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nas
500+ Views

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인쇄 , 2번째 이야기



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인쇄, 체크리스트

: 인쇄 작업에서 챙겨야 할 것들.

2번째 이야기 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인쇄작업에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로
□ 재단선 □ 색상, CMYK □ 글씨색상, K 100 을 소개했었죠.

이번 시간에는 □ 서체관리 □ 이미지 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게요.



□ 서체관리


내 컴퓨터에 있지만, 다른 컴퓨터에는 설치되어 있지 않은 서체.
경험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시스템폰트인 굴림, 바탕, 돋움, 명조 서체를 제외한다면
사용하고자 하는 서체를 설치해야 하는 점이 필요하죠.

인쇄소에 디자인할 때 사용한 서체가 없다면,
생각하지 못한 서체로 출력되는 경우로 인해 인쇄사고가 생길 수 있습니다.

'타이포그래피'와 같이 서체 또한 중요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죠.



서체, 아웃라인 처리 ( = 글씨깨기, 윤곽선 만들기)

글씨깨기는, 서체를 서체의 형태가 아닌 오브젝트로 변형시키는 개념과 같습니다.
깨진 글씨는 더 이상 서체의 형태가 아니기에, 추후 수정을 위해서라도 글씨가
살아 있는 파일을 별도 보관 후 다른 저장으로 진행하시는 점이 좋습니다.


□ 타이포그래피


모든 디자인이 그러하듯, 서체의 통일성이 필요합니다.

서체의 구분을 나누어 본다면, 제목 / 본문 으로 나눌 수 있겠네요.

제목서체는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같다고 생각하며
전체적인 느낌을 전달하는 서체로 생각하며 사용하거나, 본문 서체와 같은
서체를 사용하는 반면, 굵기 조절로 부분 강조를 하는 점도 있겠네요.
본문서체로는, 판독성이 있는 서체를 선택해서 정보전달을 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모든 디자인이 그러하듯, 타이포그래피 부분에서도
전체적인 어울림과 조화를 염두하며 선택해 가야겠죠.

서체 하나만으로도 그래픽디자인이 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

서체가 갖고 있는 성격을 잘 인지하고, 적제적소로 사용한다면
더 좋은 디자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인쇄시, 색상 시스템은 CMYK!

플랫폼에 맞는 색상시스템에서도 이야기 했듯,
인쇄 플랫폼에서의 모든 작업은 CMYK 색상 모드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대부분 사진이나, 웹에서 사용되는 이미지는 RGB 색상 모드이기에
RGB 색상 모드에서 CMYK 색상 모드로 변환 되었는지 체크 후 사용해야 합니다.


이미지 해상도, 300dpi 권장!

웹에서 이용되는 이미지의 해상도는 72dpi입니다.
해상도가 낮으면 [이미지 깨짐, 픽셀깨짐]으로 재인쇄를 맡겨야 하는 경우로,
최소 인쇄용 이미지 해상도는 150dpi 부터 사용합니다.
좋은 해상도를 위해서라도 해상도는 300dpi로 작업하는 점이 안정적이기에 권장합니다.


