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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화) 추천 시사만평!

▲최민의 시사만평 - 2,310일째

▲[경인만평 이공명 2019년 12월 31일자]잘가라 돼지해!

▲[김용민의 그림마당]2019년 12월 31일...10년 전

▲[장도리]2019년 12월 31일...더 대단한 것을 보게 될지도..

▲기호만평...개조가 필요해

▲내일만평...조사조난

▲[딴지만평]2020년은 가취있기를...

▲조기영 세상터치...아듀

▲[새전북만평-정윤성] 전주 얼굴없는 천사와 악마...

▲12월 31일 한겨레 그림판...올해도..

▲한국만평...시간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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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마지막날에 개매일을 안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수고하셨구요 2020에도 변함없는 등불이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자위망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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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석유에 대해
캐나다의 원유 생산 비율 및 미래전망 캐나다의 원유 생산량은 세계 4위로 하루 460만 배럴(2019년 기준)을 생산한다. 참고로 매장량은 베네수엘라,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 4위이다.(1700억배럴) 캐나다 주요 원유 자원은 4가지로 분류된다. (오일샌드, 타이트오일, 해상오일, 전통방식의 유전) 1. 오일 샌드(oil sand) 캐나다의 오일샌드는 캐나다 전체 원유생산량의 60%이상을 차지하며 캐나다 원유 매장량의 97%를 차지한다. 앨버타 주와 서스캐처원주의 3개 지역에서 발견되는데, 아타바스카, 콜드레이크, 피스리버 강을 합쳐 140,200 km^2에 분포한다 채굴 방법은 2가지가 있는데, 노천 채굴방식과 In-situ 방식이다. 노천 채굴방식은 지표주변에 매장된 경우 땅을 깎아내고 삽으로 퍼담는 것이다. 오일샌드 매장량의 20%가량을 노천채굴방식으로 접근 가능하다 In-situ방식은 지표 깊숙한 곳에 위치한 경우 사용되는데, 수평으로 굴을 뚫고 뜨거운 스팀을 쏴주면 하부로 역청이 흘러내린다. 오일샌드 매장량의 80%는 in-situ 방식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굴을 한개만 뚫는 방식과 2개 뚫는 방식이 있는것으로 보임. (SAGD, CSS) 위의 굴 2개 뚫는 사진은 SAGD 방식이다 오일샌드에서 정제한 원유는 초중질유이다. 오일샌드의 첫 상업적 생산은 그레이트 케네디안 오일 샌드(현 선코어)가 시작했다. 오일샌드 기업중 등치 큰 놈을 뽑자면 1. 선코어 (SU) 2. 캐네디언 네츄럴 리소스 (CNR) 3.셰노버스 에너지(CVE) 4. 코노코필립스 (COP) 정도가 되겠다 2. 타이트 오일 환경오염과 수압파쇄로 유명한 셰일 오일과 타이트오일이다. 셰일층에 존재하면 셰일오일, 셰일층까지 못 내려가고 못하고 사암층, 근원암 주변에 있으면 타이트오일이라 부른다. 일반적으로 타이트오일로 통칭함. 주요 매장 지대   - Bakken/Exshaw Formation(마니토바, 서스캐처원, 앨버타, 브리티시 콜롬비아)   - Cardium Formation (앨버타)   - Viking Formation(서스캐처원, 앨버타)   - Lower Shaunavon Formation(서스캐처원)   - Montney/Doig Formation(BC, 앨버타)   - Duvernay/Muskwa Formation(앨버타)   - Beaverhill Lake Formation(앨버타)   - Lower Amaranth Formation(마니토바) 지도와 광구들의 위치를 보면 알겠지만, 캐나다 서부에 몰려있다. 주요 회사로는 imperial oil, suncor, CNR, Husky, Cenouvus 등이며 대형업스트림 회사들이고, 중소 업스트림 회사도 은근 많은듯 알다시피 이쪽 서부 캐나다에서 천연가스도 많이 캐고 미국에 원유랑 가스 수출함 3. 해상 시추 59년 모빌이 셰이블섬 탐사를 시작해서 92년 노바스코샤 앞바다에서 상업적 생산 시작 테라노바와 화이트로즈유전 등 대부분 캐나다 동부의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변 바다에 위치 4.전통적 방식의 원유 생산 다들 알다시피 액체로 된 석유 빨아올리는 것. 이놈은 한참 찾아봐도 어디서 주로 생산하는 지 찾질 못 하겠다. 캐나다 전체 오일&가스 지도 보니까 군데군데 콕콕 오일 박혀있는게 이게 아닌가 싶음. 아니면 북부에서 캐던가 정유 캐나다에는 십여개의 정유단지가 있음.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  (파크랜드퓨얼, 타이드워터미드스트림) 앨버타  (임페리얼오일, 쉘케나다, 선코어, 셰노버스, NWR 파트너쉽) 서스캐처원  (FCL, 깁슨 에너지) -동부- 온타리오  (임페리얼오일2, 쉘캐나다, 홀리프런티어, 선코어) 퀘벡  (선코어, 발레로) 뉴브런즈윅  (이르빙 오일)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노스 아틀란틱 정유) 서부의 정유소는 국내에서 생산된 원유를 정유하고 동부의 경우엔 수입된 원유를 주로 정유함. 중간에 낀 온타리오주는 섞어서 쓰고. 