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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1살 더 먹으려면?" 세계의 새해 음식 8

다른 나라에선 한 살 더 먹으려면 뭘 먹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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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다양한 이유로 첫날 음식들을 먹는군요. 우리가 먹는 떡국이 정말 좋네^^
다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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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가벼운 20대를 위한 가성비 쩌는 소개팅/데이트 장소 추천 #홍대편
안녕하세요, n개의 버킷리스트를 찾아 헤메이는 엔킷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에 다녀 온 홍대 맛집을 소개하려고 해요, In urban (인어반이 맞는 표기일까요.. 인얼반이 맞는 표기일까요ㅎ) 게다가 파스타는 50% 할인해줘서 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드실 수 있답니다. 정말 가성비 최고!! 홍대 놀이터와 클럽들 모여있는 곳 근처인데요, 골목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정말 조용하답니다. 엄청 시끄러운 클럽골목에서 딱 한 블럭 안쪽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힐링하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분위기부터 일단 강력추천합니다. (실제로 이 날 저희 뒷편에 소개팅을 2팀이나 하고 있더군요 ㅎㅎ)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1길 21-14 테라스에 2층 규모인데, 사람들 붐빌 시간인데도, 몇 없었어요. 진짜 분위기나 맛, 가격 다 좋은데, 골목 안쪽에 있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거 같아요. 사장님에겐 죄송하지만.. 전 그 점이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실내는 와인바가 비치되어 있어서 와인 종류가 많았는데, 저희는 그냥 하우스와인 2잔 시켰어요. 화이트와인이랑 레드와인 하나씩 주문했는데, 레드와인은 괜찮은데.. 화이트와인은 개인적으로 싱거워서 별로였어요. 파스타 2개. 진심 가성비 쩔.. ㅎ 날씨 좋은 봄날 토요일 저녁 7시 사람이 가장 많이 붐비는 홍대놀이터&클럽골목 바로 뒤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안심 수란 4치즈 파스타 왕새우게살파스타(원래 크림인데 로제로 부탁했어요) 맛은 최소 평타 이상이에요. 50% 할인!!! 오른쪽으로 넘기면 메뉴 있어요~ 메뉴가 많지만 다 올리진 않았어요. 토요일 저녁 7시정도에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 핫한 골목에서 너무나 여유롭게, 또 너무나 예쁜 곳에서 힐링했네요. 저는 디저트도 여기서 먹고 싶었지만, 친구가 술 더 마시러 가자는 바람에.. ㅠㅠ 아무튼 전 단골 등록했습니다. ㅎㅎ p.s. 포스팅이 마음에 드시면 컬렉션, 클립, 팔로우 살짝 요청해봅니다 ^^~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가 정말 큰 힘이 되거든요 ㅎㅎ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Bravo your Life:)
[이태원 셰프마일리 1층] 존재가 고마운 서울 최고의 Metzgerei
