐 웃다가 침대에 쓰러지는 김수로 그걸 보고 웃겨서 돌아서는 강남 그들을 보면서 여전히 눈치채지 못하는 산이...뫼비우스의 띠....뫼비우스의 몰카... 정신차리고 폭풍연기하는 강남 "형 진짜로 둘중에 한명 집에 가시죠? 나 형이랑 못할거 같애 진짜로" 당황하면 영어가 튀어나오는 산이는 아까부터 영어타령을 시작하고.. 이때 침대를 박차고 나오는 김수로 김수로: "머리 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남: "머리 미세요! 머리 미세요 그럼!" 김수로: "머리 밀어.. 머리.." 분명히 우유때문에 싸웠던거 같은데 머리로 화내고 있는 그들...?? 의식의 흐름대로 몰카중ㅋㅋㅋ 강남: "가위 갖다 드릴까요?" (ㅋㅋㅋㅋㅋㅋ김수로 웃음터짐) 산이: (말리면서) "플리즈 플리즈~~" 지켜보던 성주도 웃음 터짐 산이: "강남아 왜그러냐~~그만하면되는데거기서 왜왜 더 그래 왜. 그것도 잘못인거야~~" 다들 웃음 참고 있는데 또 지치지 않는 김수로: "머리좀 밀어!! 머리좀!" 저 형 진짜 왜저러지... 산이 혼자 정극 체험중 진짜로 놀란 산이 뒤로 웃겨서 화장실로 들어가버리는 강남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미쿡 리액션 산이 따라하는 김수롴ㅋㅋㅋ 화장실에서 웃음 수습하고 나왔는데 영어하는 산이보고 또 웃음터진 강남 웃음 터져서 고개 숙인 강남 데리고 영어로 설득중인 산이 저거 다 영어로 말하고 있음 유노우~썸띵 디프런트 인 코뤼아~롸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수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슬 몰카 수습하려고 다들 헛소리중  갑자기 들어온 분이 몰카 끝내려고 무리수를 던져도 산이: "우유는...어떠게서든지 가져오면...학교에 있겠죠(심각)" 진지하게 대답하고 있는 산이. 아직도 상황을 모른다... 강남: "우유는 됐고...머리 밀으시라니까요?" (그놈의 머리) 저형도 이상하지만 강나미는 또 왜저래... 또 강남에게 달려드는 김수로 워우!! 강남아 간다!! 다릴 집어들고 강남에게 돌진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닭싸움ㅋㅋㅋㅋㅋ  몰카입니다 호갱님♥ 몰카인건 알겠는데 아직도 상황이 정리 안된 산이 "진짜 우유 드셔야 주무시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몰카에 속는게 기이할 지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Hip/Hop] 다이나믹듀오 - 동전한닢 (Remix)
다듀 포함 31명이 8마디의 랩들로 구성한 노래! 개인적으로 개코파트랑 화나, 키비가 맘에드는 :) 이센스가 여기에 있는게 왜이리 서글프지 :'( 이번 디스전의 끝이 동전한닢 2013 remix면... XD ※ 스압주의 ※ yeah, Dok2가 듣고있어 (Check, yo) Sean2Slow  동전 한 닢에 던져진 삶의 Stress 해소 들리기에는 비슷한 패턴이라던 우린 계속 각자 할 말을 내뱉어 너를 향한 백성 우린 제각기 다르다는 걸 왜 아직 모르겠어 We different character livin' different chapter And there's no question when I bust my action It's all passion from underfround section You can never test us Yes sure let me pass on Bizzy It's the B.I Double Z.Y 멈추지마 Hip-hop is not an issue scream my name out 흔들바위처럼 흔들리지마 마셔마셔 4차 5차까지 Till you pass out