캐나다의 정유소들은 경질유처리를 많이해서 중질유 처리능력이 비교적 부족하다고 함. 하지만 이제 고유가시대 왔으니까 굳이 전처럼 오일샌드에서 나온 중질유까지 처리할 필요는 없겠지.? 송유 캐나다는 원유수출의 98~99%를 미국으로 수출하는데, 나머지 1~2%는 동부의 항구를 통한 수출임. 아무튼 미국으로 수출할땐 송유관을 쓰는데, 최대 CAPA 대비 송유능력이 부족함 그래서 앨버타주에선 잉여생산량이 많을때 감산지시를 내리기도 하고, 감산완화 지시를 내리기도 함. 오바마랑 바이든이 키스톤에 똥만 안 쌌어도.. 천연가스도 같이 끼울까했는데, 너무 량이 많아질 것 같아서. 천가도 BC AB SK 세개 주에서 99% 생산함. 퇴근시간 다 되서 내용이 점점 부실해지는건 양해바람. 회사에서 폰으로 작성하려니까, 스쳐지나가면 봤던 내용들을 못 찾겠어서 부실한 감이 있음. 수박 겉핥기지만, 재밌게 봐주면 좋겠음. 다우갤러리 TSM추종자님 펌
5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5/1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의 범죄전력자 공천에 대해 법원이 제동을 걸면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이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여야를 막론하고 이같은 사례가 많기 때문인데 법원은 정당의 자율적인 공천 과정도 ‘사법심사 대상’이라고 봤습니다. 자기들이 만든 공천 기준을 자기들이 어기고 표 달라고 하면 돼? 안 돼? 2. 권성동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한동훈·정호영 등 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사유'를 들어 청문보고서 채택을 거부하는 것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전혀 합리적이지도 않고 납득할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합리적? 납득? 진짜 윤석열 ‘토리’한테 사과주는 소리하고 앉았네~ 3. 민주당이 같은 당의 박완주 의원을 성비위 의혹으로 제명했습니다.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당내 반복되는 성비위 사건으로 진심으로 고통스럽다. 우리 당은 잘못된 과거를 끊어내야 한다”라며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세상이 끝날 때까지 성범죄는 끝나지 않겠지만, 댁들은 그럼 안 돼~ 4. 윤석열 정부의 1기 내각 구성이 절반가량 마무리됐습니다. 우선 현안 해결이 시급한 부처의 수장부터 채우는 모양새지만,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등은 즉각 대통령의 임명이 가능한데도 이번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40년지기를 이렇게 홀대해서 마음이 많이 상했겠다. 한 잔 해~ 5. 윤석열 정부 초대 국정원장 후보자로 지명된 김규현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의 과거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는 세월호 보고 시각 조작 혐의로 인터폴 적색수배를 받고 공항에서 체포됐던 경력이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막강 드림팀’이 아니라 ‘막장 드림팀’이라 불러 드리리다~ 6. 윤석열 정부가 신임 국정원장을 임명하기 전에 현 박지원 원장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정부 교체기에 국정원장 자리만큼은 공백을 두지 않았던 과거 정부와 달리 안보 공백뿐 아니라 인사청문회를 요식행위로 치부한다는 지적입니다. 적색수배가 없는 사람은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빨강색~ 7. 태영호 의원이 12일 권영세 통일부장관 후보자에게 문재인 전 대통령을 대북특사로 보내는 방안을 제안하자 권 후보자는 "충분히 검토할만 하다"고 답했습니다. 권 후보자는 대북특사 방문 가능성 등에 긍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네가 가란다고 갈 것도 아니지만, “니가 가라 북한”~ 고향 가야지~ 8. 윤석열 대통령이 출퇴근길 주변에 게시됐던 민주노총의 현수막이 제거됐습니다. 경찰은 "불법으로 추정돼 구청에 조치를 요청했다"고 설명했지만, 주변의 다른 불법 현수막은 방치해 '선택적 정의'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각하께서 보시기에 불편해하시더라~ ‘알아서 할 거다’라는 그 말~ 기막히네~ 9. 문재인 전 대통령이 퇴임 이후 일상을 보내고 있는 평산마을이 밤낮 없는 집회 확성기 소음에 몸살을 겪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경찰에 진정서를 제출했고, 경찰은 해당 집회를 제한할 수 있는지에 대한 법적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윤석열 출근길 현수막 거두는 경찰이 밤낮없이 짖어대는 확성기를 못 막는데~ 10.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까지 보여준 행보에 대해 “형편없다”며 “상상을 못 할 정도로 못한다”고 혹평했습니다. 유 전 총장은 ‘당선 이후부터 인수위원회를 거쳐 취임한 하루까지’를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그거 꼭 말로 해야 압니까? 