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10,000+ Views

맞춤법 은근 헷갈리고 어려움 😅🙄🤔🤗


8 Comments
Suggested
Recent
'하던지'는 과거형입니다.. 두 개 이상에서 선택을 할 때는 '하든지 말든지'입니다..
가끔 결제 와 결재 가 혼돈 될때가 있어요.
@Eolaha ‘증권 또는 대금을 주고받아 매매 당사자 사이의 거래 관계를 끝맺는 일’을 이르는 경제 용어인 ‘결제(決濟)’를 쓰시기 바랍니다. ‘결재(決裁)’는 ‘결정할 권한이 있는 상관이 부하가 제출한 안건을 검토하여 허가하거나 승인함.’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라고 네이버가~
@sasunny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단언컨대는 뭐가 틀린거죵?
@pm5109 ^~^ 그르게요!!
클립할게요ㅋ 좋은 정보 감사~
단언컨대는 ㅐ냐 ㅔ냐 두가지중 하나도 아니고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노답 사진 모음 #3
1,2탄에 이어 3탄입니다. 1탄: https://www.vingle.net/posts/1323988 2탄: https://www.vingle.net/posts/1328536 마음껏 웃고가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바지 올려줄 때 찍힌 사진이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무섭나요? 하지만 아이의 시점.jpg 아이가 더 무서울것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아이는 편하게 든다고 든건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와보니 개가 난장판을 펴놨네요 찢어놓은 책이 개 훈련 관련 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절대적으로 아이의 시선을 따라간 것입니다 저는 절대적으로 아이의 시선을 따라간 것입니다 저는 절대적으로 아이의 시선을 따라간 것입니다 저는 절대적으로 아이의 시선을 따라간 것입니다 저는 절대적으로 아이의 시선을 따라간 것입니다 흔하게 바나나를 파는 것 같은데... Long yellow things? = 노랗고 긴 것들?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린말은 아니지.. 흔한 아이 방 풍경.jpg 옆에 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한 초등학교 소개 문구.jpg Teaching Today, Touching Tomorrow = 오늘은 가르치고, 내일은 만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의 흔한 가족사진.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왼쪽에 발 뭐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또 올리겠습니다!!
정말 이해가지 않는 유명 배우들의 불륜상대
1. 휴 그랜트 13년간 휴 그랜트와 교제하며 약혼한 사이였던 엘리자베스 헐리 (영국 배우) 몸매 넘나 좋은것 근데 얼굴도 존예라 어딜 먼저 봐야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휴 그랜트는 저 엘리자베스 헐리를 두고 디바인 브라운 (LA의 성매매여성) 하고 자동차에서 관계를 가짐. 경찰에 성매매 혐의로 체포되었다네요. 2. 아놀드 슈왈제네거 그의 부인 마리아 슈라이버 미국 명문가인 케네디가의 일원이라고 하는데요. 집안도 좋은데 얼굴도 ㅇ ㅖ ㅃ ㅓ....☆ 존잘존예 사이에서 이런 비쥬얼의 아들도 낳았습니다. 아빠보다 더 잘생김;;;;;;; 어쨌든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저런 부인과 자식들을 두고 20년간 그의 집에서 가정부로 일한 마일드레드 배나와 바람이 남 아내와 자녀들이 휴가를 간 사이에 가정부 마일드레드 배나와 관계를 맺어서 오른쪽의 혼외 아들이 탄생했답니다. 3. 주드 로 디자이너 겸 배우 새디 프로스트가 그의 전 부인 슬하에 자녀들도 두었으나 바로 그 아이들을 돌보던 보모 데이지 라이트와 바람이 나 결국 이혼함 매.......매혹적인 포즈로 사진 찍으셨네여........... 아니 도대체 멀쩡한 부인이랑 자식들 두고 왜 바람이 났는지 1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때요?
