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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짓는 3가지 방법
인간은 3가지 방법으로 죄를 짓는다. 첫번째 선수는 몸 두번째 선수는 입 세번째 선수는 마음 몸으로 상대를 때리고 상대방의 것을 빼앗는 등 자기의 쾌락을 위해서 약자를 괴롭힌다. 입으로는 상대를 험담하고 비난하고 거짓선동하는등 혀끝으로 상대방을 비참하게 괴롭힌다. 마음으로는 상대를 미워하고 원망하는등 온갖 악담과 저주를 퍼붓고 또 퍼붓는다. 이 세가지를 모두 다 나쁘게 사용한 그대는 나쁜O 이다. 지금, 아니면 올해, 어쩌면 당신이 지은 죄를 잊는순간 그 나쁜 짓에 대한 대가의 화살은 거침없이 당신에게 날아올 것이다. 우리가 기도하고 명상하는등의 자아성찰은 아마 이 세가지를 지혜롭게 잘 다스리는데 있다고 볼수 있다. 3가지 모두다 중요하다. 누군가는 이렇게 질문을 한다. " 셋 다 중요한데 무엇을 가장 조심해야 하나요?" 의사는 환자를 살리기 위해서 칼을썼는데 목숨을 살리지 못했다. 강도는 돈을 빼앗기 위해서 칼로써 소중한 생명을 앗아갔다. 두 사람은 각각 칼을 사용했지만, 몸으로 드러난 그 행위는 똑같은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 의도가 완전히 다르다. 전자는 살리기 위함이고 후자는 죽이기 위함이다. 약한 친구에게 모멸감을 주기 위해 바보라고 놀리면서 왕따를 시킨다. 엄마가 아이의 천진난만한 행동을 보며 바보라고 놀린다. 입에서 똑같은 '바보' 라는 말을 했지만 똑같은가? 전혀 그렇지 않다. 그 의도가 완전히 다르다. 전자는 상대를 놀리는 것이고 후자는 사랑을 표현한 것이다. 이 두가지의 예를 보면 알수 있듯이 행동과 말을 일으키는 그것의 주요한 근거는 바로 정신적 행위(마음)이다. 마음, 즉 어떠한 의도를 갖고 말을 하느냐? 행동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말이나 행동은 결국 정신이라는 뿌리에서 시작된 가지와 열매이다. 우리는 너무 쉽게 한 사람의 말을 믿어버린다. 우리는 너무 쉽게 그 사람의 행동을 믿어버린다. 말과 행위만을 보고 너무 쉽게 판단해 버리곤 한다. 그러나 그것은 아무도 알수가 없다. 그 이면에 숨겨진 의도를 알지 못한다면 그 말과 행동은 가려진 것이다. 말 조심하는 것은 어렵다. 행동을 조심하는 것도 어렵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마음을 조심하는 것은 가장 어렵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다. 선한 말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선한 행동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더더욱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을 선하게 길들이는 것이다. 마음은 점점 사악해지고 못된 망아지가 되고 있는데, 겉으로는 착한아이처럼 포장하며 사는 이들이 참 많다. 나 역시 그런식으로 살아왔다. 결국은 그 가면이 벗겨지게 된다. 가면이 벗겨지는 순간 당신은 악한 말과 행동의 주인이 된다. 그래서 너무 겉으로 자신을 길들이려고 하기 보다는 지금부터라도 실제 내면의 마음을 잘 다스리고 통제해야 한다. 이 마음이 결국 그대의 말과 행동을 바꾸게 될것이며 당신의 미래의 삶을 결정짓는다. 내 마음을 지혜롭게 잘 다스려야 할 것이며, 나아가서 내 입을 잘 다스려서 지혜롭게 말해야 할 것이며, 더 나아가서 내 몸을 잘 다스려서 지혜롭게 행동해야 할 것이다.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고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 고타마 싯다르타(붓다)- 참고자료 : 고엔카의 위빠사나 명상 https://youtu.be/b041ZZNaPDI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경비원 대신 경비서는 아파트 주민들
