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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인쇄 , 2번째 이야기



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인쇄, 체크리스트

: 인쇄 작업에서 챙겨야 할 것들.

2번째 이야기 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인쇄작업에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로
□ 재단선 □ 색상, CMYK □ 글씨색상, K 100 을 소개했었죠.

이번 시간에는 □ 서체관리 □ 이미지 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게요.



□ 서체관리


내 컴퓨터에 있지만, 다른 컴퓨터에는 설치되어 있지 않은 서체.
경험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시스템폰트인 굴림, 바탕, 돋움, 명조 서체를 제외한다면
사용하고자 하는 서체를 설치해야 하는 점이 필요하죠.

인쇄소에 디자인할 때 사용한 서체가 없다면,
생각하지 못한 서체로 출력되는 경우로 인해 인쇄사고가 생길 수 있습니다.

'타이포그래피'와 같이 서체 또한 중요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죠.



서체, 아웃라인 처리 ( = 글씨깨기, 윤곽선 만들기)

글씨깨기는, 서체를 서체의 형태가 아닌 오브젝트로 변형시키는 개념과 같습니다.
깨진 글씨는 더 이상 서체의 형태가 아니기에, 추후 수정을 위해서라도 글씨가
살아 있는 파일을 별도 보관 후 다른 저장으로 진행하시는 점이 좋습니다.


□ 타이포그래피


모든 디자인이 그러하듯, 서체의 통일성이 필요합니다.

서체의 구분을 나누어 본다면, 제목 / 본문 으로 나눌 수 있겠네요.

제목서체는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같다고 생각하며
전체적인 느낌을 전달하는 서체로 생각하며 사용하거나, 본문 서체와 같은
서체를 사용하는 반면, 굵기 조절로 부분 강조를 하는 점도 있겠네요.
본문서체로는, 판독성이 있는 서체를 선택해서 정보전달을 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모든 디자인이 그러하듯, 타이포그래피 부분에서도
전체적인 어울림과 조화를 염두하며 선택해 가야겠죠.

서체 하나만으로도 그래픽디자인이 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

서체가 갖고 있는 성격을 잘 인지하고, 적제적소로 사용한다면
더 좋은 디자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인쇄시, 색상 시스템은 CMYK!

플랫폼에 맞는 색상시스템에서도 이야기 했듯,
인쇄 플랫폼에서의 모든 작업은 CMYK 색상 모드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대부분 사진이나, 웹에서 사용되는 이미지는 RGB 색상 모드이기에
RGB 색상 모드에서 CMYK 색상 모드로 변환 되었는지 체크 후 사용해야 합니다.


이미지 해상도, 300dpi 권장!

웹에서 이용되는 이미지의 해상도는 72dpi입니다.
해상도가 낮으면 [이미지 깨짐, 픽셀깨짐]으로 재인쇄를 맡겨야 하는 경우로,
최소 인쇄용 이미지 해상도는 150dpi 부터 사용합니다.
좋은 해상도를 위해서라도 해상도는 300dpi로 작업하는 점이 안정적이기에 권장합니다.