인쇄작업에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

□ 재단선
□ 색상, CMYK
□ 글씨색상, K 100
□ 서체관리
□ 이미지


5가지 내용에 대해 모두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주제로 어떤 부분을 소개해드릴지 ,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라며 모두에게 디자인이 조금은 쉽고 친숙하게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인쇄 #편집디자인 #서체 #타이포그래피 #이미지
#색채 #색상시스템 #색상규정 #CMYK #시디
#평면시각디자인 #디자인 #웹디자인 #편집디자인
#플랫폼디자인 #화면디자인 #웹 #인쇄디자인
#웹디자인포트폴리오 #편집디자인포트폴리오
#편집디자이너 #웹디자이너 #알쓸신잡 #디자인이론
#편집이론 #웹이론 #디자인나스 #designnas
Comment
Suggested
Recent
기본인데 종종 깜빡하는 것들이죠. 감사합니다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삼삼 기부의 날 실천 - 편견에 대한 34분의 의견을 공유합니다.
매년 3월3일, 6월6일, 9월9일은 자신의 재능을 이웃과 나누는 날로 정해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기부의 날  주말에 실천해도 좋습니다.) 이 날들은 축산업에서 육류 소비를 늘리고자 지정한 날이기도 하지만 실천한 기부에 관해 얘기 나누며 보람찬 마음으로 음식을 즐기면 더욱 좋지 않을까 합니다.  편견을 흔들어 보지 않는 것은 가능성을 계속해서 잠재우는 것과 같다. -지구에 온 지 38년 두눈 소리- 저는 황금 개띠 해를 맞아  "2018년 사라졌으면 하는 우리 시대의 편견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을 수많은 커뮤니티에 올렸고 이에 답변 주신 분들의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자신의 편견을 말씀 해주신 분들도 많습니다.  1 다음 카페  언론은 다 맞다는 편견을 버려야 합니다. 보이는 게 다 맞다는 편견도 버려야 합니다. ▬ 청아 삼태극  확인 없이 판단하는 게 편견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로드 화실전  '너'를 넘어 뭔가 있다는 자세들...*^^* ▬ 나비 화실전 사람들의 일부는 마음대로 자기의 잣대로 말을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조금만 생각하면 아이들 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작품을 예기 할수있을텐데..... 좋은글 감상하고 갑니다 ▬ 화왕산별님 한국미소문학 언론은 다 맞다는 편견을 버려야 합니다. 보이는 게 다 맞다는 편견도 버려야 합니다... ▬ 청아(淸兒) 삼태극 채욱 고추 작다는 편견 없어졌우묜 ▬ 허문도 정영진, 최욱의 불금쇼 공식카페 2 네이버 카페  장애인에 관한 편견? 그들은 우리보다 죄가 많아 그리 태어난것이다라는? 어른들은 천벌이라는 말을 하시잖아요. 육체가 우리와 다게 태어난것이 꼭 죄가 많아서라고 듣고 살았던것이 저도 모르게. ▬ 이영희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내가 할 수있는게 없다' 라고 스스로의 한계를 만드는것. 누군가를 돕거나 하고싶은 일을 하는것은 꼭 여유가 있고 대단한 사람만이 할 수있는거라고 생각하는 편견이요. 대단한 사람이 날때부터 따로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닌데 자신은 그냥 일반인이기 때문에 할 수있는게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는것도 편견 인거 같아요. 마음이 힘든 누군가의 손을 말없이 잡아주거나 그냥 가만히 들어주는것도 그 사람을 위로해주고 힘이 되는일 중 하나가 될 수있는 데말이죠.. 얼마전 현실에 부딫혀 한계를 느낀다는 친구에게서 '할 수있는게 없다' 라는 말을 듣고 생각이나 적어봅니다. 제가 너무 긍정적인걸까요? ▬ 산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잘못을 하면 그 사람을 욕하고...성별을 따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누가 잘못하면, 그 사람의 성별 모두를 욕하는건 정말 멍청한 행동이라고 생각해서요. 결국 그런 잘못된 행동이 성혐오를 불러 온다고 생각합니다. ▬ 무적보노보노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편견~많아요ㅜ 저는 주거하는 아파트로 편견이 없음 해요. 