독일 사람들이 빵집만큼 많이 드나드는 동네 가게는? 정답은 Metzgerei. 적어도 하루 한 끼는 빵에 치즈나 햄 끼워먹는 독일 사람들의 삶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곳이 이 Metzgerei입니다. Metzegeri는 치즈, 슁켄(콜드컷 햄류), 살라미, 소세지를 파는 정육점 같은 곳이에요. 보통 g 단위로 파는데, 신선한 햄을 사와서 역시 갓 구운 빵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고는 합니다. 우리 가족이 한국에 와서 제일 절실한 것 중 하나가 이 Metzgerei였어요. 그러나 구하기 어려워 그냥저냥 살고 있었답니다. 그러던 와중에 2007년에 이태원에 제대로된 Metzgerei가 오픈했다는 소식을 접수, 시식, 감탄, 그리고 단골로 살고 있지요. 밀레니엄 힐튼호텔 총주방장으로 있었던 오스트리아분과 한국인 부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대부분의 소세지를 직접 만듭니다. 다양한 소세지는 물론 햄과 살라미, 치즈까지 살 수 있어요. 서울에서 제대로된 Metzgerei를 만나볼 수 있다니, 존재가 정말 고맙다는. 아마 가셔도 뭘 어떻게 사서 어찌 먹어야할지 난감하실텐데요. 우선 이곳에서는 치즈도 햄도 소세지도 그램 단위로 팝니다. 100g에 얼마 이런식이에요. 제가 즐겨먹는 햄류의 경우 100g 사면 8장정도 나오고, 가격은 4000~6000원 사이입니다. 빵에 한두장씩 끼워 먹을 걸 감안하면, 일주일치 사도 100~200g이면 충분해요. 보통 햄 100g 씩 2종류, 치즈 100g씩 두종류 이렇게 사가면 세가족이 일주일은 풍족하게 먹는다는. 그리고 빵도 팔아요. Semmel이라고 제맘대로 부르는 동그란 작은 빵 꽤 괜찮습니다... 이거를 위아래로 반으로 가른 다음에 미니오븐이나 토스터에 살짝 구워준 후 버터 바르고 저 치즈와 햄 한장씩 끼워먹으면 여기가 한국인가 독일인가 합니다. 독일식 빵까지 사러가기는 넘 귀찮다 하시면 여기서 빵까지 한 번에 구매하셔도 좋아요. 정리하면, 맘에드는 햄(두번째 사진 아래에 네 개 쭈르륵 있는거) 콕 찍어 100g, 치즈 콕 찍어 100g, 빵 몇 개 사가면 됩니다*_* 햄 말고 소세지가 먹고 싶다면? 독일 소세지 중 제일 맛 없는게 핫도그에 들어가는 주황빛의 소세지...라는게 저의 의견이에요. Frankfurter같은. 독일은 지역별로 소세지가 특색이 있어서 저렇게 도시명이 붙는데, 전 독일 소세지 사먹을때 이 소세지는 잘 안 먹습니다. 물론 비슷한 Wiener(일명 비엔나 소세지)도 안먹습니다. 그럼 맛있는 소세지는 어떤 소세지인가? Nürnberger(한국발음 뉘른베르거)라고 하얗고 얇고 짧은 소세지 있는데, 구워 먹으면 기막힙니다. 이건 셰프마일리에서 본 적 없는듯;_;? Weiβwurst(한국발음 와이스부어스트)는 바이에른주 전통의 소세지인데, 짧고 통통해요. 삶아서 해장용으로도 먹을 만큼 담백하니 맛있어요. 여기까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소세지...고 독일 사람들에게는 소세지의 신세계가 있는데요. 내장 덕후인 제가 사랑하는 아이들입니다. Leberwurst - 돼지 간으로 만든 발라먹는 소세지인데요. 담백한 독일빵에 발라먹으면 풍미가 그만이에요. 정말 맛있음. 진한 풍미 좋아하시면 꼭 한 번 시도해보세요. 한국식 발음은 레버부어스트 되겠습니다. Blutwurst - Blut가 피에요. 일명 선지소세지. 차게해서 빵에 얹어먹지요. Leberkäse - 이름과는 달리(이름은 Leber 간 + käse 치즈) 간도 치즈도 안 들어있고 소고기랑 야채 갈아서 만든 건데, 역시 바이에른주에서 많이 먹어요. 따뜻하게 해서 빵에 끼워 먹습니다. 가서 위 중에 먹어보고 싶으신 것 이름을 말하시거나, 어색한 독일이름이 부끄러우시면 하얀 소세지 가리키면서 이거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이외에도 훈제연어도 팔고 살라미도 팝니다. 다 수준급으로 맛있으니 취향따라 사시면 되겠습니당. 작년에 강변쪽에 어반나이프라고, 본격 독일식 Metzgerei를 표방하는 곳이 생겼다는데 멀어서 아직 못 들러봤네요. 혹시 다녀온 분 계시면 리뷰좀... 컬렉션 리뉴얼 기념으로 열심히 써봤어요. 이태원역 사거리에 있어서 위치도 좋으니, 다음에 이태원 놀라가실때 들러서 장봐 가세요*_* 2층은 레스토랑인데 다음에는 레스토랑 리뷰도 올려보겠습니다. <셰프마일리> 1층 Metzgerei 주소 : 서울 용산구 보광로 125 전화번호 : 02-797-3820 *전 원래 아무리 그지같아도 직접 찍은 사진만 쓰는데, 여기선 찍은게 없어서(동네 정육점가서 사진 안찍잖아요?) 빌려왔습니다. 다음에 가서 찍으면 교체해 넣을게요. 사진출처는 http://www.seouleats.com/
연말 축제, 뭐 있을까??
