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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_ 팬서비스 최고 스포츠맨

마지막은 스포츠선수 기부순위
2위시나 4위 갓연아..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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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레슬링 선수가 아니라 히어로네요...
올 시나 멋진데
호자이크좀.. 암튼 시나 갓
@Ustias 아.. 센스부족 ㅈㅅ;
호씨는 그와중에 기부 일위네 참.... 뭐지 이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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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복싱 역사상 가장 근본없는 세계 챔피언.jpg
그것은 바로 현 WBC 헤비급 챔피언인 Deontay Wilder 키201cm 리치 211cm 10대에 딸을 가지게 된 그의 딸은 척추분리증이라는 장애를 가지고 있었고 아내는 딸을 버리고 도망갔다. 딸을 위해 뭐라도 해야한다는 절박감과 생계를 위해 그는 농구선수가 되고자 했던 꿈을 버리고  다니던 대학을 그만두고 마구잡이로 잡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던중 친구의 권유로 복싱짐에 들어가게된 그는 복싱선수로써의 삶을 살기로 마음먹는다. 21살에 시작한 복싱. 그는 2년만에 베이징올림픽 동메달을 따내고 곧바로 프로로 전향, 현재에 이르러서는 43전 42승 41ko 1무의 전적을 자랑하는 세계 최강의 하드펀처로 불리우고 있다. 그런 그가 무근본이라니. 무슨 소리일까 움짤을 봐보자 .... 퍼포먼스도 아니며 어쩌다 가끔 흥분해서 나오는 장면도 아니다. 그는 일반적으로 모든 복싱경기에서 막주먹을 쓴다. 수비면애서 보자면 상체무빙이 좋은것도 아니며 상대의 공세가 오면 하이가드로 대충 막아내고 떨쳐내기 바쁘다.  하지만 그 가드조차도 엉성해 가드틈새로 양훅과 스트레이트가 들어온다... 공격면에서 보자면... 프로복싱 세계 챔피언의 수준 치고는 경기를 만들어나간다는 개념 자체가 없는 수준이다.  예시를 들어보면 인파이팅 러쉬 후 애매하게 거리를 벌리는 카넬로(좌측 멕시칸 백인) . 그의 쿨다운의 틈새를 노려 잽을 날리지만,  이 모든건 카넬로의 노림수였다. 인파이팅을 멈추고 애매한 거리를 준 것은 그 다음 일부러 빈틈을 보여 잽을 유도,  그 후 유도해낸 잽에 풀카운터를 날린다는 노림수가 바탕에 깔린 것이다. 하지만 같은 노림수를 써도 통하는 상대가 있고 그렇지 않은 상대가 있다. 위의 흑인은 바로 그 유명한 메이웨더. 좀 전과 똑같이 카넬로는 잽을 유도해냈으나, 메이웨더는 그의 머리위에 있었다. 그가 잽을 유도한다는 사실을 이미 파악한 메이웨더는 잽을 일부러 흘린 후 그의 카운터에 라이트 카운터를 덮은것. 또한 현 미들급 최강자중 하나인 골로프킨도 그 반응이 다르다. 라이트를 유도한 카넬로가 카운터 어퍼를 시도하나 이를 이미 예측한 골로프킨은 레프트 훅으로 응수. 허나 그마저도 계산내에 있었기에 카넬로는 스웨이로 회피해낸다. 이런 수많은 수싸움과 머리대결이 바탕에 깔린것이 바로 세계에서의 프로복싱판이다. 허나 와일더는...? 그딴게 전혀 없다.  그가 이긴 경기들을 봐도, 그가 경기를 어떤 주먹으로 어떻게 운영해나간다는 느낌을 받기 굉장히 어렵다. 그런데 어떻게 그는 Wbc 챔피언이 될 수 있던걸까. 그건 바로 가드위를 때려도 다운시키는 헤비급 역사상 역대 넘버원의 빠따력.... 그의 경기흐름은 이 패턴을 단한번도 벗어난적이 없다. 1. 경기시작. 와일더는 긴 리치를 활용해 잽과 투를 갈기지만 상대는 여러 복싱스킬을 써가며 가볍게 피해내며 잽으로 점수를 누적시킨다. 2. 위의 상황이 짧게는 1라운드 길게면 12라운드까지 계속된다. 3. 계속 갈겨대던 와일더의 원투가 '언젠가는' 상대 머리통에 가드위든, 직통이든 걸리게 되는데, 그순간 경기는 종료된다.  