인쇄작업에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

□ 재단선
□ 색상, CMYK
□ 글씨색상, K 100
□ 서체관리
□ 이미지


5가지 내용에 대해 모두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주제로 어떤 부분을 소개해드릴지 ,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라며 모두에게 디자인이 조금은 쉽고 친숙하게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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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인데 종종 깜빡하는 것들이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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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는 디자이너가 되기위한 발걸음 그리드]
안녕하십니까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입니다. 디자인분야에서 레이아웃을 잡는 것은 기본적이면서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만드는데 중요합니다. 물론 웹디자이너분들도 웹사이트를 디자인하면서 배치나 여백, 정렬 등 신경을 많이 쓰고 있을겁니다. 앱디자이너들도 카테고리나 주요기능을 이용자에게 가독성을 좋게하려고 고민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디자인에서 중요한 레이아웃을 빛나게 도와주는 도구이자 수단인 '그리드(grid)' 를 알아보겠습니다. § 그리드란? 레이아웃의 요소들을 조화롭게 시각화시키기 위하여 사용하는 수평 , 수직의 안내선입니다. 레이아웃을 잡게 도와주는 요소이지 꼭 그리드에 신경쓰다보면 획일화되고 융통성 없는  레이아웃 디자인으로 나올 수 있으므로 틀에 얾메일 필요는 없습니다.  § 그리드의 장점 첫째. 정보의 조직, 명료, 집중화 둘째. 창조성과 객관성의 증대 셋째. 디자인 요소의 통합과 공간의 체계적 통계 넷째. 제작 과정의 합리화를 통한 시간과 비용의 단축 § 그리드의 구성요소 (1) 칼럼 : 글자나 이미지를 배열하기 위해 나눈 세로형태의 공간 (2) 모듈 : 모듈은 가로, 세로가 일정한 간격으로 분할된 한 면으로, 공간을 나누는 기본 단위이다. (3) 마진 : 그리드 외곽의 빈 공간, 화면에 균형과 긴장을 부여, 내용과 이미지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 (4) 플로우 라인 : 공간을 수평으로 분할하는 가상의 기준선 (5) 존 : 몇개의 모듈이 모인 별도의 틀 (6) 마커 : 표제와 페이지번호와 함께 사용되어 반드시 동일한 위치에 반복되어야 합니다. (7) 칼럼 마진 : 칼럼과 칼럼 사이의 공간을 말합니다. § 그리드 종류 1. 블록그리드 그리드의 기본으로써 하나의 블록만을 사용하는 디자인으로 1단그리드라고도 불립니다.  글을 많이 적는 서적이나 논문, 리포트에 주로 쓰이는데 반복될 경우 지루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2. 단그리드 두개이상의 단으로 나누어 사용한 그리드로써 단의 수의 따라 2단 3단으로 불리는 그리드 디자인 다양한 형태의 단으로 구성될 수 있어 신문이나 잡지에서 많이 쓰이며 '칼럼그리드'라고도 불립니다. 3. 모듈그리드 모듈그리드는 단그리드보다 복잡한 디자인 형태일때 사용하는 그리드형태입니다. 모듈이라는 사각형의 방을 만들어 그룹화하는데 이 잉역을 바탕으로 레이아웃을 정합니다. 모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시각적 혼란을 주기 떄문에 안정된 느낌으로 디자인해야합니다. 4. 계층그리드 직관적인 배치를 사용하여 어떠한 범주에도 들어가지 않고 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쓰이는  다른 그리드와 달리 디자이너의 공간연출 역량이 중요합니다. 주로 포스터나 북디자인, 웹페이지에서 접근하는 방법입니다. § 그리드디자인 하는데 도움되는 사이트 Grid guide <http://grid.guide/>그리드를 생성하는데 수치를 도움받을 수 있는 좋은 리소스사이트입니다. 