빙글러님들~ 안녕하세요! 전화번호 안내 02-114입니당. 벌써 2018년의 마지막 달이 왔습니다. 12월! 영어로는 D.E.C.E.M.B.E.R! 결국 이렇게 또 한 해가 가고 있습니다. (안녕 내 청춘...또르르...) 연말인데 만나야지? 하면서 여기 저기 약속 많으시지요?? (없다 하면 당신은 진정한 아.싸... 는 나인가? 좀 불러줘 얘드라) 하지만 이 놈의 2018년을 그냥 저냥 술 따위로 순순히(?) 보내줄 순 없지요. (고럼 고럼 너 가면 나 또 나이 먹는다ㅠ.ㅠ) 그래서 오늘은 준비했습니당(빠밤!) 연.말.축.제. 2018년의 마지막까지도 축제를 즐기는 당신은 진정한 췜쀠온! 함께 살펴보시죠. 콩!!밭! 매애느은~~ 아낙네에야아아~~ 칠갑산에 콩밭 매는 아낙네만 있는 거 아닙니다. 멋들어진 눈과 얼음으로 만든 조각들과 신나는 겨울 액티비티를 즐기실 수 있다고 하네용! 겨울 축제에 이거 빼면 서운하쥬ㅠ 송어빙어 축제! (잡는대로 다 먹어주겠다아아~~)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얼어붙는 재미(?)와 더불어 맛있는 먹거리들이 천지라고 합니당. "우찬아, 사실 산타는 없거든" 그래?? 그럼 내가 산타 하지 뭐! 올 한해 나쁜짓 많이 한 것 같은 사람 주목 주목~ 이걸로라도 2018년 좋은 일 하나 등록하셔용 (얼리버드로 사야 티켓 싸다는 건 안비밀) 별.빛.이.내.린.다.아. 샤랄랄라랄라라~~ 눈 안 가득 별빛 담고 싶다면 가평으로 가즈아 강아지 헥헥 거리는 혀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분! 강아지 발바닥에 심정지 올 것 같은 분! 여기가 천국이로다~~~ (개천국) 12월 9일까지밖에 안한대요...히웅 (진짜 가고싶다..) 뭔가 감흥...인스뻐레이숀!!이 필요해!!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에서 신기방기하고 참신한 디자인 컨텐츠 보고 뇌 리프레쉬 해보시면 좋을 듯! 더 많은 축제 정보는 요기 아래 링크가서 보세용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랍니당~ 그럼 다음 번에 또 다른 정보를 갖고 찾아오겠습니당 안녕히.... 윌비백쑨 ■ 114.co.kr 바로가기
[연남동 프랑스포차] 소주에 곁들이는 프랑스 안주
편하고 부담없이 유럽 음식에 술 한 잔 할 수 있는 곳이 서울에 있었던가요. 츄리닝 입고 오돌뼈에 소주 한 잔 할 수 있는 곳은 참 많은데. 그 와중에 소주에 프랑스 안주를 곁들이는 포장마차라니, 컨셉 참 좋죠? 요즘 홍대 근처에는 컨셉만 좋고 맛은 없고 가격은 비싼 집들도 많은데. 프랑스 포차에 다녀와서 감동받았어요. 음식 맛있고 제대로고 양도 푸짐하고, 가격은 예상보다 훨씬 싸고, 분위기는 이름 그대로 소박하고 편안하고, 스탭들은 프로페셔널하고 쿨하고. 원래 여기서 1차하고 2차 따로 가려고 했는데, 너무 편하고 좋아서 가게에 들어선 후 5시간을 시간가는줄 모르고 앉아있었어요. 하우스와인 3병, 소주 한 병, 생맥주 한 잔, 메인요리에 파스타까지 시켜서 먹었는데 영수증에 5만원대 찍혀서 나올때 또 감동받고... 