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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록/명언/글귀] 우리 삶에 주는 충고

♥ 우리 삶에 주는 충고 ♥
충고하는 이를 미워하지 마세요.
그 사람이 정말
당신을 아끼는 사람일테니까요.
험담하는 이와 얘기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분명
당신 험담도 하고 다닐테니까요.
칭찬하는 이는 멀리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필히
당신이 배울점이 있을테니까요.
불평하는 이와 약속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당신이 힘들땐
부탁을 거절할 테니까요.
삶이 바쁜 이와 절교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훗날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테니까요.
돈 못버는 이를 무시하지 마세요.
그사람이 성공해
도움을 줄 수도 있을 테니까요.
나이 적은 이는 싫어하지 마세요.
그 사람의 잠재력은
당신보다 더 높을 테니까요.
떠나가는 이 때문에 슬퍼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당신의 행복한 모습만 바랄테니까요.
핑계 많은 이와 여행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당신이
위험에 빠지면 모른체 할테니까요.
허세떠는 이와 함께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언젠가
당신을 이용하려 할테니까요.

- 좋은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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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물어볼께요...
나이가 40대중반이고 유통 의류서비스직 경력은 너무 많지만...나이가 나이인지라... 다른직군으로 이직을할려고합니다... 창업을 생각했지만 다들 빚만 진다고 말리는 상황인데...내가 시작한다고 꼭 잘될꺼란 보장을 할수없어서 덜컥 시작은 못하겠네요 유선상으로 일을 같이했으면 좋겠다고 연락이와서 반갑고 막 긴장감을 갖고 면접보러갔지요... 실상 면접상으로.... 이거쓴....경력있는 신입을 구하는것인지? 정말 어이없는 연봉제시를 하네요... 2000이 않되는 연봉에 2교대.. 주말엔 휴무않되고...설.추석...당일 출근해야되고... 교통비도없네요...밤11시에 퇴근하면 버스도 없는데... 예전에 삼성 입사자소서에...머슴살이도 대감집에서 하란 전설같은 이야기도 있던데... 연봉이 많으면야 밤잠않자고 아파 죽어도 일하러가겠지만... 급여상...편의점 알바랑 동급이네요... 수습기간은 2달 그것도 급여90%준다는데 이 불경기에 일하는게 어딘가하고 가야하는게 맞는지....진심 고민되서 밤잠도 못잤네요 내 생활은 일절없이 일하는게 아닌거 같기도하고...무작정 휴직하기엔 누가 돈을 주는것도 아니라....하아....고민됩니다... 어쩌는게 나을까요??코로나땜에 구인자체가 많이 없던데...기다려야할까요??노예근성을 가지고 꾸욱...참으며 일하러가는게 맞을까요?? 누가 좀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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