좋은 아파트 산다고 자가인지,대출이 있는지,월전세인지도 차이가 만별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본인보다 약자에게 잘난척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 motello 인터넷소설 B&P스토리텔링♡당신의 이야기 전 요즘 개를 키우고 있기도하고. 다른 화두도 많겠으나 개띠 이야기 하시니 개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작년에 최시원 사건으로 개키우는 사람 모두가 죄인취급 받는 시절을 거치고 나니.. 순종 이라거나 잡종이라는 구분. 모든 개는 물 수 있다 혹은 개는 개처럼 키워야 한다라는 전통적인 생각. 개는 외출만 해도 흔히 보게 되는 존재인데도 왜곡된 부분이 상당한 듯 하네요. ▬ ravana우리 시대의 정직한 목격자  PD수첩 시청자 모임 카페 3 티스토리두눈 블로그  편견은 1)본인이 살아오면서 겪었던 사건들과 그 사건들을 해석하고 받아들이며 생기게 되는 축척물 또는 2)낯설고 불쾌한 사건들에 대해 다름이라는 이해보다는 틀림으로 회피해버리면서 생기는 경우가 저에겐 많았던 거 같아요. 얼굴이 잘생긴 이성이면 잘난(?)값을 하니까 바람도 잘 필거 같고 일반 사무직보다는 생산직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더 거칠고 예의를 어길 것 같다는 등등의 편견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예전에 내가 이러이러한 일을 당했으니 앞으로도 이러이러할거야 라는 혼자만의 생각에 갇힌 게 컸던 거 같습니다. 편견은 혼자보다는 사람들과 더불어 살고 그 안에서 역지사지, 상대는 나의 거울이라는 이해가 생기다보면 자연스레 깨질 수 있는 거라 생각해요. 이번 해에 생겼으면 하는 것은 내가 좀 더 사람들과 상호작용하고 더불어 이해하는 마음이 생겨서 편견이 깨지길 원하는 것입니다 ▬ 김가현제가 생각하는 편견은 자기와 타인의 다름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못하고 어떤 문제로 인식하는데서 시작된다고 봅니다. 편견에 따른 부당함을 실천하고 공감하는 예술로서 맞서려고 하시는것이 맞는거죠?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할께요~~▬grrr  남자는 모두 여자보다 힘이세다와 여자는 모두 남자보다 힘이 약하다도 편견임 ▬ 이준호 내가 알고 있는 것과 타인과 의견이 다를 때 상대는 틀리고 나는 아닐 것이라는 편견. 생각. 적지 않은 이들이 그러할텐데 다름의 존중부터 대화를 하는 가치관이 좀 더 있음 합니다. ▬ kyoungmug편견이 없어져야 한단 편견. 물론 대체로 편견은 좋지 않지만 다 다른 존재가 편견을 가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지나친 기계적 균형?같은 것▬임정현 2017년 가장 민감했던 성차별에 관한 편견이 균형감 있게 정돈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 분야에서 마치 진리인양 폭력적인 기준으로 작동하는 자본과 성공에 관한 편견도 보다 인간적인 가치를 기준으로 바뀔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편견이 만연한 사회이니 만큼 구성원 모두가 실제 삶에서 좀더 진지하게 긴장하고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조용한 개미 '완전한것' 이 편견을 만들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옥베짱이   행복에 대한 편견 / 안정적이고, 남들과 비슷해졌을 때 행복할거라는 편견 / 행복은 개개인에 따라 천차만별인데 천편일륜적인 사회적? 기준 그리고 자신의 기준으로 상대의 성공 여부와 행복을 판단하는 것이 사라졌음 좋겠습니다 ▬ 조은혜  나이와 말과 편견보통, 어른들의 말은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한국사회와 동양문화권에는 강하게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 이것 또한 어쩌면 편견이 아닐까. 나이가 들면 현명해지는 걸까 아니면 현명한 사람이 나이가 들고 발언권이 커져 좋은 말과 글을 남기고 그것이 영향력을 갖는 걸까. 나는 후자라고 생각한다. 물론 현명한 사람도 젊었을 때 약간은 부족해서 다듬어질 부분은 있을 거다. 하지만 많이 부족한 사람이 나이가 든다고 현명해지는 것은 아닐 게다. 그런 경우도 가능성이야 있겠지만 아주 힘든 경우의 얘기다. 누구나 다른 사람의 말은 경청하면 도움이 된다. 부족한 사람의 의견도 어떤 면에서는 도움이 되긴 한다. 부족한 사람의 논리부족과 견해의 편협함을 관찰하고 파악하며 자신의 논리력과 사고력을 타산지석으로 키울 수도 있다는 점에서 도움이 된다. 현자들의 말은 인류 최고의 보물인 책으로 쓰여져 인류 유산으로 수 천 년간 전해져오고 있다. 