마음은 가볍게 몸은 편하게 주머니는 무겁게 술마시고 싶은 날. 연남동 프랑스포차를 추천드립니다:) 이 곳의 대표메뉴는 첫 번째 사진의 슈크르트(23,000원)입니다. 한국에서는 "독일식 김치"라고 자주 소개되는 자우어크라우트(Sauerkraut, 양배추를 소금에 절여 서서히 발효되도록 한 것)를 프랑스에서도 먹는데, 불어로는 슈크르트라 불린다고. 독일에서는 자우어크라우트라고 하면 엄격하게 절인 양배추만 말하는데, 프랑스의 슈크르트하면 이 양배추에 소세지, 돼지고기, 감자까지 곁들인 하나의 플레이트 요리를 말한다고 합니다. 프랑스포차의 슈크르트는 2층짜리 돔에 담겨 나오는데, 돔을 분리하면 찐감자가 한 층, 소세지/햄/수육이 가득한 육류가 또 한층입니다. 두명이서 먹어도 배부를 양으로 푸짐합니다. 햄과 소세지는 그냥 평범하지만, 가격과 양을 생각해보면 당연해서 불만 없이 패스. 돼지고기는 딱 좋게 익혀서 매우 맛있고, 양배추 절임도 내가 아는 맛 그대로! 가격을 맞추기 위해 고급 재료를 포기하고, 대신에 훌륭한 실력으로 맛을 지킵니다. 도저히 어디서 남기는지 모르겠어요. 술도 싸게 파니... - 하우스와인 1병 9,000원 1잔 4,000원 - 생맥 1잔 3,000원 - 소주 1병 4,000원 - 와인 1병 25,000 / 35,000 / 45,000 이런데 말입니다. 앞으로 술 먹고 싶어지면 우선 생각날 것 같아요. 꼬꼬뱅부터 생선 스테이크,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들을 구비하고 있으니 궁금하시면 사진을 넘겨보세요. 전 다음에 꼭 또 방문해서 꼬꼬뱅에 도전해보려고 벌써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프랑스포차>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50-21 전화번호 : 02-3144-9191 영업시간 : 저녁 6시 ~ 새벽 3시
빙친 tvwang님이 추천해준 인도카레음식점 다녀온 후기!! #에베레스트 #위꼴주의
(첫짤이 다 먹은 사진이라 죄송합니다) 빙친님이 추천해준 맛집에 다녀왔어요! 그 저번주 딱 이쯤인가...ㅋㅋ 하여튼 주말되기 전에 티비커뮤니티 활동하시는 @tvwang 님이 인도커리집 소개글을 하나 올리셨었죠.. 진짜 침샘 폭발하는 글이었습니다.. 하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찾아보니 여기있네요. 저기 저 글입니다 ㅋㅋㅋ (밑에 백아저씨 시선강탈....) 글 보면서 진짜ㅠㅠ 미친듯이 먹고 싶었는데 마침 다음 날 저녁약속이 있어서 바로 저 곳으로 약속을 잡았지요 그래서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 주 금요일에 퇴근하자마자 바로 달려갔어요 ㅋㅋㅋㅋ 제가 갔던 곳은 동대문운동장에 있는 에베레스트!!!!!!! 인도 및 네팔음식 전문점입니다. (정신없이 들어가느라 가게 외부 모습은 못 찍었습니다 ㅠㅠ) 1. 치킨 티카 머설라 / 9,000 화덕에서 살짝 익힌 닭고기와 양파, 토마토 양념을 넣어 매콤한 커리 키야!!!!!!!!!!!!!!!!!! 