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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이 준비한 선물! 매일 열리는 배지 캘린더를 열어 보세요

눈부시게 달려온 2019년
코끝에 찬 공기가 느껴지는 설렘 가득 연말연시, 잘 보내고 계시나요?
하루가 모여 한 달, 한 달이 모여 일 년이 되듯 올 한해 빙글에서도 카드 하나하나가 쌓이고 쌓여 2019년이 완성되었습니다!

올 한해 당신이 빙글에게 어떤 존재였는지 아시나요?
바로... 이런 존재였답니다.
조금 설레셨나요? 빙글의 마음도 이와 같답니다. 당신 없는 빙글이 무슨 의미일까요? 함께여서 행복했던 빙글이 사랑을 담아 준비했습니다.


올 한해 열심히 빙글한 당신을 위한 선물, 빙-캘린더!

'어드벤트 캘린더'를 아시나요? 유럽에서는 12월이 되면 1일부터 크리스마스 전인 24일까지의 숫자가 적힌 주머니나 작은 서랍 안에 사탕이나 초콜릿을 넣어두고 하루마다 뜯어보는 달력을 만든답니다. 자신을 위한 작은 선물 같은 거죠.

일상에서도, 빙글에서도 12월까지 숨 가쁘게 달려왔을 빙글러들을 위한 빙-캘린더. 크리스마스인 오늘 25일부터 31일까지 빙글러들을 위해 초콜릿보다 값진 ‘관심사 배지'를 드릴 거예요!

당신에게 주어질 거대한 새해 기념 서프라이즈.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 동안 매일 3개씩! 대망의 배지들이 공개됩니다.

한 번쯤, 하나쯤 가져보고 싶은 배지. 관심사로 소통하는 빙글러들을 가장 잘 표현해줄 배지들을 두둑하게 준비해두었으니 하루하루 공개될 배지를 지켜봐 주세요.

마지막 배지가 공개되는 12월 31일이 되면 원하는 배지를 모두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아주 특별한 새해 서프라이즈도 준비하고 있으니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하고 계세요!

12월 25일의 배지

나는나와연애중

: 솔로여서 외롭냐고요? 전혀요. 나는 나 자신과 행복하게 연애 중인걸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나랑 보내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자발적 솔로를 지향하는 나는 지금 나와 연애 중!

마법사

: 사람은 모름지기 홀로 태어나 홀로 살고 홀로 죽는 법. 하지만 모태솔로 마법사보다는 짝이 있는 두 사람이 되고 싶은 건 안 비밀… 혹시 마음에 두고 있는 빙글러가 이 배지를 가지고 있다면 용기를 내서 다가가 보세요! 마법사의 마법을 깨 줄 수 있는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찡긋)


나홀로여행가

: 혼밥, 혼술 그리고 혼행! 진정한 여행은 나 자신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죠. 나 홀로 여행을 떠나본 용기 있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혼자서도 어디든 갈 수 있는 혼행족들을 위한 배지랍니다.


| 배지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위 목록에서 원하는 배지의 링크를 따라가서 우측 상단의 '시작하기'를 누른 후 빙글에 가입한 이메일주소로 가입을 한다. 이메일 인증을 받은 후 해당 배지 페이지에서 배지 이미지 아래 뜨는 'Claim' 버튼을 누르면 완료!


12월 31일까지, 배지는 매일 공개됩니다.