현명한 사람의 말이 더욱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은 길게 말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그 현명한 사람이 꼭 나이든 사람이라는 것은 편견이며 세상에 많은 변화를 가져온 위인들의 업적은 어릴때부터 시작됐다는 것을 리는 안다. 현명함은 나이든다고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며 자신을 끊임없이 갈고 닦는 현명함을 잉태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빛나는 보석같은 것이다. 애석한 점은, 현명하지 못한, 나이만 들어 꼰대가 되어버린 사람들은 자기검열이 되지 않아 스스로 현명하게 늙지 않았다는 자아비판을 건전하게 할 수 없다는 점이다. 어른이라는 허울아래 창의성과 현명함을 잉태한많은 젊은이들에게 감놔라 배놔라 할 수 있는 현명한 자는 드물다. 게다가 현명한 사람은 보통 여러 사람에게 섣부른 충고를 하지 않는 것 같다. 충고는 결국 가르침이며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토대를 갖춘 자의 수효 또한 매우 제한적이기에 현명한 자는 가르침을 주기에 앞서 그 사람이 가르침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관찰을 하게 될 것이고 그 관찰은 많은 시간을 요하기 때문이다.공자나 맹자도 제자를 엄청 가려 받은 걸로 안다. 그것과 같은 이치다. 종국에는 현명해질 젊은이거나 이미 현명함을 잉태한 자는 알아서 잘 한다. 좌충우돌의 과정이 있겠지만 어떻게든 목적지를 찾아 간다. 이 좌충우돌의 과정에서 현명한 스승을 만나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렇지만 그 도움을 단지 나이만 먹은 어른은 줄 수 없다. 어른 중에서도 현명한 소수만이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떠도는 말들이 모두 맞는 것은 아니며 또 무조건 들어야 한다는 것은 사회적 편견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사회 나아가 동양문화권의 이런 나이와 경험우선의 분위기와 편견은 개선될 필요가 있고 그래야 사회적 소통이 원활해져 여러 창의적 의견이 가로막히지 않고 발전적으로 논의되어 사회 발전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ㅡ miltopia ▬ 신태수 새해에는 인종간의 편견이 없어졌으면 합니다. 올 한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두눈님의 작품이 더욱 더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보고 좋은 생각을 나눌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 이강한   편견.. 색안경을 낀다고 하죠 저 자신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편견을 가질 수 있고 누구나 가지는 것이 편견이라고 생각해요 무수히 많은 편견들 중 겉모습으로 상대를 판단하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어리다고 잘 모를 거라는 편견도 그렇고 역할에 대해 한정적으로 묶어놓는 이래야만한다도 편견에 속하는 것 같아요. 예를들면 여자는 이래야지 남자는 이래야지 하는 식으로요 ~ 주제에 대한 탐구를 더 해보고 싶어지네요 편견! 두눈님의 예술행동 응원해요~^^ ▬어효은 내가 갖은 편견은 '첫인상' 입니다. 누곤가를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인 첫인상에 대해 많은 신뢰감을 갖기 때문에 첫인상이 나쁜 경우에는 그것이 오래가더라고요.▬정병귀 4 네이버 두눈 블로그 지난해 촛불혁명 이후 우리사회 오래된 적폐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어효. 그중에 대표적인것이 직업과 학력에 대한 편견입니다. 직업과 학력에 의해서 새로운 계급제도가 지난 50여년동안 생겨났죠. 의식에 입각하여 사회의 공익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있느냐가 중요한것이지 직업과 학력에 의해서 서열, 신분제도가 정해지는 것은 사라져야 할 적폐라고 생각합니다 ▬ 퀸스향 저는 제가 생각하는 모든 것이 편견 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내가 옳다고 박박 우기고 돌아서면 엄청 초라해집니다.▬ lineinline 5 카카오톡 현재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백만명을 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한국이 백의민족이니 하는 말은 더 이상 설득력이 없습니다. 국제화의 시대를 맞이하여 한국은 이제 다문화가 서서히 형성돼 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피부색과 언어를 초월하여 인종차별이 없는 새로운 윤리관의 정립이 중요한 시대적 과제로 요청됩니다. 