Maintain you game homie 심기가 불안해 t's damn why you're acting funny You gotta call man why you sleepin' 태연한 척 하지마 Your Dreams Strike out Leo Kekoa L.E.O 실력과 Passion으로 승부 10년간 연마한 힙합은 Kung Fu Double D 내 친구 그래 랩게임의 선두 A Mic check one two와 틀림없는 전율 Yo 내 인생의 전부 Rhyme Style Flow 어딜가든 차를 대신에 라임을 타고 랩퍼로써 떠버리 타고났어 뉴스에서나 나올법한 대형 사고 이그니토 내 삶속에 쉼없이 흐르는 노래는 스스로 보내는 자신과 맞닿은 짧은 고뇌들 격력히 샘 솟는 의지를 품은 존재 순간의 선택은 두렵지 않아 절대 나는 또 짐을 꾸리고 씨를 뿌리며 이내 움츠려든 길에 숨 쉬던 희망을 찾아 움직여 계속 거듭될 좌절의 끝에 남은 열매들을 거둘때 노래를 멈출게 Double K I'm a big dog in this game on a mic I'm so hot 내 Flow는 마치 Soft한 도시 달콤한 모카 내 스타일은 so dope해 난 랩이 계속 고파 힙합은 나의 시금치 난 그걸먹는 뽀빠이 내가 선사하는 게임의 화질은 DVD 난 고난도 기술을 모두 Make it look easy 내 일터인 동시에 내 집은 바로 이 Beat위 And that's why these beats are Hip-Hop always easy 비즈니즈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Microphone check power 한국힙한 7년동안 쌓아올린 tower 난 힙합씬을 지켜주는 Twenty-four Jack Bauer 테러같은 Wack MC들 잡기위해 싸워 이곳은 정치판과 다름없는 하얀 거탑 모두가 돈과 명예란 허상을 쫓아 어, 나는 아직 마이크 앞에선 가슴이 벅차 동전 한 닢이면 충분해 새로운 역사 쿤타 이리와 이건 게임이 아니지 내 친구들은 다 똑같이 말하지 내 스타일이지 음악은 말이지 엉키고 꽉껴서 풀기 힘들지 이걸로 어떻게 될 지 나도 몰라 이걸로 내가 망가질지 몰라 Ya Ya 나도 날 잘 몰라 그냥 이 길을 걷자 또 두 귀를 닫자 팔로알토 아침겸 점심겸 저녁을 먹는 주머니와 마음 모든게 굶주린 젊은 부조리한 삶 태양을 먹어삼킨 건물 숲 술에 취한 밤거리 어둠이 깔린 얼굴 온통 병 든 풍경뿐 생기가 없는 하루 24시간 Fuckin' freaky 목젖까지 넘어온 욕들을 꿀꺽 삼키고 가사를 적는 내게 여덟마디는 짧아 너무 Deepflow 밑바닥을 짚고 일어선 도박꾼 기댄 없이 좌절해 내가 믿었던것 만큼 이제 남은건 Microphone과 손에 꽉진 동전 한 닢 매일이 숨 가쁜 다툼 꿈에 눈 먼 장님의 탁한 미래 새파란 청춘을 Bigdeal과 Deal해 Deepflow, 시대를 역행하는 적 아무 댓가 없은 Scene을 위한 행간의 적 MC Meta 털지 못 해 꺼낸 내 가슴 안의 노래 볼 낯이 없어 매일 밤 시퍼런 꿈을 토해 내 묶인 팔로 몸통치기 나쁜 놈 봐 넌 내가 그린 자화상 잡은 손을 놔 손을 벌려 눈은 떨어 내 입맛을 다셔 꿈은 멀어 뭘 더 버려 내 심장만 다쳐 길가던 사람 제발 내 노래를 잠시만 까던 밟던 잡던 동전 한 닢만 개코 각종 매체 미디어의 탄압과 전쟁 속에서 우리들에게 필요한건 화합과 경쟁 힙한은 아직 조그만 국가 자신의 힘을 과시하긴 아직 일러 I'm a still up in this game huh 길거리를 칠해 내 목소리는 Graffti 동전 한 닢에 보상은 내 소중한 Property 니가 몇만원에 매춘부 아래를 적실때 난 무대에서 진한 땀으로 속옷을 적시리 MYK You spit shit you don't mean but I allow to do it I spit shit that so mean in proud to