전체 폭과 열의 수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거터 너비 별로 그리드의 수치를 계산해서 알려줍니다, <http://guideguide.me/>를 들어가면 설정을 통해 포토샵에서 그리드를 쉽게 생성할 수 있도록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웹디자인을 하기전에 그리드를 세팅해 놓고 레이아웃을 잡는다면 이용자들에게  깔끔하고 가독성있는 웹사이트를 설계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그리드를 잘 이용할 수록 숙련도 높은 디자이너로 성장하실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를 꿈꾸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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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1 부산 토백이로 28년을 살다가 3차전직으로 분당으로 날아와서 일하는 프로흙수저맨임. 그래도 사회생활 + 학교생활(대학교는 ㄴㄴ 쌉아싸 아싸 of 아싸임) 을 나름 열심히 했기에, 고등학교 친구놈 집에서 얹혀 살기로 함. 그냥 친구가 재워준다해서 올라감ㄱㅇㄷ 물론 이녀석은 대학을 서울권으로 가서 남부지방의 짜디짠 바닷물이 체내에서 빠지기 시작한 녀셕이었고, 요즘 집에서 배그한다고 대학동창들이랑 디스코드하는거 들으면 뒷통수 후려갈기고 싶은 부산토백이 출신의 서울말을 구사할 수준의 중부지방에 찌든 녀석임. 친구집에 얹혀서 살기를 5개월.... 세상 어느 직장인들이 그렇듯, 쥰나게 야근을 하게됨. 할로윈 아이템으로 천원인가 이천원에 다이소에서 사서 회사에서 야근 시작하면 팔에 끼고 일하고 있음. 생각보다 유용함. 나의 신분을 절실히 보여주기에 자기 판단과 객관적 사고에 유용한 부분임. 세종에게 혹사당했던 장영실도 나와 같은 마음이었을까 그냥 개긑이 일하다 문득 친구집 복도에서 분당을 마주함. 친구집 복도 배경임. 예쁘기도 하지만, 이 삭막한 도시가 급격하게 엿같기 시작함. 사실 그냥 사람많고 복잡한게 싫음. 아니 더 사실은 하루하루 직장에 적응하면서 점점 일을 많이 시키기 시작해서 힘들어 뒈지기 일보직전이어서 그럼. 어휴 내 인생... 하면서 한탄하다가 이 짤을 마주해버림 맞아 맞아 졸래 맞는말이야하고 혼자 합리화를 시작함. 누가 뭐래도 나의 심리적 방어기재는 합리화란다 라면서 합리화하고 있는 그 모습마저 합리화하기 시작함. 이정도면 합리화계의 Ph.D 급이라 볼 수 있다. 조금 한적한곳에 전세집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싶어서 전세자금대출을 알아보고 다방으로 집좀 찾아보기 시작함. 원래 본격적인 일보다 대충 설레발 치는게 제일 재밌는거 알재? (물론 일반적으로는 발품팔아야됨 - ㅇㄱㄹㅇ) 근데 난 지금 제정신이 아닌 상황이기에..(물론 온전한 정신머리인 상태는 365일중에 65일 남짓이긴 함.) 집보러 여기저기 다니지도 않음. 첫 집 보러가서 보고 바로 계약서 작성하고 은행가서 돈달라고 쪼름. (이 썰도 오지다고 볼 수 있지만 잠와서 안쓸래) 이때 깨달음. 아 돈은 모을필요가없구나! 돈은 은행에 있는거고 나는 죽어라 빚만 갚으면 되는거구마이 하면서 목돈마련이고 자시고 기냥 1금융에 돈땡길 신용만 챙기면서 살면 되는구나 싶었음. 판교에서 일하지만 집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에서 얻음. 26살 첫 직장 가자마자 플렉스(지랄병)로 차를 샀었지. (차사고 놀러간 대구에서 아는형님의 반려견 강루비님과 함께 수성못 산책을 갔었더랬지... 루비님 저한테 관심없으셨는데 여전하시죠??) 그리고 등골은 휘기 시작해서 어느덧 거북목에 휘어버린 허리로 일자로 서지도 못하는 처지였지만 쥰내 긍정적으로다가 나는 차가 있으니까(물론 빚 - 노선수금 all 할부 - 정신이상자도 이렇게는 안살듯) 판교에서 조금 떨어져도 된다고 생각함. 이 집을 처음봤는데 이건 야경이고 석양이 지는데 거진 뭐 전원생활이 따로 없었음. 나이 28살에 그게 뭐냐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항상 사람 없는게 좋았음. 나는 그럼 허허 내가 좋은데 알게 뭐람 꺄를르르를ㅇ 집크기는 적당하고 주변에 산도 있고 밭도 있고 딱 내스타일이라서 바로 계약 ㄱㄱ함. 집에 옵션 가스렌지, 냉장고 1개씩임 미친거아니냐 어떻게 사는데라고 생각하겠지만 인생은 역시 맨땅에 대굴빡 박아야 재미난 법 그냥 돈버는 족족 가구살 생각으로 진행함. 설날 전주에 처음 집에들어갔고 놀러온 우리누나가 매트리스를 사줘서 집에 매트리스 하나 이불한장임. 투룸에 거실도 있는 집에 매트리스에 이불 하나임. 이야 이거 어떻게 풀어나가냐.. ㄷㄷ