아주 앞으로의 5년이 눈에 선합니다요~ 11. 권성동 원내대표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 딸의 ‘부모찬스’를 옹호하며 “부모 재력에 따라 교육 수준 차이는 분명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진보 교육감 후보들이 “부모찬스가 아닌 공교육찬스를 만들겠다”고 맞불을 놓았습니다. 역사의식도 교육 의식도 이 정도면 미천한 게 아니라 천박하다고 봐야지? 12. 시민단체는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에 대해 특검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윤석열 대통령은 불소추 특권을 누릴 수 있지만, 부인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힘이 특검을 요구하며 한 말 “감추려는 자가 범인이다”~ 13. 북한에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권영세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코로나 극복과 관련한 대북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후보자는 앞서 청문회에서 "북한의 어려운 상황을 적극 도울 의향이 있다"고 했습니다. 선제 타격 운운하며 앞에서는 뺨 때리고 어르면 참 좋아라 하겠다. 14. 인터넷 방송에서 “싸움하러 나간다”며 흉기를 들고 부산 도심에서 행패를 부려 구속될 뻔한 조폭이 풀려나자마자 방송에 복귀했습니다. 이렇게 부산 조폭들의 1인 방송이 활발해지면서 ‘조폭 도시 부산’의 오명도 짙어지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조폭도 참 열심히 산다. 하긴 밖에서 설치는 것보다 낫지 싶어~ 15. 걷기 운동은 심장 건강 개선과 면역력 개선, 우울감 완화 효과까지 갖추고 있으며 식단 조절과 병행하면 다이어트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걷기 운동의 특성상 저강도 운동에 머물기 십상이라는 점이 단점이라고 합니다. 꾸준함을 이기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거~ 평범의 연속은 비범입니다~ '선거법 위반' 이상직 징역형 확정, 국회의원직 상실. 경찰, 황희 전 장관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 수자원공사 압색. ‘고발사주' 공소장 보니 ‘판사 사찰·검언유착'도 한 묶음. 김성회 비서관, 잇따른 망언에도 ‘용와대’는 “지켜보겠다”. 이상민 의원 “윤석열 대통령 장관 임명은 전부 위헌”. 조응천 "검찰출신 6명 윤 비서실, 고이면 썩기 마련". 민주당, 차별금지법 약속 "국민 67% 제정에 공감". 윤 대통령 출퇴근길 매일 경찰 70명 투입 “정체 없다?”. 고위험도 고혈압, 140/90→130/80으로 진료기준 강화. 실패한 사람들이 현명하게 포기할 때 성공한 사람들은 미련하게 참는다. - 마크피셔 - “이만큼 했으면 됐어”하고 포기할 때 성공은 절대 찾아오지 않습니다. 지난 한 주간 열심히 달려온 당신에게 꿀 같은 주말이 기다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당신 덕입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5월 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5/1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이 이른바 '아빠 찬스' 의혹이 불거진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고발조치에 나섰습니다. 윤석열 당선자가 정 후보자 등 부적격 인사에 대한 임명을 강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맞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오늘부터 ‘윤석열 당선자’가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이구나… 에휴~ 2. 권성동 원내대표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정치보복을 당한 피해자’라고 방어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과민반응을 보이며 지명철회를 주장하고 있지만, 타당한 근거나 이유를 찾을 수 없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타당한 이유나 근거가 백만 하고도 두 가지가 더 있다는 걸 진짜 모르니? 3. 윤석열 정부의 ‘반쪽 출범’이 현실화했지만, 윤석열 당선자 측은 ‘추경호 경제부총리 대행 체제·차관 내각’으로 국정운영을 시작하기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여소야대 정국에 따른 ‘정부 식물화’에 맞서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가겠다? 소화불량에 몸 상하는 건 본인인가 하노라~ 4. 윤석열 당선자가 15개 정부 부처 차관급 20명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국무총리와 장관 임명이 여의치 않자 차관 대행체제로 새 정부를 개문발차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보이지만, 여성·40대 이하는 한 명도 없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윤 정부에서 한자리 하려면 검사 출신이거나, 친구거나… 골통이거나~ 5.