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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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1217


이 형만 보내면 레전든데 되어버렸다.



그 정류장 어딥니까? 성지순례..


그 사람 (탓)이다 이제야 찾아온 사람 (탓)이다.




어쩐지 그럴줄



따꼼한 하루 보내셨죠?



쭈욱 날려버리세요~~~~~


아... 복고열풍. 설탕사람



조커 앤드 배트맨



표정으로 말한다는 것은..



손아기.. 안아키..



이거 정말 있는 거였어? 인력삼소명함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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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수백개의 고수익채널중 월 25억버는 거함채널중 한개답군
@hdi2 와우!
@hdi2 월25억 ..... 엄청난데
이런 job것들이~~
@mun4370 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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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갔다와서 뒤늦게 현타와여
얼마전에 회사가 휴가는 아닌데 2주정도 일이 멈추는 때가 있었음. 이틈을 타서 따듯한 나라로 튀기로 했음. 출국을 앞두고 환전을 해야해서 딸라통장을 열어봄 근데 잔고도 애매하고 환율검색을 해보니 3년 5년 평균환율이 평이함 (참고로 나는 달러나 외환이 생기면 환전수수료가 이중으로 나가는게 싫어서 걍 다통화통장에 넣어두고 다음에 필요할때 환율을 보고 환율이 높으면 인출해서 쓰고 환율이 낮으면 환전했다가 남은건 다시 달러통장에 넣어둠 달러뿐만 아니라 엔화 위안화 유로화 파운드화 등등도 입금가능하니까 만들어 두면 편함) 은행에 환전 예약을 해두고 깔끔한 새돈으로 환전해서 자알~ 놀다옴 근데... 현지에서 $10짜리를 $1로 현지환전을 한게 있었는데 이걸 현지 맥주집에서 쓰려니까 뭐라뭐라 하면서 안받더란 말이죠.. - 뭐지?? 위조지폐?? 😱 일단 돌아와서 남은 돈을 입금하러 은행에 감. 혹시나 의도하진 않았지만 이게 위폐라면 내가 위폐범으로 의심받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긴장감에 마른침을 삼키며 직원분에게 이실직고함. 직원분이 키보드에 탁탁탁 쳐보시더니 사용가능한 지폐로 뜬다고 함. (영화에서는 뭔기계에 넣고 루뻬로 들여다보고 하더만 요즘은 아닌가봄) 그래서 어색한 미소를 띄우며 입금해 달라고 함. 근데 새돈들만 입금하고 문제의 그돈은 입금을 안해줌! 와이?? - 방금 사용가능한 돈이라고 하셨잖아요 왜 돌려주시죠?? - 헌돈이라 저희는 매입하지 않습니다. - ?? 매입이요? 입금인데요?? - 고객님? 저희가 이돈을 가지고 있다가 다른 고객님이 오셔서 환전을 요청하시면 드려야 되는데 헌돈은 고객님들이 잘 안가져 가시기 때문에 받지 않습니다. 이 헌돈을 다음에 고객님이 고대로 다시 인출해 가실건 아니잖아요?? - 그건 그렇죠... (그리고 자연스럽게 집에옴)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돈과 통장을 들고가서 입금도 제대로 못하고 온 내가 너무 등신같은거임. 헌돈인건 은행사정이지 내가 걱정할바는 아니지 않음?? 외환을 중고나라 거래하듯 할꺼면 애초에 통장을 발행하지 말았어야지! 은행이 그러면됨?? 그자리에서는 음... 듣고보니 그러네요 라며 맞장구 까지 치고 앉았던 나를 떠올리니 술생각남😭
반려견이 죽을 때마다 타임머신에 탄 남성
필명 K로 활동하는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heybuddycomics)에서 반려동물 웹툰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꼬리스토리도 작가의 만화를 보며 귀여워서 웃음이 절로 났는데요. 작가의 진짜 매력은 만화 한편 한편에 담겨 있는 깊은 교훈 같습니다. 01. 나에게 타임머신이 있다면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견의 비석을 바라보고 있는 남성. 타임머신을 타고 12년 전으로 돌아간다. 남자: 안녕! 친구!  그리고 다시 12년이 흐르고 반려견이 세상을 떠나자 다시 타임머신을 탄다.  남자: 안녕! 