12월 30일의 배지 공개예정
12월 31일 모든 배지 획득 가능!
2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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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연 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열분덜 아시져? 모두 저거 가지셔야 한다는거 ㅇㅋ?
@goodmorningman 나나연 와!!!!!!!!!!! 사랑해여 나!나!연!!!!!
@goodmorningman 크리스마스에도 나!나!연! 내년에도 나!나!연!
빙글도 나나연으로 만들었어! @goodmorningman
@kwangpa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나나연!
나나연 너무 예쁘잖아... 나나연 배지 소취
우왕 나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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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VINGLE 연말정산!
아니 벌써! 아직 2018년이라는 글자도 어색하기만 한데 어느덧 2019년이 코앞으로 다가와 버렸습니다. 브라운 아이즈가 부릅니다.. 벌써.. 일년.. 다사다난했던 2018년, 빙글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빙글러들과의 소중했던 2018년을 돌아보는 시간, 빙글 연말결산 어워드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1. 빙글 MVP 빙글러 없는 빙글은 앙꼬없는 찐빵, 계란없는 찜질방, 아무도 찾지 않는 바람부는 언덕의 이름모를 잡초... 2018년 가장 활발하게 활동해 주셨던 빙글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서 이 상을 수여하고자 합니다. 먼저, 빙글러들의 피드를 장악한 작성 카드수 1위! 빙글 좀 했다 하면 다들 낯이 익을 아이디일 거예요. 무려 2,704개의 카드를 올려주신 @evilen82 님이 '엘리트 잉여'에 등극하셨습니다! 다음으로는 2018년 한 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빙글러들을 소개해 볼게요. 세상에. @evilen82님은 무려 좋아요, 클립, 댓글에서 3관왕을 차지하셨어요. 이 정도면 정말이지 프로 빙글러... 좋아요와 댓글에서 2관왕을 차지하신 @jcyj0524님, 클립에서 2위를 차지하신 @hangyouls님도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마지막으로 빙글러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신 @jiwon91님. 10개 이상 카드를 쓴 빙글러들 중 카드 평균 '좋아요' 1위를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 위 빙글러들의 수상에 큰 공헌을 해 주신 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하트와 댓글, 클립을 아낌없이 해 주는 분들이죠! @minjeong5055님은 무려 좋아요와 클립 두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하셨습니다! @zzinjin @www1369987 @sksgidgk @assgor900 @Eolaha @wens님, 모두 수상을 축하드려요 :) 마지막으로, 사람들의 반응을 즐기는 본투비 어그로꾼, '가장 많은 답글'을 기록한 댓글러들을 알아 볼까요? 아니 어찌나 북적이던지... @wens @dktk1579 @ay0ung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떤 댓글이었기에 답글이 그리도 많았는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들을 눌러 댓글을 찾아 보세요 :) 2. 인기카드로 보는 빙글러 성향 분석 2018년에는 어떤 카드들이 인기를 얻었을까요? 가장 인기 있었던 카드들로 빙글러들의 성향을 한번 분석해 볼까요? 아니 빙글러들은 코인에 손댔다가 흑우가 되어 밀입국을 시도하기 위해 각종 매듭 묶기 방법을 마스터하고, 영어 분장 130개쯤은 마음속에 품고 있는 분들이로군요! (숙연) @bookmark67 @budlebudle @jiwon91 @HackShipGe @evilen82님 축하드립니다! 위 호명된 분들은 아래 링크를 채워 주세요. 모두 위 상을 받을 만두 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만두'를 보내 드릴게요! (엄근진) >> 상품 배송 정보 입력하러 가기 3. 관심사 커뮤니티 연말결산 2018년 빙글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커뮤니티'였을 거예요. 관심사와의 관계, 관심사 멤버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시도한 시스템. 첫 시도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 빙글의 '새로운 커뮤니티 자치 시스템'의 시작에서, 어떤 커뮤니티들이 급성장을 했을까요? 커뮤니티가 되고서 관심사 멤버들이 급격하게 늘어난 커뮤니티 셋을 뽑아 봤습니다. 덕후들의 파이오니어가 되고서, 커뮤니티가 되기 전보다 무려 2배 가량 멤버수가 늘어난 커뮤니티가 세개나 있었어요. 몬스타엑스는 약 두배, 트와이스사나는 10배 가량, 페퍼톤스는 약 18배! 세상에. 역시 세상은 덕후가 만들어 가나 봅니다. 각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 @MONSTAX7 @Geektree0101 @uruniverse 세분, 그리고 각 커뮤니티 멤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아직은 커뮤니티가 되지 못 했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관심사가 빙글에는 참 많지요. 