do it It's not for the fame I don't claim in owning this thing Maintin my name put it in lemons for you plain brains You're insane to rap around this One of kind mind Rhymes hittin' in the fine bine get'em high they don't even know no why Get'em to rewind mine and you rhythmes but I leave by 버벌진트 얼음판 위엔 연아 킴, Beat위엔 VJ 항상 기막힌 Performance It isn't reason why I'm king of flow V.T Cho와 Mansion을 합친 것보다 더 sick해 당신이 아직 내 이름을 모른다면 반성좀 해 깊게 이 mic 그리고 동전 한 닢에 I could touch angels Yeah 거의 Orgasmic해 각나그네 It's like got one Mc one mic one one pen one night one flow one king one man one smoked two served three stapped four shot five down six dead who's up next then? one microphone chekcer in a crew pool stance who can rock the body in a B boy's dance once again Ivy I can one jam one fam RC Mindless Movement we can Dok2 학습지 대신 펼친 백지 연필 대신 든 팬 모두가 잠든 새벽에 울리는 Kickin' and snare 고개를 치켜든 채 내뱉는 Thoughts 내 맘 Philosophy reality it's that flows and rhymes 그래 이 곳에 난 내 모든 걸 걸었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난 노는 걸 버렸지 Like 오늘도 What up Hip - Hop 내 친구 제일 이쁜 내 신부와 매일 보며 Sweet you The Quiett The Q와 형제들이 뱉어보는 랩 초강력 Rhyme들로 uh, Microphone을 깨 이 끝에 대체 뭐가 있는지 몰라 솔직히 관심도 없어 내가 필요한 건 오직 마이크 하나 밖에 내 바램은 소박해 힙합과 랩 그것들이 나와 함께 영원하기를 염원하지 늘 기억해 한때 유행처럼 살았던건 아님을 어드스피치 내 삶의 끝자락에서 내 손목을 긋자고 다짐했던 바로 그 짧은 순간에 귓가에 들린 음악 난 걱정색 캔버스에 꿈을 그리는 아이 I might be get a penic with a mic 들리는가 그래도 불만은 없어 내 꿈들을 나눈 거리에 흥분 하는 어린애들과 흥얼 거릴래 Ok that I don't care 세상이 바뀌어도 만족해 좋게 좋게 받아줄테니 곧게 니 꿈을 적어 왜 TopBob 나는 Top to the Bob M.I.C는 내 답 그 가치를 느낀다면 여기 이미 Boogie down 다 같이 모두 Feelin'다 같이 묶인다 걱정은 Stop 선택은 내게 맡겨 Rhyme이 나의 목숨 Flow는 나의 목 수많은 벌레들이 들끓는 Scene은 고목 그 독을 품은 자, 흔적의 때묻은 가시밭길 끊임없이 해매는 난 매머드 넋업샨 이건 쿵.