인도음식 초심자부터 오덕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맛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초심자입니다ㅋㅋㅋㅋ) 매콤매콤 ㅠㅠ 그 뭐라 향신료의 느낌을 잘 표현할 수가 없네요 어쨌든 깊은 인도의 맛이었습니다. 매워서 너무 좋았어요 ㅠㅠ 진짜 감칠맛맛 2. 난 (그냥 난) / 2,000 턴두르에서 구워낸 인도식 전통 빵 제가 난을 진짜 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뭔가 그 성경에 나오는 무교 전병?? 같은 것도 이 난이랑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밀가루 맛 ㅠㅠ!!!!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해지는 맛 손으로 북북 찢어먹는 맛!!!!!!!! 3. 갈리크 난 / 2,500 마늘 마늘!!!!!!!!!!! 너!!마!늘!! 사랑한다 해짜나~~!!!!!! 제가 진짜 마늘도 진짜 진짜 좋아해요. 제가 진짜진짜 좋아하는 난이랑 진짜찐짜 좋아하는 마늘이랑 같이나왔으니까 진짜찐짜 더 좋았습니다. ㅠㅠ 가격도 부담없고 크...크고 아름다워. 4. 바스마티 라이스 (인도밥) / 2,000 빠질 수 없죠. 진짜 이건 집에서도 만들어먹고 싶어요. 바스마티 밥이랑 강황가루? 조금 넣으면 쉽게 만들 수 있다고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아요!! 존맛!! 파~~오~~후 쿰처크쿰처크!!!!!!! 처묵처묵!!! 부족해서 또 시켰습니다 5. 머턴 빈다루 / 10,000 매운 맛과 진한 향이 어우러진 양고기 커리 제가 또 양고기를 진짜 좋아해요 ㅠㅠ 너무너무 좋아해서 양고기를 사다가 집에서 구워먹거나 훠궈를 해먹거나 합니다. 근데 그게 커리에 들어갔다구...?!!! ㅠㅠ진짜 맛있었어요. 진짜 인도 + 네팔맛. 진짜. 6. 버터 난 / 2,500 버!!!!!터!!!!!!!!!!!!!!!!!!! 버!터!!!!!! 버텨!!!!!!!! 부족해서 계속 시킴 파오후파오후 제가 또 버터를 진짜 좋아해요. 버터 + 난. 끝장. 저 좔좔 흐르는 버터 보이십니까. 갈때까지 가보는 거야!!!! 너의 위장을 파.괴. 한다!!! 나오자마자 사라지는 기현상... 심지어 그릇을 계속 치웠음에도... 오늘의 하이라잍ㅌㅌㅌ!! 7. 츄카 / 6,000 삶은 국수와 고기에 갖은 야채를 곁들인 티벳,네팔식 국수 크아!!!!!!!!!!!!!!!!!! 이 모꼬!!!! @.@ 신기한 맛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뭐라 표현은 못하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맛.있.음. 결과적 결과. 아 맞다. 8. 라씨 / 3,000 라씨도 먹었습니다. 사진 속에 있는 빨대를 보고나서야 생각났네요. 매콤한 것을 먹은 뒤에 딱 좋아요. 크 ㅠㅠ 까페 가려다가 라씨 먹고 안감. 감사합니다 @tvwang 님!!!!!!!! ㅋㅋㅋ 후회없는 선택이었읍니다. 혹시!!!!! 가실 분들을 위해 메뉴 첨부합니다. 총 5장입니다!!!!!