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딸의 논문대회 수상 경력과 논문 대필 의혹에 대해 적극 부인했습니다. 한 후보자는 “논문이라고 할 수 없는 리포트에 불과하며 입시에 쓴 적도 없고 쓸 계획도 없고 학교에 제출한 적도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가방에서 나온 담배는 피울 게 아니라고 하는 학생이랑 뭐가 다르냐고 하던데… 6.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박근혜 정부 시절 고 백남기 농민의 수술 과정에 개입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당시 대통령비서실 고용복지수석비서관으로서 보수청년단체를 동원해 여론조작에 나선 사실도 드러난 바 있습니다. 갈수록 가관이라더니… 이건 장관 후보자가 아니라 수사 대상 후보라니까~ 7. 진형구 전 대전고검장이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가 주가 조작 혐의로 검찰의 압수수색 당시 해당 회사에서 사외이사를 맡고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진 전 고검장은 기본적인 이사회 출석에도 소홀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다른 임원들 구속 3일 전 돌연 사임한 ‘진형구’는 한동훈의 장인 어르신입니다~ 8. 경찰이 오는 10일 시작되는 ‘대통령 용산 집무실’ 시대와 관련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방점을 두고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은 “시뮬레이션을 3회 시행했는데 과도한 불편으로 판단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어디 출퇴근뿐이겠냐… 앞으로 5년이 답답하고 꽉 막힐 듯하다~ 9. 고발사주 의혹의 무대로 의심받던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실에서 광범위한 자료 삭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른 정부 기관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면 ‘수사 대상’이 됐을 것이라는 지적이 법조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산자부 컴퓨터 교체했다고 증거 인멸이라고 난리 치던 게 검찰 아니었니? 10. 임은정 법무부 감찰담당관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검찰 내 윤석열 사단이 존재한다"고 말했습니다. 임 부장검사는 현재 검찰은 윤석열 처가나 한동훈 후보자에 대한 수사를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건희가 장담한 “알아서 할 것이다”라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은 아니라는 거지~ 11. 한국 연구진이 2년 이상 사용한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충전이 잘 안되고 사용 시간이 짧아지는 이유를 밝혀냈습니다. 한국전기연구원은 리튬 이차 베터리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안정·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애플이나 삼성이 미리 알고 있지 않았을까? 그래야 또 팔아먹거든~ 12. 혈액 내 항산화 물질이 많으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국립노화연구소는 항산화 물질인 루테인과 제아잔틴은 시금치, 브로콜리 등에 베타크립토잔틴은 오렌지, 감, 망고 등에 풍부하다고 했습니다. 오늘 저녁은 시금치 된장국, 후식은 오렌지로 정했습니다. 뭐 먹는다고? 13. 필리핀의 독재자 마르코스의 아들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가 차기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마르코스 대통령 당선자의 러닝메이트인 부통령 후보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현직 대통령의 딸인 사라 다바오 시장입니다. 한국이랑 참 여러모로 닮은 꼴이야… 하긴 지금 남의 나라 걱정할 때가 아니지? 조국 “한동훈, 뱀처럼 교묘한 해명에 언론 왜 반문 안 하나”. 교수·연구단체 "한동훈 '딸 논문 의혹' 해명은 궤변" 성명. 한동훈 장녀 'IEEE 논문 공저자'는 '온라인 과외 선생'. 윤 정부, 15개 부처 20개 차관 발표 “취임 즉시 발령". 윤 정부 차관급 20명 내정 여성·40대 이하 한 명도 없어. '올림픽대로 1시간 정차 이유' 논란 출퇴근길 우려 터져. 문 대통령, 유은혜·박범계·이인영 장관 등 사표 수리. 문 대통령 “성공한 전임 대통령이 되도록 도와 달라”. 시작이 반이다. - 옛말 -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하고 윤석열 정부가 시작하는 날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만, 역대 최저인 절반의 지지율에 못 미치는 윤석열 정부가 시작됩니다. 어제 퇴임한 문재인 대통령의 퇴근길 인파를 보며 5년 내내 비교될 윤석열이 살짝 안쓰럽다는 생각이 드는 오늘입니다. 많이 바라지 않습니다. 더도 덜도 말고 딱 절반만이라도 해라~ 너무 기대가 큰가? 류효상 올림.
