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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_ 팬서비스 최고 스포츠맨

마지막은 스포츠선수 기부순위
2위시나 4위 갓연아..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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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레슬링 선수가 아니라 히어로네요...
올 시나 멋진데
호자이크좀.. 암튼 시나 갓
@Ustias 아.. 센스부족 ㅈㅅ;
호씨는 그와중에 기부 일위네 참.... 뭐지 이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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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복싱 역사상 가장 근본없는 세계 챔피언.jpg
그것은 바로 현 WBC 헤비급 챔피언인 Deontay Wilder 키201cm 리치 211cm 10대에 딸을 가지게 된 그의 딸은 척추분리증이라는 장애를 가지고 있었고 아내는 딸을 버리고 도망갔다. 딸을 위해 뭐라도 해야한다는 절박감과 생계를 위해 그는 농구선수가 되고자 했던 꿈을 버리고  다니던 대학을 그만두고 마구잡이로 잡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던중 친구의 권유로 복싱짐에 들어가게된 그는 복싱선수로써의 삶을 살기로 마음먹는다. 21살에 시작한 복싱. 그는 2년만에 베이징올림픽 동메달을 따내고 곧바로 프로로 전향, 현재에 이르러서는 43전 42승 41ko 1무의 전적을 자랑하는 세계 최강의 하드펀처로 불리우고 있다. 그런 그가 무근본이라니. 무슨 소리일까 움짤을 봐보자 .... 퍼포먼스도 아니며 어쩌다 가끔 흥분해서 나오는 장면도 아니다. 그는 일반적으로 모든 복싱경기에서 막주먹을 쓴다. 수비면애서 보자면 상체무빙이 좋은것도 아니며 상대의 공세가 오면 하이가드로 대충 막아내고 떨쳐내기 바쁘다.  하지만 그 가드조차도 엉성해 가드틈새로 양훅과 스트레이트가 들어온다... 공격면에서 보자면... 프로복싱 세계 챔피언의 수준 치고는 경기를 만들어나간다는 개념 자체가 없는 수준이다.  예시를 들어보면 인파이팅 러쉬 후 애매하게 거리를 벌리는 카넬로(좌측 멕시칸 백인) . 그의 쿨다운의 틈새를 노려 잽을 날리지만,  이 모든건 카넬로의 노림수였다. 인파이팅을 멈추고 애매한 거리를 준 것은 그 다음 일부러 빈틈을 보여 잽을 유도,  그 후 유도해낸 잽에 풀카운터를 날린다는 노림수가 바탕에 깔린 것이다. 하지만 같은 노림수를 써도 통하는 상대가 있고 그렇지 않은 상대가 있다. 위의 흑인은 바로 그 유명한 메이웨더. 좀 전과 똑같이 카넬로는 잽을 유도해냈으나, 메이웨더는 그의 머리위에 있었다. 그가 잽을 유도한다는 사실을 이미 파악한 메이웨더는 잽을 일부러 흘린 후 그의 카운터에 라이트 카운터를 덮은것. 또한 현 미들급 최강자중 하나인 골로프킨도 그 반응이 다르다. 라이트를 유도한 카넬로가 카운터 어퍼를 시도하나 이를 이미 예측한 골로프킨은 레프트 훅으로 응수. 허나 그마저도 계산내에 있었기에 카넬로는 스웨이로 회피해낸다. 이런 수많은 수싸움과 머리대결이 바탕에 깔린것이 바로 세계에서의 프로복싱판이다. 허나 와일더는...? 그딴게 전혀 없다.  그가 이긴 경기들을 봐도, 그가 경기를 어떤 주먹으로 어떻게 운영해나간다는 느낌을 받기 굉장히 어렵다. 그런데 어떻게 그는 Wbc 챔피언이 될 수 있던걸까. 그건 바로 가드위를 때려도 다운시키는 헤비급 역사상 역대 넘버원의 빠따력.... 그의 경기흐름은 이 패턴을 단한번도 벗어난적이 없다. 1. 경기시작. 와일더는 긴 리치를 활용해 잽과 투를 갈기지만 상대는 여러 복싱스킬을 써가며 가볍게 피해내며 잽으로 점수를 누적시킨다. 2. 위의 상황이 짧게는 1라운드 길게면 12라운드까지 계속된다. 3. 계속 갈겨대던 와일더의 원투가 '언젠가는' 상대 머리통에 가드위든, 직통이든 걸리게 되는데, 그순간 경기는 종료된다.  피폭자는 최소 ko  심하면 목석이 되거나 전신경련을 일으키며 쓰러진다 리치 211센티의 어마어마한 리치로 원투를 갈기는 일종의 룰렛을 12라운드까지 돌리는 복서. 그것이 바로 와일더다. 한대라도 제대로 맞으면 가드를 했건 안했건 뒤지기 때문에 암만 막주먹 붕붕훅이라 할지라도 쉽사리 카운터치기도 힘들며, 카운터를 맥여도 묘하게 강한 맷집으로 해당 라운드를 끝까지 버텨낸다.  혹시 와일더는 거품이 아닐까? 상대가 그저 약할 뿐이지 않을까. 할수도 있다. 그리고 지난 12월 1일... 전 wbc wba ibf wbo 4기구 통합챔피언이자 헤비급 복싱판에 11년동안 챔피언으로 군림했던 '블라디미르 클리츠코' 를 이기고 4기구 통합챔피언이 됬었던 '타이슨 퓨리'와 의 일전을 가지게 된 와일더. 