독일 여행에서 반드시 먹어야 하는 독일음식 Best 10
독일 여행에서 꼭 한번쯤은 먹어야만 하는 음식 Best 10 옛부터 지금까지 명맥을 잘 지키고 있는 독일 음식 10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슈니첼 - Schnitzel 독일의 왠만한 레스토랑, 일반적인 식당에 보면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메뉴가 바로 슈니첼 메뉴이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잘 튀긴 돈까스' 정도로 말할 수 있겠다. 보통 이런 슈니첼 메뉴에는 삶은 감자, 절인 양배추가 곁들여 있다. 보통 레몬즙을 뿌려먹는다. 슈바인학세 - Schweinhaxe 독일을 여행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 음식을 먹고 싶어한다. 이 요리는 독일 바이에른 지방에서 시작된 독일식 돼지고기 요리이다. 우리의 족발과 모양이 비슷하지만 학세는 돼지 뒷다리 정강이살을 사용한다 껍질은 굉장히 딱딱하지만 속살은 매우 부드럽다. 맥주와 곁들여 먹으면 금상첨화 아이스바인 - Eisbein 독일의 브란덴부르크 지역에서 유래된 요리 중의 하나. 슈바인학세와 비슷하게 보일 수 있지만, 요리방식은 많이 다르다. 아이스바인은 소금에 절인 돼지고기 정강이 부분을 양파, 야채, 향신료들과 함께 몇 시간동안 끓여서 만드는 요리이다. 프레첼 - Pretzel 정말 흔하고 독일의 왠만한 빵집에 가면 이 빵을 쉽게 접할 수 있다. 갓 나온 뜨거운 프레첼은 정말이지 세상 어느것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맛이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배가 고플때 프레첼 하나 사서 뜯어먹으면 참 좋다. 짠거 싫어하는 사람은 프레첼 겉면의 소금을 탁탁 털어서 먹으면 된다. 속살은 굉장히 부드럽다. 커리부어스트 - Currywurst 독일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 잘 구운 소시지와 함께 잘 튀긴 감자튀김을 조그만 접시에 함께 올린다. 그 접시 위에 손님의 취향에 맞게 케찹 혹은 마요네즈를 뿌리고 그 위에 칠리가루와 케찹을 뿌린다. 물론 커리 파우더도 포함되어야 진정한 커리부어스트가 된다. 되너 케밥 - Doner Kebab 대표적인 독일의 길거리 음식으로 커리 부어스트와 마의 쌍벽을 이루는 케밥, 케밥의 종류는 굉장히 많지만 보통 되너 케밥을 많이 먹는다. 특히 베를린에는 무스타파 게뮤제 케밥이라고 닭고기 야채 케밥이 굉장히 유명하다. 너무나도 유명해서 온 유럽에서 베를린으로 여행올때 대다수 사람들이 베를린 크로이츠베억을 방문한다. 뮌헨 흰 소시지 - Weißwurst 독일 뮌헨의 명물이라고 할 수 있는 흰 소세지. 독일 남부 바바리아 지역의 고유 음식으로 송아지 고기와 돼지 고기를 섞어서 만든다. 여기에 보통 파슬리, 레몬, 양파 등과 함께 먹는다. 이 흰 소시지는 방부제를 포함 화학첨가제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소시지로 널리 알려져있다. 케제슈펫츨 - Kasespatzle 사실 이 케제슈펫츨의 정확한 기원은 스위스, 리헤텐슈타인이다. 하지만 이 나라들과 가까운 독일의 남부지방에서도 즐겨먹는 요리로 널리 퍼졌다. 치즈와 각종 샐러드, 감자들을 버무려 하나의 음식으로 만들어 냈다. 또 다른 변형 요리로 케제슈펫츨 버거를 비롯, 다양한 요리가 더 있다. 자칫 느끼할 수 있어 먹을때 주의를 요한다. 바움 쿠헨 - Baumkuchen 일종의 원통형 레이어 케익. 독일의 잘츠베델(Salzwedel) 마을에서 19세기에 유래된 음식으로 알려져있다. 이 케익덕택에 독일의 작은 도시 잘츠베델이 유명해졌다고 한다. 밀가루, 버터, 계란, 바닐라 등이 주 재료로 완성되면 정말 맛나는 그런 케익이 된다. 검은숲 케익 - Black Forest Cake 말그대로 검은숲 케익이다. 검은숲은 누구나 다 아는 그 검은숲을 말한다. 독일식 초코, 생크림, 체리 케익으로 어느 마트 혹은 케익 전문점을 가면 무조건 찾아 볼 수 있는 아주 유명한 케익 중에 하나이다. 특히 체리로 포인트를 준 점이 인상깊은 디저트. 출처 및 원본 : http://dongi0508.blog.me 카드가 마음에 드셨다면 컬렉션 팔로우해주세요~ ^^ 매일매일 받아보시고 싶은 분들은 컬렉션 팔로우 또는 댓글 달아주세요 :) 한분한분 빠짐없이 태깅해드릴게요♥ 태깅 요청주신분들은 다음카드부터 태그해서 올려드려요