버팔로 슈퍼마켓 총기난사
범행 일시, 방식이 거의 일치하는 성명문을 범행 직전에 4chan에 올림. 범인은 "유대인들이 유색인종 이민을 받아, 백인을 대체하려 든다"는 음모론 'The Great Replacement'를 역설하였는데 백인이 자연 대체 출산률 2.06명을 넘기는 백인국가는 아르헨티나 밖에 없다, 문화는 분리되었을때 위대하고, 백인의 땅에 사는 유색인종중 선량한 이는 없다 따위를 주장하며 흑인을 죽이기 위해 흑인 인구가 많은 곳을 범행장소로 골랐다고 밝힘. 계획표, 도면까지 그려가며 매우 상세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이 나타남. (일단 경비를 쏘고, 흑인은 모두 가슴에 2발씩 쏜다는 식) 흑인 9명이 죽은 찰스턴 교회 테러, 무슬림 51명이 죽은 뉴질랜드 모스크 테러의 범인들을 존경한다고도 함. 또한 성명문의 일부는 2019년 뉴질랜드 테러범의 성명문에서 복붙한 것으로 밝혀짐. 성명문에서 언급한 디스코드 서버에서 범행 준비목록을 작성하였고 트위치로 생방송 진행 트위치에서 jimboboiii라는 아이디로 도착 약 3분 전부터 범행현장을 생중계했는데 자택에서 버팔로의 Tops Friendly Market이라는 슈퍼마켓으로 3시간 이상을 운전해 가서 NIGGER, BLM 같은 문구가 적힌 AR-15를 사용하여 흑인 11명, 백인 2명을 살해함. 총에 적혀있는 이름들 백인우월주의 테러리스트들 이름 Anders Breivik : 노르웨이 폭탄테러 및 총기난사 John earnest : 유대교 회랑에서 총기난사 후 방화 Philip manshaus : 중국계 이복동생 살해 후 이슬람 모스크에서 총기난사 ㅎㄷㄷㄷㄷ 도탁스 펌
5월 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5/1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식을 마치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 도착해 직원들과 간단히 인사를 나눈 뒤 곧바로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윤 대통령의 집무실 첫 업무 1호 결재는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었습니다. 어디가서 어퍼컷이나 날리고 술이나 먹고 다니지 말아야 할 텐데… 2. 문재인 정부의 국민청원 게시판이 운영 5년 만에 문을 닫으면서 차기 정부는 어떤 방식으로 국민의견을 수렴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시민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공감을 나누는 순기능이 컸던만큼 아쉬움도 커보입니다. 소통을 더 잘하겠다고 용산 갔으니 출퇴근시간에 차막히면 내려서 하려나? 3. 박지현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 취임에 대한 기대를 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대통령이 독주와 독선을 포기하고 화합과 통합, 공정과 상식에 맞게 국정을 이끈다면 민주당은 윤 정부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초장부터 아닌데 별 기대를 다 합니다 그려~ 고사를 지내도 안 할 걸~ 4. 조응천 의원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악법도 법이라고 말을 하는 것이 법무부 장관"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한 후보자의 딸 스펙 의혹에 대해 “실제 입시에 활용할 계획도 없다는 것을 믿을 국민이 있겠냐"고 말했습니다. 믿고 안 믿고가 뭐가 중요하겠어요~ 그렇게 살아온 사람들인 것을~ 5. 홍준표 의원의 대구시장 출마로 공석이 된 대구 수성을에 이인선 전 부지사가 공천됐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측근인 유영하 변호사와 ‘윤심’을 내세운 김재원 전 최고위원은 공천이 곧 당선인 이 지역에서 공천권을 따내지 못했습니다. 박근혜는 안중에 없고, 진짜 윤심은 따로 있었다는 얘기지~ 불쌍타 재원이~ 6.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17시간 넘게 진행했지만, 결정적 한 방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민주당은 부실한 자료 제출로 고강도 검증이 어려웠다는 입장이지만, 한 후보자의 작심 발언에 힘을 못 썼다는 평가입니다. 그들만의 리그에 저정도는 흠결도 아니라는 자괴감이 밀려 온다는… 7.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이임사에서 여가부 폐지에 대해 작심 비판했습니다. 정 장관은 "지난 20년간 유지된 정부 부처의 폐지를 주장하려면 그 이유나 문제점, 한계, 대안이라도 제시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대안은 무슨… 그냥 돈이 된다면 영혼을 팔듯 표가 된다면 뭔 짓이든 하는 거지~ 8. 오는 9월부터 검찰의 직접 수사권은 부패·경제 등 2개 분야로 축소됩니다. 이러한 ‘검찰 수사관 분리’ 입법 저지에 실패한 검찰은 정치권에서 헌법재판소에 제기한 권한쟁의심판을 통해 검찰 수사권을 지켜내겠다는 입장입니다. 세상 어떤 공뭔이 입법기관이 만든 법안에 반발을 하고 난리들이냐고요~ 9. 윤석열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한 10일 국내 증시가 급락했습니다. 