짝 비트를 서너번 듣고 낯설었던 내 심장이 걸렸던 내 최고의 전염병 니 Allergy 보다 심한 이것이 지독한 Hip-Hop Reality 증상은 배고파도 글 쓰고 지껄여 돈없어도 무대위에 스스로 일어서 지구 저 편에도 내가 뱉은 시구절 뿌리내리기 위해서 오늘도 시를 써 Simon D 신께서 내게 주신 이 축복의 삶은 거룩해 난 남들보다 덜 웃겨 내 Rhyme은 버릴 게 없어 Look at me and my home is 어디로 고민의 거리로 혹은 손길 없는 Lonely Road 결국 몇몇은 포기할 걸 왜 이건 Stricktly business Do not only hardcore 괜한 자부심은 상처 잡은 맘 긁지 진실들마저 억지로 삼키면서 버릇 된 딸꾹질 E - Sens (ㅠㅠ) 벌려놓은 일이 급한 고집 하나가진 E - Sens가 들이켰던 소주가 여러 꿈들간의 패싸움 난 여태 패싸움에 아무리 혀를 집어넣어도 딱 삼세번의 계산 머리 좀 빠개지는 매일 밤 내 빈통장이 날 때려도 신발 고쳐 신고 또 걸을수밖에 Rockin' in here 내 이력서는 다 빈칸 그 첫줄에 적힐 네 글자는 '한국힙합' 나찰 나는 정말 원해 누가 모르게 아직 이 판에 벌릴 일이 많아 모든게 아직은 어색하게 보인 듯 참아왔던 나 인데 할말많은 배테랑은 날파리만 꼬이네 책에도 잡히지 않아 달아나니 이쪽으로 저쪽으로가 너무 많이 변했다고 동전 한 닢 건냈다고 쓴웃음 엉터리 그 학생? 오, 나는 아니 화나 힙합이 이 땅위 자리 잡기 까지 차디찬 시각이란 비탈길과 실랑이 괄시나 심한 비난 이간질 딴지 사이 만신창이 삭신 난 이 바위 앞의 가위 하지만 피하지마 시작이 반이야 단지 마이크와 피땀이 확실한 실마리 가시밭길과 기나긴 자신과의 싸움 뒤 야심찬 희망이 날 기다린다니까 Kebee 난 막다른 벼랑 끝으로 몰린 늑대 긴장감으로 쿵.쾅 살벌한 고민 끝에 날 잡으려 하는 적 앞에 두려워 하는 척 슬며시 발을 뒤로 밀어넣다 놈의 목을 물어 오오 난 이따금 이런 악몽을 꿔 내 삶에 감동을 줬던 이 길이 가끔 날 괴롭혀 오늘 새벽에도 난 다시 꿈을 꾸겠지 이제 난 숨을 크게 쉬고서 Do that Do that Shit 얀키 Once again skill is just minute It's 본좌 with TB 이때를 맞춰 입에 군침의 비트를 삼키는 내 비기 거침없는 정신 Yes I follow the biggie 아주 이 Do you see me mother-fucker you so meany 거머리같이 찰싹붙어 정적을 깨워 내 맨몸을 던져 빈 틈이 생긴 곳을 메꿔 밤새워 잘라낼 그 썩어버린 꼬리 그 눈초리에 맞서 내지르는 힘찬 목소리 P - Type 븅신이 븅신인 걸 알면은 븅신 아냐 븅신은 븅신이 븅신처럼 븅신인 걸 몰라야 븅신 븅신 눈엔 모두가 븅신 또 모두에겐 모두가 븅신 벌써 몇 곡째 계속 된 자기 복제 필요한 건 빌어먹을 피로회복제 화 내면 독재자 또 반대는 겁쟁이 자 노래만이 패닉을 풀어줄 해독제 조브라운 OK 지금 이 곡을 듣고 있는 모든 이여 Answer me 내 랩에서 대체 무엇을 원하니 Message 아님 Skill ? You want it to be real 여덟 마디 하면서 솔직히 뭘 바라니 힙합이란 진실 그 자체니까 난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으니까 Joe Brown 아우! 다듀 3집 참여 이건 참여한 것도 참여 안한것도 아녀 미쓰라 진 서로가 달라 달라 해도 같은데 우리가 같아 같아 해도 다른게 우리가 조준해가는 비트위에 가늠쇠 방아쇠를 당겨 그 속에 자물쇠 화려한 조명아래 춤을 추는 변사와 시대를 역행해가는 수많은 역사가 음악을 참고하여 창조하는 창고안의 벗들 빵 앞에 굶주리는 베짱이의 겨울 최자 날마다 Microphone의 입술에 난 Kiss를 퍼 붓네 난 흥분돼 그녀가 나만 바라봐 줄 때 그녀의 가는 목을 꽉 잡고 나는 다짜고짜 무대로 그녈 밀어 붙이네 우린 온통 땀범벅 Rhyme 범벅 밤새워 적던 Rhyme bum bum 다들 우리들 신음에 맞춰 흔들어 춤을 춰 다 같이 하나되는 꿈을 꿔 타블로 All this Dissin' and cussin' and discussin is disgutstin' this bustin' and disruption All this bushin' and hushin' and crushing you damn (No production corruption is Russian roulette Yo Hip-Hop has lead Hip-hop has bled Do u really understand what Hip-hop has said If Hip-hop is spread And Hip-hop is bread Then fuck it and Fuck you and Hip - Hop is dead 매니악 힙합이라면 난 주제도 필요없어 왜냐면 flow for the fuck with 부산의 사나이 I'm came and now the thug is gonna shit 8마디에도 my motto's ride or die 내 스타일이 거슬린다면 모두 짜부라지라 이 비트를 교묘하게 꺽인 MC they call me maniac I'm highly explosive i'm off the heaz New Dynasty의 1번타자 King representa we could take it to war I'll leave the scene gorecan none of y'all fuck with it better right right
크루시픽스 크릭 - Reunion (Feat. B-Soap, The Quiett, Verbal Jint & 조현아)
Track: Reunion Artists: Krucifix Kricc (Feat. B-Soap, The Quiett, 버벌진트 & 조현아) Autor: Krucifix Kricc Album: 미묘 가사가 정말 좋다 비솝, 더콰이엇, 버벌진트의 부드러운 래핑과 어반자카파 조현아의 코러스... 좋은 목소리는 다 모인듯하다.. 주제는 동창회.. 지나간 시간들.. 첫사랑 혹은 옛친구들 [조현아] what's really good, what's happening? 너도 가끔은 내 생각을 했었니 서로 서 있는 곳은 달라도 어릴 때 함께 다니며 즐겨 부르던 멜로디 들으면 지금도 너의 생각이 나곤 하는 걸 기억이 나는 걸 [B-soap] 이따금 연습했어 간혹 술을 마시곤 우리가 다시 만날 순간 건넬 첫 마디를 하지만 눈앞에 널 둔 갑작스레 닥친 삶의 마법 같은 순간 잦아든 내 속삭임 인사 한 마디 제대로 건네질 못하지 꾸중 받는 아이처럼 니 힐만을 보다니 넉살 좋은 사회인 노릇을 하며 살고 있는 나지만 니 앞에 설 때면 늘 사춘기 우연한 마주침 주고받은 명함 간혹 오간 문자와 이따금 씩 전화 통화는 조금씩 길어지고 둘 사이에 오가는 얘기들이 깊어진 오늘 '그럼 아예 우리 만나서 얘기할까? 택시 타고 나와 왜 예전에 자주 가던 맥주 바라도 가자' 십 년 치 용기 뚜껑이 열려버렸지 김 서린 듯 뿌얘진 뿔 테 안경 너머로 니 모습을 찾느라 두어 시간 동안 바 문만 바라봤지만 결국 나 혼자 상처받은 병나발 원 샷 그 순간 받은 문자 '집으로 와 올 때 칫솔 꼭 가져와' [조현아] what's really good, what's happening? 너도 가끔은 내 생각을 했었니 서로 서 있는 곳은 달라도 어릴 때 함께 다니며 즐겨 부르던 멜로디 들으면 지금도 너의 생각이 나곤 하는 걸 기억이 나는 걸 [The Quiett] 친구. 난 널 자꾸 잊게 돼. 또 요즘 많이 바쁘단 핑곌 대고 간만에 한번 보자는 너의 말을 뿌리쳤지. 그건 절대로 거짓말은 아니었지만, 서로에게 언제나 최우선이었던 우리가 어느새 이렇게 변해버렸어. 어어 지금껏 그래왔듯이 우린 앞으로 점점 더 변해가겠지. 정신 없이 움직이는 시계바늘 탓에 넌 멋지다 말하지만 삶이 너무 빡 세. 지칠 때. 너의 생각이 나. 너와의 추억들, 몇 번씩 되감지 난 이런 내 맘 너도 이해할 수 있겠니 이젠 가끔이지만 널 볼 때마다 괜히 웃음이 나. 이것만은 변함 없겠지 너와 난 친구. 또한 영원한 family [조현아] what's really good, what's happening? 