피폭자는 최소 ko  심하면 목석이 되거나 전신경련을 일으키며 쓰러진다 리치 211센티의 어마어마한 리치로 원투를 갈기는 일종의 룰렛을 12라운드까지 돌리는 복서. 그것이 바로 와일더다. 한대라도 제대로 맞으면 가드를 했건 안했건 뒤지기 때문에 암만 막주먹 붕붕훅이라 할지라도 쉽사리 카운터치기도 힘들며, 카운터를 맥여도 묘하게 강한 맷집으로 해당 라운드를 끝까지 버텨낸다.  혹시 와일더는 거품이 아닐까? 상대가 그저 약할 뿐이지 않을까. 할수도 있다. 그리고 지난 12월 1일... 전 wbc wba ibf wbo 4기구 통합챔피언이자 헤비급 복싱판에 11년동안 챔피언으로 군림했던 '블라디미르 클리츠코' 를 이기고 4기구 통합챔피언이 됬었던 '타이슨 퓨리'와 의 일전을 가지게 된 와일더. 해비급 테크니션인 타이슨 퓨리는 예상대로 12라운드 내내 현란한 복싱스킬로 와일더를 가지고 놀았으나... 와일더의 '원투 룰렛' 로또가 12라운드에 터지는 바람에 퓨리와 와일더의 승부는 무승부로 끝나고 말았다. 본인도 영상보면서 너무 어처구니가 없던게... 꼼짝없이 와일더가 박스당하고 개발리는줄 알았는데 기어코 룰렛을 터뜨리고 마는것을 두눈으로 보니 정말 기가막혔음 그리고 퓨리전 다음으로 가진 경기에서는... 또다시 발리고 있던 경기를 '유효타 단 한방' 으로 끝내버렸다. 와일더의 로또룰렛은 언제까지 터질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출처 - 루리웹]
WWE 선수 중 'LOL' 최강자는 누구? 게임을 사랑한 프로레슬러들
전 세계 최대 프로레슬링 단체 WWE는 '세계 최대 단체'라는 이름답게 다양한 국적, 인종, 성별, 취미를 가진 선수들이 모여 있습니다. 여러 취미 활동 중 프로레슬러들에게 인기 있는 콘텐츠는 단연 '게임'. 선수들은 경기가 끝나고 한 자리에 모여 PS4나 닌텐도 스위치 등을 이용해 콘솔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클래시 로얄> 등 모바일 게임을 즐깁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프로레슬러들 중, 게임을 사랑하다 못해 '프로레슬러'겸 '프로게이머', '게임 유튜버'로 살아가는 선수가 있습니다. 오늘 기사에서는 프로레슬러 중 게임 덕후로 유명한 '재비어 우즈'와 '캐니 오메가'가 누군지, 그리고 얼마 전 개최된 WWE <리그 오브 레전드> 행사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디스이즈게임 박준영 기자 # 진성 겜덕의 이중 생활? 밤에는 프로레슬러, 낮에는 게임 유튜버 '재비어 우즈' WWE 소속 프로레슬러 재비어 우즈 (출처: WWE) 프로레슬러 '재비어 우즈'는 지난 2013년 WWE에 데뷔한 선수입니다. 그는 데뷔 후 지금까지 통산 5회 'WWE 태그팀 챔피언'에 올랐으며, 동시에 WWE 태그팀 챔피언 벨트를 최장 기간 보유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링 위에서 언제나 유쾌한 모습을 잃지 않으며, 많은 팬들에게 '웃음 바이러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재비어 우즈. 이처럼 그는 일반적으로 대중들에게 '프로레슬러'로 알려져 있지만, 케이팝이나 만화, 게임 등을 매우 좋아하는 '진성 덕후'(?)로도 유명합니다. 심지어, 게임계에서는 성공한 덕후, 이른바 '성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게임 덕후뿐 아니라 케이팝, 만화 덕후로도 유명한 재비어 우즈. 그는 '뉴 데이' 팀원들과 함께 프로레슬링 최대 축제 '레슬매니아'에서 '드래곤볼' 속 사이어인 복장을 입고 경기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출처: WWE) 프로레슬링 경기가 끝난 뒤, 카메라와 팬들로 가득한 경기장에서 빠져나와 일상으로 복귀한 재비어 우즈는 곧바로 카메라가 설치된 컴퓨터 앞에 앉습니다. 경기가 끝나자마자 프로레슬링 홍보 영상이라도 찍는가 싶지만, 컴퓨터 앞에 선 순간 그는 링 위의 스타 '재비어 우즈'가 아닌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인기 게임 유튜버 '오스틴 크리드'로 변신합니다. 재비어 우즈(유튜브 닉네임 '오스틴 크리드')가 운영 중인 유튜브 페이지 '업업다운다운'(UpUpDownDown)은 지난 2015년 개설됐습니다. 