해비급 테크니션인 타이슨 퓨리는 예상대로 12라운드 내내 현란한 복싱스킬로 와일더를 가지고 놀았으나... 와일더의 '원투 룰렛' 로또가 12라운드에 터지는 바람에 퓨리와 와일더의 승부는 무승부로 끝나고 말았다. 본인도 영상보면서 너무 어처구니가 없던게... 꼼짝없이 와일더가 박스당하고 개발리는줄 알았는데 기어코 룰렛을 터뜨리고 마는것을 두눈으로 보니 정말 기가막혔음 그리고 퓨리전 다음으로 가진 경기에서는... 또다시 발리고 있던 경기를 '유효타 단 한방' 으로 끝내버렸다. 와일더의 로또룰렛은 언제까지 터질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출처 - 루리웹]
[상식축구] 축구는 연결되어 있다
(축구 경기가 그립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언제쯤 가라앉을까. 언제쯤 우리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취업도 중단되고 여러모로 답답한 상황이다. 그러나 상황에 굴복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자기계발을 해 나갈 것이다. 그 덕분에 축구 글을 쓸 수 있는 시간, 나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시간이 늘어 감사하다. 이 기간, 더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번 주제는 축구와 모든 것의 연결성이다. 우리가 보고 싶은 영국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해 많은 나라의 축구 리그가 중단됐다. 우리의 K리그도 개막 시점을 미뤘다. 그로 인해 축구 관련 종사자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축구 관련 종사자가 축구 선수를 비롯, 구단 직원들이 대다수일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알고 보면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얽혀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4개 구단은 하위 팀들을 위해 기부금을 출연했다, 사진=분데스리가) 팀과 팀, 상위 리그와 하위 리그의 연결 구단과 구단은 적이다. 리그를 우승하기 위해 서로 경쟁하는 사이다. 리그 중에는 서로 으르렁거리지만, 꼴 보기 싫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다. 리그 내에 20개, 혹은 그보다 적은 구단이 있어야 경쟁이 가능하고 투자, 중계가 이뤄진다. 리그 내에 구단이 한 개, 혹은 2~3개라고 하자. 누가 그 리그를 즐겨 볼까? 그들만의 리그. 충성도 높은 팬이 아닌 이상 그 리그를 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상위 리그가 유지되려면 하위 리그가 있어야 한다. 상위 리그로 올라오려는 노력이 있어야 상위 리그가 경쟁력을 갖춘, 재미있는 리그로 인정받을 수 있다. 때문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상위권 팀들이 하위권 및 2부 리그 팀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RB 라이프치히, 바이엘 레버쿠젠 4개 팀이 총 2,000만 유로(약 268억 원)를 기부했다. 상위 4개 팀은 재정적 어려움을 분담하고 리그와 구단의 유지를 위해 이런 결정을 했다. 경쟁 관계에 있지만, 경쟁이 있어야 리그가 성장하고 유지된다. 리그를 성장, 유지시키려면 결국 돈이 필요하다. 분데스리가 4개 구단의 결정은 칭찬받아 마땅하고 이런 통찰력이 있기 때문에 분데스리가가 세계적인 리그로 명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중계권료가 구단에 주는 수익은 어마어마하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광고, 중계권료, 입장료 - 구단, 축구 관련 종사자 광고, 중계권료, 입장료는 스포츠의 핵심이다. 오늘날 스포츠 리그가 유지되기 위해 필요한 요소다. 코로나로 인해 광고, 중계권료, 입장료 수익을 확보할 수 없는 상황이다. 1차적으로 선수, 감독, 직원 등 구단 관계자가 피해를 받는다. 2차적으로 축구 관련 산업 종사자, 방송사 및 미디어 관계자의 생계가 어려워질 수 있다. 아디다스, 나이키, 푸마 등 스포츠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는 광고로 얻는 수익 비중이 낮아질 것이다. 축구 카테고리는 사실 광고와 크게 상관없이 꾸준히 판매된다. 