세계 식사 예절
프랑스 X : 손을 무릎에 두기 O :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두고 먹기 ▷ 포크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목과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독일 X : 칼로 감자 자르기 O : 포크로 감자 으깨기 ▷ 칼로 감자를 자른다는 건, 감자가 덜 익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크로 감자를 으깨자. 그레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기에도 편하다. 스페인 X : 밥 먹자마자 자리 뜨기 O : '소브레메사(sobremesa,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즐기자 ▷ '소브레메사'는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편히 쉬기도 한다. 영국 X : 아스파라거스를 도구로 먹기 O : 손으로 아스파라거스 먹기 ▷ 아스파라거스가 드레싱 혹은 디핑 소스와 함께 나올 땐 손가락을 사용한다. 줄기 끝을 잡고, 소스에 찍어서 한입 베어 문다. 딱딱한 부분은 접시 가장자리에 놓자. 헝가리 X : 맥주 마시면서 '치어스'라고 하기 O : 술이 담긴 잔이라면 서로 부딪쳐서 땡그랑 소리내기 ▷ 1848년 헝가리 혁명이 있었을 때, 헝가리를 이긴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맥주잔으로 건배를 했다. 헝가리 사람들은 150년간 맥주로는 건배를 하지 않는다. 그 전통은 아직 남아 있다. 멕시코 X : 타코를 칼, 포크를 사용해 먹기 O : 손으로 먹기 ▷ 현지인처럼 먹기 : 엄지, 검지, 중지를 사용해 타코를 집어 먹자. 조지아 X : '수프라(supra, 덕담을 나누며 술을 마시는 것)' 도중에는 와인을 홀짝이지 말자 O : 건배할 때는 한 번에 마시기 ▷ 수프라는 축하할 일들이 많을 때 열리는 저녁파티다. 연회를 집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타마다(tamada)'는 축하할 일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다행히도 술잔은 작은 편이다. 일본 X :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아두기 O : 가로로 놓기 ▷밥공기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일본 불교에서 봤을 때 죽은 사람에게나 하는 의식이다. 젓가락은 접시 옆 혹은 그릇 위에 가로로 두자. 한국 X : O : ▷ 다 아시죠?^^ 태국 X : 포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기 O : 포크는 숟가락에 음식을 옮기는 용도로 쓰자 ▷ 태국에서 포크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포크와 숟가락은 쭐랄롱꼰 왕이 1897년 유럽을 방문하고 들여온 것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 타이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었다. 또한 중국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면 젓가락은 사용하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