파이오니어들을 기다리며 열심히 도약하고 있는 관심사들을 소개해 볼게요. 발행된 카드들이 가장 많은 관심사들과 멤버 증가수가 많은 관심사들을 꼽아 봤어요. 마음에 드는 관심사가 있다면 한번 놀러가 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아래 링크를 누르면 각 관심사 페이지로 연결이 됩니다. 유머 뉴스와이슈 영감을주는이야기 동물 자기계발 음식 사랑과연애 반려동물 고양이 여성패션 경제/비즈니스 남성패션 여행 음악 한국가요 한국TV쇼 건강정보 여성데일리룩 국내연예 공포미스테리 영화 한국가요 아시아의미녀스타 다이어트 남녀차이 동물 축구 레전드썰 뉴스와이슈 모델 마지막으로, 빙글러들의 수다가 가장 많았던 관심사, 그러니까 '가장 많은 톡메세지'가 오고 갔던 관심사들을 소개 합니다. 위 10개의 관심사들 중 가장 핫한 관심사 몇개를 소개해 볼게요. 아래 관심사 이름을 누르면 각 톡방으로 연결이 됩니다 :) 공포미스테리 빙글러 사랑과연애 고양이 유머 축구 페퍼톤스 방탄소년단 여행 몬스타엑스 4. 2018년 많이 검색된 키워드 두근! 아무도 알지 못했던 빙글러들의 내밀한 검색어. 빙글러들은 2018년 한 해 동안 어떤 키워드를 가장 많이 검색했을까요? 검색 순위 TOP 15를 공개합니다! 비... 빙글러 여러분...? 공포, 귀신, 썰, 무당, 다이어트가 가장 크게 보이는 건 제 착각이 아니겠죠...? 무서운 썰만 보면 세상에 다이어트가 절로 되겠네요. 소오름. 빙글러들의 검색 키워드가 위와 같다면 빙글팀의 올해 키워드는 바로 '커뮤니티'였습니다. 언제나 빙글이 가장 집중하는 것은 바로 '관계'니까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관심사와 나와의 관계, 관심사와 관심사와의 관계. 그 관계를 조금 더 공고히 하기 위한 첫번째 시도가 올해 선보였던 '커뮤니티'였지요. 그저 누군가의 관심사에 지나지 않던 것이 '큰 마음'을 먹은 누군가가 '파이오니어'가 되는 순간 '커뮤니티'로 거듭나는 것. 그 '관심사'를 가장 잘 아는 사람에게 최대한 모든 권한을 다 주고, 그들만의 온전한 관심사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2019년에도 계속 해서 관심사와 그 관계에 집중을 하고자 합니다. 빙글러들이 좋아하는 것을 계속해서 마음껏 좋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빙글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2018년에도 빙글이 계속 달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빙글러들이 있어서 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관심사로 인해 행복한 빙글러들의 삶을 응원할게요 :) 수상작 링크 모음 '좋아요'와 '클립을 받은 인기카드 TOP5
일상 속 고요한 휴식,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
Editor Comment 겨우내 긴장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기엔, 멀리 떠나기보단 가까운 도심 속 호텔에서 느긋하게 즐기는 '호캉스'만 한 것이 없다. 문턱 높던 호텔 가격도 낮아지고 부대시설도 풍부해지면서 호텔에서 휴일을 보내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 봄과 겨울,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을 모아봤다. 잘 쉬고, 잘 먹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해줄 테니, 아래 리스트를 통해 이번 주말 쉼과 여유를 만끽해보자. 수애당 오래된 전통한옥 '수애당(Suaedang)'은 진짜 ‘쉼’을 느낄 수 있는 숙소다. 화장실, 세면장이 외부에 있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으나, 이내 적응하고 고택에서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준비해온 책을 읽으며 온돌방에서 자는 낮잠은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여유로움을 선사하며, 곳곳에 숨겨진 포토 스팟을 찾아 사진을 찍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더불어 웰 메이드 조식은 이곳만의 특별한 이벤트. 주변 자연과 오래된 한옥만의 고즈넉한 감성은 무언가 하지 않아도 여행 분위기를 내기 충분하다. 수애당 경북 안동시 임동면 수곡용계로 1714-11 스몰 하우스 빅 도어 ‘스몰 하우스 빅 도어(SMALL HOUSE BIG DOOR)'는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메소즈(Design Methods)'가 54년 된 물류창고를 매만져 완성시킨 호텔이다. 예술과 디자인, 스테이가 공존하는 작지만 크리에이티브한 복합공간을 만들고자 꿈꿨던 '디자인메소즈'의 작품. 공유와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1층 비스트로와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옥상 라운지에서는 주말마다 다양한 사람들이 교류하는 파티가 개최된다. 작은 공간이지만, 새로운 문화의 발신지로서의 목표를 이어가고 있는 호텔이다. 스몰하우스 빅도어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6 대한빌딩 락고재 회색빛 도심 속에서 고즈넉한 여유의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북촌에 위치한 전통 한옥에서의 하룻밤은 어떨까. '락고재(Rakkojae)'는 130년 된 한옥을 인간문화재 정영진이 개조한 전통문화 공간이다. 