움베르토 에코의 첫 번째 책
화요일은 역시 에코죠. 사실은 움베르토 에코가 자택 도서관에 있던 책 3만권을 이탈리아 국가가 인수하기로 했다는 소식(참조 1)이 실제로 잘 이행되고 있나 (역시나 여전히 완수는 안 됐다) 검색하다 알게된 소식이다. 움베르토 에코의 새로운 책이 금요일 출간됩니다. 출판사는 당연히(참조 2) 테세우스의 배(La nave di Teseo)이며, 제목은 “자유로운 철학자들(Filosofi in libertà, 2022, 224페이지, 12유로)”인데, 이게 새로운 책은 아니다. 1958년, 이제 26세가 된 움베르토 에코가 딱 500 카피만 내놓은, 에코가 쓴 첫 책이었으며 이제는 구할 길이 없어진 것이었다. 형태는 작은 판본의 포켓북(이탈리아에서는 Bignami라 부른다)이었다. 이 사실이 비밀까지는 아니었다. 원래 에코가 속해있던 이탈리아 최대의 출판사 봄피아니를 설립한 Valentino Bompiani(1898-1992)가 이 책을 통해서 방송사(RAI)에서 일하던 움베르토 에코를 발굴해내기 때문이다(참조 3). 그렇다면 책의 내용은? 철학사를 운율에 맞춘 시와 함께, 움베르토 에코 스스로가 그린 짤방을 덧붙였다(참조 4). 위에 말했듯 500부가 출판됐기 때문에 장서를 갖고 있는 사람이 있기는 있었고, 에코는 이제 대학교 교수가 되어야 할 몸이었는지라, 가명으로 책을 썼었다. 이 가명도 상당히 에코스러운 Dedalus, 제임스 조이스가 사용했던 가명(Stephen Dedalus, 참조 5)이기도 하다. 그래서 일단 출판사 사장님 인터뷰(참조 6)를 보도록 합시다. 어째서 지금입니까? 움베르토 에코 생일(1월 5일) 기념이죠. 게다가 이 출판사의 창업자가 움베르토 에코이니, 자료는 무궁무진하다. 이미 1995년 미국에서 있었던 컨퍼런스 발표문을 재출판한 것(Il fascismo eterno, 2018)도 있고, 5월에는 예술에 대해 에코가 쓴 각종 미발표 원고를 모아 편집한 책을 또 내놓을 예정이다(1,000 페이지가 넘는다는 이 책의 제목은 아직 모르겠다). 그리고? 출판사에서 나오는 월간지 linus의 표지에 에코옹이 등장하십니다(참조 7). 이 표지그림을 그린 인물은 무려 밀로 마나라(참조 8 )인데… 이 밀로 마나라가 “장미의 이름” 만화화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일단은 2022년중에 출간 예상이다. 에코가 한 말씀 중에 이런 게 있다. “…읽기는 영원불멸입니다. 역방향으로 말이죠./…la lettura è un’immortalità all’indietro(참조 9)”. 그의 글들이 계속 발굴되면 좋겠다. ---------- 참조 1. L'Italie acquiert les 30 000 ouvrages de la bibliothèque d'Umberto Eco(2021년 2월 2일): https://actualitte.com/article/98677/bibliophilie/l-italie-acquiert-les-30-000-ouvrages-de-la-bibliotheque-d-umberto-eco 2. 사망 1년 전, 출판사를 만들다(2021년 1월 30일): https://www.vingle.net/posts/3557620 3. 책, “Umberto Eco and the Open Text: Semiotics, Fiction, Popular Culture (1997)”에 나오는 내용이다. https://books.google.co.kr/books?id=J1hINlpWgJIC&q=Bompiani+publishing+house&pg=PA19&redir_esc=y#v=snippet&q=Bompiani%20publishing%20house&f=false 4. Il linguaggio avvincente del graphic novel, putiferio di autori e capolavori(2022년 1월 4일): https://www.ilfoglio.it/cultura/2022/01/08/news/il-linguaggio-avvincente-del-graphic-novel-putiferio-di-autori-e-capolavori-3510710/ 5. 거의 조이스의 자서전이랄 수 있을 ‘젊은 예술가의 초상/A Portrait of the Artist as a Young Man(1916)’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름이다. 6. "A cena con Eco, che incubo i suoi quiz". I 90 anni del prof tra giochi e filosofia(2022년 1월 3일): https://www.quotidiano.net/magazine/elisabetta-sgarbi-umberto-eco-1.7209102 7. https://www.facebook.com/linuspage/posts/4746371322123090 짤방도 이 표지를 골랐다. 금요일에 나오는 에코의 책 표지는 아래 링크와 같다. http://www.lanavediteseo.eu/item/filosofi-in-liberta/ 8. 밀로 마나라(2014년 7월 11일): https://www.vingle.net/posts/407760 9. LA LETTURA, UN’IMMORTALITÀ ALL’INDIETRO(2018년 5월 9일): https://scuola.repubblica.it/puglia-lecce-lcsfcapece/2018/05/09/la-lettura-unimmortalita-allindiet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