해당 페이지 주 콘텐츠는 재비어 우즈가 여러 게임을 플레이하며 소감을 전하는 '실황 방송'입니다. 재비어 우즈는 <파이브 나이트 엣 프레디>를 시작으로 <GTA 5>, <레고 배트맨>, <FIFA> 시리즈, <WWE 스맥다운> 시리즈 등 다양한 게임을 실황 방송하고 있습니다. 실황 방송뿐 아니라 동료 프로레슬러들과 함께 진행하는 게임 방송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에는 골드버그나 커트 앵글, 랜디 오턴 등 레전드 레슬러는 물론이고, 비디오 게임을 좋아하기로 유명한 AJ 스타일스, 세스 롤린스, 세자로, 루세프 등 다양한 레슬러들이 출연해, 게임 대결을 펼치거나 게임과 WWE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개설 직후 매일 콘텐츠를 업로드 하고 있는 ‘업업다운다운’ 2018년 11월 21일 기준으로 구독자 172만 4,098명을 확보하고 있으며, 총조회수는 2억 뷰가 넘습니다. 재비어 우즈(오스틴 크리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업업다운다운’(UpUpDownDown) 방송은 재비어 우즈 혼자 진행하는 게임 방송 외에도 동료 프로레슬러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루는 방송부터 고전게임, e스포츠 방송 등 다양한 콘텐츠가 있습니다 "진성 겜덕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프로레슬러가 유튜브 페이지 운영하는 정도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재비어 우즈는 자신의 게임 실력을 확인하기 위해 각종 게임 대회에 꾸준히 출전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가 참여했던 대회 중 가장 유명한 건 지난해 열린 Evo 2017, 행사에서 재비어 우즈는 한국 선수 '무릎' 배재민 선수와 경기를 가져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재비어 우즈는 경기 전 본인 트위터를 통해 "Evo 첫 라운드 상대가 역대 최고 플레이어 '무릎'이라니 영광이야! 매일 아침마다 그의 경기를 봤고, 한 라운드라도 이긴다면 Evo 우승이나 다름없을 정도야"라고 전하며 '게이머'이기 이전 '무릎' 선수 열혈 팬임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Evo 2017에서 <철권 7> 경기 중인 재비어 우즈와 '무릎' 배재민 선수 # 서양 겜덕 재비어 우즈 VS 동양 겜덕 케니 오메가, 동∙서양 대표 프로레슬러들의 게임 승부 재비어 우즈는 지난 6월 개최된 E3 2018에도 참가했습니다. 참가 이유는 캡콤 부스에서 개최된 <스트리트 파이터 5> 대전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해당 행사는 개최 전부터 많은 프로레슬링 팬 사이에서 화제가 됐는데, 재비어 우즈와 맞붙는 선수가 동양 최대 프로레슬링 단체 '신일본 프로레슬링'(이하 NJPW) 소속 선수 '케니 오메가'였기 때문이었습니다. E3 2018을 통해 프로레슬링 팬들의 염원이자 '드림 매치'로 손꼽혔던 'WWE VS NJPW'를 확인할 수 있는 셈이었습니다. '진성 겜덕'으로 유명한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현 IWGP 헤비웨이트 챔피언 '케니 오메가' (출처: 케니 오메가 트위터) 참고로, '프로레슬링 신동'이라고 불리는 케니 오메가는 프로레슬러로써도 게이머로써도 만만치 않은 상대였습니다. 케니 오메가는 프로레슬링 업계 최고 실력을 가지고 있는 건 물론이거니와, 재비어 우즈 못지않게 게임을 좋아하는 ‘진성 겜덕’으로 유명했기 때문입니다. 케니 오메가가 '진성 겜덕'으로 알려진 건 그가 인디 단체를 오가던 시절부터 유명했던 이야기였습니다. 당시 케니 오메가는 등장 음악으로 <록맨 2: 닥터 와일리의 수수께끼> 중 '닥터 와일리' 스테이지 BGM(유저들에게 흔히 '추억은 억천만'으로 불리는 곡)을 사용했니다. 