과거 양반들의 향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서울 한가운데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이지만, '락고재'는 숙박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까지 제공해 눈길을 끈다. 전통 한정식부터 다도, 궁중 한복 체험, 찜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 가까운 곳에서 새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옛 풍류가 살아 숨 쉬는 '락고재'를 향해보자. 락고재 서울 종로구 가회동 218 눅서울 각진 고층 빌딩들이 빼곡히 수놓아진 서울 도심 속 예스러운 향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곳이 있다. 바로 용산에 위치한 호텔 '눅서울(nookseoul)'. 아파트같이 정렬된 객실이 기존 호텔과 달리 단독주택 구조를 띄고 있어 마치 오래된 가정집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옛 생활 도구인 배틀과 다듬이로 현관을 꾸미고, 목조 건물처럼 실내를 조성해 포근함을 더하기도. 지겨운 일상에 지쳤다면 '눅서울'에서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눅서울 서울 용산구 소월로2나길 6-2 보눔 1957 북촌에 위치한 한옥 호텔 '보눔 1957(Bonum 1957)'은 전통 한옥과 모던 양옥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통의 현대화’라는 설립 정신이 곳곳에 녹아있는 이곳은 정원을 사이에 두고 한옥과 양옥이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내부는 전통방식의 온돌구조로 건축됐다. 1950년대 당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으면서, 동서양 그리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엿볼 수 있는 곳. 보눔 1957 서울 종로구 북촌로 53 아난티 남해 '아난티(THE ANANTI)' 호텔의 세 번째 지점 '아난티 남해'. 이곳은 다른 호텔과 달리 드넓은 잔디정원과 서점 및 40여 개의 브랜드로 채워진 라이프스타일 존이 있어, 여행객들이 직접 책을 읽거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강점을 갖췄다. 또한 어메니티에서도 느껴볼 수 있는 '아난티 남해'만의 차별점. 친환경적인 트렌드가 대세인 요즘, 이를 반영한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 없는 고체 친환경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이 그것이다. 용기 역시 분해 가능한 종이로 만들어져, 자연과 사람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호텔만의 철학을 담아냈다. 아난티 남해 경남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1179번길 40-109 플레이스 캠프 제주 빡빡한 여행 스케줄보다 한 장소에서 한적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제주도에 위치한 '플레이스 캠프(playce CAMP JEJU)'만 한곳이 없다. 숙박부터 식사, 놀거리까지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플레이스 캠프 제주'. 성산일출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1인실 객실은 물론, 제주 감귤 따기 체험부터 요가 클래스까지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돼 있어 '혼놀족'에겐 안성맞춤이다. 또한 호텔 내에는 디자인 편집숍 ‘조슈아 페이보릿(Joshua Favorite)’이 입점되어 있어 빈티지 의류와 프라이탁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는 장점마저 겸비했다. 플래이스 캠프 제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20 포도호텔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이 마치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포도호텔(podohotel)’.건축가 이타미 준(Itami Jun)이 건설한 호텔은 제주의 광활한 자연 속에 잘 어우러진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하다.객실 테라스 너머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편백나무 욕조 안에서 온천욕을 즐기다 보면, 지금 있는 곳이 곧 지상 낙원이지 않을까. 제주 포도호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863 by eyesmag supporters 안홍준 / 장유한 / 김문주 / 김보미 박제현 / 진정훈 / 백은세 / 김건호
짤줍_500.jpg
세상에 연애 500일 하기도 힘든데 짤 500개를 올리는 엄청난 일을 저 짤둥이가 해내고야 말았습니다 ㅋㅋㅋㅋㅋ 대단해 아주 대단해 이건 다 빙글러 여러분이 함께 웃어주셔서 가능했던 일 이 귀한 짤을 누추한 여러분이 함께 봐주셔서 ㅋㅋㅋㅋ 여러분도 귀해진거 아니겠어여? ㅋㅋㅋㅋ 농담이고 제가 차려놓은 밥상에 여러분이 숟가락을 얹어 주셔서 떠먹을 수 있게 되었잖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에여 혼자 외로울 뻔 봤는데 덕분에 안외로워쪄여 앞으로도 잘 놀아 주세영 ㅋ 그럼 500번째 짤줍 기기 500번째도 첫짤은 for 나나연s 1 아휴 만나기 싫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철벽 제대로네 아주 잘 하고 있어 ㅋㅋㅋㅋㅋ 2 도와주면 회식 쏜다 ㅋㅋㅋㅋㅋㅋ 3 커엽ㅋㅋㅋㅋㅋㅋㅋ 신입은 신이져 암여 4 아주 멋있는분 👍🏻👍🏻 5 그래서 제가 잠을 잘 안자여....... 6 자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알고보면 당신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9 흠칫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나잖아?!?!?!?!