그러나 신제품의 경우, 광고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 때문에 유명 선수, 구단과 거액의 스폰서십을 맺는다. 아디다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연간 1억 2천만 유로(한화 약 1,587억 원)의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 리오넬 메시는 스폰서 수입으로만 3,500만 달러(한화 약 413억 원)를 벌었다. 천문학적인 액수의 광고가 축구에 투입되지만, 현재 축구 경기를 진행할 수 없어 기업도 난감할 것이다. 광고 효과를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축구인들이 축구를 즐겨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축구 용품 판매가 줄었을 것이다. 기업 관계자가 아니기 때문에 피해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나 객관적인 상황으로 볼 때, 피해라고 예상할 수 있다. 중계권료도 마찬가지. EPL은 4월 30일에 리그를 재개하려 했으나 이마저도 불투명한 상황. 리그를 다시 시작하지 못하면, 중계권을 가진 방송사에 7억 6,200만 파운드(한화 약 1조 1,351억 원)를 돌려줘야 한다. 고액 연봉 선수들을 보유하기 위해서는 중계권료가 필수다. 또한, 입장료 수익 경기당 500만 파운드(한화 약 74억 원)도 무시할 수 없다. (도쿄 올림픽은 1년 연기되었다, 사진=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축구, 정치와의 연결 축구는 정치와도 연결되어 있다. 올해 계획되어 있던 2020 도쿄 올림픽이 1년 연기되었다. 여기엔 정치적 이권에 기반한 의사결정이 담겨 있다. 만약, 아베가 무리해서 올림픽을 개최했다면 일본 국민 및 국제적으로 표를 못 얻을 것이다. 리스크를 감수하기에 큰 사건이다. 1년 정도 올림픽 개최 연기를 결정한 아베는 계획이 있다. 내년 9월 자민당 총재 선거와 중의원 임기 만료를 앞둔 7~8월에 맞춰 올림픽을 열어, 지지율 반등을 노리겠다는 생각을 엿볼 수 있다. 올림픽 연기는 자연스레 축구로 이어진다. 우리나라 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경우, 대부분 23세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올림픽 규정상, 23세를 초과한 선수는 와일드카드 3명을 제외하고 차출될 수 없다. 그로 인해, 이번 올림픽만 24세로 나이 제한을 수정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는 군대 문제가 결부되어 있어 중요한 이슈다. IOC, 일본, 한국 세 곳이 정치적, 외교적으로 풀어야 할 숙제가 될 것이며 국제 사회의 합의가 필요하다. 코로나가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고 있다. 매 주말마다 인터넷, TV를 통해 축구 경기를 쉽게 볼 수 있다는 것. 리그 우승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 아무 걱정 없이 밖에서 공 하나 가지고 친구들과 축구할 수 있었던 것.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길 진심으로 기도한다. 마지막으로 이 말을 남기고 싶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 말자. 참고: https://news.joins.com/article/23740000 http://kpenews.com/View.aspx?No=5434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43&aid=0000009779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13&aid=0000097575
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신이 모든 서사를 몰빵한 것 같은 운동선수