경기 침체 상황에서 물가는 계속 올라가는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미국 증시가 급락하면서 동조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증권가의 평가입니다. 주가 조작을 해도 벌을 받지 않는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10. 사문서 위조 혐의를 받는 모친의 공범으로 경찰에 고발됐던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가 불송치 처분됐습니다. 경찰은 고발당한 김 씨에 대해 증거가 부족하거나 범죄 혐의가 성립되지 않는다며 각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문서를 위조해도 벌을 받지 않는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11. 9급 국가공무원이 늘어난 채용규모에도 5년간 응시자가 4만 5000명이 줄어 드는 등 경쟁률은 21년 만에 최저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인구감소와 공무원 직업에 대한 인식변화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일 하는 것에 비해 박봉이란 거지 뭐… 아무리 철밥통도 밥이 맛있어야~ 시민단체, '한겨레’ 고소한 한동훈 무고 혐의로 고발. 현직 교수 "한동훈 딸, 논문 올린 것 자체가 사용할 계획”. 민주, '한동훈 부적격' 재확인 “강행하면 부담 안을 것". 양산 내려온 문 대통령 "농사 짓고, 막걸리 나눠 마시겠다". 김건희, 내일부터 다시 못본다. 외교행사 빼곤 내조 전념. 술이 머리에 들어가게 되면 비밀이 밖으로 밀려나간다. - 탈무드 -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았는데 초저녁부터 술을 마셨습니다. 술이 취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기분이 참 거시기 합니다. 비밀을 털어 놓기에는 아직 용기가 부족한 걸까요? 아무쪼록 진실과 정의가 승리할 것으로 믿습니다. 꺼억~ 류효상 올림.
5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5/1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박지현 위원장은 선거대책위 출범식에서 “무엇으로 표를 달라고 할지 민망하다”고 머리 숙였습니다. 박 위원장은 "우리의 승리는 처절한 반성으로 시작되어야 한다”며 “새롭게 거듭나겠다는 확실한 약속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글쎄요~ 선거 준비하는 과정을 보면 처절한 반성도 거듭나는 것도 안 보여서… 2. 이준석 대표가 여당 대표로서 첫 일정으로 서해 최북단 백령도를 방문했습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의원들과 함께 옹진군 백령도 제6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병사 월급 200만 원' 공약 후퇴 지적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군대를 안 갔다 와서 모르나 본데 그거 격려가 아니라 민폐야 이 친구야~ 3.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 소상공인 손실보상 추경안 편성을 공식화하자 '신속한 추경 처리'에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신경전을 벌이기 시작했습니다.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각 당이 유불리 셈법을 따지는 모습입니다. 통 크게 화끈하게 먼저 나서는 사람이 이기는 거라는 걸 왜 모를까? 4. 주요 외신이 윤석열 정부가 출범부터 어려운 도전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외신은 임기 시작 전부터 낮은 지지율, 여소야대 상황 속의 어려움 등에 주목했고 ‘가디언’은 대통령 집무실 이전과 관련해 '무속 논란'을 다뤘습니다. 중요한 건 외신에는 관심 없고 추켜세우는 한국 언론만 본다는 거~ 5. 윤석열 대통령의 첫 출근길은 ‘8분 컷’으로 보통 출근 시간대엔 20분가량 걸리는 길입니다. 큰 교통 혼잡은 없었지만, 출근길 상습 정체 구간의 교통을 통제하고 가장 교통체증이 심한 시간에 출근한 데 대한 불만도 나옵니다. 자기 차는 쌩쌩 달리니까 막힌다고 생각 안 할걸~ 그게 그쪽의 상식이니까~ 6. 용산 대통령의 집무실 주변을 지나가는 집회 행진에 대해 경찰이 금지처분을 내리자 법원이 집행정지로 제동을 걸었습니다. 법원은 대통령 집무실 인근은 관저 인근과 달리 '집회 금지 장소'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의무를 다하고 권리를 내세우는 국민을 막으려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아니지? 7. 김성회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이 ‘동성애를 정신병’에 ‘위안부 보상금’을 화대로 비유한 글이 논란입니다. 김 비서관은 이번 논란이 그동안 자신이 종북주사파에 대해 지속해서 비판한 것에 대한 앙갚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어디서 이런 인간들만 골라 왔는지 그 자체가 신기하고 놀라울 뿐이고~ 8. 서민 교수가 고교생을 자신의 기생충 논문 공저자에 올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서 교수는 “조국 사태 당시에도 자신은 조 전 장관 딸 조민 씨가 논문 저자에 이름을 올린 것은 옹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생충이 원래 남의 영양분을 빼먹고 사는 거라… 생각도 참 기생충 급~ 9. 