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제가 짤을 줍는거예여... 예쁘게 생겼어봐라 빙글에 맨날 셀카 올리고 좋아요 받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교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진동벨 알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립 찢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냉장고야말로 내실이 쩔져 ㅋㅋㅋㅋㅋㅋㅋ 15 관심좀........ 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야야야야 저봐라 해운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 끄아아아아아아 넘모 커엽자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짜 레전드다......... 21 야 너잖아 그런 표정으로 보지마 22 102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넘모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4 웃고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이겤ㅋㅋㅋㅋㅋ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시각과 공격! 아주 좋은 합이었어 27 아니 덕후들 보세여 얼마나 자기주도적이야(날 봐) 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래 29 아빠 출근 안하시면 아주 큰일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나: 다이어트 잘 돼? 너: 어 제 피자 한 판 다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이덕화가 딸을 악마라고 부르는 이유.txt 진짜 너무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똑 닮은 막내집사와 고먐미...... 커엽다 쌍으로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 3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5 물고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모르는 사람 목숨 건짐 다행.... 아 근데 ㅈㄴㄱㄷ가 지나가다인거 알아쪄여? 참나 여기저기서 ㅈㄴㄱㄷ 하길래 뭔가 했더니 지나가다였다니 암튼 오늘은 500회니까 특별히 7의 5배수인 35짤을 가져와 봐쪄여 아주우 합리적인 셈이져? ㅋㅋㅋㅋㅋ 여태 같이 봐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힘닿는데까지 잘 해보렵니다 ㅋㅋㅋㅋㅋㅋ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ㅋ 그럼 전 이만 짤 충전하러 빠잇 ㅇㅇ
나이가 들면 기억해야 할 32가지
1. 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여라. 움직이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2. 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이 즐겁다. 3.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웃으며 받아 들여라. 이 세상 모두가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4.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아무리 효자도 간섭하면 싫어한다. 5. 젊은이들과 어울려라. 젊은 기분이 유입되면 활력이 생겨난다. 6. 한번 한 소리는 두 번 이상하지 말라. 말이 많으면 따돌림을 받는다. 7. 모여서 남을 흉보지 말라. 나이 값 하는 어른만이 존경을 받는다. 8. 지혜롭게 처신하라. 섣불리 행동하면 노망으로 오해 받는다. 9. 성질을 느긋하게 가져라. 조급한 사람이 언제나 먼저 간다. 10. 매일 목욕으로 몸을 깨끗이 하라. 그래야만 사람이 피하지 않는다. 11. 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돈 때문에 사람을 잃지 마라. 12. 술 담배를 줄여라. 내 나라 내가 지키듯 내 생명 내가 지킨다. 13. 좋은 책을 읽고 또 읽어라. 마음이 풍요해지고 치매가 예방된다. 14. 대우받으려고 하지 마라. 어제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15. 먼저 모범을 보여라. 그래야 젊은이들이 본을 받는다. 16. 경로석에 앉지 마라. 서서 움직이면 그곳이 헬스클럽이다. 17. 주는데 인색하지 마라. 되로 주면 말이 돌아온다. 18. 하루에 10분씩만 웃어라. 수명이 연장되고 인자한 어른으로 기억된다. 19. 걱정은 단명의 주범이다. 걱정할 가치가 있는 일만 걱정하라. 20. 남의 잘못을 보면 괴로워 말고 잘하는 점만을 보며 기뻐하라. 21. 작은 것도 크게 기뻐하라. 기쁠 일이 늘어난다. 22. 병을 두려워 말라. 일병장수 무병단명이라는 말도 있다. 23.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 말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라. 24. 아파트 관리비만 신경 쓰지 말라. 자기 관리비도 신경을 써라. 25. 좋건 나쁘건 지난날은 무효다. 소용없는 일에 집착하지 말라. 26. 누가 욕한다고 속상해 하지 말라. 죽은 사람은 욕먹지 않는다. 27. 고마웠던 기억만을 간직하라. 괴로웠던 기억은 깨끗이 지워버려라. 28.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잠 속에서 축복이 열매를 맺는다. 29. 지혜로운 사람과 어울려라. 바보와 어울리면 어느새 바보가 된다. 30. 그날에 있었던 좋은 일만 기록하라. 그것이 행복 노트다. 31. 유서를 작성하고 다녀라. 그것은 자신의 고백서요, 삶의 계산서다. 32. 내가 가지고 떠날 것은 없다.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를 생각하라. #좋은글#나이#명언#삶#인생#라이프#주부#글