여기에, 그의 필살기 '편익의 천사'는 <파이널 판타지 7> 최종 보스전 테마곡 '편익의 천사'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케니 오메가는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열혈 팬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지난 5월 <스트리트 파이터 5> 신규 DLC ‘코디’ 트레일러 주인공이 되기도 해, 게임 유저뿐 아니라 프로레슬링 팬들에게 ‘성덕’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이미지 매칭이 전혀 되지 않을 것 같은 게임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이하 뱅드림) 공식 광고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프로레슬링 경기 못지않게 열정적으로 <뱅드림>을 플레이하는 케니 오메가. 평소 ‘진성 겜덕’이미지 덕분인지 극심한 위화감은 들지 않는군요.(?) 케니 오메가 필살기 '편익의 천사'는 <파이널 판타지 7> 최종 보스 테마 '편익의 천사'에서 이름을 따왔다 (출처: NJPW) <스트리트 파이터 5> 신규 DLC '코디' 트레일러에서 '코디' 역을 연기한 케니 오메가 케니 오메가에 대한 설명은 이쯤으로 마무리하고, 다시 E3 2018 캡콤 부스 현장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재비어 우즈와 케니 오메가의 대결은 3 대 3 팀전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재비어 우즈 팀에는 그가 속한 WWE 팀 '뉴 데이' 멤버 코피 킹스턴과 빅 E가 참가했으며, 케니 오메가 역시 NJPW 소속 팀 '디 엘리트' 멤버 '영 벅스' 맷 잭슨과 닉 잭슨 형제가 참가했습니다. 경기는 숨막히는 접전 끝에 4 대 4 동점 상황에서 케니 오메가가 재비어 우즈를 상대로 승리하며 '디 엘리트' 팀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 WWE VS NXT, 경기 방식은 <리그 오브 레전드>...? 지금까지 '겜덕' 프로레슬러들과 이들의 대결을 소개했다면, 이번에는 WWE 소속 프로레슬러들 중 나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좀 한다는 프로레슬러들'이 모여 전면전을 벌였던 일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WWE 소속 프로레슬러들이 <LOL> 승부를 펼친 'WWE VS NXT: LOL' 행사가 지난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북미 LCS(League of Legends Championship Series) 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재비어 우즈와 코피 킹스턴, 빅 E 등 '뉴 데이' 멤버들이 진행한 이번 행사는 WWE 팀 5명과 이들을 대적하기 위해 모인 WWE 산하 단체 NXT 팀 5명이 모여 <LOL> 최강팀을 가리는 자리였습니다. 'WWE VS NXT: LOL'은 WWE가 최근 라이엇 게임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벤트였습니다. 행사에는 재비어 우즈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업업다운다운'에 출연해 게임 실력을 검증받았던 프로레슬러들이 팀원으로 참여했으며, 이들은 특수 제작한 사이드 플레이트가 장식된 'WWE 챔피언 벨트'를 걸고 경기에 임했습니다. 해당 행사는 본 경기 외에도 선수들의 훈련 과정과 경기 준비, 대립 등을 WWE 공식 유튜브 페이지와 '업업다운다운'에 공개해 행사 전부터 많은 프로레슬링 팬과 게임머들에게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소속 팀원들은 누구였을지 확인해볼까요? 우선, WWE 팀 소속 선수에는 '현 인터콘티넨탈 챔피언' 세스 롤린스, '현 WWE 스맥다운 태그팀 챔피언' 세자로, 루비 라이엇, 타일러 브리즈, 그리고 <LOL> 전 프로게이머 'IMAQTPIE' 마이클 산타나가 주장으로 참가했습니다. 