큰 언니 따라 놀러 갔다가 우연히 운동선수 시작 하지만 키가 크지 않아 만년 후보선수. 키가 자라지 않자 그만 두려 했지만 은사님이 만류 잘했던 동기들 덕분에 배구로 유명한 고등학교 진학 하지만 여전히 키는 작아 수비나 리시브 위주로 훈련 집중 세터 리베로 센터 여러 포지션을 전전함.(현재는 레프트 포지션) 그러다 키가 자라고 있던 시기에 선배 언니의 부상으로 기회 찾아옴. 점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청소년 국가대표에 발탁 프로 1순위로 입단, 입단하자 마자 전년도 꼴찌팀 통합우승으로 이끔. 키자 작았을 때 했던 수비능력이 빛을 발함 (키가 크면 수비 측면이 약하기 때문에 지금 더 높은 평가를 받음) 신인이 타기 힘든 mvp를 타며 6관왕에 오름. 데뷔하자 마자 두각을 보이자 성인 국가대표에 발탁 신인이지만 국가대표 주전 자리를 꿰차며 국가대표 에이스가 됨. 엄청난 활약을 하면서 세계에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알림 데뷔하자 마자 우승으로 계속 이끌자 더 큰 무대가 고픔 가까운 일본에서 먼저 검증을 받고 세계 무대로 나가기로 함. 국내에서 의심했고 일본에서도 용병으로 과연 성공할지 의심했지만, 텃세를 이겨내고 역시 꼴찌팀에 가까웠던 팀을 우승으로 이끔 (영입시 여론 안 좋았던 일본 팬들은 가지 말아달라고 붙잡고, 아직도 일본팀에서 선수 아니면 코치로 뛰어달라고 러브콜해온다고함) 좋은 조건으로 세계 최고 리그인 터키 진출. 진출하자 마자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mvp수상.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엄청난 활약으로 노메달 국가인 4위지만 독보적이기에 김연경에게 올림픽 mvp를 주게 됨 (거의 메달 딴 국가에서 선수를 선정하지만 몇 안되는 예외적인 경우) 어떤 한 기자가 질문하길, “당신은 세계 최고 공격수라고 평가를 받는다,그럼 세계에서 두번째는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세계에서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더욱 각인시키며 터키 페네르바체라는 팀에서 여러 해 보내며 개인상을 거머쥐고 우승을 하며 탄탄대로 커리어를 쌓음. 그러다 역대 최고 대우를 받으며 중국리그 진출 역시 우승으로 끌어올림. 다시 터키리그 엑자시바시 팀으로 복귀 현재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배구팀 주장을 맡고 있고, 최근 클럽챔피언십 대화에서 개인상 수상을 함 또한 fivb선수위원회에 속하고 있음 이로써 전 클럽대회에서 수상한 기록을 세움. 며칠 전 복근 4cm가 찢어진 상태(본인 피셜 한달 휴식해야할 정도임)로 진통제를 먹어가며 양 팀 통틀어 최다득점을 했고 올림픽 티켓을 따냄 리우 올림픽때 했던 식빵으로 인해 기센 언니 이미지지만 코트 안에서 자기 실수에는 냉정하고 선수들의 멘탈까지 잡아주는 참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임.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쌓아올렸지만 단 하나, 올림픽 메달만이 없는 상황. 국가대표 15년째 에이스, 과연 배구 강국들을 제치고 마지막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메달을 걸 수 있을까? ㅊㅊ: 더쿠 !!실력 멘탈 리더쉽 애국심 모든게 완벽한 갓연경!! 갓연경님의 오랜바램이였던 올림픽메달 이번 도쿄에서는 꼭 걸 수 있기를 🙏
WWE 선수 중 'LOL' 최강자는 누구? 게임을 사랑한 프로레슬러들
전 세계 최대 프로레슬링 단체 WWE는 '세계 최대 단체'라는 이름답게 다양한 국적, 인종, 성별, 취미를 가진 선수들이 모여 있습니다. 여러 취미 활동 중 프로레슬러들에게 인기 있는 콘텐츠는 단연 '게임'. 선수들은 경기가 끝나고 한 자리에 모여 PS4나 닌텐도 스위치 등을 이용해 콘솔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클래시 로얄> 등 모바일 게임을 즐깁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프로레슬러들 중, 게임을 사랑하다 못해 '프로레슬러'겸 '프로게이머', '게임 유튜버'로 살아가는 선수가 있습니다. 오늘 기사에서는 프로레슬러 중 게임 덕후로 유명한 '재비어 우즈'와 '캐니 오메가'가 누군지, 그리고 얼마 전 개최된 WWE <리그 오브 레전드> 행사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디스이즈게임 박준영 기자 # 진성 겜덕의 이중 생활? 밤에는 프로레슬러, 낮에는 게임 유튜버 '재비어 우즈' WWE 소속 프로레슬러 재비어 우즈 (출처: WWE) 프로레슬러 '재비어 우즈'는 지난 2013년 WWE에 데뷔한 선수입니다. 그는 데뷔 후 지금까지 통산 5회 'WWE 태그팀 챔피언'에 올랐으며, 동시에 WWE 태그팀 챔피언 벨트를 최장 기간 보유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링 위에서 언제나 유쾌한 모습을 잃지 않으며, 많은 팬들에게 '웃음 바이러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재비어 우즈. 이처럼 그는 일반적으로 대중들에게 '프로레슬러'로 알려져 있지만, 케이팝이나 만화, 게임 등을 매우 좋아하는 '진성 덕후'(?)