[빙글x웹툰] 빙글 관심사 달력이 나왔습니다!
빙글러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고 새 해를 빛내줄 빙글 <관심사 달력>도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빙글의 웹툰작가 애소/권권규/째리/호룔로가 직접 디자인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관심사 달력! 2018년을 행복으로 가득 채워줄 이 달력에는, 빙글러들이 사랑하는 여러 관심사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 #관심사 빙글 <관심사 달력> 상품소개 이미지 中 2018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관심사와 함께 고스란히 담겨 있는 빙글 관심사 달력을 지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 집, 사무실, 학교 등 어느 곳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부담 없는 사이즈에 예쁜 디자인! 빙글 관심사 달력으로, 2018년을 함께할 공간들에 생기를 더해보세요 :) #빙글웹툰 빙글 관심사 달력 '스페셜 패키지'를 구매하시면, 빙글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4명의 웹툰작가 모두의 싸인이 담긴 한정판 달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들의 싸인이 담긴 러블리한 빙글 달력을 소장해보세요! 빙글웹툰 작가들 싸인 for 스페셜 패키지 구매자 #덕후육성프로젝트 빙글 관심사 달력의 제작/인쇄비용을 제외한 빙글 수익금 전액은 빙글의 <2018 덕후 육성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됩니다. 다양한 관심사를 좋아하는 빙글러들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하는 덕후 육성 프로젝트! 여러분의 풍성한 '덕질'을 위해 2018년에도 빙글이 함께 할게요! 빙글과 웹툰작가들이 함께 한 빙글 <관심사 달력>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빙글 관심사 달력 구매하러 가기
[월간 빙글 Vol.04]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얼굴을 스치는 바람에 온기가 묻어납니다. 정신 차려 보니 어느새 6월, 이제 여름도 정말 코앞인 것 같죠? 날도 따뜻해졌고, 하늘도 청명하니 기지개 좀 켜봐야겠다 했는데 다시 시작된 지역 감염에 오소소 떨고 있는 요즘의 나날들. 창밖으로 흘깃흘깃 눈부신 하늘을 훔쳐봤던 5월의 빙글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월간 빙글 Vol.04 2020년 5월호,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이번 달에도 주목하시죠. 후회 안 하게 해드릴게. 짜잔! 이번에는 순서를 조금 바꿔 봤답니다! 1. 꿀잼 보장, 이달의 인기카드 20 5월에는 어떤 카드들이 빙글러들의 사랑을 받았을까요? 재밌거나 정성스러운 글은 하트를, 두고 보고 싶은 글에는 클립을 누르는 우리 빙글러들. 클립 수+하트 수가 가장 많은 카드 중 소재가 겹치지 않는 카드 20개를 뽑아 봤습니다! - 먹성부른 빙글러들 우리 꼼꼼한 빙글러들, 좋은 음식을 보는 눈을 기르고 싶었군요. 좋은 쌀과 맛있는 와인이 있으면 요리를 해야죠! 빙글의 스테디셀러 레시피 카드들이 이번 달에도 사랑을 받았고요 :) 남이 해주는 음식에도 눈독을 들입니다. 맛있는 떡볶이라면 더 할 나위 없고요. - 이럴 때일수록 마음공부를 집에만 있다 보면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게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마음을 다지는 카드들도 두 개나 순위에 들었네요. - 짤이 필요해, 웃음이 필요해! 언제나 사랑을 받는 짤줍 시리즈와 채팅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한도전짤도 인기가 많았습니다 :) - 랜선여행중 인터넷만 있으면 집에서도 세계를 만나죠! 금손들의 작품과 함께라면 더더욱 눈이 호강하고요. - 꿀팁 모음 혹시 모를 소비를 위한 준비도 하고, 와이파이를 제대로 쓰고 있는 건 맞을까 체크도 하고 거북목 교정을 위한 노력도 하죠. 재난지원금 받기 전 준비도 하고, 자취 시작하시는 빙글러들도 많으신가 봐요? 자취를 시작하면 인테리어도 신경을 쓰게 될 테고요 :) 혹시 모를 노트북 구매를 위한 꿀팁도 저장, 하나씩은 있는 흰 운동화 세탁을 위한 만반의 준비도 하셨군요! 그리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마무리를 합니다. 인기가 많았던 카드들을 보아하니 우리 빙글러들은 아주 알차게 나은 삶을 만들어가고 계시는군요 :) 다음 달에는 어떤 카드들을 만나게 될지 벌써 기대가 되는데요? 2. 