서울에 위치한 한 아파트. 화면보고있는 MC분들도 놀라는 표정 경비아저씨 그냥 지나치는 분들이 없음 이 분은 현재 근무중이신 신선근 경비원분 경비원 한 분은 아프시다고 함 자발적 모금을 시작한 주민분들 이렇게 동참해서 모인 금액이 50세대, 5백만원. 이사가신 분조차도 연락이와서 모금하고 싶다고 따로 챙겨주심 ㅠㅠㅠ ㅜㅜㅜㅜㅠㅠㅠㅠ 이렇게 해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한대수 경비원분의 빈자리를 메워준 것. ???  이 분은 오늘 경비근무하시는 주민분. 오전 근무하시곤 터치!  오전 오후 나눠서 교대근무까지 하심 주민분들이 경비원분에게 보낸 카톡. 한대수 경비원분의 가족분들도 감사한 마음에 아파트마다 손소독제를 놓으셨다고. 계절 바뀔 때마다 아파트 대청소  주민분들이 하고 계심 나가서는 직급있는 분들일지라도 여기서는 그냥 주민일뿐 여기서 청소하고 계신 한 분 노희경작가님 찍지말라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희경 작가님도 이 아파트가 너무 좋아서 정착하셨다고. 대청소 = 경비원분 쉬시는 날 괜찮다고 일 안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배치된 택배기사님들 위한 냉장고까지. 목축이세요~ 퇴원하자마자 아파트 와보신 경비원분과 한달음에 나오셔서 반기시는 주민분들 같이 온 아내분께는 호박나눠주시는 주민분도 계심. + 호칭은 언니ㅎㅎ 왜 눈물이 나는지 ㅠㅠㅠㅠ 출처 :https://theqoo.net/1894613012 아직까지 따뜻한 정이 남아있는 이상적인 공동체군요 주책맞게 눈물도 찔끔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고덕 @@아파트 주민들.. 보고 좀 본받으시길;
새로운 높이뛰기의 시작
‘포스베리 플롭’이란 스포츠 용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높이뛰기 종목의 기술로 ‘배면 뛰기’라고도 합니다. ​ 이 기술이 선보이기 전까지는 대부분 앞으로 뛰어넘는 기술만을 사용했습니다. ​ 그러다 어느 날, 딕 포스베리라는 한 무명 선수는 다이빙의 재주넘기 장면을 보다 아이디어를 얻었고 ‘지금까지 하던 것처럼 앞으로 넘지 말고 뒤로 넘어 보자’는 새로운 시험을 해 보았습니다. ​ 그 결과 놀랍게도 높이뛰기의 한계로 여겨졌던 2m의 벽을 쉽게 뛰어넘을 수 있었습니다. ​ 포스베리는 1968 멕시코 올림픽 높이뛰기에서 이 기술을 선보였고, 2.24m로 올림픽 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이후로 다른 선수들도 포스베리가 선보인 기술을 익혀 대회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그날 포스베리가 이룬 것은 단순한 메달과 신기록이 아닌 새로운 역사의 탄생이자 높이뛰기 종목의 완전한 변화를 이뤘던 것입니다. 과거에는 선수들이 착지하는 곳에 톱밥이나 모래를 사용했지만 1960년 중반부터 고무매트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런 환경과 함께 포스베리의 새로운 기술은 시너지 효과를 냈던 것입니다. ​ 세상을 살아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의 관념이나 기술 중 지켜야 하는 것도 있지만 새로운 기술과 환경에 대한 변화를 받아들이는 열린 자세도 필요합니다. ​ 자신의 앞에 벽이 놓여 있다면 과거의 방법만을 고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하고 시각의 변화를 시도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 – 넬슨 만델라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 #도전ㅠ#새로움 #관념 #고정관념 #시너지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