미성년 공저자 연구물을 전수 조사한 교육부가 정작 서울대도 연구부정으로 판정한 나경원 전 의원 아들의 연구물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특정 인사를 봐주기 위한 칸막이 조사 아니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이번에 장관 후보로 나왔어야 하는데… 아마 쫄아서 못 나왔을걸? 10. 올해 검사적격심사 대상인 임은정 검사가 심층 적격심사 대상으로 분류돼 대검의 감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심층 적격심사 대상으로 분류되고, 절차를 거쳐 문제가 있는 것이 확인된 검사는 퇴직을 명령 받게 됩니다. 거꾸로 가는 세상… 누가 누구를 심사해야 하는지 대체 모르겠다~ 11. 초·중 남학생 수십 명의 성착취물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에서 “제가 이 문화를 근절하는 데 분명 도움을 드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출소 후 계획을 묻는 검찰에게 “변호사를 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소설 쓰고 있네’가 소설가 폄하 발언이라고 하던데… 이건 법조인 폄하인가? 12. 강원 춘천시 의암호 내 인공섬인 중도에 문을 연 레고랜드 테마파크가 도시락을 포함한 외부 음식물 반입을 허용키로 했습니다. 지난달 시범운영 기간부터 반입 금지에 대한 소비자 민원이 이어지자 내부 규정을 수정한 것입니다. 네 식구 한번 가면 이용료 20만 원에 밥까지 사 먹으면… 그냥 소고기 사 묵자~ 13. 경북 포항시의 한 수산물 시장에서 1년 이상 일했던 한 베트남 노동자가 상품으로 판매될 마른오징어를 맨발로 밟아 피는 영상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틱톡’에 "지난날을 추억하며"라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오징어 냄새냐, 발 냄새냐 그것이 문제로다~ 기분 참 꼬리꼬리 하다~ 이재명 “어디 가도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어려웠다”. 윤희숙 "이준석, 무운 빈다" 계양을 공천에 불편 심기. 권성동 "인천으로 도망간 이재명 불체포 특권 포기해야". 이재오 "윤 대통령 취임사는 논문 정독했지만 감흥 없어". 민주, 한덕수 인준 부결 카드 만지작, 한동훈 불가론 고수. 첫 당정협의 “370만 명에 최소 600만 원 손실 지원”. 거리두기 해제 후 전국 이동량 코로나 이전보다도 늘어. 소신껏 이룬 성공이 아니라면, 남 보기에 좋아도 스스로가 좋다고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은 전혀 성공이 아니다. - 안나 퀸드랜 - 다른 사람은 몰라도 자기 자신은 압니다. 이것이 나의 성공인지 거저 주어진 것인지 말입니다. 그리고 결국, 그것은 나의 것인지 아닌지를 깨닫게 됩니다. 180석의 거대 야당이 모래 톳처럼 한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머리 치며 깨달을 때는 늦는다는 것을 역사를 통해 깨닫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5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5/1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이 이재명 고문을 겨냥한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을 제한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내놨습니다. 민주당이 국회 과반 의석을 차지하고 있어 국회 문턱을 넘을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지방선거 표심에 영향을 주겠다는 판단입니다. 할 것도 아니면서 하는 척하는 걸 사람들이 “쇼하고 있네”라고 하는 거임~ 2. 권성동 원내대표가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의혹을 두고 '사생활'이라고 표현해 비판받고 있습니다. 박지현 대표는 권 원내대표의 발언을 향해 "수준 이하"라고 비판하며 “성 상납은 사생활이 아니라 범죄행위"라고 말했습니다. 김건희 여사께서 “돈 안 주니 터지는 게 미투”라고 했지 아마~ 돈 좀 줬나? 3. 민주당의 '한덕수 인준 불가' 입장에 변화의 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윤석열 정부 출범 초기부터 '야당의 발목잡기'라는 지적과 내부 성 비위 사건까지 연이어 터지면서 운신의 폭이 좁아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부적격자가 입장에 따라 적격자가 되고 그러는 게 훨씬 이상하지 않아? 4. 박지현 위원장이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의혹과 관련해 징계를 촉구한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자들도 이 대표의 즉각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대표가 본인의 의혹에 대해 명확히 해명조차 못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렇게 덮고 뭉개고 있다가 나중에 난리도 아닐게 불을 보듯 선하다~ 5. 