이달의 빙글러 여기저기 이슈들을 발 빠르게 빙글에 퍼다 나르는 빙글러들 덕분에 세상 소식을 골고루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꾸준히 '자신의 이야기'를 조곤조곤 전하는 빙글러들도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이달의 빙글러는 관심사 커뮤니티 빙글을 더욱 '관심사 커뮤니티'답게 만드는 빙글러 4분과 그들의 카드를 하나씩 소개하는 코너랍니다 :) || 요리계의 미다스 @lavieaclaire 눈길을 잡아끄는 첫 번째 이미지 선정부터 나도 모르게 스크롤을 술술 내리게 되는 건강하고 깔끔한 레시피와 과정샷들, 그렇게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입이 떡 벌어지는 완성품에 도달해 있습니다. 텍스트와 사진만으로 부족하다 싶으시면 항상 함께 첨부하시는 동영상을 참고하셔도 좋을 거예요. 요리면 요리, 베이킹이면 베이킹... 다이어트 식단도 @lavieaclaire 님 레시피대로라면 맛이 없을 수가 없겠죠? :) 아는 맛이 가장 무서운 맛! 누구나 사랑하는 콘치즈 #요리 #음식 #베이킹 || 병맛웹툰계의 라이징스타 @zpsxkakfn 아예 카드를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빙글 병맛웹툰계의 라이징스타 @zpsxkakfn 님. 근육질 아니면 애벌레 같은 묘사일 뿐인데, 그 대충 그린 선이 왜 그리 자꾸 당기는지 이건 뭐 msg같은 걸까. 중독성 강한 웹툰, 그림체로는 상상이 힘드시겠지만 일상만화랍니다. 삶이 무료한 빙글러들 계신다면 한 번 @zpsxkakfn 님의 웹툰을 보시렵니까? 벙쪘다가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 하고 끝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기나긴 이목구비의 논쟁 끝에... #웹툰 #유머 || 파리의 등대 @simplepoems 머나먼 파리에서 깜빡깜빡 빛을 내는 등대처럼 잘 버티고 있다고, 아직 괜찮다고 온기를 전해 주시는 @simplepoems 님. 덕분에 멀리서 파리의 소식을 듣습니다. 같은 곳에 서 있어도 우리는 다른 풍경을 접하잖아요. 이분의 시선에서 파리는 유난히 더 그리운 아름다움으로 그려진답니다. 그림 같은 사진과 글귀로 때로는 시처럼, 때로는 에세이처럼, 때로는 영화처럼 전해오는 파리의 일상. 살짝 함께 들여다볼까요? 요즘의 파리는 어떤 모습일까요? #일기 #창작문예 #사진예술 || 끝없는 탐구 @yamaggasem 최면이라거나 정신수양이라거나 우리가 조금은 모르는 세계에 대한 글을 종종 올려주시는 @yamaggasem 님, 역사에도 관심이 많으신지 5월에는 역사 관련 재미난 카드를 몇 개 올려 주셨어요. 생각해 보지 못했던 지난날들에 대한 이야기, 흥미가 물씬 돋지 않나요? 특히 아래 소개해드릴 삽살개의 유래 글은 저도 참 재밌게 읽었답니다. 여러분이 아는 삽살개와 과연, 같을까요? 옛날의 삽살개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역사 #개 3. 하태하태, 이달의 커뮤니티 아이즈원... 아시죠? 빙글코리안 담당자처럼 빙글에서 아이돌을 배웠다면 아이즈원은 단연 최고의 아이돌일 거예요. 이렇게 꾸준히, 섬세하고 다정하게 <내 가수>를 챙기는 팬덤이라니. 프레지던트 @chldntjd7312 님을 비롯한 카운슬 멤버들 모두가 그저 아이즈원을 위하는 마음으로 뭉쳐 건강한 커뮤니티를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매일 샘솟는 짤 릴레이와 시의적절한 이벤트, 그리고 나눔으로 커뮤니티 멤버들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도 하고요. 카드의 라벨링만 봐도 애정이 보이지 않나요? 그 흔한 다른 팬덤과의 싸움도 없이, 그저 아이즈원만을 위한 순수한 애정으로 뭉친 빙글러들. 아이즈원에 특별한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달려와 소식을 전하는 귀여운 사람들이기도 하죠. 아이즈원이 궁금한가요? 그럼 이곳, 빙글 아이즈원 커뮤니티를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 4. 이런 모임도 있어요, 빙글 소모임 빙글에서 가장 많이 클립된 카드들을 줄 세워 보면 다이어트 관련 카드들의 비중이 어마어마할 거예요. 이걸 보고 있는 바.로.당.신.의 컬렉션에도 다이어트 카드가 하나쯤은 클립돼 있을 걸요? 이렇게 매번 다이어트를 하지는 않고 '저장'만 하는 빙글러들이 안타까웠는지 어느 날 용자가 나타나시었습니다! <확찐자 탈출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참여자들을 @멘션@으로 채찍질하며 매일 운동을 시키는데 몰두하고 있는 @helljjang 님이 그 주인공. 어렵지 않아요, 시키는 대로만 하면 돼요. 따라면 하면 되도록 매일 다른 운동을 알려주시고, 혹여 까먹을까 매번 불러주기까지 하신답니다. 클립만 하는 건 절.대.금.지. 보자마자 시작해야 하는 것이 법칙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립만 하고 잊었던 빙글러들을 위해 일주일 총정리 카드까지 올려주는 정성! 아니 이분 어디 자원봉사 업체에서 나오신 건가요. 아니면 살찐 자들을 가만두지 못 하는 DNA를 장착하고 계신다거나... 괜히 저도 찔리곤 했답니다. 언젠간... 시작해야지... 라고 마음먹으면 안돼요, 지금 당장 시작해야지! 이렇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인증을 하는 빙글러들을 보며 함께 의지를 불태워 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달려가세요, 그리고 따라하기만 하세요! @helljjang <<< 이 아이디를 눌러서 제일 최근 카드를 확인해 보시길! 5. 빙글 안 개구리 : 빙글로 세상을 봅니다 || 빙글 소식 ; 지난한 시스템 점검, 그리고 스패머의 습격 지난 5월 18일에는 빙글 DB 마이그레이션 작업이 있었습니다. 12시간으로 예정돼 있던 시스템 점검이 예측하지 못한 이슈로 24시간 가까이 이어져 빙글팀도, 빙글러들도 조바심이 났던 그 날... 다행히 그날을 넘기지 않고 무사히 찾아뵐 수 있었습니다. 기다려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한편, 5월의 어느 새벽에는 갑작스런 *아리따운 외국인* 댓글 스패머가 출몰해서 빙글 서버를 흔들어 버리는 일도 있었죠. 