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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완 a.k.a C-Luv - Watcha Step

국내 정상의 알앤비 아티스트 '태완' 이 또다른 알앤비 힙합 넘버 [Whatcha Step] 을 들고 돌아왔다. 묵직한 베이스와 리듬에 경쾌한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이 곡은 한국 최초의 사우스 트랩 알앤비 장르를 표방하고 나선다. 최근 많은 알앤비 싱글들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그는 이번 트랙을 통해 확실히 '태완' 이 나아갈 음악이 어떤 음악인지 말해주고 있다. 반복적인 리드와 리드리컬한 808 클랩 사운드는 곡의 흥겨움을 한층 더해주고 있으며, 쉴새 없이 바뀌어지는 구성 또한 이 트랙을 듣는 큰 재미 요소가 될듯하다. 한국의 알앤비 역사에 대들보로 자리잡은 그의 이번 싱글은 트랜디 한 알앤비 힙합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가 되어줄 필청 트랙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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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를 감동시킨 학생들의 떼창
지난주 이하이양의 연세대축제 공연이 화제인데요, 여러 기사중에 허핑턴포스트의 기사를 퍼왔습니다. "이하이를 감동시킨 학생들의 떼창(영상)" 가수 이하이와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갑자기 일어난 음향사고에 무반주 공연과 ‘떼창’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유투브의 ‘Yein Chung‘이라는 유저는 이하이가 연세대학교 축제에서 선보인 무대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이보다 하루 앞선 21일 촬영된 것이다. 영상에서 이하이는 ‘원, 투, 쓰리, 포’를 부른다. 갑자기 반주가 끊어지고, 이하이는 침착하게 마이크를 객석의 학생들을 향해 돌린다. 이에 학생들은 환호하며 ‘떼창’을 선보인다. 곧 반주가 나왔으나 계속 불안정한 상태였다. 이에 이하이는 무반주로 노래를 이어가고, 학생들과 함께 주고 받으며 무반주로 노래를 마친다. 노래를 마친 뒤 이하이는 “어떻게 된 건가요? 너무 좋아”라고 말하고, 학생들은 이하이의 이름을 외친다. 이 영상은 유투브에서 37만7천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댓글에는 국내를 넘어 해외의 팬들까지 “멋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http://m.huffpost.com/kr/entry/10124472 이 영상은 이하이양의 공연전체가 담긴 풀영상입니다. 1,2,3,4를 무사히(?) 마친 후 앵콜로 나는 달라를 불렀는데요 중간에 사회자가 올라와 공연을 끊습니다. 그 이유가 한 학생이 노래를 듣다가 실신을 했다는 거였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은 공연이었지만 연세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끌어냈고 인상도 깊게 남겼다고 하네요.