팀원 중 가장 돋보이는 활약이 예상된 멤버는 '업업다운다운' 단골 게스트인 세스 롤린스와 세자로. 이들은 재비어 우즈와 함께 진행한 게임 방송에서 <클래시 로얄>과 <WWE 2K> 시리즈 실력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NXT 팀도 만만치 않은 선수 구성을 자랑했습니다. NXT 팀에는 애덤 콜, '현 NXT 위민스 챔피언' 셰이나 베이즐러, 다코타 카이, 쟈니 가르가노, 북미 LCS 서머서 객원 해설로 나섰던 스트리머 ‘Tyler1’ 타일러 스테인캠프가 참여했습니다. NXT 팀 주장은 타일러 스테인캠프가 담당했습니다. 많은 프로레슬링 팬과 게이머들의 기대를 불렀던 WWE와 산하단체 NXT 간의 불꽃 튀는 <LOL> 승부.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치열한 승부가 예측됐던 경기는 예상과 달리 NXT의 압도적인 플레이로 20여 분 만에 종료됐습니다. 경기는 초반부터 WWE 팀이 고전하는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경기 시작 9분 기준, 팀 킬 수가 WWE 팀 1, NXT 팀 8로 격차가 심하게 벌어진 상황. WWE 팀 '미드'를 담당한 세스 롤린스(티모)가 계속해서 상대팀에게 킬을 내주며 안 그래도 벌어진 격차를 더 벌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세스 롤린스는 경기를 마칠 때까지 단 한차례도 킬을 따내지 못했으며, 경기 결과 0 킬 15 데스 1 어시스트를 기록해 NXT 팀 승리 발판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경기 내내 맵 전체를 휩쓸고 다녔다고 해도 무방한 선수는 NXT 팀 다코타 카이(미스 포츈)였습니다. 다코타 카이는 경기 시작 9분 기준, 4 킬을 따내며 팀뿐 아니라 전체 선수들 중에서도 압도적인 성적을 자랑했습니다. 경기 결과, 다코타 카이는 13 킬 1 데스 5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이날 행사 최고 성적을 가진 선수로 등극했습니다. 진성 겜덕 유튜버부터 <LOL> 대회까지, 프로레슬링을 넘어 게임 산업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프로레슬러들. 내일은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줄지 기대해봅니다. 경기 시작 9분 경과, 세스 롤린스가 5 데스를 기록했다 경기 종료 직전, 팀 킬 수는 WWE 팀 5, NXT 팀 30으로 벌어졌다 결국 우승 트로피와 챔피언 벨트를 가져간 NXT 팀 이날 행사는 재비어 우즈와 '뉴 데이' 멤버들이 진행했다
각 종목 선수들의 덩치(상대성 이론의 현실성)
<와우....> 종목이 다른 선수들은 한자리에 모일 일이 거의 없으니 직접적으로 그 덩치를 비교해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냥 각 종목의 경기중계화면을 통해 잡히는 모습과 각각의 프로필을 통해 그 덩치를 대략 추측해볼 뿐이죠. 그래서.... 여기서 모아보았습니다. 각 종목 선수들의 덩치 비교열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 축구의 '키슬링'과 농구의 '노비츠키' 키슬링이 노비츠키의 품 안에 아이처럼 안기네요....놀아주기 싫은 삼촌과 놀아달라고 보채는 조카 같습니다..ㅋㅋ <농구에서의 별명이 '사기꾼'인 노비츠키의 축구 플레이 영상> 축구장에서도 사기꾼이네요....거대한 사기꾼....ㅋㅋ 2. 농구의 '내쉬'와 축구의 '앙리' 농구코트의 꼬꼬마 내쉬와 축구그라운드의 키다리 앙리가...서로 같은 층의 공기를 마시며 나란히 걷네요. 내쉬가 머리 세워서 쪼~끔 더 큰 듯.....ㅋㅋ 3. 레슬링의 '더락'과 농구의 '샤킬오닐' WWE의 근육괴수 더락이 샤킬 오닐 옆에선 사랑스런 민머리 아이 같네요...ㅋㅋ샤크의 반대쪽 끝에 있는 선수는 역시 농구의 '찰스 바클리'란 선순데 그 선수보다도 아담하네요..ㅋㅋ 더락이 이렇게 귀여워보일 수가 있다니...!! 4. 야구의 '푸이그'와 농구의 '코비' 메이저리그의 덩치왕 푸이그도 NBA의 평범남 코비 옆에 서니 귀여움을 풍기네요!! 