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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자신에게 총을 쏴서 실험한 물리학자 ㄷㄷ
공기 중에서는 보통 1초에 약 900m~1000m의 속도로 날아가는 총알이 물속에서는 그리 멀리 나가지 못한다는 것이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보통 물의 밀도는 공기 밀도보다 800배 정도 높다고 알려졌다.  즉, 물 속에서 총알은 공기 중보다 최소 800배는 더 저항을 받게 되어 총알의 속도도 떨어지고 멀리 나갈 수 없게 된다는 뜻이다.  물론 총알이 바로 가라앉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거리가 떨어져 있어야 살 수 있다.  실제로 과학 전문 채널 'Mythbusters'는 물에서 각기 다른 성능을 지닌 총을 쏴보면서 실험을 진행했는데,  총알을 피해 최소 90cm, 최대 2m 50cm 이상 깊이로 들어가면 안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노르웨이의 물리학자 앤드류 왈(Andrew Wahl)은 2016년 수영장 안에서 총과 불과 1.5m 떨어진 거리에 선 후  방아쇠에 연결된 끈을 당겨 자신에게 직접 총을 쏘는 실험을 진행했다.  초고속카메라를 이용해 발사된 총알이 물의 저항을 받는 장면을 촬영했는데, 정교한 설계 이후 진행한 실험이기에 다행히 총알은 그의 몸에 닿지 않고 금세 가라앉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광기보소 ㄷㄷㄷㄷㄷㄷ 꼭 사람아니고 곰덜이인형이나 베개같은 다른거 세워두셔도되잖아요 아니면 방탄조끼라도 입지 ㄷㄷㄷ 저정도 광기는 있어야 물리학자 하나봄 ㅇㅇ,,,
펭귄들 사이에서 자기 가족 구분하는 법
1. 자식 찾는 아빠 아빠가 먹이를 구해옴 그러나 새끼들은 항상 배가 고프기 때문에 아무에게나 먹이를 달라고 하는데 중요한 건 다 똑같이 생겨서 자기들도 얼굴로 구분을 못함 그래서 무엇으로 구분을 하냐 바로 울음소리 자기가 자식인 척 다가왔지만 울음소리가 아님 넌 아웃 내 자식도 아닌데 구르든 말든 아버지는 새끼펭귄이 모인 무리에 가서 울음소리로 자식을 찾아보는데 압빠 나 여깄어! 잠시만여 저 나가요 나간다구여 아 나가요;;; 흡사 출근길 지하철에서 내리지 못하는 나 일단 먹이 구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친자식도 아닌 애한테 허비할 순 없음 겨우 나온 새끼를 확인하기 위해 구석으로 데려감 울음소리를 들어보니 내 새끼가 맞음! 밥 머거라 2. 남편 찾는 아내 아내가 개힘들게 먹이를 구해서 돌아옴 그러나 다 똑같이 생겨서 절대로 남편 찾을 수 없어... 그러나 이들에게도 찾는 방법이 있는데 수컷 줄 서 그럼 암컷은 그 줄을 따라서 걸어감 벗뜨 찾기 쉽지 않음 그래서 가다가 멈춰서 울음소리를 냄 격하게 반응하는 아빠펭귄 : 여보옼! 나 여기이이이이잌! 드디어 만났음 새끼에게 먹이를 줄 수 있게 됨 해피엔딩 마지막으로 귀여운 펭귄들 야야 싸우지 마 어우 야 오늘 왜케 춥냐 넘어질 뻔했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빨리 도망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