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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탈출을 위한 10계명

주는 만큼 받았으면 지금쯤 부자가 되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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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웃는 이유는 누군가의 바보같은 행동때문이다." 라는 비슷한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각박하지 않게 주위사람에게 다는 아니라도 약간의 허당끼를 보여 주세요. 그러면 나로인해 누군가에게 웃음을 줄 수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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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짓는 3가지 방법
인간은 3가지 방법으로 죄를 짓는다. 첫번째 선수는 몸 두번째 선수는 입 세번째 선수는 마음 몸으로 상대를 때리고 상대방의 것을 빼앗는 등 자기의 쾌락을 위해서 약자를 괴롭힌다. 입으로는 상대를 험담하고 비난하고 거짓선동하는등 혀끝으로 상대방을 비참하게 괴롭힌다. 마음으로는 상대를 미워하고 원망하는등 온갖 악담과 저주를 퍼붓고 또 퍼붓는다. 이 세가지를 모두 다 나쁘게 사용한 그대는 나쁜O 이다. 지금, 아니면 올해, 어쩌면 당신이 지은 죄를 잊는순간 그 나쁜 짓에 대한 대가의 화살은 거침없이 당신에게 날아올 것이다. 우리가 기도하고 명상하는등의 자아성찰은 아마 이 세가지를 지혜롭게 잘 다스리는데 있다고 볼수 있다. 3가지 모두다 중요하다. 누군가는 이렇게 질문을 한다. " 셋 다 중요한데 무엇을 가장 조심해야 하나요?" 의사는 환자를 살리기 위해서 칼을썼는데 목숨을 살리지 못했다. 강도는 돈을 빼앗기 위해서 칼로써 소중한 생명을 앗아갔다. 두 사람은 각각 칼을 사용했지만, 몸으로 드러난 그 행위는 똑같은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 의도가 완전히 다르다. 전자는 살리기 위함이고 후자는 죽이기 위함이다. 약한 친구에게 모멸감을 주기 위해 바보라고 놀리면서 왕따를 시킨다. 엄마가 아이의 천진난만한 행동을 보며 바보라고 놀린다. 입에서 똑같은 '바보' 라는 말을 했지만 똑같은가? 전혀 그렇지 않다. 그 의도가 완전히 다르다. 전자는 상대를 놀리는 것이고 후자는 사랑을 표현한 것이다. 이 두가지의 예를 보면 알수 있듯이 행동과 말을 일으키는 그것의 주요한 근거는 바로 정신적 행위(마음)이다. 마음, 즉 어떠한 의도를 갖고 말을 하느냐? 행동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말이나 행동은 결국 정신이라는 뿌리에서 시작된 가지와 열매이다. 우리는 너무 쉽게 한 사람의 말을 믿어버린다. 우리는 너무 쉽게 그 사람의 행동을 믿어버린다. 말과 행위만을 보고 너무 쉽게 판단해 버리곤 한다. 그러나 그것은 아무도 알수가 없다. 그 이면에 숨겨진 의도를 알지 못한다면 그 말과 행동은 가려진 것이다. 말 조심하는 것은 어렵다. 행동을 조심하는 것도 어렵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마음을 조심하는 것은 가장 어렵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다. 선한 말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선한 행동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더더욱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을 선하게 길들이는 것이다. 마음은 점점 사악해지고 못된 망아지가 되고 있는데, 겉으로는 착한아이처럼 포장하며 사는 이들이 참 많다. 나 역시 그런식으로 살아왔다. 결국은 그 가면이 벗겨지게 된다. 가면이 벗겨지는 순간 당신은 악한 말과 행동의 주인이 된다. 그래서 너무 겉으로 자신을 길들이려고 하기 보다는 지금부터라도 실제 내면의 마음을 잘 다스리고 통제해야 한다. 이 마음이 결국 그대의 말과 행동을 바꾸게 될것이며 당신의 미래의 삶을 결정짓는다. 내 마음을 지혜롭게 잘 다스려야 할 것이며, 나아가서 내 입을 잘 다스려서 지혜롭게 말해야 할 것이며, 더 나아가서 내 몸을 잘 다스려서 지혜롭게 행동해야 할 것이다.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고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 고타마 싯다르타(붓다)- 참고자료 : 고엔카의 위빠사나 명상 https://youtu.be/b041ZZNaPDI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좋은 이별을 위한 말과 행동