윤석열 대통령이 오전 9시 이후 출근한 것을 두고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진혜원 검사는 '성실의무'와 직장이탈금지 의무' 등의 선출직 공무원 관련 법 조항을 나열하면서 "국가공무원법 위반"이라고 저격했습니다. 청와대에 있으면 박근혜처럼 ‘대통령이 있는 곳이 집무실’이라고 우기기나 하지~ 6. 문재인 정부의 ‘법무부 탈검찰화’가 윤석열 정부에서 빠르게 되돌려지고 있습니다. 윤 정부가 한동훈 검사장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데 이어 이노공 전 수원지검 성남지청장을 법무부 차관으로 임명했기 때문입니다. 검찰 + 오랜 지기 + 윤핵관… 자기들 보기에는 잘하는 짓이겠지 뭐~ 7. 윤석열 대통령이 비서실 총무비서관으로 발탁한 윤재순 전 대검찰청 운영지원과장이 검사 시절 성 비위로 2차례 내부 감찰을 받고 징계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 비서관은 '윤석열 복심'으로 꼽히는 대표적 인물입니다. 전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정도야 애교지 뭐… 같은 파평윤씨 일간가? 8. 자신의 과거 글 논란으로 사퇴한 김성회 전 종교다문화비서관이 “대한민국 망치는 제 1주범은 언론인”이라고 했습니다. 또 ‘동성애 치료 가능’ ‘조선시대 여성 절반 이상이 성적 쾌락 대상’의 발언이 "사실"이라고 재차 주장했습니다. 이 인간 정신이상 아니면 도라이라고 했던 것은 “사실”이라고 주장합니다~ 9. 자녀의 의과대학 편입학 등 이른바 '아빠 찬스' 의혹에 둘러싼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거취가 답보 상태에 있습니다. 특히 정 후보자는 여전히 "불법이나 부정한 사실이 없다”며 스스로 물러날 생각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 양반도 윤석열에게 했듯이 화환 좀 보내줘라~ 친군데 그 정도도 못 해줘? 10.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지난해 저널 등에 게재한 논문들이 하버드대 국제경제학 에세이 공모전의 2021년 주제와 일치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 후보자의 ‘연습용 리포트’라는 해명과 다른 정황이 나온 셈입니다.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라는 시절로 다시 돌아가는 거지~ 11. '경기맘'을 내세운 김은혜 후보가 경기도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침 급식 제공을 공약했습니다. 김동연 후보 측은 김은혜 후보의 초등학생 아들이 미국 유학 중이라는 점을 겨냥해 "가짜 경기맘"이라고 공격에 나섰습니다. 저렇게 거짓말을 일삼으니 남들이 얼굴만 봐도 경기를 한다고 해서 경기맘~ 12. 경제 컨트롤타워인 기획재정부가 최근 발표한 정책이나 경제 상황 진단이 문재인 정부 때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추경 편성을 발표하면서 올해 세수를 갑자기 50조 원 넘게 늘려 잡은 게 대표적입니다. 복지부동, 영혼 없는 눈치 끝판왕 공무원이 다 그렇지 뭐… 그때그때 달라요~ 13. 실제 인간과 구분하기 어려운 가상인간의 무대가 엔터테인먼트와 광고, 유통 등 산업계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의 발전과 더불어 가상인간이 걸음마를 떼고, 인간과 경쟁하는 시대가 성큼 다가오는 분위기입니다. 다른 건 모르겠고, 정치적 판결이 없도록 재판부터 AI 도입을 서둘러야~ 14. 음주운전을 하다 도로에서 잠들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까지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운전자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음주운전 책임을 피하려 측정을 거부했다”고 보고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차 팔아서 벌금 내면 다신 음주운전 할 일도 없고 좋겠네 뭐~ 안 그래? 북한, 하루 17만 '대유행' “통제 가능" 자신감에도 우려. 김성회 “윤 대통령에게 누가 되지 않기 위해 자진 사퇴”. 김은혜-강용석 단일화, 경기지사 선거 변수로 부상. 윤호중 "윤 대통령 출근 탓에 시민 20~30분 지각" 비난. 윤 대통령, 윤재순 검찰서 2차례 성비위 알고도 임명한 듯. 윤 대통령, 보훈처장에 검사 출신 박민식 전 의원 임명. 국힘 지지율 45%, 7년 반 만에 최고치, 민주당은 31%.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 - 대한민국 검찰 - 1995년 문민정부 시절 대한민국 검찰은 전두환, 노태우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해 이와 같은 헛소리를 하게 됩니다. 결국, 국민들의 저항으로 대법원의 유죄 판결을 끌어냈지만, 대한민국 검찰의 역사는 그 태생부터가 삼권 분립과 거리가 먼 집단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5.16 군사쿠데타의 원흉 박정희는 임기 중 사망으로 오히려 이러한 판결조차 받지 않는 행운을 누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주는 광주항쟁의 뜻을 기리는 주간이기도 합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이 새삼 목청껏 부르고 싶은 5월입니다.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