로도 유명합니다. 심지어, 게임계에서는 성공한 덕후, 이른바 '성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게임 덕후뿐 아니라 케이팝, 만화 덕후로도 유명한 재비어 우즈. 그는 '뉴 데이' 팀원들과 함께 프로레슬링 최대 축제 '레슬매니아'에서 '드래곤볼' 속 사이어인 복장을 입고 경기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출처: WWE) 프로레슬링 경기가 끝난 뒤, 카메라와 팬들로 가득한 경기장에서 빠져나와 일상으로 복귀한 재비어 우즈는 곧바로 카메라가 설치된 컴퓨터 앞에 앉습니다. 경기가 끝나자마자 프로레슬링 홍보 영상이라도 찍는가 싶지만, 컴퓨터 앞에 선 순간 그는 링 위의 스타 '재비어 우즈'가 아닌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인기 게임 유튜버 '오스틴 크리드'로 변신합니다. 재비어 우즈(유튜브 닉네임 '오스틴 크리드')가 운영 중인 유튜브 페이지 '업업다운다운'(UpUpDownDown)은 지난 2015년 개설됐습니다. 해당 페이지 주 콘텐츠는 재비어 우즈가 여러 게임을 플레이하며 소감을 전하는 '실황 방송'입니다. 재비어 우즈는 <파이브 나이트 엣 프레디>를 시작으로 <GTA 5>, <레고 배트맨>, <FIFA> 시리즈, <WWE 스맥다운> 시리즈 등 다양한 게임을 실황 방송하고 있습니다. 실황 방송뿐 아니라 동료 프로레슬러들과 함께 진행하는 게임 방송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에는 골드버그나 커트 앵글, 랜디 오턴 등 레전드 레슬러는 물론이고, 비디오 게임을 좋아하기로 유명한 AJ 스타일스, 세스 롤린스, 세자로, 루세프 등 다양한 레슬러들이 출연해, 게임 대결을 펼치거나 게임과 WWE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개설 직후 매일 콘텐츠를 업로드 하고 있는 ‘업업다운다운’ 2018년 11월 21일 기준으로 구독자 172만 4,098명을 확보하고 있으며, 총조회수는 2억 뷰가 넘습니다. 재비어 우즈(오스틴 크리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업업다운다운’(UpUpDownDown) 방송은 재비어 우즈 혼자 진행하는 게임 방송 외에도 동료 프로레슬러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루는 방송부터 고전게임, e스포츠 방송 등 다양한 콘텐츠가 있습니다 "진성 겜덕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프로레슬러가 유튜브 페이지 운영하는 정도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재비어 우즈는 자신의 게임 실력을 확인하기 위해 각종 게임 대회에 꾸준히 출전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가 참여했던 대회 중 가장 유명한 건 지난해 열린 Evo 2017, 행사에서 재비어 우즈는 한국 선수 '무릎' 배재민 선수와 경기를 가져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재비어 우즈는 경기 전 본인 트위터를 통해 "Evo 첫 라운드 상대가 역대 최고 플레이어 '무릎'이라니 영광이야! 매일 아침마다 그의 경기를 봤고, 한 라운드라도 이긴다면 Evo 우승이나 다름없을 정도야"라고 전하며 '게이머'이기 이전 '무릎' 선수 열혈 팬임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Evo 2017에서 <철권 7> 경기 중인 재비어 우즈와 '무릎' 배재민 선수 # 서양 겜덕 재비어 우즈 VS 동양 겜덕 케니 오메가, 동∙서양 대표 프로레슬러들의 게임 승부 재비어 우즈는 지난 6월 개최된 E3 2018에도 참가했습니다. 참가 이유는 캡콤 부스에서 개최된 <스트리트 파이터 5> 대전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해당 행사는 개최 전부터 많은 프로레슬링 팬 사이에서 화제가 됐는데, 재비어 우즈와 맞붙는 선수가 동양 최대 프로레슬링 단체 '신일본 프로레슬링'(이하 NJPW) 소속 선수 '케니 오메가'였기 때문이었습니다. E3 2018을 통해 프로레슬링 팬들의 염원이자 '드림 매치'로 손꼽혔던 'WWE VS NJPW'를 확인할 수 있는 셈이었습니다. '진성 겜덕'으로 유명한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현 IWGP 헤비웨이트 챔피언 '케니 오메가' (출처: 케니 오메가 트위터) 참고로, '프로레슬링 신동'이라고 불리는 케니 오메가는 프로레슬러로써도 게이머로써도 만만치 않은 상대였습니다. 