사랑하는 이와 헤어지기에 완벽한 때는 절대 없겠지만 더 원활하게 헤어질 만한 특정 상황은 존재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잠수 이별은 추천하지 않는다. 이별하는 과정에서 공감과 진실한 마음으로 황금률을 따라야 한다. 이별을 고하지 말아야 하는 몇 가지 상황을 알아보자. 파트너가 최근에 가족을 잃었거나 큰 병을 진단받는 등 위기를겪는 중에는 이별을 이야기하지 않는 편이 좋다. 당신의 계획을 무기한 무산시키지는 말되,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른 후 대화를 나누자. 싸우는 도중에 헤어지지 않는다. 차분한 순간이 오기를 기다리려면 더 많은 용기가 필요하지만, 이별 과정에 진실함을 담을 수 있다. 헤어지자고 말하기 위해 일부러 갈등이 생길 때까지 기다린다는 사람도 있지만 이것은 나쁜 전략이다. 아무리 파트너가 그럴 만한 가치가 없는 행동을 했더라도 싸움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는 즉시 헤어지는 편이 당신을 위해서도 그리고 당신의 미래를 위해서도 더 낫다. 공공장소에서 헤어질 수도 있지만 모두가 대화를 들을 수 있는 장소는 피하는 편이 좋다. 마지막으로 문자나 이메일, 전화로 헤어지지 않고 얼굴을 보고 대화한다. 이 규칙에 몇 가지 예외는 있다. 멀리 떨어져 있거나 상대의 반응이 두렵거나 아직 데이트를 몇 번 하지 않은 경우다. 생각지도 못한 상황일 때 이별을 고하지 않는다. 시간과 장소를 확실히 정하고 사전에 상대가 이 대화에 대해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한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와 비슷한 말로 부드럽게 대화를 시작한다. 시간과 장소를 정하기 위해 먼저 문자나 이메일을 보내는 것은 괜찮다. 심각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치는 것도 좋다. 헤어질 때 파트너를 비판하거나 탓할 필요는 없다. 아마 불만이 많겠지만 지금 시점에 다 이야기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상대를 더 방어적으로 만들 뿐이다. 솔직하되 가혹하게 말하지 않는다. 어느 정도 솔직함이 적정한지 판단하기 쉽지 않다. 상반된 이해관계나 주제가 있지 않은 이상 일반적인 이야기만 하는 편이 좋다. 예를 들어 “나는 아이를 원하는데 넌 그렇지 않아” 혹은 “나는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데 넌 항상 나가고 싶어 하잖아”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괜찮다. 어느 정도까지 이야기해야 할지 확신이 없다면, 특히 이별의 주된 이유가 감정적으로 가까워질 수 없어서라면 일반적인 이야기로 대화를 마무리하자. 상대방에게 최후의 선택을 하게 할 필요 없다. 다시 말하지만 당신의 욕구, 당신의 미래, 당신의 욕망, 당신의 한계에 대한 문제로 만들어야 한다. 상대방이 더 많은 설명을 요구하거나 논쟁을 시도한다면, 당신의 태도를 더 확실히 하고 같은 말을 반복한다. 만약 연애에서 어떤 학대가 있었다면 아주 짧고 객관적인 이야기로 끝낸다. 지나치게 미안해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당신이 이별을 주저한다고 오해하거나, 당신을 조종하려 할 수도 있다. 상대방이 강하게 반발하거나 분노로 반응하면 즉시 자리를 벗어나거나 전화를 끊어 차단하고 대화를 중단한다. ※ 위 콘텐츠는 《또, 괜찮지 않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에서 발췌· 편집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