너도 가끔은 내 생각을 했었니 서로 서 있는 곳은 달라도 어릴 때 함께 다니며 즐겨 부르던 멜로디 들으면 지금도 너의 생각이 나곤 하는 걸 기억이 나는 걸 [버벌진트] 몇 년만이야 대체 니가 내게 먼저 인사 안 했으면 그냥 지나칠 뻔했네 어딘지 모르겠지만 얼굴이 변했네? 지금은 어디 살아? 아직도 거기 사냐? 난 서교동 간 지 벌써 몇 년 됐잖아 넥타이 멘 거봐라, 직장다니나봐. 음? 지금도 음악 해. 티 많이 나냐? 수염은 원래 고등학교 때부터 짱 먹었잖아 넌 몸에 살이 쫌 붙었다? 야 지금 급한가? 아니면 한잔해 내일 토요일인데 뭐 타이밍도 딱 맞네 그래, 집에 전화해. 기분 좋다. 근데 너 설마 유부남? 예상보다 빠른데? 난 making money & music 땜에 바빠서 택도 없지 결혼. 부모님 눈치 따가워. 돈은 쫌 벌리냐고? 어 그럭저럭 너보다 많이 벌 수도 있어 어쩌면. 야 진짜 반갑다. 저기 좋겠는데 쫌 앉아서 옛날 얘기 좀 하다 가자. [조현아] 그때 그 곳 그 향기 나일 먹고 시간이 흘러간대도 지워지진 않을 거야 하나도 what's really good, what's happening? 너도 가끔은 내 생각을 했었니 서로 서 있는 곳은 달라도 어릴 때 함께 다니며 즐겨 부르던 멜로디 들으면 지금도 너의 생각이 나곤 하는 걸 기억이 나는 걸
버벌진트 - storm
Track: 1. storm Artists: 버벌진트 Autor: 버벌진트 Album: 사수자리 vol1 모범라임즈 (2008) 몇장안가지고있는 앨범중 하나 버벌진트의 첫번째 믹스테잎 "진흙 속에서도 빛나는 보석같이" [VERSE 1] long time no see but now I'm back on my feet 지금 내 맘은 가볍고도 대범하지 한동안 난 밑바닥까지 내려갔지 매일을 열두 시부터 새벽까지 잠을 못 자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 대체 이 터널의 끝에 가 닿을 수 있을지 너무나 까마득해 절망의 늪에 빠져 있었을 때 네가 내 구원이었어 지옥같았던 밤들을 지새우며 지켰어 내 곁을 despite all the troubles that I gave you 그래서 넌 나의 존재이유 나에게 내밀었던 작은 손 뿌리치려고만 했지 but I was wrong 오직 너만이 나의 차가워진 몸과 맘에 다시 불을 지펴 I'd like to thank you one more time [CHORUS] x2 you're the reason I'm breathing now 희망은 없다 삶에서 고개를 돌리던 날 다시 눈뜨게 만들고 일으켜 준 너 I owe you my life my soul [VERSE 2] I shed so many tears 나를 둘러싼 현실은 그들의 현실과 괴리되어 I thought hope disappeared 악의에 찬 시선으로 날 바라보던 사람들에 치어 고개를 숙였을 때 you told me to keep my head up 포기하기 직전 you said "never let up" 그들이 나를 무시할 때 you told me not to believe in them 질투와 시기는 오직 그들의 이름을 더럽힐 뿐 soon they'll be needin' me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는 것 같이 진흙 속에서도 빛나는 보석같이 얼마 지나지 않아 I'll get my shine on 희망의 말로 you put a smile on my face now I believe I'm a lucky man 나의 곁에 네가 있어주었기에 [CHORUS] x2 you're the reason I'm breathing now 희망은 없다 삶에서 고개를 돌리던 날 다시 눈뜨게 만들고 일으켜 준 너 I owe you my life my s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