케니 오메가는 프로레슬링 업계 최고 실력을 가지고 있는 건 물론이거니와, 재비어 우즈 못지않게 게임을 좋아하는 ‘진성 겜덕’으로 유명했기 때문입니다. 케니 오메가가 '진성 겜덕'으로 알려진 건 그가 인디 단체를 오가던 시절부터 유명했던 이야기였습니다. 당시 케니 오메가는 등장 음악으로 <록맨 2: 닥터 와일리의 수수께끼> 중 '닥터 와일리' 스테이지 BGM(유저들에게 흔히 '추억은 억천만'으로 불리는 곡)을 사용했니다. 여기에, 그의 필살기 '편익의 천사'는 <파이널 판타지 7> 최종 보스전 테마곡 '편익의 천사'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케니 오메가는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열혈 팬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지난 5월 <스트리트 파이터 5> 신규 DLC ‘코디’ 트레일러 주인공이 되기도 해, 게임 유저뿐 아니라 프로레슬링 팬들에게 ‘성덕’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이미지 매칭이 전혀 되지 않을 것 같은 게임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이하 뱅드림) 공식 광고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프로레슬링 경기 못지않게 열정적으로 <뱅드림>을 플레이하는 케니 오메가. 평소 ‘진성 겜덕’이미지 덕분인지 극심한 위화감은 들지 않는군요.(?) 케니 오메가 필살기 '편익의 천사'는 <파이널 판타지 7> 최종 보스 테마 '편익의 천사'에서 이름을 따왔다 (출처: NJPW) <스트리트 파이터 5> 신규 DLC '코디' 트레일러에서 '코디' 역을 연기한 케니 오메가 케니 오메가에 대한 설명은 이쯤으로 마무리하고, 다시 E3 2018 캡콤 부스 현장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재비어 우즈와 케니 오메가의 대결은 3 대 3 팀전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재비어 우즈 팀에는 그가 속한 WWE 팀 '뉴 데이' 멤버 코피 킹스턴과 빅 E가 참가했으며, 케니 오메가 역시 NJPW 소속 팀 '디 엘리트' 멤버 '영 벅스' 맷 잭슨과 닉 잭슨 형제가 참가했습니다. 경기는 숨막히는 접전 끝에 4 대 4 동점 상황에서 케니 오메가가 재비어 우즈를 상대로 승리하며 '디 엘리트' 팀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 WWE VS NXT, 경기 방식은 <리그 오브 레전드>...? 지금까지 '겜덕' 프로레슬러들과 이들의 대결을 소개했다면, 이번에는 WWE 소속 프로레슬러들 중 나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좀 한다는 프로레슬러들'이 모여 전면전을 벌였던 일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WWE 소속 프로레슬러들이 <LOL> 승부를 펼친 'WWE VS NXT: LOL' 행사가 지난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북미 LCS(League of Legends Championship Series) 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재비어 우즈와 코피 킹스턴, 빅 E 등 '뉴 데이' 멤버들이 진행한 이번 행사는 WWE 팀 5명과 이들을 대적하기 위해 모인 WWE 산하 단체 NXT 팀 5명이 모여 <LOL> 최강팀을 가리는 자리였습니다. 'WWE VS NXT: LOL'은 WWE가 최근 라이엇 게임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벤트였습니다. 행사에는 재비어 우즈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업업다운다운'에 출연해 게임 실력을 검증받았던 프로레슬러들이 팀원으로 참여했으며, 이들은 특수 제작한 사이드 플레이트가 장식된 'WWE 챔피언 벨트'를 걸고 경기에 임했습니다. 해당 행사는 본 경기 외에도 선수들의 훈련 과정과 경기 준비, 대립 등을 WWE 공식 유튜브 페이지와 '업업다운다운'에 공개해 행사 전부터 많은 프로레슬링 팬과 게임머들에게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소속 팀원들은 누구였을지 확인해볼까요? 우선, WWE 팀 소속 선수에는 '현 인터콘티넨탈 챔피언' 세스 롤린스, '현 WWE 스맥다운 태그팀 챔피언' 세자로, 루비 라이엇, 타일러 브리즈, 그리고 <LOL> 전 프로게이머 'IMAQTPIE' 마이클 산타나가 주장으로 참가했습니다. 팀원 중 가장 돋보이는 활약이 예상된 멤버는 '업업다운다운' 단골 게스트인 세스 롤린스와 세자로. 