피부색에 대한 편견은 우리의 고질병입니다. 특히 우리보다 못 사는 나라 국민들을 편견 없이 대하는 공정한 태도를 견지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윤진섭  페미니즘에 대한 편견, 혹은 영화 1987처럼 시위에 참여한 여성이 적었다는 편견 ▬ 이미정 ​ 편견없이 살아야 한다는 것도 편견 아닐까요? 타인의 생각이나 태도가 마음에 안들어도 그려려니 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틀릴 수 있거든요. ▬ 황석권 6 오늘의 유머 오유징어들이 진짜 솔로일거라는 편견을 깨야해욧! ▬ 죽떠리 편견이란 말 자체가 한쪽에 편중들어 생각한다는 것 처럼 느껴지네요. 누군가를 다르게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편견으로 생각된다고 하면 너무 과한 걸까요? ▬ 쥐랄맞은GS 진보는 깨끗해야한다 --->너무싫어요 자체검열 너무시름 보수는 비판적 지지안해요 철저히 이익에 따라 전폭적지지, 아니 할수있는건 다하죠 그러니 맨날 당하는 수밖에요 신념이 깨끗하면 조금의 잡음은 안고갈수있는 우리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그림안의 세상 re 죄송합니다. 편견이시군요. 저는 보수주의자입니다. 하지만 문프를 지지합니다. 왜냐하면 문프는 보수주의자의 눈엔 진성 보수주의자로 보입니다. 독재에 반대하며 나라를 전상으로 하려는 행위는 파시즘에 대항하는 진성 보수주의가 할 일이며, 그렇게 행동하셨고 대통령되시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외교에서 해야 할 일을 우선적으로 다하고, 애국자를 제일 먼저 보살피시며, 국민 안전에 가장 신경을 쓰시지만 전통을 지키며 역사를 보존하려는 분께서 보수주의자가 아니라면 누가 보수란 말입니까? 저는 민주당을 비판적 지지하나 문프를 무조건 지지하는 이유가 보수이기 때문입니다. 사족으로 보수는 수구가 아닙니다. 보수는 대체로 옳습니다만 시대적으로 기존 권력과 섞이면 부정이 되고 그때의 보수는 철저히 진보에게 망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진보가 틀리진 않았지만 이제는 진보가 잠시 주춤하며 다시 올바른 보수에게 자리를 돌려 줘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안녕만이인생 텔레마케팅 하시는 분들 나이 많다고 무조건 아이가 있을 거란 편견 버려요.▬ luy 복지를 퍼주기라고 하는 편견 북한과의 평화적인 관계 개선을 빨갱이의 모략이라고 보는 편견 ▬ 가뭄에콩 ------------------------------------------------------ 삼삼 기부의 날을 맞아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을 위해, 혹은 누군가의 꿈을 돕고자 나름의 기부를 실천 해 보면 어떨까요? 이 콘텐츠를 접한 분들도 기부의 날을 실천하고 공유한다면 더 많은 사람이 기부의 날을 함께 할 수있을 것입니다. 기부 실천 사진을 찍어 두눈 프로젝트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 해주시거나, 트위터 맨션@dununorg 혹은  bdeuksoo@hanmail.net로 알려 주시는 분에게 두눈 프로젝트 기념 우표 <행복영원>과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스티커, <마음을 두 눈으로 듣다> 엽서를 보내 드립니다. 받으실 주소도 함께 알려주세요(2018년 3월 30일에 발송하겠습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 그리고 꿈 나눔은 삶을 더욱 긍정적 이고 풍요롭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특히 누군가의 꿈을 돕고자 자신의 재능을 나눈다면 더 많은 이가 꿈을 이루며 사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나눔은 현재와 미래 사회의 희망이며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입니다. 기부의 날을 통해 기부하는 마음의 씨앗이 퍼져 각자의 삶 속에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손톱을 우편으로 기부하시면 드리는 <행복영원>우표 누구나 넉넉한 마음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손톱 기부를 소개합니다. 우리가 사는 동안 끊임없이 자라나 주기적으로 절단되는 손톱을 통해 진솔한 것이 아름다울 수 있는 세상을 함께 상상하고 실현하고자 합니다. 삶의 흔적이기도 한 자른 손톱을 모아 두었다가 기부의 날에 보내주세요. 기부한 손톱은 또 다른 기부자들과 관계 맺어 예술이 됩니다. 