깜찍한데요, 푸이그?? 5. 축구장의 덩치 '이브라히모비치'와 농구장의 꼬꼬마 '토니 파커' 축구장에서 묵직한 덩치를 자랑하는 이브라히모비치와 농구장에서 매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서 날라다니는 토니 파커지만 마주보니 똑같아요! 6. 단신의 우상 '아이버슨'과 떡대여제 '샤라포바' 농구코트에선 꼬꼬마여서 귀엽기만 한 아이버슨인데 웬만한 남자도 압도하는 샤라포바 옆에서 당당할 수 있네요. 표정도 왠지 여유로운 듯...!! 참고로...메이웨더에게 굴욕을 선사하는 샤라포바..ㅋㅋ 웃고 있지만..메이웨어 지못미.. <후훗, 이러나저러나 덩치로는 내가 짱이지!!> <후훗, 그러니 샤크야??>
답답하면 니가 뛰던지를 실제로 실행한 사람
1994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와 친선 경기가 있었다. 당시 경기 도중에 웨스트햄 공격수였던 ‘리 채프먼’ 선수에게 욕을 하던 남성이 있었다. 해당 남성은 리 채프먼 선수에게 “내가 뛰어도 그것보다는 더 잘 뛰겠다”라며 비아냥거렸고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다. 이 때 팬의 욕을 들은 수석코치 해리 레드냅은 남성에게 “당신이 뛰면 정말 잘 할 수 있겠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해당 남성은 “당연하다”고 대답했으며 코치는 “그럼 네가 직접 뛰어보던지”라고 했다. 결국 남성은 웨스트햄 유니폼을 입게 됐고 후반전 경기에 투입됐다. 프로 선수들과의 경기에서 남성은 어떻게 됐을까? 실력이 프로 선수들보다 뒤처지는 것은 물론 공도 못 건들고 나올 것이라고 예상 했을 것이다. 그러나 예상을 뒤엎고 남성은 프로 선수들 사이에서 골을 넣었다. 그는 웨스트햄의 열성팬이었으며 아마추어 축구 경기를 다수 했었던 선수였다. 경기가 끝나자 경기장에 있던 기자들은 그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당시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남성 팬은 “경기 시작 후 5분 동안 숨쉬기가 너무 힘들었다”라며 “내가 했던 말들을 후회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신을 차려보니 환호성이 들렸고 골을 넣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런 헤프닝이 일어난 이후 ‘선수 등록법’이라는 규정이 생기면서 관중이 갑자기 경기에 난입해 뛸 수 없게 됐다. ㅊㅊ 지식의 정석 모야 이왜진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실력자 ㅎㄷㄷㄷ 진짜로 골 넣은 게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팔이에 빡친 안산 선수.jpg
팬을 위해 직접 준비한 선물이 중고 거래로 되팔리는 걸 보면 어떨까요?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가 SNS에 분노와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김태운 기자입니다. 한 달 전 SNS에 올라온 글입니다. 도쿄올림픽 양궁 대표 안산 선수의 사인 시계를 살 사람을 찾는 내용인데  여기에 '자신에게 달라. 얼마냐'며 안산이 직접 답글을 달았습니다. 뒤이어 "팔 거면 받지를 말든가", "필요 없으면 조용히 버리든가 나눔을 해라",  "마음을 줬는데 그걸 왜 용돈 벌이로 쓰냐" 등 불쾌함과 아쉬움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선물용으로 시계를 제작한 어머니가 중고거래 앱에서 웃돈을 주고 되팔리는 걸 보고 마음이 아팠다며 그 이유도 덧붙였습니다. 조금은 거친 표현에 논란이 커지자 안산은 해당 글을 지우고  "팬들이 터무니없는 가격에 구매할까 봐 차라리 제가 사겠다고 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런 논란은 처음이 아닙니다. 