이들은 재비어 우즈와 함께 진행한 게임 방송에서 <클래시 로얄>과 <WWE 2K> 시리즈 실력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NXT 팀도 만만치 않은 선수 구성을 자랑했습니다. NXT 팀에는 애덤 콜, '현 NXT 위민스 챔피언' 셰이나 베이즐러, 다코타 카이, 쟈니 가르가노, 북미 LCS 서머서 객원 해설로 나섰던 스트리머 ‘Tyler1’ 타일러 스테인캠프가 참여했습니다. NXT 팀 주장은 타일러 스테인캠프가 담당했습니다. 많은 프로레슬링 팬과 게이머들의 기대를 불렀던 WWE와 산하단체 NXT 간의 불꽃 튀는 <LOL> 승부.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치열한 승부가 예측됐던 경기는 예상과 달리 NXT의 압도적인 플레이로 20여 분 만에 종료됐습니다. 경기는 초반부터 WWE 팀이 고전하는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경기 시작 9분 기준, 팀 킬 수가 WWE 팀 1, NXT 팀 8로 격차가 심하게 벌어진 상황. WWE 팀 '미드'를 담당한 세스 롤린스(티모)가 계속해서 상대팀에게 킬을 내주며 안 그래도 벌어진 격차를 더 벌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세스 롤린스는 경기를 마칠 때까지 단 한차례도 킬을 따내지 못했으며, 경기 결과 0 킬 15 데스 1 어시스트를 기록해 NXT 팀 승리 발판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경기 내내 맵 전체를 휩쓸고 다녔다고 해도 무방한 선수는 NXT 팀 다코타 카이(미스 포츈)였습니다. 다코타 카이는 경기 시작 9분 기준, 4 킬을 따내며 팀뿐 아니라 전체 선수들 중에서도 압도적인 성적을 자랑했습니다. 경기 결과, 다코타 카이는 13 킬 1 데스 5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이날 행사 최고 성적을 가진 선수로 등극했습니다. 진성 겜덕 유튜버부터 <LOL> 대회까지, 프로레슬링을 넘어 게임 산업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프로레슬러들. 내일은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줄지 기대해봅니다. 경기 시작 9분 경과, 세스 롤린스가 5 데스를 기록했다 경기 종료 직전, 팀 킬 수는 WWE 팀 5, NXT 팀 30으로 벌어졌다 결국 우승 트로피와 챔피언 벨트를 가져간 NXT 팀 이날 행사는 재비어 우즈와 '뉴 데이' 멤버들이 진행했다
'아이언맨'을 이긴 '드웨인 존슨'
‘인민의 챔피언(People's Champion)’, ‘감각’과 ‘캐릭터’로 살아남던 애티튜드 시대 WWE 최고의 스타, ‘더 락(The Rock)’으로 불리는 WWE를 대표하는 아이콘 레슬러이자, 2013년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제치고 할리우드 최고 흥행배우로 등극한 드웨인 존슨! 알면 알수록 매력이 철철 넘치는 남자, 드웨인 존슨의 10가지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알아보자. 1. ‘더 락’이라 불리는 사나이 드웨인 존슨은 고교 미식축구 국가대표 선수를 지낸 후 마이애미 대학교 허리케인스에서 수비 라인맨으로 명성을 떨쳤다. 대학 졸업 후 아버지와 할아버지 뒤를 이어 WWE에 입성, 1996년부터 2003년까지 7년 동안 8차례 WWE 챔피언에 올랐다. 존슨의 링 캐릭터 ‘더 락(The Rock)’은 카리스마 있고 역동적인 캐릭터로, 특유의 쇼맨십으로 단숨에 팬들을 매료시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WWF의 팬들이라면 그의 주옥같은 멘트인 “If you smell what The Rock! is Cookin”을 한 번쯤은 따라 해봤을 것이다. 2. ‘아이언맨’이 유일하게 무릎 꿇은 그 남자 존슨은 레슬링에 이어 배우로서도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2013년에는 ‘스니치’, ‘지. 아이. 조2’, ‘엠파이어 스테이트’, ‘페인 앤 게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등 영화에 출연했다. 경제매거진 포브스 조사 결과, 2013년 한 해에만 흥행 수입 13억 달러를 기록하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제치고 할리우드 최고 흥행배우로 우뚝 서는 등 명실공히 배우로서 큰 성공을 거뒀다. 3. 