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그들에게도 손톱 기부를 권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문제는 지구 공동체라는 인식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인종과 무관하게 비슷한 색을 띠는 손톱을 세계인이 기부해 준다면 '인류는 하나' 임을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상징적 작품도 탄생할 수 있습니다. (English中國語 日本語Deutsch) ​또한, 손톱 기부는 원조 없이는 살기 어려운 지구촌 이웃도 기부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합니다. ​​두눈에게는 손톱 한 조각이 쌀 한 톨과 같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손톱을 기부받아 만석꾼이 되는 상상도 해봅니다. 한 조각, 한 조각이 모이면 더 큰 기운이 생성되고 현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더 많은 이와 공동체 예술의 가치를 나누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삶의 흔적을 보내주시는 분 또한 두눈프로젝트 기념품을 DREAM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지 않는 일을 해 나갈 때, 세상은 더욱 아름다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참고로 발톱은 기부받지 않으며 자신을 상징할 수 있는 색이 칠해진 손톱, 삶의 부산물이 낀 손톱, 초승달 모양 손톱, 손톱 가루도 좋고 평소 자르는 크기의 손톱도 좋습니다. 쥐에게는 절대 먹이지 않으니 안심하고 보내주세요. 보내실 곳, 보내신분 참고 ☞ 손톱 기부해 주신 분(2008년부터) 청담, 순수한 유혹에 불혹 되다! 기록영상_4K 22분53초_2018' 작년 봄 스페이스 옵트에서 진행한 두눈프로젝트 영상입니다. 못 오신 분들 영상으로 감상해 보세요. 그리고 물질이 아닌 손톱을 받았던 특강 후기 링크도 덧 붙입니다. 두레자연고 특강 후기 - 물질이 아닌 손톱을 받다. http://dunun.tistory.com/305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dunun.org
[추첨 이벤트] 크리스마스 선물 배달이요~
안녕하세요? 소잉센스입니다아~ 잘 지내시고 계시죠 여러분? 제가 저번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크리스마스 티코스터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는데요! 다들 기억나시죠~?? (안본 사람 빨리 좋아요 누르고 오세요!) 어휴 크리스마스 티코스터 반응이 너무 뜨거워서(?) 이 추운 겨울, 반팔 입어도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다음주면 벌써 크리스마스잖아요... 그래서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소중한 여러분들을 위해 제가... 선물을 가져왔슴다.(엣헴) 만들기 방법을 공유한다도 해도 막상 재료를 준비하려고 하면 귀찮아서 안만드실 거잖아요? (다~ 안다구요!!) 그래서 제가 그 재료! 추첨을 통해 7분께 드리려고 합니다!! 소리벗고 팬티질러~!! 만들기 재료는 티코스터 2장을 만들 수 있게끔 구성해서 드릴건데요, 아래 디자인으로 나갑니다~ 천이랑, 솜이랑, 바늘이랑, 실이랑 다 같이 보내드릴거에용 요롷게 포장했습니당 이벤트 참여방법은요! 1. 소잉센스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다. https://youtu.be/zeinutifUKU 사실 누가 구독했는지는 확인하기 어렵지만, 양심상 해주세요 좀...(질척질척) 2. 네이버폼 신청서 제출 네이버폼에 작성되는 모든 정보는 이벤트 용도 외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벤트 기간] 2020년 12월 18일(금) [상품 발송] 2020년 12월 19일(토) 다음주 월욜이나 화욜에 받아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럼 이벤트 어서들 신청해 주세요!! (아무도 신청 안할까봐 조마조마한 제 마음.. 알아주세요...) 그럼! 7분을 기다리며 전 이만 쎄굿바...
타임스 뉴 로만 서체의 역사