매크로를 이용해 13만 개가 넘는 댓글을 13만 개가 넘는 카드에 다는 바람에 빙글팀은 종일 비상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휴, 진땀이... 물론 모든 댓글과 해당 유저의 계정 삭제는 무사히 완료했답니다. 하핫! 다시는 만나지 말자... || 5.18 광주 민주화운동 40주년 ; 기억하라, 5월의 힘찬 함성 소리 올해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 4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40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제대로 규명되지 않은 것들이 많지요. 지난해 출범한 진상조사위원회에서는 '전혀 저항할 수 없는 시민을 군부대 안에서 대검으로 무참히 살해'한 사실을 군 관계자의 증언과 문서로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억울한 이 없이 모든 것이 명명백백히 밝혀지기 바랍니다. || 재난 지원금 ; 나랏님이 하사하신 소고기 전 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이 지급되었지요. '이왕이면'의 마음으로 돼지고기보다는 한우와 고가 아이스크림(A.K.A.하겐다즈)의 소비가 늘었다는 점이 참 귀엽지 않나요? 소상공인들도 이제야 조금 숨통이 트였다고 하니 돈을 쓰면서도 괜스레 기분이 좋습니다. 비록 재난지원금이 풀린 틈을 타 가격을 올리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업체들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쓰고 받고를 이어가고 있지요. 더불어, 소상공인 지원금과 무급휴직자 지원금도 정부 또는 지자체에서 지원하고 있으니 모두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 바랍니다. || 다시 시작된 지역 감염 ; '나 하나쯤이야'의 나비효과 연휴 기간 이태원 클럽에서 확진자가 발생했고, 그 여파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빽빽하게 붙어있게 되는 클럽 특성상 계속해서 운영하는 이상은 이미 위험이 예고된 상황이었고요. 정부는 그로 인한 대책 마련에 한창입니다. 고위험시설에 대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는데요, 우선은 첫 단추이니 첫술에 배부르지 않고 더 나은 대책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클럽에서 발생한 지역 감염자의 대부분은 방역 수칙을 제대로 지키고, 정부에서 요구하는 정보를 모두 제공했지만 단 한 명, 거짓말을 일삼은 인천 소재의 감염자 때문에 피해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자신이 담당하는 학원의 학생, 학부모, 택시기사, 그리고 쿠팡까지... 거짓말만 일삼지 않았다면 막을 수 있었을 감염이라 더욱 공분을 샀죠. 지하철 탑승 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는 사실, 모두 아시죠? 버스 역시 마찬가지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 승차 거부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나를 위해, 다른 사람을 위해 조금 불편하더라도 꼭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합시다! || 아직 끝나지 않았다; N번방 개설자 갓갓 검거 드디어 N번방 개설자인 갓갓이 검거됐습니다. 그가 피해자를 물색하기 위해 여러 서비스에 남긴 흔적들을 조합해 잡을 수 있었죠. 범죄의 악랄함이 정도가 지나쳐 결국 신상 공개도 결정됐습니다. 꼭 '모자라지 않은' 처벌이 내려지기를 바랍니다. || 갑질 입주자; 끊이지 않는 입주자의 갑 행세, 정말 당신이 갑인가요? 안타까운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입주자의 계속된 폭언과 폭행, 협박에 이기지 못한 아파트 경비원분의 극단적인 선택. 가해자의 악랄함이 도를 지나친 데다 경찰에 신고했는데도 적절한 대처가 없었다는 사실이 더욱 큰 공분을 샀죠. 비단 이번일 뿐 아니라 비슷한 사건은 다른 곳에서도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는데요, 입주자가 정말 경비원의 갑인가요? 거 그러지 좀 맙시다. 네? - 이제 좀 마음 놓을 수 있지 않을까, 생활 방역으로 전환되자마자 시작된 지역 감염으로 많이들 움츠러들었지만 재난지원금 덕에 조금은 들뜨기도 했던 5월이었습니다. 오래 어두웠던 만큼 잔뜩 신나고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지만 매달 이렇게 씁쓸한 소식만 전하게 되어 슬프기도 하네요. 다음 달엔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을까요? 얼른 꺼내지 못해 안달일 이야기가 6월에는 기필코 생겨나면 좋겠습니다. 모든 빙글러들의 마음에 꽃이 피는 6월이기를! - 월간 빙글은 빙글러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집니다.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관심사 이야기를 나눠 준 빙글러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남겨 보는 건 어떨까요? ( @ggotgye @visualdive @goodmorningman @quandoquando @Voyou @GGLAB @fromtoday @lavieaclaire @zpsxkakfn @simplepoems @yamaggasem @chldntjd7312 @tjsgh112511 @ha0712 @helljjang @nocutnews @newsway @n0shelter 님 덕분에 월간 빙글 4월호가 알차게 채워질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