전세계 어린이에게 '건강' 봉사 활동하는 가슴 따뜻한 남자 존슨은 봉사, 기부와 같은 선행과 아이들의 상담, 복지에 관심이 많은 남자다. 2006년 ‘더 락 파운데이션’을 설립해 건강과 피지컬 피트니스 분야를 아울러 전 세계 어린이들을 지원하고 있다. 2000년 1월 자서전 ‘The Rock Says’를 썼으며, 이 자서전은 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지난 2009년에는 미국 연예주간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선정한 ‘할리우드 A 리스트’에 오르기도 했다. 4. 그가 가장 사랑하는 건 ‘가족’ 존슨은 평소 팬들에게 다정하고 매너 좋기로 유명하다. 사실 그의 다정한 성격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존슨은 자신을 ‘마마보이’라고 부를 정도로 사모아계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극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2년 크리스마스에는 어머니에게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깜짝 선물해 ‘세계적 효자’ 인증을 했다. 5. ‘800만 팔로워’를 거느린 남자 존슨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스타로 유명하다. 트위터 계정 팔로워는 834만 6103명이며 페이스북 페이지는 4600만에 달하는 ‘좋아요’ 수를 자랑한다. 트위터를 통해 근황이나 출연작에 대한 소식을 자주 알리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수많은 팔로워를 가진 그가 유일하게 팔로잉한 사람은 바로 ‘무하마드 알리’라는 것이다. 6. “사랑한다, 형제여” 존슨은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에 함께 출연했던 폴 워커가 사고로 사망한 후, 자신의 SNS에 “내 모든 힘, 사랑과 신념을 담아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겪고 있을 워커 가족을 위로하고 싶다. 사랑한다, 형제여”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어 생전의 폴 워커와 다정하게 웃고 있는 사진도 함께 올려 팬들의 마음을 아련하게 했다. 7. ‘강한 몸 뒤에 숨겨진 노력’ 새벽 4시부터 몸만들기 삼매경 무시무시한 몸만들기 트레이닝으로 유명한 그는 새벽부터 저녁까지 쉬지 않고 운동한다. 영화 ‘허큘리스’에 출연하게 됐을 때는 더 좋은 몸을 만들기 위해 촬영 8개월 전부터 준비에 들어갔다. 먼저 근육을 16kg 더 늘렸고 유산소 운동으로 근육을 조절·유지했다. 하루에 세 번 운동, 8000칼로리 섭취, 그리고 이어진 단식 등 다양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으로 ‘신화 속 영웅’에 걸맞은 몸을 만들어 냈다. 그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이 몸을 유지 중이다. 8. 마침내 이뤄낸 ‘슈퍼 히어로’의 꿈 그는 할리우드에 처음 입문했을 때 ‘신의 힘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을 연기하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최근 갈망하던 바대로 슈퍼 히어로 세계에 합류하게 됐다. DC코믹스의 슈퍼 히어로 영화 ‘샤잠’에서 ‘블랙 아담’을 연기하게 된 것. 그가 맡은 블랙 아담은 다크 히어로로 유머러스하고 잔인한 모습을 그린다. 9. "망가져도 좋다!" 토크쇼 인기 게스트 존슨은 ‘토크쇼 인기 게스트’ 중 하나다. 언제나 젠틀해 보이는 모습 뒤에는 망가지는 것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개그 욕심’이 숨어 있다는 것. 언제나 넘치는 에너지로 ‘몸 개그도 얼굴 개그도 OK’라고 한다. 최근 지미 펄론(Jimmy Fallon)의 ‘투나잇 쇼’에서는 촌스러운 가발 분장을 한 채 뻔뻔한 코믹 연기를 펼쳐 근육질 스타의 반전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10. 알고 보면 ‘옷 좀 입는’ 남자 울퉁불퉁한 근육, 찢어질듯한 셔츠. 마동석과 존슨, 그들은 항상 같은 옷을 입는다? 옷을 못 입는다? NO! 실은 옷이 그들의 근육질 몸을 감당하지 못한다는 웃지 못할 뒷이야기. 사실 존슨은 자신의 몸과 어울리는 스타일을 아주 잘 이해하고 있는 배우로 꼽힌다. 실제 레드 카펫 현장이나 화보 등에서 선보이는 정장 패션을 보면 그가 얼마나 감각 있는 남자인지 알 수 있다. 자료출처 http://wp.me/p5pPKy-2D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