타임스 뉴 로만 서체의 이름을 눈여겨 보신 적 있는지 모르겠다. 여느 컴퓨터에 다 있고 서적용 서체로도 많이 쓰이며 타임스라는 말이 이름에 붙은 이유가 있다. 바로 300년이 넘는(1785년에 설립됐다) 전통의 신문, 영국 더 타임스의 서체로 쓰였기 때문이다. 이 주제가 바로 이번 주말 특집. https://www.ilpost.it/2011/08/19/la-complicata-storia-del-times-new-roman/ 사실 타임스 뉴 로만 서체의 저자(?)는 이미 알려져 있다. 더 타임스에게 서체를 바꿔야 한다고 제안했고, 실제로 새로운 신문용 서체를 제공한 스탠리 모리슨(Stanley Morison, 1889-1967)이기 때문이다. 그의 이름은 영국의 폰트 발달에 매우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타임스 뉴 로만 외에도 Gill Sans(참조 1)와 Perpetua(참조 2) 서체의 개발을 담당했었다. 더 타임스는 제안을 받고는, 모리슨에게 새로운 서체 개발을 의뢰했고(수의계약이란 말인가?), 드디어는 1932년부터 더 타임스 신문에 이 서체가 쓰이기 시작한다. 제한적인 신문 지면에 더 많은 글자를 찍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었다. 그런데 혹시… 발명자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닐까? 루퍼트 머독이 야심차게 아이패드 전용 언론으로 시작했다가 금세 접어버린 바람에 기사가 날라가버리고 말았는데, The Daily의 Katherine Eastland가 추적한 기사가 하나 있다(참조 3). 타임스 뉴 로만 서체의 진짜 아버지는 스탠리 모리슨이 아니라 미국인이라고 말이다. 그 미국인은 보스턴의 보트 디자이너이자 라이트 형제와 같이 보트나 비행기를 디자인했던 William Starling Burgess(1878-1947)였다. 26세 당시(1904년) 그는 Lanston Monotype Corporation에다가 자신의 조선소 서류에 사용할 서체를 요구했었는데, 아예 그는 연필로 자기 서체를 디자인해서 보낸다. 그래서 Lanston측은 활자를 만들 준비를 시작했지만 버제스는 서체보다는 비행기 제작이 더 재미있었던 모양이다. 관심을 끊기 때문이다. 그래서 Lanston 측은 이 서체를 미국 타임 매거진에 판매하려 했다가 거절당했고(1921년), 그냥 “Number 54”라는 이름만 붙인 채 창고에 넣어뒀었다. 이것을 1987년, 캐나다의 인쇄업자 제럴드 기암파(Gerald Giampa)가 발견한다. 그는 서체 전문가인 Mike Parker에게 전달했고, 그들은 이 서체가 타임스 뉴 로만과 너무나 닮았다고 결론내린다. 게다가 초기 타임스 뉴 로만에 없었던 이탤릭 서체도 버제스가 디자인을 해 놓았었다. 당연히 이 주장은 상당한 논쟁을 일으켰다. 회의론도 만만치 않다(참조 4). 그런데 문제가 있다. 당사자들은 옛날 옛적에 사망했고, 서체를 발견했다는 기암파 역시 사망했다. 더 큰 문제는, 증거를 모아 놓았다는 기암파의 집이 홍수로 떠내려가버리고 말았고, 모리슨이 작업했던 런던의 활자 회사(Monotype) 사무소 역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런던 공습으로 파괴되고 말았다는 점이다. 그러고 보면, 원래 서체를 더 타임스에 팔았다고 하는 모리슨의 경우, 자신이 이 서체를 디자인했노라 말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더 타임스는 모리슨이 혹시 버제스의 서체를 베끼지 않았나 하는 주장을 단호히 거부하고 있다(참조 5). 증거 부족 때문이다. 정확히는 참조 4의 FT가 참 용감하게도 기사를 적었네, 하면서 빈정대고 있다. 이 또한 지극히 영국스러운 느낌. -------------- 참조 1. 서체 디자이너인 에릭 길(Eric Gill, 1882-1940)이 1926년에 만든 산-세리프, 그러니까 고딕 계열 서체다. 이 에릭 길이 모리슨의 절친이었으며, 인생이 상당히 재미난(…) 인물이었다. 자세히 알고 싶으면 위키피디어를 보시라. 2. 역시 에릭 길이 1929년부터 1932년까지 고안한 세리프, 그러니까 명조체 계열 서체다. 3. 다행히 누군가가 아카이브를 해 놓았다. The History Page: Exactly your type(2011년 8월 15일): http://www.ersilia.bergamo.it/rete/spunti/003.pdf 4. The history of the Times New Roman typeface(2009년 8월 1일): https://www.ft.com/content/a2fa033e-7ca1-11de-a7bf-00144feabdc0?accessToken=zwAAAXBOgFxAkdOi-gM-fKER3tOnvwAUT-q9wA.MEUCIDwaSX5fURUJNuAwsdFm5vrd_HXPnzF6u7tyluagKdsNAiEAxnnVO7fcliAjLtQrsWI-6XYfUWMFKQyzjmiAwlr2jUA&sharetype=gift?token=40ab5dad-ef13-4404-ab15-43d8f129b983 5. Shucks, so many good ideas in one fell swoop(2009년 8월 29일): https://www.thetimes.co.uk/article/shucks-so-many-good-ideas-in-one-fell-swoop-93sw9tk9j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