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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가 2019년 마지막 밤 보신각 ‘제야의 종’을 울린다

방탄소년단을 제치고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올해 최고의 스타 ‘펭수’가 2019년 마지막 밤 보신각 ‘제야의 종’을 울린다. 서울시는 어제 보신각 '제야의 종'을 33번 치게 될 시민 대표로 펭수를 포함한 11명을 발표했다. 시민 대표에는 장애인 권익 보호에 힘쓴 김동현 변호사, 범죄심리학자로 영국 BBC가 선정한 ‘100인의 여성’에 이름을 올린 이수정 경기대 교수, 5·18민주화운동을 알리는 데 앞장선 이철우 5·18기념재단 이사장 등이 함께하며, 펭수는 보신각 타종에 사람이 아닌 캐릭터가 등장한 최초의 인물로 선정됐다. 이들은 모두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인물이다. 이 중 펭수는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는 방탄소년단까지 제치고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고 서울시는 전했다. 내년에도 계속될 펭수의 다양한 행보를 기대해보며, 보신각에 나타난 펭수의 모습을 모두 함께 포착해보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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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가고 여름이 오면 펭수는 죽을지도 모르겠다
@donquixote87 올 여름에 잘버텻는데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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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달라지는 것 TOP 5
Editor Comment 2020년을 하루 앞둔 지금,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며 마무리하는 시간을 갖기에 여념이 없을 터. 매년 해가 바뀔 때를 기점으로 달라지는 새 정책이나 조치들에 관심이 쏠리곤 하는데, 알아두면 분명 쓸데가 있는 변화들을 <아이즈매거진>이 한데 모아봤다. 새해부터 달라지는 중요 제도 TOP 5를 확인해보며, 떠오르는 새해 일출과 함께 벅찬 가슴으로 2020년을 맞이해보자. 2.87% 인상되는 최저시급 올해 대비 2.87% 인상된 2020년도 최저시급은 8590원. 이는 지난 2년간 30% 가까이 올랐던 최저임금 인상률에 비해 역대 세 번째로 낮게 정해졌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최저임금을 받는 사람이 풀타임, 전일 근무를 한다고 가정할 때 한 주에 법정근로시간인 40시간만 딱 일했을 경우 179만 5천310원의 급여가 책정된다. 14년 만에 바뀌는 주민등록증 2006년 이후 14년 만에 새로운 주민등록증이 도입되는 2020년. 새 주민등록증은 내구성이 좋고 훼손에 강한 PC 재질로 변경되며, 레이저로 인쇄해 텍스트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또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는 양각으로 볼록한 ‘돋음문자’로 새겨 위·변조 방지 기능을 강화하기도. 이밖에도 빛의 방향에 따라 색이 변하는 태극문양을 추가하고, 왼쪽 하단에는 보는 각도에 따라 흑백사진과 생년월일이 나타나는 다중 레이저 이미지가 적용됐다. 뒷면의 지문 역시 부정하게 사용할 수 없도록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보안 기술을 활용하였다. 기존 진녹색에서 남색으로 바뀌는 여권 새해부터 일반여권은 남색, 관용여권은 진회색, 외교관 여권은 적색으로 발급된다. 얼굴, 이미지 등 개인 정보가 기재돼있는 부분을 현재의 종이에서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재질로 변경하고, 얼굴 이미지와 기재 사항을 레이저로 새겨 넣는 방식을 차용해 여권의 보안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점이 특징. 또한, 표지 이면과 내지(사증면)도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담은 다양한 이미지를 활용해 더욱 다채로운 느낌이 들도록 했다. 차세대 전자여권은 2020년에 발급 개시된 이후에도 현행 여권은 유효기간 만료 시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경우에는 교체해 사용 가능하다. 스마트폰으로 확인 가능한 모바일 운전면허증 새해 초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도입돼 스마트폰으로 운전 자격과 신원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는 ‘패스’ 앱을 통해 실물 운전면허증을 등록한 뒤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의 ‘운전면허정보 검증 시스템’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사용자 운전 자격 및 신원 확인이 가능하다. 다시 말해, 경찰관이 운전면허증 제시를 요구하면 애플리케이션을 켜 스마트폰 화면에 보이는 QR코드나 바코드를 제시하면 신원 확인이 되는 것. 더불어, 주류 또는 담배 구입이나 렌터카 이용 등 신분증을 제시해야 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 사라지는 자율포장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와 같은 대형마트에서 매장 내 자율포장대가 사라진다. 이는 지난 8월 환경부와 4개 대형마트 유통사, 시민단체 소비자 공익 네트워크가 맺은 ‘장바구니 사용 활성화 점포 운영 자발적 협약’에 따른 것. 폐기물을 줄이고 장바구니 사용을 활성화한다는 좋은 취지이지만, 일각에서는 친환경 소재의 대체 방안이 나오지 않는 이상 불필요한 장바구니 구매가 증가할 것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이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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