프로야구 SSG의 김광현도 선발승리 때마다 팬들을 위해 준비했던 선물이 곧장 중고 시장에서 거래되자 허탈해했습니다 또, 토트넘 방한 직후 손흥민을 비롯해 토트넘 선수들의 사인 물품이 중고 시장에 올라오는 등  선수들의 마음이 담긴 물품을 되파는 행위가 꾸준히 반복되다보니  팬서비스에 노력하는 선수들도 사인을 가려해야 하는 상황을 겪기도 합니다. 하지만 삼성의 레전드 이승엽이 이런 거래를 꺼려해 사인을 주저했다가 오히려 강한 비판을 받았던 것처럼 선수가 그런 팬들만 가려낼 수도 없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평생 간직할 추억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돈벌이를 위한 거래. 그 진심과 거래 사이에 선수와 팬들의 마음은 멍들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태운입니다. 이종펌 하여간 되팔렘들 진짜 혐오 ㅉㅉ
왠지 뭉클해지는 역사의 한 순간들 #3
광복절이네요. 대한독립만세! 외치고 시작합니다. #36 1917년 전기 충전 자동차 #37 히로시마 원폭 진원지에서 1,500미터 떨어진 곳에서 사망한 3세 소년의 세발자전거, 1945 #38 1968년 경마장에서 영국 여왕과 남편 #39 부모와 함께 있는 2살짜리 엘비스 프레슬리, 1937 #40 1945년 5월 베를린 전투 중 베를린의 폐허를 걷는 여성 #41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서 균형을 잡는 곡예사, 1934 #42 탈락된 에펠탑 디자인들 #43 1945년 12월 21일 주인이 죽은 날 조지 S. 패튼 장군의 애완견 #44 1983년 이탈리아 교도소에서 자신을 암살하려 한 남자 메흐메트 아그카와 이야기를 나누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45 1910년, 미국에서는 아이를 소포로 부치려는 부모들이 많았다. 1913년에 도입됨 사진은 오하이오의 Jesse와 Mathilda의 8개월 된 아들 James. 제임스는 소포를 통해 할머니에게 보내졌다. 철도 티켓보다 저렴한 15c만 들이면 됐던 것. 보험은 50달러였다. 그리고 1920년부터 우체국은 더이상 어린이를 배달하지 않기로 했다. #46 1948년 "어린이 4명 팝니다." 1948년 8월 5일 인디애나 주 발파라이소의 The Vidette-Messenger에 실린 사진. 임신한 엄마가 아이들을 팔려고 내놓은 후 부끄러워 사진 작가에게 얼굴을 숨길 때 아이들은 포즈를 취하며 약간 혼란스러워 보인다. "시카고의 어느 집 마당에 있는 커다란 'For Sale' 표지판은 아파트에서 쫓겨나는 Ray Chalifoux 부부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기댈 곳이 없는 무직 석탄 트럭 운전사와 그의 아내는 네 자녀를 팔기로 결정합니다. Lucille Chalifoux 부인은 아이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 동안 카메라 위에서 고개를 돌립니다. 맨 위 계단에는 Lana(6세)와 Rae(5세)가 있습니다. 아래에는 Milton(4세)과 Sue Ellen(2세)이 있습니다. 가족들은 어머니가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돈을 받았다고 비난했으며, 이는 이야기의 일부였을 수도 있지만 불행히도 그녀는 자녀를 파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2년 만에 모든 어린이 사진과 당시 그녀가 안고 있던 아기가 다른 집에 팔렸습니다." #47 Moko 얼굴 문신이 있는 미라 머리(Mokomokai) 미라를 만들기 위해 뇌와 눈을 제거하고 두개골의 모든 구멍을 아마 섬유와 잇몸으로 막았다. 그런 다음 머리를 오븐에서 찐 후 불에 태우고 며칠 동안 햇볕에 둔다. 그 후 머리는 상어 오일로 수분을 공급한다. - 마오리 문화 - #48 런던의 '노커 업'(1929). 알람 시계가 등장하기 전, 사람들은 막대기로 문과 창문을 두드려 클라이언트를 깨움으로써 돈을 벌었다. #49 1900년대 뉴욕시. (컬러링) #50 1936년에 만들어진 보조개 만드는 기계 (출처) 그러니까 이건 광복절 특집 시리즈였습니다. 전쟁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