친구!  12년마다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어느새 노인이 된 남성. 02. 외계인과 개 외계인: 이봐. 인간을 노예로 만든 비법이 무엇이냐. 개: 노예 아닌데? 외계인: ????? 그러면 왜 인간이 너에게 밥을 대령하지? 개: 나를 사랑하니까. 외계인: 뭐? 그럼 인간은 왜 너를 사랑하지? 개: 내가 사랑하니까. 03. 요술램프와 지니 지니: 3가지 소원을 들어주마. 남자: 제 개가 말할 수 있게 해주세요! 지니: 너의 소원이 이루어졌다. 남자: (개를 바라보며) 자. 두 가지 소원을 말해 봐. 04. 천잰데? 까만 개: 또... 우리만 남겨두고 떠났네. 얼룩 개: 그러게. 갈색 개: 설마 우릴 버린 건 아니겠지? 얼룩 개: 그럴 리가. 항상 다시 돌아오는걸. (창밖을 바라보며 침묵을 지키는 개들) 갈색 개: 심심한데 우리 짖을까. 얼룩 개: 세상에. 그거 좋은 생각이야!! 05. 바보 같은 거짓말 남자: 나 오늘 슬픈 일을 겪었어. 혼자 있고 싶으니까 저리 가줄래? 개: 난 같이 있고 싶은걸. 남자: 고마워. 06. 지옥에 간 남자 악마: 지옥에 온 걸 환영한다! 남자: 뭐야? 별거 없네. 악마: 너를 위한 특별한 걸 준비했지. 남자: 그게 뭔데? (악마가 남자에게 그를 기다리는 개의 영상을 보여준다) 악마: 네가 사랑하는 개가 고통받는 모습을 평생 지켜보렴. (개에게 보호자의 빈자리가 그만큼 크다는 의미로 개를 혼자 두지 말라는 교훈) 07. 우리 심심해요 개: 놀아줘요 남자: 오늘 너랑 함께 놀 친구가 올 거야. 친구랑 노는 건 어떠니? 나는 좀 쉬어야겠다. (서로 인사를 나누는 두 댕댕이) 개들: 우리와 놀아주세요! 마지막에 소개해 드린 만화는 단순히 웃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반려인들은 자신의 반려견이 외로워하는 것 같다는 이유로 두 번째, 세 번째 반려견을 입양하는 데, 이는 국내 반려동물 전문가 강형욱 씨도 잘못된 행위라며 지적한 바 있습니다. 강형욱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자면, 반려견이 외롭다고 새 반려견을 입양하는 건 외로운 반려견을 두 마리로 만드는 것일 뿐입니다. 반려견에 대한 책임을 다른 원인으로 떠넘기지 마세요. 반려동물을 돌보는 것은 온전히 보호자의 책임이라는 것 기억해주세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제주여행! 애월 가볼만한 곳
애월은 이름부터 너무나 예쁜 지역이죠? 그래서 그런지 곳곳에 아름다운 곳도 많아서 관광객 뿐만 아니라 도민분들도 많이 찾는 지역이에요~ 애월의 자연경관부터 맛집, 분위기 좋은 카페까지! 애월 구석구석, 우리 함께 떠나볼까요? :') 올레코스 15-B 코스의 마지막이면서 동시에 제주올레 16코스인 고내포구는 애월항의 정겨운 풍경을 보면서 걷다보면 만나볼 수 있는 곳이에요~ 제주의 특별한 체험하면 올레길 걷기가 빠질 수 없는데요! 특히 바다를 보며 걷는 올레길은 사진 찍기에도 좋고,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데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애월해안로에 위치한 사이카레는 가게 이름 그대로 정말 커다란 건물 사이에 가게가 있어요! 그래서 사이 카레인가? 싶었어요 ㅎㅎ 가게는 작고 아담한 편이지만 창 너머로 보이는 애월 바다가 너무 아름다워서 카레가 더 맛있게 느껴져요!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몸에 피로가 너무 많이 쌓이게 되고 그걸 제때 풀어주지 못하면 일상 생활이 조금 힘들어지죠? 그럴 땐 온 몸의 근육 피로를 싹~ 풀어주는 스파 체험! 특히나 씨스파는 스파 뿐 아니라 마사지도 받을 수 있어서 온 몸이 시원해지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요즘 애월에서 가장 핫한 가게 하면, 바로 여기 랜디스도넛! 가게 2층으로 올라가면 전면에 보이는 오션뷰와 함께 도넛을 즐길 수 있어요~ 특히 랜디스도넛은 아이언맨 도넛으로 유명하죠? ㅎㅎ 마블 팬들이라면 한 번쯤 꼭 가보게 된다는 도넛맛집이에요~! 뷰가 너무너무 훌륭한 카페, 지금이순간! 카페 곳곳의 인테리어가 너무나 감각적이고 테라스 자리로 보이는 애월 바다는 너무 아름다워서 절로 힐링이 되는 카페에요~ 애월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 잠시 여유를 즐겨 보아요~ ▶ 2020년 3월 3일 제주길잡이 유튜브에서 3,000만원을 쏩니다! 궁금하시다면 ↓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