집3
집3 오늘의 일과는 무수히 쏟아지는 택배 출고알림의 망망대해속 바다를 헤쳐나가는 일임. 앞으로 해야할 일들과 어떤 물건들이 속속들이 오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고 절실히 느낀 나는 곧바로 배송 목록을 확인하기로 함. (이와중에 장바구니에 아직 결제안한거 있고, 스크랩북에 찜한게 85개이며, 맨위 상태바의 카톡은 배송알림뿐임.) 배송중인 물품 확인을 위해 가장 많이 주문한 어플의 주문내역을 들어갔고, 22개의 배송중과 11개의 배송준비를 보고 나는 생각함. ' 이것은 모두 다 위대한 사람들이 하는 일이다 ' 21세기 역사상 가장 위대한 God of the 택배기사님들과 King of the 어플리케이션 커머스업체에서 어련히 잘 배송해줄터이니, 나같은 범자(호모에렉투스)는 무엇이 오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할 것이 아니고, 그저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고 구매버튼만 누른 뒤 오는 물건을 뜯어보고 설치하고 만족하면 된다는 것. 그렇다, 저 많은 물건들이 언제오는지 뭐부터 오는지는 내가 가늠할 수 있는 판단력의 범위 밖이였던 것이다. 이미 일주일 전부터 통장에서 얼마가 나갔는지 얼마를 썼는지는 알 수 없었고, 이것은 마치 티비 속 재벌3세나 하던 행동을 흙수저 대물림 3세가 하고 있었던 것이다. (미친놈인가? 싶겠지만 나의 심리 방어기재 '합리화'는 여기서도 발동됨 = 남들은 컴퓨터와 TV만 사는데 300만원을 쓴다 > 하지만 나는 TV, 컴퓨터를 집에서 안한다 > 고로 남들보다 300만원를 세이브하는 중이다 > 이에 300만원은 마음대로 써도 된다) 밑도 끝도없는 기적의 논리와 합리화로 정신무장을 한 나에게 한낱 인테리어 물품 소비는 숨쉬면서 딩굴거리며 아무것도 안하는 주제에 더 아무것도 안하고자 노력하는 일보다 쉬워진 것이다. (+ 네이버페이 , 오늘의 집, 원룸꾸미기 등등)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나는 저기서만 물건을 구매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미 무수한 어플에서 물건을 사들였기에, 도착하는 물건들이 어디서 시켰고 어디서 왔는지는 더이상 알고자함이 사치였다. 그러니 나는 마음편히 도착하는 물건들 언박싱만 하면되는 것이다. 어림잡아 50개의물건들이 오고있을 것으로 예상됨. 마치 노르망디 해전의 8연합국이 노르망디로 들이닥치는 상황과도 같다고 볼 수 있다.(개같은 상황이라고 보면 됨) 이 모든것들은 잠시 뒤로 미루고 오늘의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이미 도착한 물품들을 둘러보기로 한다. 1번 왕러그 & 왕카펫이다. 200×250 점보를 구매했다. 그렇다! 실수다. (한 치수 더 작은 걸 사려고했던거 같은데, 너무 많은 물품을 한번에 구매했기에 사리 분별력 수치가 영유아와 동일한 상태에서 구매한 것으로 추정됨.) 일단 카펫을 청소한다. 위이이잉 그렇다. 2번 청소기다 청소기 자랑을 위해 (부)자연스럽고 깔끔하게 카펫을 빌드업 한것이다. 더럽게 시끄럽다. 그리고 더럽게 잘빨아들인다. 69,000원에 구매한걸로 기억이난다. 합리적 소비였다고 자위하고 있다. 3번 청소하다 옆에 있던걸 발견하고 찍음. 화장실 발매트와 실내화다. 둘다 필요는 없다. 하지만 구매했다. 나에게 소비란 더이상 두렵고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되었다. 화장실 발닦는 매트와 실내화를 찍다 자연스럽게 화장실을 이용한다. 그러다 화장실이 더럽다는 것을 깨닫고 갑작스럽게 청소를 시작함. 우리에겐 치약과 칫솔이 있음. 슥삭슥삭, 몇번이면 화장실 내의 모든 쇠덩어리는 반짝임을 가질 수 있다. 아 나 화장실 청소해야되서 나머지는 내일 적겠음.. (절대 용변보는거 아님) 휴 내일부터 택배 약 50개는 받아야됨. 이 50개중에 세탁기, 전자렌지, 냉장고는 없는게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